성서자료/M E Barber

Dorea(דורה) 2007. 9. 20. 16:12
  10편 -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딤후 4:7)

 

바버 자매님은 믿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아플 때 그녀는 의사에게 가거나 약을 먹거나 주사맞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1930년 2월 그녀는 장티푸스에 감염되었습니다.

그녀의 조카 이 자매님도 병에 걸려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바버 자매님은 룸메이트였던 이 무셰 자매님께 고열로 인해 마사지를 부탁했습니다.

열이 좀 내린 후 그녀는 그녀의 동역자들을 위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했습니다.

쵸우 자매님이 그녀에게 "바버 자매님, 당신 자신을 위해 기도해야 할 이때에 왜 우리만을 위해 기도하시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모든 동역자들이 항상 내 마음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부담이 있고 그래서 당신들을 위해 기도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렇게 며칠 더 앓은 후에 그녀는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떠나기 직전 "생명, 생명!"이라고 외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임종시 그녀에게는 단지 몇백 불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장례식 후에는 단지 십이불만 남았습니다.

그녀는 진정 그녀의 보물을 하늘에 쌓았습니다.

그녀의 죽음 소식에 많은 동역자들은 마치 부모를 잃은 듯 어쩔 줄 모르고 울었습니다.

첸 청신 형제는 "이제 나를 사랑해 주고 교정해 주는 내 영적 어머니를 볼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무샨 자매님 같은 동역자들은 "이 일은 주님으로부터 온 것"이라는 외국으로부터 온 한 편지를 받게 되기까지 결코 아무것으로도 위로받지 못할 슬픔을 겪었습니다.

바버 자매님은 파고다 앵커리지의 어느 산 정상에 있는 외국인들을 위한 묘지에 묻혔습니다.

왕 란주 형제를 포함한 몇 형제들이 그녀의 관을 그녀의 집에서 묘지로 날랐습니다.

그녀의 비문에는 '바버 자매님이 안식하시는 곳'이라고 적혔습니다.

 

(지금까지 올린 교회사 자료는 복음서원 홈에서 다운 받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