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날개짓

잎새랑 2011. 3. 3. 10:08

 

 

저희집 강쥐 콩콩이...

뺨에 뭐가 생겨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병원에 갈려고 준비하는 동안

즈그 엄마 가방에 들어가더니 금새 졸고 있습니다..

털도 다 밀어버리고.. 콩콩아 아프지말고 잘 커라..

 

 

 

ㅎㅎ 귀엽네요~~
캬~~~~~~~~~~악~
완젼애기같아요~
하하하...완전 애기 같습니다용......^^
행님 뱅장 행님한테는 보이지 마이소~~~ㅋㅋㅋㅋ
니는 조심해도 되는거니??!!
강쥐 이쁘긴한데 손이 넘 가는지라...달래미 키우는것도 힘들어서리..ㅋ
한 1-2년 고생하면 지그들이 알아서 커요..울강쥐는 아침에 밥두 차려줘요.좀있으면 돈벌어와서 나 호강시켜준데요..(감기약휴유증)
어!!! 우리집 강쥐는 벌써 돈 벌어 오는지 꽤 되는데...ㅋ
고슴도치를 강쥐로 바꿔야겠군....
(~)(~)(ㅠㅠ)사진,동영상 어떻게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