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여행, 담양의 가볼만한 곳, 아름다운 후산리와 명옥헌원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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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2014. 6. 13.

 

여유로운 장소와 시간이 맞물리니 정말 편하더군요.

 

 

 

 

 

 

비록 역광이지만 현판은 담아가야지요.

 

 

 

 

 

 

남도의 선비는 멋과 기개, 그리고 충절을 아는 선비였다는

느낌을 들게 해줍니다.

 

 

 

 

 

 

배롱나무 아래서 아름다운 모습을 연신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하늘을 배경삼아 배롱나무를 그려봅니다.

 

 

 

 

 

 

소나무가 함께 하는 모습은 정말 좋았습니다.

 

 

 

 

 

 

배롱나무 가지가 자꾸 유혹을 합니다.

 

 

 

 

 

 

입구에 있던 소나무는 강풍을 견디지 못했는지,

이런 모습을 하고 있어 안타까웠습니다.

 

 

 

 

 

 

마을 과수원의 모습들은 정말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가운데 보이는 나무가 바로 후산리 은행나무(6백살)입니다.

 

 

 

 

 

 

들어오다 보니 작은 저수지 옆에 정자 하나 있어 그리로 가봅니다.

 

 

 

 

 

 

저수지 주변의 나무입니다.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작지만 정말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연원은 알 수 없지만,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잘 지어놓았습니다.

 

 

 

 

 

 

어디서 보아도 마을의 아름다움이 정말 좋습니다.

 

 

 

 

 

 

이 조용하고 매력적인 곳이 정말 좋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는 이곳을 떠나려니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