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여행】 아름다운 마을-청라 은행나무 마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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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2015. 10. 16.

 

보고 또 봐도 정감 있고 운치가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여유롭게 돌아볼 수 있는 곳이어서 더욱 좋습니다.

 

 

 

 

 

 

담장 밖에서 안을 들여다봤습니다.

 

 

 

 

 

 

이런 모습을 한 건물도 있습니다.

 

 

 

 

 

 

감나무엔 까치밥만 남겨있었습니다.

 

 

 

 

 

 

이제 발길 닫는 대로 한 바퀴 돌아보기 위해 나서봅니다.

 

 

 

 

 

 

이 감나무는 아직 수확을 하지 않았습니다.

 

 

 

 

 

 

가을하늘과 감나무, 언제 봐도 잘 어울립니다.

 

 

 

 

 

 

편안한 모습이지요,

아마 고향이 시골이신 분들은 고향생각 나실 겁니다.

 

 

 

 

 

 

마치 고향 길을 걷듯, 산책하면 되는 곳입니다.

 

 

 

 

 

 

청라은행마을축제를 알리는 모습입니다. ( http://www.은행마을.org/ )

 

 

 

 

 

 

우리부부도 가벼운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이런 풍요로운 들녘을 걷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입니다.

 

 

 

 

 

 

잘 익은 벼와 은행나무는 찰떡궁합입니다.

 

 

 

 

 

 

무슨 소리가 들려 고개 돌려보니, 할머니께서 도리깨로 깨 타작을 하시고 계십니다.

 

 

 

 

 

 

고운 은행잎은 가을을 품고 있습니다.

 

 

 

 

 

 

그저 은행나무의 노란 잎만 있는 것이 아니어서 더욱 좋습니다.

 

 

 

 

 

 

수확한 깻단이 가지런히 놓여있더군요, 고소한 냄새 또한 즐겁게 해줍니다.

 

 

 

 

 

 

넓은 마을을 다 돌아볼 수는 없지만 이렇게 바라보고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이 논은 조생종 벼를 심었었나 봅니다.

 

 

 

 

 

 

개천 둑에도 이렇게 노란 물감이 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