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여행】 아름다운 마을-청라 은행나무 마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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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2015. 10. 19.

 

그저 걷기만 해도 행복이 채워지는 곳이라 하겠습니다.

 

 

 

 

 

 

개천을 따라 이런 모습도 보여줍니다.

 

 

 

 

 

 

다시금 가을하늘과 은행잎을 바라봅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의 정서를 살찌우고 욕심을 덜게 해줍니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여기도 아주 좋은 모습인데 벼를 일찍 수확해 약간 허전합니다.

 

 

 

 

 

 

아직 청춘인 은행나무와 물들어간 은행나무 두 그루가 대조적입니다.

 

 

 

 

 

 

이렇듯 일률적으로 물드는 것이 아니어서 더 좋은 것이란 생각이듭니다.

 

 

 

 

 

 

한 나무에서도 물드는 모습이 이렇게 다르게 나타납니다.

 

 

 

 

 

 

다른 나무가 서운해 할까봐 담았습니다.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라 더 정감이 갑니다.

 

 

 

 

 

 

졸고 있던 강아지는 어디로 가고, 예쁘게 단장한 집도 보기 좋습니다.

 

 

 

 

 

 

물들대로 물든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디에 시선을 주어도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동네 버스정류장엔 이런 그림도 있습니다.

 

 

 

 

 

 

떠나기 전 산책을 나서는 사람들을 바라봅니다.

전체를 다 돌아보진 못했지만, 그저 산책만 해도 힐링이 되는 좋은 마을입니다.

색다른 단풍여행, 아니 가을여행에 아주 적합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