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킨텍스 대한민국 명품 특산품 페스티벌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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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2018. 4. 4.


이런 이끼볼도 있어 수경재배도 손쉽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효과도 아주 좋겠더군요.







집사람은 집에 공기청정기가 있는데도 저 틸란은 꼭 장만해야겠다고 합니다.

방 마다 하나씩 걸어 놓으려는 모양입니다. 이게 다 미세먼지 효과입니다. 찌꺼기 떨어지면 청소 또한 일이겠습니다.







역시 해초명가 진도입니다. 남도기행 때 장만한 것이 없었다면 이곳에도 뭘 사도 샀을겁니다.







안성맞춤 웰빙떡입니다.







궁궐오골계 삼계탕은 군침 돌게 만듭니다.







한때 엄청 인기를 끌었던 벌집아이스크림을 보니 꼭 먹어야겠지요.







살아있는 벌들이 있는 벌집을 통으로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3,000원인데 정말 맛나고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 들더군요.







가장자리에 도열해 있던 푸드트럭들을 담아봤습니다. 베테랑이라는 최고급 살치살 소고기 불초밥 하는 트럭입니다.







카페 소풍입니다.







갈릭버터쉬림프가 있더군요.







수제버거 트럭입니다.







아재김밥입니다.  이제 김밥도 결코 값싼 먹거리가 아닙니다.







훈그릴스(hungrills)라는 푸두트럭입니다이렇게 다양한 음식트럭이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주인장들이 젊은이들이란 특징도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즐거운 시간도 되고 배움의 박람회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올해 역시 특산품박람회를 관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