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기행 / 담양 가볼만한 곳 / 한국가사문학관】

댓글 104

여행지

2019. 11. 29.


다시 가사문학관으로 돌아왔습니다.







구수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모습입니다.







소나무와 인사 나눕니다.







소나무가 호위하듯 둘러진 연못과 정자가 옛 선비의 기품을 그대로 전해줍니다.







조금 떨어져 바라봤는데, 역시 사진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입니다.







김성원선생의 작품을 옮겨 쓴 것이라고 합니다.







담양에서 지어진 가사 18편이랍니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관동별곡, 사미인곡 등과, 백발가, 효자가 등도 있습니다.







송강집이 있고 그 위로 서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읍청루(挹凊樓) 현판이 있습니다.







이런 모습도 담아두면 좋은 추억이 됩니다.







2전시실 입구입니다. 사진으로 보아 소쇄원 같습니다.







맞습니다 제월당과 오곡문 현판이 있네요.







많이들 아시지만 행동은 그리 못하는, 해서 살아 효자 없다는 조홍시가(早紅枾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