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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떠난 제주도 여행 / 애월한담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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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2020. 1. 15.


애월한담 산책로가 있는 한담공원에 왔습니다.







언제 봐도 정겹고 멋진 모습입니다.







원래는 애월의 핫플레이스라는 저곳을 가려고 했는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차 대기가 엄청 어려웠습니다.







수년 전 바라본 모습인데, 정말 달라졌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더군요.







번잡하고 불편해서 그냥 이쪽에 있는 카페를 가기로 했습니다.







정말 좋은 애월한담 해안산책로인데, 누구 하나 희생해서 곽지해수욕장 까지 차를 옮겨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란 카페로 들어왔습니다.







말이 주 컨셉 이었습니다.







창가에서 바다를 마주 하며 앉을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다음 행선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봅니다.







지금 이 순간은 경주마의 이름이었네요.







갑자기 눈이 보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1100고지 휴게소로 방향을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