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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떠난 제주도 여행 / 리벤시아 풀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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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2020. 1. 27.

행복한 명절 되셨겠지요...^^

딸 아이가 예약해준 리벤시아에 도착을 하니 석양빛이 내려 앉기 시작합니다.

 

한경면의 한적한 이면도로를 바라보고 있노라니, 제주의 석양빛을 쫓아가고 싶어집니다.

 

 

이국적 느낌이 드는 모습은 1100고지의 눈꽃들을 잊게 해줍니다. 마치 다른 계절에 와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특이한 모습을 한 풀빌라의 모습입니다.

 

 

제주의 특별함을 실감케 해주더군요.

 

  

저희가 묵었던 숙소의 모습입니다.

 

 

내부를 잠시 돌아봅니다.

 

 

이런 구조가 정말 좋았습니다.

 

  

옥상으로 통하는 계단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안락한 소파가 있고, 밖에 보이는 곳이 온수풀장입니다.

 

 

단점은 요리를 할 그릇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용 하려면 안내데스크에서 유료로 빌려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국적인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곳이라 하겠습니다.

 

  

리벤시아호텔 건물인데, 풀빌라와 호텔을 함께 운영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