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 파타야 커플여행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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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2020. 5. 29.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국가들의 특별함 중 하나가 어디서든 불상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마침 보수 작업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JT야시장이 슬슬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자 천천히 한 바퀴 돌아보기로 합니다.

 

 

생선가게입니다, 염장을 한 것인지 밀가루를 발라 놓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가격은 저렴합니다.

 

 

통닭집인데, 큰 통닭이 한 마리에 160바트입니다, 러시아 글로 써 놓은 건, 이쪽에 러시안 거주자들이 많아서라고 합니다.

 

 

커다란 새우 한 접시에 180바트, 헌데 새우 마리 수를 세어보니 희한하게도 9마리입니다.

 

 

오징어 낙지를 이렇게 꼬치로 끼워 파는 모습도 독특했습니다.

 

 

그저 사모님들 뒤만 졸졸 따라다닙니다.

 

 

야채가게입니다, 방울토마토 모습이 귀엽더군요, 긴 것은 줄기 콩이랍니다.

 

  

식당에서 먹었던 어묵과 아주 똑같이 생겨서 어묵인줄 알았는데, 초콜릿이랍니다.

 

  

참고 : 식당에서 수끼에 나온 어묵의 모습.

 

 

시장 쉼터 주변에 물 깃는 형제 같은 느낌의 동상이 있습니다.

 

  

오픈 시간이 지났는데도 문을 연 곳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댕댕이 팔자가 상 팔자라더니, 유난히 개들이 많은 이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이 과일가게에서 열대과일 몇 종류 장만해서 나섭니다.

 

  

갈 때 되니까, 슬슬 활기를 띠기 시작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