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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cola 2014. 9. 29. 10:14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성균관대가 개교 6백주년을 맞아 개최한 이 학술회의에는 12개국 19개 대학총장들이 참석했다

 

성균관대 건학 6백주년 기념식관련 대중언론 보도들.

 1. 연합뉴스 1998.09.25  공병설(孔丙卨) 기자 보도뉴스.
(서울=연합) 孔丙卨 기자= 성균관대(총장 丁範鎭)는 25일 오후 교내 명륜당에서 金鍾泌 국무총리와 교수, 학생 등 8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건학6백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편 성균관대는 이날 기념식에서 영국 옥스퍼드대와 이탈리아 볼로냐대 등 세계 8개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끝)

 

2. 연합뉴스 1998.09.26  윤동영(尹東榮)기자 보도 뉴스 

 

金대통령 세계총장학술회의 참석자 오찬

 
(서울=연합) 尹東榮기자 = 金大中대통령은 26일 낮 청와대에서 丁範鎭성균관대 총장과 콜린 루커스 옥스퍼드대 총장 등 서울에서 열린 세계총장학술회의에 참석한 국내외 대학 총장 및 대학 관계자 19명과 오찬을 함께 했다....

성균관대가 개교 6백주년을 맞아 개최한 이 학술회의에는 12개국 19개 대학총장들이 참석했다.(끝)

 

3. 한국 대학신문 1998.09.28, 김선래 기자 보도기사.

 

성균관대 건학 6백주년 기념 '1998 세계총장학술회의'

 

21세기 대학이 갈 길 '열띤 토의'

성균관대 건학 6백주년 기념 '1998 세계총장학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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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건학 6백주년 기념「1998 세계총장학술회의」가 열린 지난 24~25일 서울 신라호 텔 다이너스티홀은 국가·민족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지식 산업에 따라 상대적인 우위가 결정될 '불확실성의 21세기'를 준비하는 세계 12개국 16개대 총장들의 진지한 발표·토론 열 기로 후끈했다.

이해찬 교육부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대학은 새로운 이론과 과학을 탄생시켜왔으며 예 나 지금이나 보편적 진리를 추구하는 곳"이라며 "대학의 자율적인 개혁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필자 주 1). 한국 대학신문 보도중, 필자가 간추려 본 세계 주요대학 총장들의 학술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의 사회적 역할>

「오늘의 대학과 미래의 도전」(파비오 로버시 모나코 볼로냐대 총장), 「대학교육시대에 야기엘로니안대가 지 니는 사회적 역할」(알렉산더 코즈 야기엘로니안대 총장)

 

<성공적인 대학 운영>

 

「대학의 새로운 관리」(쥐르겐 집케 하이델베르그대 총장)

 

「국가와 세계 발전을 위한 대 학간 협력의 역할」(이브 제꾸조 빠리1대 총장), 

 

「대학의 역사성이 가지는 의미」(정범진 성균관대 총장),  「대학의 역사와 전통이 국가와 세계의 발전에 미치는 영 향」(콜린 루카스 옥스퍼드대 총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 필자 주 2). 다른 대학들은 그 이름이 동일해, 착오가 없는데, 야기엘로니안대는, 혼돈의 여지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필자가 약간 부연 설명합니다. 위키백과에 보면

The Jagiellonian University는 폴란드어로 야기엘론스키 대학으로 표기됩니다. (Polish: Uniwersytet Jagielloński ) 

 

3. 그 당시 볼로냐대 총장 이름은 로베르시 모나코로도 표기되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ksgi.or.kr/happystory/p_board/view.ksgi?code=KSGINEWS&id=1254&page=24&sc=&sk=

 

한국 SGI소식

이케다 SGI 회장 톱클래스·마이더스 5월호에 칼럼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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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사월간지 ‘마이더스’(연합뉴스 동북아센터 발행) 5월호 명사칼럼에도 ‘학문의 세계에는 국경이 없다, 세계 최고(最古) 볼로냐대학교 총장 로베르시 모나코 박사’ 라는 주제로 이케다 SGI 회장의 칼럼이 게재됐다(16~18쪽).

글은 900년 전통 볼로냐대학교의 설립 근원은 건물이나 제도가 아니라 지식에 대한 학생들의 갈망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대답을 척척 해내는 우등생이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묻는 힘·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학생중심의 대학’이야말로 ‘야만적인 전문가’를 낳는 대학에서 탈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치세계에는 냉혹한 대립이 있다. 그러나 학문세계에는 국경이 없다. 교육세계의 우정에는 영원성이 있다”(18쪽)라고 언급하며 중소냉전시대에도 모스크바대학교와 베이징대학교가 교류했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오웅희(unghee@) | 화광신문 : 13/05/03 1019호 발췌

 

 

 

* 이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차원의 글입니다. 

일본에 의해 왜곡된 한국의 전방위적 피해. 이는 교육과 종교도 마찬가지 였었습니다.  일본강점기에 거의 모든것을 빼앗긴 한국의 주권회복을 위하여 자료를 인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