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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cola 2020. 10. 17. 11:51

유교문화권의 24절기중 하나인 상강(霜降). 서리가 내리며 전국적으로 단풍놀이가 오랫동안 행해지며,낙엽의 시기입니다. 양력 2020년 10월 23일(음력 9월 7일)은 상강(霜降)입니다.

 

유교 경전인 예기에서는 是月也 霜始降(이 달에 비로소 서리가 내리고)라 하여, 상강(霜降)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유교의 최고신이신 하느님(天)을 중심으로 계절을 주관하시는 신들이신 오제(五帝)께서 베푸시는 아름다운 절기(상강)와  명절(중양절). 상강()절기의 단풍철, 중양절(節)의 국화철이 오랫동안 한국의 가을을 아름답게 수놓게 됩니다. 유교 명절이나 유교문화 24절기는 유교의 관습과 전통이므로, 24절기나 명절때, 절에가면 않됩니다. 종교적으로 볼 때, 불교는 하느님.창조주를 인정치 않고, 창조주 브라만을 내리깔고 덤비는 부처Monkey를 중시하며 절에서 예불하는게 불교의 본래 위치며, 조상제사도 거부해 온 무군무부(無君無父)의 금수입니다.

 

1]. 한국 세시풍속사전에서는 상강을 이렇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때는 단풍이 절정에 이르며 국화도 활짝 피는 늦가을의 계절이다. 중구일과 같이 국화주를 마시며 가을 나들이를 하는 이유도 이런 계절적 사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한국에서 이 무렵의 제철음식으로는 국화전, 국화주,  화채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서민음식이라 하기도 어려운 추어탕이 전국민의 절기식으로 선호되어, 전문 추어탕집들이 보입니다. 감이나 배.사과같은 제 철 과일과 함께, 소고기.추어탕같은 보양식을 먹어, 코로나 시대를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시대는 잘 먹어서 면역력을 기르고, 마스크를 꼭 쓰고, 손 잘씻고, 잘 자고, 거리두기가 필수입니다.

 

중국에서는 중양절부터 시작된 국화전,국화차, 국화주 먹기도 이어지고, 국화꽃을 감상하며, 제 철 과일 감과, 무를 먹는다고 합니다. 또한 오리 보양식과 소고기.양고기를 먹는다고 합니다.   

 

 

2]. 예기에서는 이렇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是月也 霜始降 則百工休 乃命有司曰 寒氣總至 民力不堪 其皆入室 是月也 草木黃落 乃伐薪爲炭 蟄蟲咸俯在內 皆墐其戶

乃趣獄刑毋留有罪 收祿秩之不當 供養之不宜者

 

이 달에 서리가 비로소 내리면 백공(百工)이 휴식한다(한기로 아교나 옻 따위가 잘 굳지 않기 때문이다). 또 유사에게 명하기를 "한기가 모여서 이르니 백성의 힘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므로 모두 헛가리를 떠나서 집안에 들어가도록 하라"고 한다. 그리고 이 달에 초목의 잎사귀가 누렇게 되어 떨어지므로 나무를 베고 숯을 만들게 한다(겨울 추위의 방비를 하는 것이다). 칩충(蟄蟲)이 고개를 수그리고 구멍속으로 들어가 추위의 침입을 막는 때이므로, 형옥(刑獄)의 관을 독촉하여 유죄자를 남기지 않으며(겨울철로 돌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 녹질이 부당한 자, 공양이 마땅하지 않은 자를 찾아서 각기 그 지위에 알맞도록 한다.   

 

. 출처: 신역(新譯) 예기(禮記), 譯解者(권오돈), 발행처:홍신문화사, 2003.10.30 발행.

 

1. 예기 본문에 대한 필자의 설명.

 

1).  霜始降: 서리가 비로소 내림.

 

상강(霜降)의 용어사용은 위 본문에 나타난대로, 예기 월령편의 霜始降에서도 그 유래를 쉽게 유추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시(始)는, 한자사전에서는 비로소 시라고 대표적으로 사용되는데, 처음.시초의 또 다른 뜻이 있으므로, 비로소 서리가 내린다는 해석이외에, (그 해들어) 처음 서리가 내린다로 해석할수도 있겠습니다.    

 

2). 是月也 草木黃落 :이 달에 초목의 잎사귀가 누렇게 되어 떨어지므로...

 

. 초목의 잎사귀가 누렇게 되는 것. 이 부분에 대한 이해. 

 

두산백과는 단풍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른 날씨의 변화로 녹색이었던 식물의 잎이 빨간색, 노란색, 갈색 등으로 변하는 현상.

 

국립국어원의 국어사전에서는 단풍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 다 음 -

 

기후 변화로 식물의 잎이 붉은빛이나 누런빛으로 변하는 현상. 또는 그렇게 변한 잎. 

 

 . 필자 주 1). 두산백과는 한국 교육.출판업계에서 오랫동안 존재해 온 동아출판사의 후신인데, 일반적으로는 사회과학.자연과학등까지 망라하면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한국의 대표적인 백과사전입니다. 필자는 앞으로도 이론들이 다를 경우에만, 국어사전이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설명을 중심으로 할것이며, 그 외의 경우는 변함없이 두산백과를 이전처럼 같이 애용할 것입니다.  동아출판사는 초.중.고 학습참고서로 국민들에게 널리 애독되어온 서적들을 출판해왔는데, 두산에 인수된후의 두산동아는 초·중·고 학습참고서 위주의 우리나라 최대의 출판·인쇄업체입니다. 한국어로 발행되는 백과사전은 두산백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가장 일반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2. 낙엽에 대한 설명. 

 

. 두산백과의 설명

 낙엽[ ]        

고등식물에서 잎이 떨어지는 현상이다. 새 잎이 전개되는 시기에 일어나기 쉽다.

 

...낙엽은 낙엽수는 물론, 상록수에서도 볼 수 있다. 낙엽수는 겨울이나 건기가 되면 일제히 낙엽이 된다. 상록수의 낙엽은 굴거리나무 ·팔손이나무 등과 같이 새 잎이 전개되는 시기에 일어나기 쉽다. 많은 낙엽수는 일장()에 의하여 낙엽기가 지배된다. 즉, 일반적으로 낙엽기는 장일()에 의하여 늦어지고 단일()에 촉진된다. 가로수로 심어진 은행나무 등도 가로등에 조명되는 면이 그늘진 면에 비해 잎이 오래 달려 떨어지지 않는 것은 이 예에 속한다. 또한 온도도 낙엽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면 떡갈나무의 일종은 가을이 되어 단일이 되면 자연온도하에서는 낙엽이 되지만 온실에서 기르면 낙엽되지 않는다.... 

 

낙엽에는 황엽()과 홍엽()이 수반되는 수가 있는데, 특히 가로수의 경우에 많다.

 

. 출처: 낙엽[leaf abscission, 落葉] (두산백과).

 

3]. 한국의 사전류에 서술된 상강(霜降).

 

1. 국립국어원의 국어사전 설명. 

 

이십사절기의 하나. 한로(寒露)와 입동(立冬) 사이에 들며, 아침과 저녁의 기온이 내려가고, 서리가 내리기 시작할 무렵이다. 10월 23일경이다. 

 

 

 

2. 한국 민족문화대백과의 설명.

 

상강[霜降]

 

내용

 

한로와 입동 사이에 들며, 음력 9월, 양력 10월 23·24일께가 된다. 태양의 황경이 210°되는 때이다. 이 때는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에는 기온이 매우 낮아지므로 수증기가 지표에서 엉겨 서리가 내리는 늦가을의 계절이다.

옛날의 중국사람들은 상강으로부터 입동 사이의 기간을 5일씩 삼후()로 세분하여 초후()에는 승냥이가 산 짐승을 잡고, 중후()에는 초목이 누렇게 떨어지며, 말후()에는 겨울잠을 자는 벌레가 모두 땅에 숨는다고 하였다.

말후에 가서 벌레가 이미 겨울잠에 들어간다고 한 것으로 보아 계절적으로 추울 때이다. 이는 농경시필기()와도 관련된다. 봄에 씨뿌리고 여름에 가꾸어서 가을에 거두어 겨울을 나는 것이 농본국()인 우리 나라 사람들의 생활인 것처럼, 9월 들어 시작된 추수는 상강 무렵이면 마무리가 된다.

「농가월령가」도 9월령에서는 “들에는 조, 피더미, 집 근처 콩, 팥가리, 벼 타작마침 후에 틈나거든 두드리세……”로 율동감있게 바쁜 농촌생활을 읊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농사기술의 개량으로 이러한 행사들이 모두 한 절기 정도 빨라지고 있다.

 

.출처: 상강[霜降]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3. 두산백과의 설명.

 

상강

24절기 중 18번째로서, 한로()와 입동() 사이이다. 음력으로는 9월, 양력으로는 10월 23일 또는 24일이며, 황경()은 약 210˚다. 된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이 무렵에는 농촌의 가을걷이가 한창으로, 수확의 계절이다.

한로()와 입동() 사이에 드는 절기로, 24절기 가운데 열여덟째에 해당한다. 양력으로는 10월 23일 또는 24일이고, 음력으로는 9월이며, 태양의 황경()은 약 210°가 된다. 된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로, 아침이면 온 땅이 서리로 뒤덮여 아침 햇살을 받아 온통 하얗게 반짝거린다.

이 시기에는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에는 기온이 매우 낮아 수증기가 지표에서 엉겨 서리가 내리는 것이다. 옛 중국에서는 상강을 5일씩 3후()로 나누어 ① 승냥이가 산짐승을 잡고 ② 초목이 누렇게 변하며 ③ 동면()하는 벌레가 모두 땅에 숨는다고 하였다.

이 무렵이 되면 농촌의 들에서는 가을걷이로 분주해진다. 벼를 베고 타작을 하며, 벼를 베어낸 논에는 다시 이모작용 가을보리를 파종한다. 누렇게 익은 종자용 호박을 따고, 밤·감과 같은 과실을 거두어들이며, 조.수수 등을 수확한다. 서리가 내리기 전에 마지막 고추와 깻잎을 따고, 다시 고구마와 땅콩을 캔다.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에 정성들여 가꾼 것을 이 때에 비로소 거두어들이는 것이다. 그야말로 수확의 계절이요, 한 해의 농사를 마무리하는 때가 바로 상강 무렵이다. 이 무렵의 제철음식으로는 국화전을 꼽을 수 있는데, 기름을 두른 번철에 여러 색의 국화꽃을 얹은 쌀이나 밀가루 등 각종 반죽을 놓고 지져 먹는다. 그 밖에 국화주를 빚어 마시기도 하고, 화채를 비롯한 각종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 출처: 상강[霜降] (두산백과).

4. 한국 세시풍속사전의 설명.

 

상강[霜降]

 

정의

음력 9월에 드는 24절기의 하나로서 말 그대로 서리가 내리는 시기를 뜻하는 절기.

내용

상강은 한로()와 입동() 사이에 들며, 태양의 황경이 210도에 이를 때로 양력으로 10월 23일 무렵이 된다. 이 시기는 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는 대신에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지는 때이다. 따라서 수증기가 지표에서 엉겨 서리가 내리며, 온도가 더 낮아지면 첫 얼음이 얼기도 한다.

이때는 단풍이 절정에 이르며 국화도 활짝 피는 늦가을의 계절이다. 중구일과 같이 국화주를 마시며 가을 나들이를 하는 이유도 이런 계절적 사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상강에 국가의례인 둑제[]를 행하기도 했다. 특히 농사력으로는 이 시기에 추수가 마무리되는 때이기에 겨울맞이를 시작해야 한다. 권문해()의 『초간선생문집()』을 보면 상강에 대한 기록이 자세하다.

“한밤중에 된서리가 팔방에 두루 내리니, 숙연히 천지가 한번 깨끗해지네. 바라보는 가운데 점점 산 모양이 파리해 보이고, 구름 끝에 처음 놀란 기러기가 나란히 가로질러 가네. 시냇가의 쇠잔한 버들은 잎에 병이 들어 시드는데, 울타리 아래에 이슬이 내려 찬 꽃부리가 빛나네. 도리어 근심이 되는 것은 노포()가 가을이 다 가면, 때로 서풍을 향해 깨진 술잔을 씻는 것이라네(       西).”

중국에서는 상강부터 입동 사이를 5일씩 삼후()로 나누어 자연의 현상을 설명하였다. 이를테면 초후()는 승냥이가 산짐승을 잡는 때, 중후()는 초목이 누렇게 떨어지는 때이며, 말후()는 겨울잠을 자는 벌레들이 모두 땅속에 숨는 때라고 한다. 김형수()의 ‘농가십이월속시()’에도 한로와 상강에 해당하는 절기의 모습을 “초목은 잎이 지고 국화 향기 퍼지며 승냥이는 제사하고 동면할 벌레는 굽히니”라고 표현한 것을 보아 중국의 기록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출처: 상강[霜降]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4]. 중국의 상강. 베이징관광국에 서술된 자료임.

 

24절기 상강(霜降)의 뜻과 풍습

 

상강은 24절기 중 하나로, 가을의 마지막 절기다. 상강은 서리 상(霜)에 내릴 강(降) 자를 사용해 서리가 내린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한로(寒露)와 입동(立冬) 사이의 절기...

 

중국에서는 상강부터 입동 사이를 5일씩 삼후(三候)로 나누어 자연의 현상을 설명하기도 했다. 초후(初候)는 승냥이가 산짐승을 잡는 때, 중후(中候)는 초목이 누렇게 떨어지는 때이며, 말후(末候)는 겨울잠을 자는 벌레들이 모두 땅속에 숨는 때라고 한다.

 

이 시기는 가을의 쾌청함이 계속되는 대신,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져 일교차가 커지므로 감기에 유의해야 한다.

 

상강에는 단풍이 절정에 이르고 국화도 활짝 핀다. 이에 상강에는 국화로 만든 음식을 먹어왔는데 국화전, 국화차, 국화주 등을 먹는다. 국화는 눈을 밝게 하고 뼈와 근육에 기운을 북돋아주며 기침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시기에 추수가 마무리되기 때문에 겨울 맞이를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제철 과일 감

 

가을을 하면 생각나는 과일이 바로 감이다. 중국 일부 지역에서는 상강 시기에 감을 먹는 풍습이 있다. 가을에서 겨울 사이가 제철인 감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화절기 감기에 효과적인 과일이다.

 

감의 효능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중국 일부 지방 사람들이 상강 시기에 꼭 홍시를 먹어야 한다. 또 어떤 지역에서는 상강 날에 감을 먹으면 입술이 촉촉해지며 피부 수분을 잘 유지해준다.

 

등고

 

‘등고’는 상강 전후에 높은 곳에 올라서 하루를 즐기던 세시풍속인데 아침 저녁에는 기온이 낮아 등산가기에 몸에 좋지 않다.

 

가을철 등산 시에는 낮 기온이 따뜻하더라도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등 일교차에 대비해 옷을 단단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급변하는 온도와 갑작스러운 신체 활동에 척추나 관절이 놀라 통증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국화꽃 감상

 

국화는 중국에서 ‘장수화’라고 불리우며 유명하다. 가을에 대표적인 꽃이며 옛날 중국에서는 서리가 내리는 시기에 국화가 핀다는 말이 있다.

 

중국에서 상강 시기에 산에 올라 국화를 감상하는 풍습이 전해졌으며 사람들이 국화는 장수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이 시기에 중국 많은 지역에서 국화감상대회, 국화전시전을 열리며 공원에 가서 국화를 감상하며 나들이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무를 뽑다

 

중국 산동성에는 ‘처서에 수수, 백로에 벼,상강에는 무’라는 속담이 있어 현지 사람들이 상강 시기에 무를 즐겨먹는다.

 

무는 가을에서 겨울에 걸쳐 맛이 가장 좋다. 무는 음식의 소화흡수를 촉진한다. 식물성 섬유도 풍부해 장내노폐물을 청소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는데 무 껍질에는 무 속의 2배가량 많다.

 

오리 보양식

 

중국 민남과 대만 지역에서는 상강 무렵에 오리를 먹는 풍습이 전해졌다. 이 때가 되면 민남에서는 오리를 장사하는 사람이 많이 판다.

 

오리가 몸에 좋다하고 더불어 레몬, 연잎,호두 등과 같이 먹으면 맛도 좋고 건강에 유리하다. 중국에서는 베이징 카오야, 난징 옌쑤이야(盐水鸭), 오리선지탕(鸭血粉丝汤)을 비롯한 오리 보양 음식이 다양하고 맛이 좋다.

 

소고기

 

중국 일부 지역에서는 상강 시절에 소고기를 먹는 풍습이 있다. 예를 들면, 광시위린 사람들이 이 날 아침에 소고기 흐어펀(河粉),점심이나 저녁엔 소고기무 볶음요리를 먹는다. 소고기 외에 양고기를 먹는 습관도 있어 중국에서 이를 ‘가을 살을 찌워 놓다’고 한다.

 

5]. 중국의 단풍 명소. 중국은 단풍 명소들이 넓은 지역에 걸쳐 있어서 지역에 따라 9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중국문화 속으로> 중국의 단풍명소/다락원/2018.9.11.

 

 

...중국은 대륙성 기후이기 때문에 겨울과 여름의 기온차인 연교차와 아침 저녁의 기온차인 일교차가 매우 심하답니다. 덕분에 중국 역시 아름다운 단풍 풍경을 자랑하지요. 

또한 단풍 명소들이 넓은 지역에 걸쳐져 있어서 지역에 따라 9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중국말로 단풍을 ‘红叶 hóngyè‘라고 해요. ‘红’은 붉은색을, ‘叶’는 나뭇잎을 뜻해요. 따라서 ‘红叶’는 붉은 잎을 뜻하는 것이지요.

 

. 필자 주 ). 红叶 은 홍엽이며, 단풍,홍엽을 의미합니다. 叶의 번체는 葉입니다.  

중국에서 ‘红叶’로 유명한 지역은 어디인지 알아 볼까요?...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678894&memberNo=4753342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세계의 유교에 대해 되돌아보고, 더 잘 이해하고,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중국 24절기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임.

http://blog.daum.net/macmaca/2524

 

2.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

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

http://blog.daum.net/macmaca/3057

 

3. 불교 Monkey일본은 유교처럼 하느님의 형상닮은 인간의 고귀함 모르고,부처Monkey가 창조주에 대드는것 배워서,성씨없는 차돌이賤民천황(차돌이가 한국에 마당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 설립)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다 패전국됨. 할복자살.동물 윤회사상가짐.한국유교를 인정않다가 패전,조선성명복구령으로 5,000만 유교 성씨등록.공자나라.

세계최초의대학 중국 태학.국자감(베이징대로 계승),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 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하느님,공자숭배),서유럽 세계종교 로마가톨릭(하느님, 예수숭배).세계4대 발명품 중국의 종이,화약,나침판,인쇄술.근대세계의 지배세력 서유럽.2차대전이후 미국 $화가 가장 영향력 큰 기축통화.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일본 하급군인들이 성씨없는 점쇠賤民(점쇠가 석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을 천황으로 옹립,하느님보다 높다 날뛰다 원자탄 쏘니까 항복
http://blog.daum.net/macmaca/3014

 

 

4.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

한국에서는 성균관대가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입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시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http://blog.daum.net/macmaca/2560

 

5. 일제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국가인 한국 유교를 종교로 인정치 않았는데,해방후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모든국민이 조선 유교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 현재는 5,000만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 헌법에 국교는 없음. 일제 강점기에 강제 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일본 불교, 기독교 및 기타 특수하게 신흥종교로 피어난 원불교등의 주권은 한국영토에 없음.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일제강점기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인 한국유교를 인정않았음.하느님에 대드는 불교 일본 성씨없는 점쇠賤民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보다 높다고 자기들이 들여온 기독교의 신부억압과, 목사 고문.구타. 

http://blog.daum.net/macmaca/3044

 

6. 일본 신도는 일본 막부시절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한후 일본의 종교체질이 왜곡된후 이를 기반으로 19세기에 독특하게 형성된 불교적.無神論的(後發局地的) Monkey사상으로 판단됨. 부처의 불교는 원래 창조주인 범천에 대항해 일어난 무신론적 Monkey사상인데, 고대에 여러 나라들에 왕성한 포교를해서 널리 퍼졌지만, 중국이나 한국같은 전통 유교국에서는 핍박을받아왔고, 승려들은 공식적인 교육기관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도 받지 못해왔으며, 사회적 지위도 별로 높지 않았고, 유교에 빌붙어서 유교의 하부 사상으로 유교적 풍토에 적응해 온 외래 포교종교임.

 

미국은 적어도 창조주나 하느님을 부정하지는 않는데, 창조주보다 높다는 부처원숭이 불교국가가 된 일본. 막부시대 이후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하여 기독교에 대항한 이후, 불교 원숭이 국가가 된 일본. 불교에 기반한 일본 신도는 원숭이 일본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예수보다 높다고, 한국 강점기때 기독교를 탄압함. 그리고 국지적 일본 신도와 일본 불교로 세계종교 유교(중국.한국.베트남.몽고 및 전세계 화교)의 일원이던 조선.대한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 정도로 오도하다가 패전국이 됨.

http://blog.daum.net/macmaca/2596

 

 

7.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8. 한국에서는 Royal대인 성균관대가 최고대학이며 세계사를 반영시 관습법적으로 교황 윤허 Royal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벌이 높고 좋음).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같은 건 없음. 단지 마음대로 등록하던 여러 신문에 남아있던, 친일부왜배들이 성균관대에 도전하면서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나라에서 일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대학임은 변치 않음.

http://blog.daum.net/macmaca/2260

 

 

9.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는 불가피함. 그 동안의 한국 공교육 전통을 감안하면, 지엽적인 마찰이 생겨도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세계사와의 연계는 가장 옳은 정답에 해당됩니다.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하여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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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유교의 내세관(來世觀)과 기복신앙(祈福信仰) 측면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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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유교국가의 전통적 특징중 하나는 호적(戶籍)제도였음. 한국과 중국의 호적제도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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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세계사로 볼때,한나라때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은 이미 세계종교 유교가 자리잡았음. 위만조선.한사군때 유교가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고려.조선시대는 기자조선도 인정했었음. 한자, 한문성씨사용,고인돌, 고대 부여 영고,고구려동맹, 예의 무천,삼한의 상달제등 제천의식이나 전통 유교풍속은 황하문명에서 피어난 상고시대 유교의 영향을 나타냄. 이후 삼국시대는 부여 및 삼한의 유교를 승계하여 난생신화같은 하늘의 아들 의식, 하늘숭배.조상숭배가 있는 설날.추석.단오.한식같은 유교 명절, 유교 교육, 한자의 사용, 한문성씨의 사용등이 있었고, 불교는 중국불교형태로 받아들였지만,거센 반발때문에, 신라의 경우 이차돈의 순교가 있고나서야 후발 외래 포교종교로 불교를 받아들임. 고려는 치국의 도가 유교, 수신의 도가 불교였는데, 유교의 각종 명절과 제사가 있었고, 교육기관으로 국자감이 있었음.

새롭게 종교인구 산출을 어떻게 해도,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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