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묵상

생명나무 2017. 10. 23. 12:33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8:3-6)

 




성경에는 간음하다 잡힌 여인이 나옵니다.


바리세인들과 서기관이 그를 고소하느라 예수께 끌고 옵니다.


모두가 그녀를 고소하는데 예수님은


묵묵히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를 쓰십니다.


무엇인지 성경은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압니다.



 

세상에 살고 있는 나에게 주님이 오십니다.


그리고 안에 바리세인과 서기관이 나를 고소하는데


그분은 흙같은 심령에 손가락으로 무얼 쓰십니다.


그리고 나만 글을 읽습니다.


그것을 읽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리스도가 심령에 써주시는 이야기들로


나는 매일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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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가 내 심령에 써 주시는 그 이야기들이
매일 기대되며 가슴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