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마술빗자루 2020. 3. 20. 23:45


수해복 마라탕의 마라탕 - 재료는 내가 선택 


모처럼 점심 외식이다. 

코로나19 때문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이유로 그동안 쭈욱 도시락만 먹다가 간만에 외식하니 좋다 

외식 메뉴는 금요일에 잘 어울리는 마라탕.. 오늘 재료 선택도 탁월했다. ㅎㅎ

이집 맛집인데 사진이 한장 뿐이라 오늘 일기로 포스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