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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빗자루 2020. 10. 10. 21:12

(출처 : 다음 영화정보)

 

한줄소감 : 종국에 가서는 이유 따윈 중요하지 않게 되는, 쫒김과 쫒음.. 황정민과 이정재 모두 놀라웠지만, 박정민을 다시 보게 만든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