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소개/직접가본페루

마고마카 2016. 5. 23. 10:34




개인적으로 느끼는 리마의 일상은 '그리 바쁠 것이 없다' 입니다.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특히 누군가가 타인의 삶을 평가할 자격은 없어 보입니다.  그냥,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남대문 같은 시장에 가서 그들의 삶에서 좀 더 인간적인 냄새를 맡고 싶은 것도 개인적인 욕심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페루에도 우리나라처럼 골목마다 중국집들이 있고 사진에 있는 것처럼 점을 보거나, 은행관련 사업을 독보적으로 하고 있는 중국인들이 있고 후지모리와 같은 일본계 사람들도 있습니다. 한국인들도 2,000여명이 있죠.

 

이 땅에는 잉카이전의 역사가 있고 잉카의 역사가 있고 잉카이후의 스페인의 역사 이후에 다시 페루와 볼리비아, 콜럼비아,에콰도르,칠레등의 이름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0여년간 마카를 핑계로 페루의 역사와 삶을 볼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들의 삶이 더욱 존중받을 수 있도록 겸손하게 동등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페루 대통령궁





리마 시청





이 그림, 제가 사왔어요 ^^





하바나 카페에서 바라보는 태평양





우리나라 남대문격인 시장 입구





리마 시청 근처의 시장





건물에 있는 문양이 특이했어요.





미로같은 시장





여기도 사람들이 바쁜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외계인 같아요 ^^





페루에서는 경비나 경찰이 유독 많아요. 얼굴로 봐서는 나쁜짓을 못할 사람들 같은데...





여자들이 전반적으로 통통해요. ^^





이렇게 큰 라이터는 어디에 쓸까요?





저 멀리 산에 나무가 있을까요?





이 거리는 약 500년정도 되었다고 보아야겠죠?





치차 모라다. 보라색 옥수수 아세요? 여름에 참 좋은 음료입니다. 저도 여력이 되면 수입해 보고 싶은 보라색 옥수수차...





페루에서 여자에 대해서 느낀 것 중의 하나는, 참 당당하다는 느낌입니다... 좋았어요. ^^





중국말을 찾아보세요. 소규모 은행업은 중국인들이 꽉 잡고 있답니다.





중국거리라서요...





CHINO. 중국사람들을 그렇게 부르데요... 그런데 용 뒤에 사람들 많죠?





돈을 빌리려면,,, 중국사람에게 가라;;





도교 같기도 하고, 불교 같기도 하고... 뭐하는 곳이냐구요?





이 아저씨. TV에 여러번 나온 점쟁이 아저씨 랍니다. ^^  페루 사람들. 점 보는 거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인기가 많아요...





청소차. 특이하죠? 개똥을 위주로 흡입하는 거 같아요. 페루는 개와 고양이가 유독 많아요. 주인이 없는듯.... 그러나 무지 여유 있지요.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 거리에서도,,,





페루에서 채식은 어려울 것 같아요. 채식메뉴 파는 곳 찾기가 너무 어려워요;; 

원래 고기를 많이 먹던 민족이었나는 모르겠습니다만 마트에 가면 야채나 과일도 많아요. 

감자의 원조가 페루 안데스라는 거 아시죠? 

종주국답게 페루에서는 감자의 종류가 2,000가지가 넘는다네요. 

조현묵의 잉카견문록을 보시면 감자박사님이 쓰신 페루견문록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페루에서 현대나 기아차를 사면, 중산층 이상의 생활수준으로 이해합니다. 

현대나 기아차는 거의 새차들이고 가격도 비싸기 때문이예요. 

리마의 중심가에 현대나 기아차 판매점이나 정비소를 자주 볼 수 있어요.





반면에 중고차는 일본차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페루대성당 앞에 리마시청이 보이네요. ^^





리마시청. 아랍식 발코니는 스페인이 아랍의 영향을 받은 결과라고 하네요...





여기 광장에는 대통령궁과 리마시청과 대성당이 있습니다.





식민지시대의 계획도시라서 유럽의 도시구조와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군인인지, 경찰인지는 모르겠네요...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