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10. 16. 07:00

 

찐빵 가게가 새로 생겨 가 보았더니,요렇게 맛있는 찐빵들이 있네요.^^

옛날 술빵도 있고

김치만두랑 모두 맛있지만,고기만두는 속재료가 좀 더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답니다.~~

 

 

 

 

 

 

 

 

 

 

 

 

 

 

신림역 7번 출구 에서 50m정도 직진거리인데, 기회있으시면 한 번 드셔보시지요.^^

신림역이면,,,서울대애덜 좋겠당,,,ㅎㅎ
노란 찐빵 뜨악,,,맛나겠는데요...뜨끈뜨끈,,,호호
어찌 된 일인지 입안에 넣으면 한 입에 사라집니다.정말 이상해요.앉은 자리에서 3개를 먹었는데도 배가 부르지 않더라구요.남성분들은 더 드셔야 하지 않을까요(?)(ㅋ)(ㅋ)(~)(~)
찐빵.맛 있겠네요.저희 동네에도 있는데. .별로 맛이 없어요.까치산역 근처 화평동 왕냉면집에서 같이 하는데. .맛이 없네요.
여긴 입에서 스스륵 녹는 느낌이랄까(?)
고기만두는 별로 먹을게 없고,김치 만두는 맛있답니다.술빵은 아직 안 먹어 봤네요.(^^)
ㅎㅎ~~^^*
찐빵처럼 부드럽고 둥글둥글하게 ...
그러게요.(^-^)
와~~맛있겠다....
갑자기 간식생각에 배가 꼬르륵.....김이 모락,모락나는게
추워지니 더 만나보입니다.
기술이 좋으신지 빵이 입안에서 스르르 녹는 느낌이라,스폰지 케익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침이 나옵니다.
따끈따끈한 게 추운 날 간식으론 최고지요.
잘 먹고 갑니다.
늦은시간 만두 찐빵이 먹고싶어요(~)(~)(^^)
리아의 만두 드시러 널러오세요 (ㅋ)(ㅋ)(ㅋ)
(러브)(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