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행복만들기 2011. 10. 19. 07:30

 

미국의 신학자인 토니 캄포로 박사는 95세 이상 장수한 노인 50명을 대상으로,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다시 태어난다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조사 결과를 종합해보니 다음과 같은 순위로 나타났습니다.

  1. 날마다 반성하면서 살겠다.
  2. 용기 있게 살겠다.
  3. 죽은 후에도 남는 일을 하겠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날마다 반성하고 살겠다"고

대답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의 이익을 위해,더 많이 가지기 위해,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양심을 속이고 불의와 타협했던 지난 과거에 대한 후회 때문일 것입니다.

지헤로운 사람은 매일매일 자신의 삶을 돌아볼 줄 알고

남을 배려하고 용서하며 후회없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혜로운 삶보다는 지식을 먼저 추구합니다.

지식이 백만원의 현금이라면 지혜는 그 돈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의미합니다.

지혜가 없으면 인간은 키 없는 배와 같이 목적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삶의 끝자락에서 후회만 가득한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죽음 앞에 후회없는 삶을 살기 원하십니까?

다시 못 올 인생을 후회하기 보다 오늘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매일 다시 태어나는 삶입니다.

 

 

류중현/사랑의 편지 발행인

 

 

삶의 무게에 지쳐 요즘 "지혜롭게 사는 삶"을 깜빡했네요.
모처럼 제 자신을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삶의 무게에 지쳐★
오늘 하루도 힘내서 다시 도전해 보십시다.
파이팅!!!
가장 행복한 죽음은..
'이생에 와서 생애 끝까지 열심히 내 할일을 다했다'며 죽는거란 생각 드네요^^
후회없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 봅니다^^
벌써 그렇게 터득하시다니,앞날이 환한 태양빛입니다.요즘 블친들 방문도 힘들어서 죄송합니다♠♤♠
넘 예쁘고 우리는 행복할자격이 주어진거죠 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