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2. 1. 24. 00:50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는 정원 앞에 앉아있는 3명의 노인을 보았다.

 

여인이 말했다.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그런데 그 노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 가지 않는다"라고 하였다.

 

"왜죠?"

 

"내 이름은 부(富)이고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成功)이고

또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love)입니다.

 

이제 집에 들어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우리 셋 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 지를..."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게 이야기 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우리 부(富)르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 해 우리 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 하지 않았다.

"여보 ! 왜 성공(成功)을 초대 하지 않으세요?"

조용했던 가정이 금방 싸움이 날 지경이었다.

 

며느리가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다가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그러면 싸우지 않고 사랑으로 가득차게 되쟎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들여

사랑(love)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아 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 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다른 두 사람(부와 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 만 을 초대 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오시죠?"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 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 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 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사랑없는 부와 성공은 늘 외롭고 슬플 것입니다.

가난하여도 서로가 감싸주고 보듬어 주는 그런 사랑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知人이 보내 주신 글이 참 마음에 들어 올려봅니다.>

오랫만에 들어 와 본 my blog

모두들 안녕하시겠지요?

살면서 가끔, 지금 하는 일이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 보기도 하지만

일단 새로운 일에 잘 적응 하면서 열심히 해 봐야 겠다는 의욕과, 강한 의지로 무조건 부딪쳐 보고 있는 요즘입니다.

자주 블친들께 들르지도 못하고, 글 올리지 못해도 당분간 양해 부탁드리구요

흑룡해

올해도 열심히 힘내서 화이팅 해 보십시다.

화살처럼 지나버리는 세월의 무상함을, 이젠 우리가 알고 있으니 너무 무리 하지는 말고 몸 건강 지키면서,자신의 목표에 다시 한 번 도전해 보는 것

모두들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고,행복한 임진년 되세요.

 

 

행븍만들기님! 와우 ~^^ 잘계시다니 마음놓습니다. 사랑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군요. 새로이 시작하시는 일에서 부단의 경주를 하시는 모습,에 저도 응원 보내드려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 올해도 (파이팅) 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민족 교유의 설날 구정에 다시 뵙게 되는군요.
바삐 사시면서 열심히 매진하신다니 마음이 가벼워지는군요.
오래된 옛친구가 돌아온 듯 반가움에 흥분이 됩니다.
님의 말씀처럼 '올해도 열심히 힘내서 화이팅 해봐요".
모두들 블로그도 잘 돌보고 계시는데 저만 이렇게 잘 해내지 못해서 정말 마음이 편치 않답니다. 좀 더 좋은 세월이 오면 그 때 다시 인사 드리도록 할께요.그 때까지 잘 해내시고 계시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또 뵙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설 연휴 보내고 계시죠?
마지막 설연휴 평안하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기분좋은
시간 되시고 새해에는 행복이 소복이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만땅 ^-^*기쁨만땅 ♬즐겁고 재밌는 연휴 보내시길요^^~♡
고맙습니다.밤 10시 부터 잠깐 동안에 눈이 무척 많이 쌓였네요.아침 출근길 조심하시구요(^0^)
와우,,,행복님,,,넘 오랜만이십니다...
저도 제 블에 넘넘 오랜만에 궁뎅이 깔고 있습니다...
기냥 편한게 젤루 좋은거 같습니다...ㅎ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요,,,흑룡처럼 비상하시는 한해 되소서~~~^^
이렇게 들러 주시다니 정말 미안한 마음 한 가득입니다.몸이 힘들다 보니 컴 앞에 앉을 엄두를 못 내고 있는데,조금만 정리되면 곧 친구님들 만나러 가야지요. 너무 무리하시지 말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행복님,,몸 잘 챙기십시오,,,
머니머니해도,,,건강다음에 머니입니당,,,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하시는 일마다 소원하는바 이루시길 간절하게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올해는 지난 해 보다 더 많이 많이 행복해지세요.(-0-)
님...정말 오랜만 입니다..
뭔일 있는지 알았슈~~~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일 성취 하시고
올 한해 즐겁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부러운 사니조아님(!) 시간 날 때, 올 해도 멋진 사진과 글 구경하러 되겠지요(?)(*.*)
바삐 지내고 계시다니 그래도 즐거운 일입니다..
오랜만이라도 이렇게 좋은 글을 보고 생각할 기회를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행복님도 더욱 건강하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인해님(^^) 바쁘신거야 인해 님이 더 바쁘시겠지만,저는 노화된 몸((?))이라 그런지 매일 겨우 숨을 쉬고 있답니다.(ㅠㅠ) 역시 나이가 들면 의지대로 따라주지 않는게 철칙인가 봅니다.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시다 또 만나뵙기로 해요.이대로 (고고씽)(~)(~)
어디 편찮으시지는 않은지 걱정했답니다.
건강하게 잘 게시면 되지요~
하시는 일 잘 되시길....파이팅....
저두 배꽃언뉘처럼 걱정했습니다...
괘얀으신거죵???
언제나 우리 블친들 마음에 두고 죄송함 뿐인데, 이렇게 찾아주시고 감사합니다.무리해서 살고 있다 보니 하루가 꿈 속에 지나가고 있는 듯 하네요.가까운 시일 내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올 한 해도 멋진 일 많이 생기고 행복하세요.모두들 잘 지내시기를(~) (굽신)
ㅎㅎ굽신~~~
황송하옵니당,,,^^
여기는 지금 봄을 만드는 비가 내린답니다.
즐거운 밤!
행복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소통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win-win 하면 좋겠어요.
댓글 답글 답방 공감은 소통에 지름길 인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블로그 친구님...^^
오늘 기분은 어떤가요?
몸은 어떤가요?
늘 맞이 하는 오늘이지만
오늘하루는 더웃음 가득하고
즐겁고 행복한한 하루가 되길바랍니다.

NICE 멋지고♡
FUN 즐겁고♡
HAPPY 행복한♡
WEEKEND 하루되세요 ^-^ ♡

오늘도 전국적으로 폭염속에 더운 날씨라니
건강에 유의 하시면서
시원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가을이 온것 같은대
가을이 벌서 지나간다고 하드라구요
나만 그런건가요 (?)
(ㅎㅎ)(ㅎ)
내 마음엔 가을이 시작인대(~)(~)

。˚(♡)˚。。˚(♡)
..(♥)(♥)........(♥)(♥) 아침저녁으로 날이 꽤 쌀쌀해요.
...ζξ..........ζξ 따스한 사랑차 한잔 드시구요.
┌─┬┐┌─┬┐
│(♥).├┘│(♥)├┘ 감기 조심하세요.....행복한 하루되세요
└─┘... └─┘
알바
백수라고 다 같은 백수가 아니야.
가을이 저만큼 가고있는 초겨울에
낙엽은 한두입 바람에 훗날리며 봄을 만들고 있겠죠!
오늘도 힘찬 하루!
즐겁고 행복 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기는 겨울비가 약간 내리고 있답니다.
날씨는 꾸리무리 해도 마음은 밝은마음으로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