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이집트

청솔객 2007. 12. 31. 02:32

계절이 겨울이지만 그래도 아프리카 지역이라서 낮에는 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간다기에 여름옷만 잔뜩 가지고 갔는데

저녁에는 어찌나 추운지 얼어 죽을뻔 했습니다.

해서 사진이 맨날 거의 비슷한 옷차림.

일단 무사귀환 보고드립니다.

_客_

 

이집트를 상징하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입니다.

장비도 기술도 없었을 까마득한 옛날에 엄청난 크기의 돌을 마치 밀가루반죽 다루듯하여

인류문명 최대의 걸작을 만들어 낸 고대인들에게 경외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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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시내 언덕에 세워진 시타델성채위에 건축된 이슬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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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채는 피라미드겉표면의 석재를 뜯어내어 쌓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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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 성채에서 내려다 본 카이로 시내 전경. 스모그현상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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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소시 한복판에 있는 룩소신전의 야경모습.

삼각대를 안가지고 간 탓에 찍기 어려운 야경 간신히 몇장 건졌습니다.

연습꺼정 하고 갔건만 그놈에 건망증 때문에 가지고 간 리모콘도 못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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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물론 도시에서도 당나귀를 우리나라 용달차 못지않게 자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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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의 90%가 사막이지만 나일강변을 따라 이렇게 비옥한 농경지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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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소 왕들의 계곡"에 마침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이 방문했는데 옆모습이나마 한장 건졌습니다.

가운데 모자쓴 여자가 애인이고 그 옆 청바지에 체크무니 남방을입고 선글라스를 쓴이가 대통령입니다.

경호가 매우 간단해서 무슨 연예인 정도로 보았습니다.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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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고대문명의 꽃중에 하나라는 아부심벨신전의 모습.

카메라 반입이 안돼서 실내촬영은 못했습니다. 사람크기에 견주어 석상의 크기를 상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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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계곡 반대편에 있는 장제전. 3500년전의 석조건물 건축술이라 믿어지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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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소에 있는 이집트 최대규모의  카르낙신전. 아몬신전이라고도 합니다.

당시에 상주하는 승려의 수만 600여명, 딸린 노예는 8만여명이었다는데 현재 전체규모의 약 10%만이 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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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변의 알렉산드리아 바닷가 모습. 옛날에 등대가 있던 터.

그리스, 로마를 거치며 수많은 영웅호걸들의 사연이 깃든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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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예배시간에 기도를 올리는 이슬람교도들(알렉산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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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의 90%를 차지하는 끝이 없는 사막(달리는 버스에서 찍어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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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강에서 돛단배를 운행하는 누비안족 청년들(소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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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지요?^^* 이곳에서 다시 한 번 더 보고 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십시오~~
멋진여행을 하시고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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