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 및 답사/전라북도

청솔객 2009. 6. 22. 16:20

우리땅 걷기 6월달 두번째 특별기행인 부안 변산마실길 도보기행이 6월21일에 이루어 졌다.

부안군에서 문화생태탐방로로 선정한 이후 우리가 첫번째 탐방객으로 참여하였다.

버스3대(서울2대,전주1대)에 분승한 우리땅 걷기 회원과 관계자등 11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

오전 10시 40분경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 있는 한국농어촌공사새만금전시관 주차장에서 버스를 하차.

10시 50분경 간단한 출정식을 갖고 탐방에 나섰다.

 

새만금전시관 주차장에서 행장을 챙기고 탐방로로 이동. 

 

 

 

 

탐방로 입구에 우리땅 걷기 회원들을 환영하는 현수막도 걸려 있다.

 

우리땅 걷기 신정일도반이 변산마실길의 선정의의와 답사계획을 설명하는데

 깊은 관심을 갖고 참여한 부안군수와 국회의원께서도 함께 서서 듣는 모습이 매우 이색적이다.

뒤에 보이는 것이 새만금방조제.

 

 

 

 

군수님(위)과 의원님(아래)도 간단히 인삿말을 하고... 

 

 

 

 

 

일부는 능선길로(위) 일부는 바닷가 길(아래)로 나뉘어서 출발.

 

 

 

 

 

 

능선위를 걸으니 바닷가를 걷는 도반들의 모습을 촬영하기 좋고 VIP도 뵐 수있다.

 

 

 

 

이능선에서 갈라졌던 도반들이 합류.

 

 

 소나무숲을 지나 해변으로 간다.

 

 

 

 지금은 무용지물이 된 해안초소.

신정일도반의 탐방객용 휴게소와 전망대로 활용하면 좋겠다는 의견에 좋은 아이디어라고 동의.

 

 

내가 근무했던 초소인데 추억이 새롭습니다.
'1985년도 근무했던 52분초(합구분초) 분초장으로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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