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수복을 위한 방법

소오강호 2011. 7. 21. 09:34

 

탁아소에서 잠을 자고 있는 영아의 턱뼈가 앙상하게 드러나 있다. 뾰족하게 드러난 턱선은 과연 실제 어린이가 맞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최근 독일 구호단체 '캅 아나무르'로부터 제공받은 북한 주민들의 생활 사진을 공개했다. 젖먹이 아기와 어린이부터 젊은 남녀, 노인에 이르기까지 북한 주민의 평소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최신 사진들이다.

탁아소에는 초췌한 얼굴의 어린이들이 다닥다닥 붙어 한 이불을 덮고 자고 있고, 유치원생들은 별다른 반찬 없이 곡물과 채소가 섞인 밥을 숟가락으로 떠먹고 있다. 초라한 점심 밥상이다. 북한 주민들이 먹는다는 '강냉이밥' 사진도 있다. 병원에서 진료받는 어린이들의 갈비뼈는 앙상하다. 병원의 침대 등은 상당히 낡아있다. '무상의료'라며 대내외에 선전하는 북한의 의료사정이 실제는 심각한 상황임을 짐작케한다.

북한 어린이들의 건강 상태는 처참하다. 지난해 11월 조셋 시런 유엔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은 북한을 방문해 탁아소, 병원 등의 시설을 둘러봤다. 시런 사무총장은 "많은 북한 어린이들이 영양실조 때문에 숨지거나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며 "영양이 강화된 식품을 집중적으로 공급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못먹으니 저럴수 밖에  옛날 부여때는 가뭄이 들면 귀족들이 왕을 죽이고 새로 왕을 세웠는데 , 조선시대에는 가뭄이 들면 임금이 직접  반찬을 세가지만 올리고 화려한 옷을 금지하고 모범을 보였는데 어째 북한의 두 돼지는 호사스럽게 다니고 벤츠나 수입하면서 국민들은 다 굶겨죽이는구나

왕(단군)을 죽인것이 아니고 고구려에도 계루부, 연나부 등이 있듯이 부여에도 단군조선으로부터 물려받은 5가 라는것이 있는데 그 우두머리를 폐위한것입니다.
죽였다고 기록에 나옵니다.
설사 그런 기록이 있더라도 아주 특수한 경우일거라 봐요 동이족은 불필요한 살생과 거리가 좀 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