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미스테리

소오강호 2011. 8. 11. 14:59

 

덜떨어진 매국노 국사학자들이 백제 대방군은 황해도이고 남원은 그냥 지금 그자리라고 한다.

 

 

본래 백제의 고룡군(古龍郡)이었는데, 후한(後漢) 건안(建安) 때 대방군(帶方郡)이 되었고, 조위(曹魏) 때에 남대방군(南帶方郡)이 되었다. 신라에서 백제를 병합하고 문무왕(文武王) 2년 계해【당나라 용삭(龍朔) 3년.】에,당(唐)나라 고종(高宗)이 명하여 유인궤(劉仁軌)를 검교 대방주 자사(檢校帶方州刺史)로 삼았고, 신문왕(神文王) 4년 을유【당나라 측천후(則天后) 수공(垂拱) 원년.】에 소경(小京)을 두었다가 경덕왕(景德王)이 남원 소경(南原小京)으로 고쳤다. 고려 태조(太祖) 23년 경자【후진(後晉) 고조(高祖) 천복(天福) 5년.】남원부(南原府)로 고쳤고, 충선왕(忠宣王) 2년 경술【원나라 무종(武宗) 지대(至大) 3년.】에 다시 대방군(帶方郡)으로 하였다가 뒤에 남원군으로 고쳤고, 공민왕(恭愍王) 9년 경자【원나라 순제(順帝) 지정(至正) 20년.】남원부(南原府)로 승격하였다. 본조 태종(太宗) 13년 계사【명나라 태종(太宗) 영락(永樂) 11년.】에 예에 의하여 도호부(都護府)를 삼았다

국역조선왕조실록 > 세종 > 지리지 전라도 / 남원 도호부

 

1.오호라 그럼 대방군에서 한참 남쪽으로 떨어진 곳에다가 조조의 위나라때 남대방군을 설치했네?

 바로 남쪽에다 남대방군을 설치안하고 왜 수백KM떨어진 곳에다가 남대방군을 설치하는고?

 

2.조조가 한반도에 들어온일이 있었는가? 관구검이 고구려를 침공했을때 숙신의 남쪽경계까지 왔다는데  매국노들이 주장하길 숙신은 한반도가 아니고 압록강북쪽이라메 게다가 삼국사기에는 백제가 위나라군이 빈틈을 노려 낙랑군일대를 차지했다고 나오는데 그럼 낙랑군에 속한 부속군인 대방군이 백제에 점령이 안되었겠니? 조조가 남대방군을 도대체 어디에 설치한거니? 바다에다 했니? 하늘에 했니?

 

 

 7년에 무왕 21년 백제 왕이 또 대신을 보내어 표문을 받들고 조공을 바치니, 고조가 그 성의를 가상하게 여기어 사신을 보내어서 대방군왕 백제왕(帶方郡王百濟王)을 책봉하였다. 이해부터 매년 조공을 보내자 고조가 어루만지고 위로함이 아주 후하였다. 이를 인하여 백제가 고구려에서 길을 막고 중국에 조공하지 못하게 한다고 호소하자, 조서를 내려 주자사(朱子奢)를 보내어 가서 화해시키게 하였다. 또 신라와 더불어서 서로 대대로 원수지간이 되어 서로 자주 침공하였다

구당서

 

 

 

1.백제가 대방군왕이라는데 그럼 지도를 저렇게 그리면 안되지!!! 황해도는 백제땅이라고 그려야 안되남? 당나라가 할일없이 대방군왕작위를 백제에 보낸줄 아는감?

매국노들이 제아무리 연구해봐야 한반도에서는 나올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