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

소오강호 2012. 10. 16. 18:30

인터넷 우스갯소리를 보다가 어떤 학생이 ㄱ 발음이 안되서 ㅈ 으로 발음한다는 것을 들었다. 그래서 어떤 욕을 재새찌야 라고 했다나~~~~~~

 

말갈족은 한족들이 물길이라고도 기록했다. 그리고는 발음은 거의 비슷하다라고 했다. 우리가 듣기로는 구분해도 지들은 구분이 애매한 것이다.

실제 말갈의 발음은 중국인들은 모허라고 발음한다.  모히칸의 칸은 지도자를 말하는 것으로 보이고 우리뜻으로 하자면 말갈족 지도자 이런 뜻이 바로 모히칸이다.

 

재밌는것은 멕시코의 중국어 발음도 비슷하다 모허라고 발음한다. 중국사람들은 맥혹은 막은 마를 거의다 모라고 발음한다.

 

그래서 말갈의 발음이 와전되어 모골로 들려진뒤 다시 몽고라고 기록된 것이고 몽골인들은 무그르라고 발음해서 인도의 무굴제국이 탄생된 것이다. 실제로 몽골이 예전에는 말갈로 불리웠다는 기록도 동방견문록에 있다고 한다.

 

훈족이 유럽을 침공할때 말갈족도 같이 갔는데 이들은 마가르 혹은 마쟈르라고 불리웠다. 말갈과 발음의 유사함을 알수 있다.

 

말갈은 어디서 왔을까? 바로 마곡에서 온 것이다. 오와 아 발음은 혼동이 잘 되어던 모양이다. 그래서 마곡이 마갈이 되고 말갈이 된 것이다. 물길이라고 한것은 그것이 무그와 발음이 더 유사함을 알수 있따. 즉 몽골(무구리라고 일본인은 발음한다)의 어원이 말갈이 맞음을 알수 있따.

 

고구려를 맥인이라 불렀다는 중국기록은 결국 멕시코의 멕을 모라고 발음하는 중국인의 발음을 보면 이해할수 있다. 즉 고구려 말갈은 그냥 전부 마곡족인 것이다.

 

원래 마곡족인데 왜 그리스사람들이 마곡의 후손을 스키타이라고 불렀을까?

 

일본어에서 알수 있다. 일본어로 북쪽을 키타라고 한다. 게다가 중국어로 서쪽을 스혹은 시라고 한다. 즉 서북쪽에 있는 이족이 바로 스키타이라는 뜻임을 알수 있다.

 

노아의 손자 마곡은 지금 터키지방에 살았는데 그들이 바로 히타이트가 되고 스키타이가 되고 아시리아가 된다. 아시리아는 아샤라는 도시에서 따온 이름인데 마침 우리는 고조선의 수도를 아사달(달은 벌판혹은 평원?)이라고 부르지 않는가

 

그럼 단군의 근원은 무엇인가? 최근에야 알았다. 트로이인과 히타이트인이 동족이라는 유럽학자들의 견해때문이었다.

트로이가 그리스에 멸망당한후 갑자기 도리아인이 터키에서 그리스로 몰려가서 완전히 박살을 내버린다. 일족의 복수처럼 보이는 행동이었다. 그리고는 도리아인은 북쪽으로 이동을 계속해버린다.

 

성경에 보면 야곱의 아들중 가장 뛰어난 전사인 단은 형제들중 제일 북쪽에 거주했는데 그의 후손들은 강인한 전사였다. 이들은 예언서에 단의 후손이 다른 형제들을 칠것이라는 것때문에 고민하던중 부족회의를 거쳐 세상끝까지 이주하기로 했다. 형제들과 멀어지면 형제들을 칼로 심판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때문이었다.

 

단의 후예들은 터키로 갔는데 거기까지는 형제이스라엘과 연락이 되었다고 한다. 그후에 연락이 끊겼는데 바로 이들이 도리아인인 것이다. 이들은 지나가면서 다뉴브(단의 강) 도나우(단의 강) 도이치란트(단의 땅) 덴마크(단이지나간 곳)를 거쳐 마침내 북유럽으로 간다.

 

 

우리가 드라마를 보면 고구려인들이 했던 소뿔모양의 투구를 노르만족 흔히 바이킹이라 부르는 사람들이 일부 한것을 볼수있다.

그 이유가 바로 단의 후예들과 우리조상 히타이트인이 서로 함꼐 살았던 적이 있었기 떄문이다.단족은 우리조상들이 쓴 투구가 용맹해 보였을 것이고 우리조상은 히타이트의 왕이면서 단족을 같이 통치했기 떄문에 단의 임금이란 뜻의 단군이란 칭호를 최고지도자에게 같이 부여했던 것이다.

 

영국은 왕세자를 웨일즈의 왕자라고 한다. 잉글랜드가 아니라~~~

왕의 칭호를 다른민족의 지도자란 칭호로 같이 부르는 경우가 꽤 있었던 것이다.

 

백제왕의 정식명칭은

백제국 마한황제 제왕이다.

 

백제국왕이며 마한의 황제이고 제나라의 왕이다

 

단군왕검이란 뜻은 아마도 단족을 통치하는 임금이면서 또한 우리민족의 왕(임금)이다라는 뜻인 것이다.

 

트로이에는 히타이트인일부와 단족상당수가 같이 거주했을 것이다. 그러니 트로이가 패망하자 히타이트가 아닌 단족이 복수에 나선 것이다.만일 히타이트가 트로이의 주요부족이었다면 히타이트는 집결해서 곧장 그리스를 박살냈을 것이다.

 

아울러 로마노예들의 영웅 스파르타쿠스는 고대 트라키아지방에 살았는데 그 지방은 히타이트인의 거주지였다. 우리와 무관하지 않은 영웅인 것이다.

좋은 글들 많이 보고 갑니다.
병신새끼 그럼 세상에 한민족아닌 민족은 도데체어디냐?? 무식한놈 ㅋㅋㅋㅋㅋㅋㅋㅋ

200년전까지는 잘나가다가
근200년동안 하늘에서 죄라도줘서 조선반도에 천벌이라도 내려서 우리를 병신새끼로 만든거냐

해외역사블로거들과 입씨름해볼래?
니들 좃발려병신아
움직이고 돈 부어가고 번역기까지 돌려가면서 연구하는 준프로들이
모니터로만 연구하면 니들병신이랑은 상대가안되거든

막상 이런새끼들이 중학교선생도 못이겨요
일뽕=환뽕=병신중의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