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후기영토

소오강호 2014. 3. 10. 18:31

 

唐太宗东征在今唐山地区留下了许多有关地名的传说。钓鱼台。传说唐太宗东征驻兵唐山时,曾到今大城山北侧河岸边观赏风景,放线垂钓,后这里称钓鱼台,名称沿用至今http://www.17u.com/news/shownews_26601_0_n.html

당태종이 동정할때  대성산북쪽에 주둔했다.

당산일대에서 그와 유관한 지명이 많은데 특히 조어대 등등...

 

구룡산(九龍山) 부의 북쪽 20리에 있는데, 혹은 대성산(大城山), 혹은 노양산(魯陽山)이라고도 이른다. 옛 기록에는 “산마루에 99개의 못이 있다.”고 했으나, 지금은 다만 3개의 못이 있다. 가물 때 기우제(祈雨祭)를 지내면 영험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제51권 > 평안도(平安道) >

 

당산일대가 조선의 평양부관할인적이 있었다는 것으로 이때의 한양은 지금 요녕성 금주시일대로 보인다. 이당시의 국경은 베이징일대였을 것이다. 아마도 임진왜란이후로 추정된다.(조선의 서북경계는 백암성인데 베이징일대에 백암과 백애등의 지명이 잔뜩남아있다. 고지도에도 보인다. )

 

구룡산즉 대성산이 또 있다. 흥성시일대인데 이당시는 청에 패전해서 엄청난 땅을 뺏기고 난뒤로 보인다. 조선 평양부가 흥성시근처인 적이 있었다는 것으로 이당시의 한성은 지금 요양시가 유력하다.

조선말기에는 요양동쪽 백리내외로 조선과 청이 경계하게 된다. 이당시에 조선 한양이 지금 평양시일대로 왔을 것이다. 정조사후에 다시 조선이 수도를 지금 서울시로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정조때 기록에 사방6천리라는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