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전기영토

소오강호 2015. 2. 4. 09:49
《쌍괴잡초(雙槐雜抄)》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건주위(建州衛), 해서위(海西衛), 올자위(兀者衛) 등의 사람들은 먼저 알목하에 살면서 칠성(七姓)의 야인(野人)들과 원수 관계가 되어 조선으로 달아나 투항하였다.
진서가 삼가 살펴보건대, 알목하는 그 근원이 회령부(會寧府) 무산령(茂山嶺)에서 나와 북쪽으로 흘러 회령부의 서쪽에 이르러서 두만강으로 들어간다. 당초에 알목하 지역은 여진의 알타리부락(斡朶里部落)이 차지하고 있었는데, 조선 세종(世宗) 14년(1432)에 칠성(七姓)의 야인들이 알목하를 침공하여 맹가첩목아(孟哥帖木兒)를 살해하자, 그의 동생인 범찰(凡察) 등이 경원부(慶源府) 근처의 지역으로 옮겨 와서 살기를 원하였다. 이에 조정에서는 허락하지 않고 마침내 빈틈을 타 알목하에 회령부를 설치하였다

 해동역사 속집 제14권 > 지리고(地理考) 14 >

 

 

 

 

주상 전하께서 모련위(毛憐衛) 야인(野人)이 덕을 저버리고 국경 지대를 여러 번 침범함을 보고하자, 글을 내려 깨우치게 하기는 어렵게 되어 의정부 좌의정 신숙주(申叔舟)에게 명하여, 여러 장수들을 거느리고 나아가서 정벌하도록 하였다. 하늘 같은 위엄이 미치는 데는 감히 대항하는 자 없어 이기고 돌아와 공(功)을 아뢰었다. 그래서 태묘(太廟)에 고하고 장병들에게 골고루 상을 준 다음 신숙주와 이극감에게 명하기를, “오랑캐 무리가 모조리 패하여 그들의 장막이 모두 비었으니 이보다 큰 경사가 없다. 너희들은 나아가 토벌한 규모의 시말을 기록하여 후손들에게 보여 무공(武功)을 잊지 않도록 하라.” 하였으니, 성상의 생각이 깊고 원대하도다

북정록 서문[北征錄序]

 

합란부(哈蘭府) 원 나라에서 합란부를 설치하였는데, 그 옛 관사(官舍)가 지금의 본부 남쪽 5리 지점에 있다. ○ 이제 명 나라 《일통지(一統志)》를 상고하건대, “개원성(開元城)이 삼만위(三萬衛) 서문(西門) 밖에 있다” 하였고, 《원지(元志)》에는 “개원성의 서남방이 영원현(寧遠縣)이고, 또 그 서남이 남경(南京)이고, 또 그 남쪽이 합란부이고, 또 그 남쪽이 쌍성(雙城)으로, 곧장 고려의 왕도(王都)에 다다른다.” 하였으니, 이른바 합란이란 곧 이 쌍성이니, 즉 영흥부(永興府)의 삼만위는 바로 옛날의 읍루물길(挹婁勿吉)의 땅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 제48권 > 함경도(咸鏡道) >

 

 

 

중국역사지도에는 조선이 점령한 삼만위 건주위 모린위 올자위등이 지금 만주지방에 그려져 있지만 실제 그들의 위치는 베이징서쪽에서 몽골남부이다. 그 근거로 고려말 태조 이성계가 올린 상소문에는 북방경계가 타타르라고 적혀 있다. 게다가 정조실록에 조선군 대장 최윤덕이 대군을 이끌고 사막과 한해를 돌파했다는 기록이 존재한다..

ㅅ비ㅏㄹ ㅋㅋㅋ 너님이 그 시대에 살기라도 하셧음? 고증제대로 안하는 우리나라 학자들도 문제지만 니가 하는 일은 그냥 모든 걸 초월한 개뻘짓중에 뻘짓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그럴듯하게 글이나 써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