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전기영토

소오강호 2015. 5. 19. 15:57

 

http://baike.baidu.com/link?url=dNJ-7unaAK8irfN7nX7uqwf_SjxCpXvQmQpNouRC7wEg5x_oZ4huAoCn7T-5eMNx349shfeL-bq301VfRtSeU_ 섬서성의 장성유적

 

섬서성의 장성유적은 지금 고원현남쪽에 있다.

 

 

그런데 청나라고지도에는 고원의 남쪽 정녕일대에 장성표시가 없다. 지금도 장성이 남아 있는데 청나라떄는 더 저명하게 남아있었을 것인데 왜 표기하지 않았을까?

 

게다가 한성에서 황릉에 이르는 장성은 중국장성학계에서 표기하지 않는데 청나라는 굳이 표기했다. (당서지리지를 읽어보니 대략 연장성으로 추정되었다.)

 

 

중국장성학계는 고원일대에 장성이 남아있는 것은 기록하면서 방향을 갑자기 동북쪽으로 틀어서 주행한다고 그린다. 게다가 황릉에서 한성까지는 장성이 없다고 그린다....

 

 

해답은 적석산에 관련된 기록에서 찾았다.

송나라가 금나라 황제 아골타에게 적석산이 경계였으니 산남쪽땅은 돌려달라 이렇게 요구했는데   고대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지어서 우리민족과 당시 진나라의 경계 , 훈족과 진나라의 경계를 지었으니 마땅히 진시황의 장성이 적석산에서 출발해서 요동까지 이어져야 한다.

명나라떄도 요동이 산서성 서남단이었으니 왜 청나라에서 굳이 한성시에 이르는 장성유적을 그렸는지 알수 있다.  초기에 쌓은 진장성을 토대로 명나라는 다시 보강해서 장성을 쌓은 것이고 그것도 오래 가지 않아서 올량합, 여진, ,타타르 등의 공격으로 천리를 후퇴하면서 저 장성위치도 포기하게 된다.

막꼬레--머구리.무굴...고구려를 지칭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