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전기영토

소오강호 2015. 5. 22. 16:36

 

명나라고지도

 

 

현재의 지도에 대랙 대입하면 위와 같다.

 

 

 

 

豐州,天德軍,節度使。秦為上郡北境,漢屬五原郡。地磧鹵,少田疇。自晉永嘉之亂,屬赫連勃勃。後周置永豐鎮。隋開皇中升永豐縣,改豐州。大業七年為五原郡。義甯元年太守張遜奏改歸順郡。唐武德元年為豐州總管府。六年省,遷民於白馬縣,遂廢。貞觀四年分靈州境,置豐州都督府,領蕃戶。天寶初改九原郡。乾元元年複豐州,後入回鶻。會昌中克之,後唐改天德軍。太祖神冊五年攻下,更名應天軍,複為州。<八>有大鹽濼、九十九泉、沒越濼、古磧口、青塚  即王昭君墓。兵事屬西南面招討司。統縣二:

  富民縣。本漢臨戎縣,遼改今名。戶一千二百。

  振武縣。本漢定襄郡盛樂縣。背負陰山,前帶黃河。元魏嘗都盛樂,即此。唐武德四年克突厥,建雲中都督府。麟德三年改單于大都督府。<九>聖曆元年又改安北都督開元七年割隸東受降城。八年置振武軍節度使。會昌五年為安北都護府。<一○>後唐莊宗以兄嗣本為振武節度使。太祖神冊元年,伐吐渾還,攻之,盡俘其民以東,唯存鄉兵三百人防戍。後更為縣。

요사

풍주 천덕군은 진나라때 상군의 북쪽에 있었다 한나라떄는 오원군이라고 했다.  당나라 태종 정관4년에 령주땅을 나누어서 풍주도독부를 설치했다. 천보초기에는 구원군으로 개명했다. 나중에 회홀이 점령했다. 옛 적구가 있고 왕소군묘가 있다. 현이2개 있는데

진무현은 한나라 정양군의 성락현(북위때 수도였다.)으로 음산을 등지고 황하를 마주보고 있다. 당나라때 운중도독부를 건설했다. 나중에 안북도호부로 바꾸었다.

 

 

 

조선중기 천하고금대총편람도(한해는 정조실록에 보면 세종대왕때 조선군 장군 최윤덕이 수만의 대군을 이끌고 정벌한 곳이라고 한다.)

 

조선과 명은 진나라때의 상군을 적석산의 동남쪽으로 장성의 남쪽으로 생각하고 지도를 만들었다.

그렇다면 중국학계가  초기 진장성이라고 주장하는 란주의 남쪽 장성은 위의 지리개념대로라면 진나라 상군의 북쪽땅이고 조나라의 오원이자 구원군으로 저 장성은 조장성이다.  물론 위수의 남쪽에 또다른 장성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진나라 장성인 것이다.

조장성은 위수의 발원지근처에서 경수쪽으로 방향을 주행하는데 나중에 섬서성 한성에서 출발하는 연장성과 연결되어 이것이 바로 진시황의 통일제국장성이 되는 것이다.

 

 

조선의 서북쪽 최대경계는 올량합이고 서남쪽 최대경계는 바로 한해즉 고대 적석산동북쪽의 모래사막지대로 옛 적구일대이다.

 

조선중기 서양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