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

소오강호 2009. 1. 15. 12:38

 

금나라와 청나라는 만주족을 황하일대로 대거 이주시켰다. 그러니 황하일대에 우리민족이 많이 사는것이다. 또한 고려는 하북과 산둥을 차지했는데 그기원은 고조선부터 보면 된다. 산둥과 강소는 고조선의 유적인 고인돌이 있고 우리민족이 주로 했던 편두(머리를 돌로 눌러 길게 만드는 방법)의 유골도 많이 발견된다. 기록에도 위만조선이 바다건너 청주에 땅이 이르렀다고 한다. 그후 백제가 차지하고 신라가 빼앗았고 이정기가 차지했다가 다시 신라에 병합되고 그후 고려에 병합된후 조선은 그땅을 잃어버렸다. 그러니 산둥과 강소가 우리민족과 유전자가 같은 것이다. 조선은 만주와 몽골을 차지했는데 조선인과 만주몽골인이 결혼이 잦았다고 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유전자가 동일한 것이다(원래 같은 민족인데 더 같아졌다) 티벳이 우리와 유전자가 비슷한것은 아마도 흉노시절부터 동이족이 그곳에 진출했거나 동이족일파인 선비족이 토욕(티벳)으로 진출했거나 혹은 몽골과 청나라의 점령과 관계된것으로 보인다. 라오스 북쪽사람들은 자기조상이 북쪽에서 왔다고 하는데 라오스의 북쪽은 기록에 고구려멸망후 수만의 고구려인이 강제 이주된 곳으로 지금은 현지인과 섞여서 흔적만 남아있는 상태이다. 대만은 원래 백제땅이고 신라가 차지한후 고려가 차지하고 조선에 속국이었는데 대만북쪽지방거주인은 아직도 동이족의 흔적이 남아있다 일본인이 우리와 유전자가 같은것은 백제때문이며 한족이 건너가서 왜를 세웠다는 일부의 주장은 거짓임이 판명된다. 성호사설에는 흉노의 후예를 돌궐과 위구르라고 했는데 돌궐즉 터키와 위구르인들은 유전자가 동이족과 유럽의 혼혈정도로 파악된다. 실제로 몽골에서 발견된 흉노족의 유골분석결과 유럽인계통이라고 한다.  위구르에서는 고구려귀족의 무덤도 발견되었는데 호태왕때 고구려가 진격한 것으로 보인다. 호태왕비문에는 토욕(티벳)을 정벌했다고 표기되어 있다.바이칼 일대는 원래 고구려땅이다가 발해땅이되고 요나라가 차지한후 금나라가 빼앗고 몽골이 다시 차지했다가 조선이 차지한다. 그러나 청나라가 들어서면서 뺴앗겼다.

 

조선의 전성기영역에 속한 사람들은  현재

하북성남부 5천만 만주 1억 한반도 7300 몽골동부 1천만 대만북부1백만 대마도 수십만 총2억2천-2억3천

 

고려의 전성기영역에 속한 사람들은 현재

 만주남부 8천 한반도 7300 하북성1억 산둥성 1억 강소와 산서일부,광동,복건,대만 큐슈 3-5천만  총4억

 

일본을 제외한 동이족은 현재 4억정도로 추산된다. 한족이 8억정도로 추산되니 삼국시대 삼국의 인구를 합하면 수나라나 당나라에 비해 절반이상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일본인구를 합하면 절반이 넘고 일본을 빼면 절반가량되니 이론상 들어맞는다.

풉! pig보고 뿜었다.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