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고구려국을 꿈꾸며

소오강호 2015. 11. 9. 09:49

고구려,백제의 시조이자...고려와 조선에서 건국시조로 추앙받았던  인물..


궁궐앞에 건국시조인 태조이성계도 아니고 세종대왕이 떡하니 있다는 건 좀 설명이 되지 않는다.

 다혈질이어서 명나라와 한판 붙으려 했던 태조와 태종,세조에 비해 사대한 기록이 많은 세종은 자주국가에 어울리지 않는다.

자체문자는 발해,거란,여진도 발명했다...그들역시 우리역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