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

소오강호 2009. 1. 15. 13:00

카자흐스탄 공화국(Republic of Kazakhstan/Qazaqstan Respublikasï).

인구 : 15,242,000

면적 : 2,724,900㎢

카자흐인이 53.4%, 러시아인이 30%, 우크라이나인 3.7%, 우즈베크인이 2.5%, 독일인이 2.4%, 위구르족이 1.4%, 고려인이 0.5%, 폴란드인, 불가리아인, 벨라루스인, 약간의 중국인, 기타 6.6%이다.(1999년)

키르기스족과 매우 흡사하며, 체질적으로는 터키인몽골인과의 혼혈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몽골로이드에 속한다

카자흐스탄의 종족은 카자흐족이며 카자흐족은 몽골인과 돌궐인의 혼혈이다. 즉 동이족계통이다. 우리나라가 발전하려면 동이족끼리 뭉치는것이 상책이다. 몽골과 카자흐스탄은 인구는 적고 영토는 크고 자원은  많다. 이런곳을 얻어야 한다.  

이곳은 북적의 땅이었는데 북적은 흉노와 동호로 나뉘며 동호는 동이족으로 현재의 몽골과 내몽골 요하일대의 주민이다. 흉노중에는 동이족계통이 많았는데 흉노의 전성기에 카자흐스탄을 차지했다. 이후 고구려가 번성하여 위구르와 티벳까지 진격하였고 나중에 요나라가 이곳을 차지한다. 이후 칭기즈칸이 원정하여 차지한후 몽골의 땅이되었다가 조선의 후예인 청나라가 이곳까지 진격한다. 그래서 이곳주민 상당수가 몽골족계통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