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영토

소오강호 2009. 6. 12. 13:55

위의 지도에 말갈이 표기되어 있다. 우리 매국노 학계와 짱개학계는 흑수말갈을 배제한다 왜냐 고구려가 거대했다고 하면 지들 밥줄에 무슨 지장이  있나보다 못된놈들!!!

 

黑水靺鞨 居肅慎地,東瀕海,南接高麗,亦附於高麗。

흑수말갈은 숙신의 땅에 살았다. 동쪽으로는 바다에 닿았고 남쪽으로는 고구려와 접했으며 고구려에 속했다.

嘗以兵十五萬眾助高麗拒唐太宗,敗於安市。

15만명의 군사로 고구려는 당 태종을 막았고 당나라는 안시성에서 패배하였다

金史.本紀第一 世紀

 

흑룡강일대에 살던 흑수말갈이 고구려의 일원이었음을 알려준다.

 

 

其後渤海盛強,黑水役屬之

발해가 강성해지자 흑수가 발해의 사병이 되었다.

金史.本紀第一 世紀

 

흑수말갈이 발해에 속했음을 알려준다.

 

而黑水靺鞨附屬於契丹

흑수말갈이 거란에 속하게 되었다.

金史.本紀第一 世紀

 

발해가 망한후 흑수말갈이 거란에 속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고려사에는 흑수말갈은 고려의 속국으로 나온다. 그들은 고려의 후백제통일전쟁에 기병수천명을 보내고 공물을 바쳤다. 즉 흑수말갈일부는 거란에 일부는 고려의 속국이 된것이다.

 

 

其在南者籍契丹,號熟女直;其在北者不在契丹籍,號生女直。生女直地有混同江、長白山,混同江亦號黑龍江,所謂「白山黑水」是也。

거란에 속하면서 남쪽에 사는 사람을 숙여진이라 부르고  거란에 속하지 않으면서 북쪽에 사는 사람을 생여진이라 불렀다. 생여진은 혼동강에 살았고 장백산에도 살았고  혼동강은 흑룡강이라고도 불렀다. 소위 백산흑수가 생여진이다.

金史.本紀第一 世紀

 

 

윗글을 보면 더자세히 알수있다. 거란에 속한 흑수말갈은 숙여진 거란에 속하지 않고 고려에 속한 여진은 생여진이다. 생여진은 장백산과 흑룡강일대에 살았다. 고려사에 여진을 백두산밖으로 몰아냈다는 기록도 있으며 고려황제가 금나라황제에 보낸서신에 니들나라가 발원한 곳의 절반은 우리땅이다라고 하자 금나라황제가 자존심이 상했는지 서신을 받지 않았다고 했다.즉 금나라는 아골타의 선조시대에 고려의 속국으로 충성맹세까지 한 서신을 보냈는데 막상 금나라를 건국하고 강해지자 고려의 속국이었다는 사실을 감추고 싶어한 것이다. 이로써 흑룡강동쪽은 적어도 고려의 땅이었음을 알수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