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최전성기영토

소오강호 2009. 7. 1. 14:08

 

 

 

위의 원나라시대 지도를 보면 당시의 지리개념을 알수있다. 회동은 회수의 동쪽이며 강동은 양자강의 동쪽이다.

 

 

 

실제 지도에 대입하면 위와 같다. 고려사에 회남의 실력자 주평장이 조공했다고 하는데 당시는 주원장이 회서에 주둔하고 힘을 키우고 있었다. 즉 주원장이 회남에서 조공한 것이다. (회서와 회남은 같다고 보면된다.)

 그럼 회동은 당연히 주원장땅이 아니다. 이는 고려땅이다 만일 원나라 땅이라면 주원장이 원나라땅을 거쳐서 고려까지 조공하겠는가 !!! 한반도의 소국에다 회서의 실력자 주원장과 월주의 실력자 장사성이 조공을 왜 바치는가!!!

 

志第二十八 地理二

河南道

九江之境

하남도에는 구강의 경계가 포함된다.

신당서지리지

 

신당서에 이상하게 하남도에 구강의 경계라고 표현한 이유가 멀까 ?  

하남이면 산둥전체와 그아래도 포함해야 하는것 아닌가 왜 하필 양자강에 있는 구강이 경계가 될까?

 

志第三十一 地理五

淮南道,蓋古揚州之域,漢九江、廬江、江夏等郡,廣陵、六安國及南陽、汝南、臨淮之境

회남도는 옛날 양주의 경계이며 한나라구강,여강 강하등의 군과 광릉 남양에 이르는 육안국, 여남, 임회의 경계이다..

신당서지리지

 

위의 우공구주산천지도에 양주도 나오고 구강즉 양자강서쪽도 나온다. 하남이면 황하남쪽인데 왜 여기만 언급되고 회동은 언급되지 않을까?????? 게다가 강동도 언급되지 않는다

 

蕭復為山南東西、荊湖、淮南、江西、鄂岳、浙江東西、福建、嶺南宣慰安撫使

免山南東道、淮南、江西、浙東、湖南、荊南今歲稅

산남동서에 형호(호북성과 안휘성의 양자강지대) 회남 강서 악악(회서지방) 절강동서 복건 영남선위 안무사

산남동도 회남 강서 절동 호남 형남의 세를 거두다

신당서

 

역시 신당서의 다른기록에 산남즉 태산남쪽의 동서라고 썼으면서도 회동과 강동은 없다.

 

수서,신당서와 晉서에는 회동이란 땅이 없더라!!!!

북위가 회동일대를 침공한 적이 있음을 북사에서 확인했다. 그런데 역시 지리에 대한 내용은 없더라 그냥 침공이라고 써있더라 백제와 북위가 싸운것은 김부식의 삼국사기에도 써있다. 매국노들은 북위가 고구려를 건너뛰어서 해군을 거느리고 백제를 침공했다고 주장한다. 제정신인지 묻고 싶다.!!! 댁이 북위왕이라면 고구려를 쳐야지 백제를 왜 공격하는가 북위왕이 말하길 사방의 오랑캐(四夷)를 고구려가 평정했다고 했다.

북위가 고구려는 겁나고 백제는 만만해서 바다건너 한반도에 식민지 만들려고 10만대군을 일으켜 침공했는가? 남쪽의 남조가 자신을 노리는 와중에 그많은 정예군을 거느리고 위험한 바다길을건너 가다니 북위왕이 제정신이 아닌갑다!!!!!!

 

 

 

                                              중국역사지도 북위와 송

북위에 회동과 강동이 없으니 짱개들과 매국노 국사학계는 일단 남조인 송과 남제영역에 넣어버린다. 남제서나 읽어보고 넣지 그러냐 !!!!!!!

 

 

 

남제서에는 회동과 강동에 관한 지명설명이 없더라 다만 아래의 글을 찾았다.

宋永初二年,分淮東?南豫州,治曆陽,而淮西?豫州

회동의 남쪽을 분할해서 예주에 넣고  역양을 다스리게 하고 회서를 예주에 포함했다(?)

남제서

 

南徐州刺史建平王景素少有令譽 

進督南徐州刺史 

南徐州刺史如故 

北徐州,?鐘離。《漢志》鍾離縣屬九江郡,《晉太康二年起居注》置淮南鐘離,未詳此前所省令。《晉地記》屬淮南郡 

북서주는 한지에 따르면 구강군에 속하고 진태강2년의 주석에는 회남에 있다. 진지에도 회남군이라고 한다.

남제서

 또한 서주에 관한 기록을 찾아봤는데 지명설명은 북서주밖에 없었고 동서주 남서주는 설명은 없고 이런 지명이 등장하는 어구가 조금 있었다.북서주가 구강즉 강서에 속하니 남서주역시 강서에 속할 것이고 문제는 동서주이다. 그런데 지명설명이 없으니 알수가 없다. 즉 남제서에 나오는 회동지명에 속하는 곳은 아래 지도의 예주로 실제 회동이라 보기 어렵다.

 

 다만 동서주가 걸림돌이 되는데 고금화이구역총요도를 보자

  진나라 영역부분을 자세히 보라

 

 위와 같이 진나라시대 영토는 그려질수 있다.

 

 

 

 

   

 

                            고금화이구역총요도중에 진나라 서주부분을 자세히 보면 이땅이 곧 남제의 땅이 된것을 알수있다. 그래서 동서주라는 말이 나온것 같다. 북서주와 남서주는 강서즉 양자강서쪽인데 특이하게 동서주가 남제에 남아있었던것 같다. 진은 남쪽으로 쫓겨갔는데 그때부터 남조시대가 되었고 동진.양,송,제,진등여러나라가 일어나서몇십년간 지속되다가 망하였다. 진서주옆에 부여라고 쓴 것은 바로 남부여인 백제를 말하는 것 같다.  

진나라가 유일하게 한나라보다 넓은것이 서주부분이다. 다른것은 한나라보다 작다.결국 회동에 속한 땅중에 동서주만 남제땅이고 북서주와 남서주는 사실 강서의 땅이다. 그럼 북위땅도 아니고 남제땅도 아니고 누구땅인가???????????

 

 

百濟,扶餘別種也。直京師東六千里而贏,濱海之陽,西界越州,南倭,北高麗,皆逾海乃至,其東,新羅也。王居東、西二城

백제는 부여별종이며 경사에서 동으로 6천리이며 빈해의 땅에 있다. 서쪽경계는 월주이며 남쪽에 왜가 있다 북쪽에 고구려가 있으며 바다를 건너 동쪽에 신라가 있다. 왕은 동서의 두개의 성에 거한다.

신당서

 

 

其東海嶼中又有邪古、波邪、多尼三小王,北距新羅,西北百濟,西南直越州,有絲絮、怪珍雲。

동해섬중에 아고와 파사가 있는데 여승이 많고 세명의 소왕이 있다. 북쪽으로 신라와떨어져 있고 서북에 백제가 있고 서남에 월주로 직행한다. 비단과 보물이 있다.

신당서

 

                         동해는 지들입장에서 동해이니 지금의 황해이다. 위의 고지도에도 동해라고 써놓은 부분이 황해이다. 황해의 섬중에 어떤섬은 서북은 백제 서남은 월주 북쪽에는 신라가 있단다.위의 지도를 보면 동해의 섬의 서북은 바로 산둥강소부분이다.게다가 백제경계가 월주라고 써놓았는데 어떤 매국노가 월주위가 백제땅이 아니라고 주장하는가 !!!!!!!!!!!!

 

 

문헌통고(文獻通考)》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건염(建炎) 2년에 조서를 내려 멀리 떨어져 있는 외국에 사신 갈 사람을 모집하니, 절동로 부총관(浙東路副總管) 양응침(楊應忱)이 조서에 응하여 가기를 청하면서, 스스로 말하기를 ‘아버지가 변방의 관리에 임명될 때 그곳에 따라갔기 때문에 오랑캐의 실정을 자세히 알고 있는데, 고려와 여진(女眞)의 길은 매우 가까우니, 청컨대 신이 삼한(三韓)에 사신으로 가서 계림(雞林)과 결탁하여 연운(燕雲) 지방에 도착하겠습니다.’ 하였다.

 

연운지방에 가는데 먼저 고려와 결탁한다음 간다고 한다.즉 고려가 절동북쪽 회동을 먹고있다는 증거이다.

 


 

나라 서쪽에 큰 기근이 들어 도적이 일어나므로 군사를 징발하여 토평(討平)하였다.

이때 흉년이 들어 백성들이 굶주린 나머지 사방으로 떠돌다가 절동(浙東)까지 가서 먹을 것을 구한 자가 1백 70인이나 되었다.

을미년 헌덕왕 7년(당 헌종 원화 10, 815)

 

굶주린 매국노들이여  배고파 죽을지경인데 배를 타고 절동까지 가보소 그리고 신라땅이 절동위 강소가 아니라고 주장해라!!!!!!!!!

 

왕자 김장렴(金張廉)이 명주(明州)에 이르러 배에서 내리니, 절동(浙東)의 관리가 호송하여 당나라 서울로 들어가게 하였다

정유년 헌덕왕 9년(당 헌종 원화 12, 817

 

당나라가 지리개념이 없거나 신라가 지리개념이 없다. 신라사절이 명주(절강성 영파부)에 온것도 절동의 관리가 수행한것도 모두 비상식적인 일이 아닌가

 

만약 고려에서 ‘대국에서 길을 빌어 연운 지방에 이르게 됨에, 금나라 사람들이 혹 길을 물어 오월(吳越 송나라를 가리킴) 지방을 엿보려 할 경우 장차 무슨 말로 대답하겠는가.’라고 하면서 거절하게 되면 반드시 황제의 명을 욕되게 하고 먼 오랑캐의 웃음거리가 되고 말 것이니, 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하였으나, 따르지 않았다. 《송사》

 

매국노들이여 차라리 송나라가 해병대를 동원해서 한반도에 상륙해서 금나라땅 북경으로 돌아서 진격하려고 했다고 설명해라!!!!!!송과 금이 고려땅길을 빌리려는 이유가 머냐 두나라가 제정신이 아닌갑다!!!!!!!!!!

 

금나라 사람들이 현재 배를 만들면서 절동(浙東)과 절서(浙西) 지방으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만약 사신을 인도하여 금나라로 갔다가는 뒷날에 금나라에서 우리 고려에 길을 빌어 절강(浙江)으로 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무슨 말로 대답하겠습니까

송사

 

금나라에서 고려에게 길을 빌리면 절강으로 간댄다. 차라리 한반도와 절강이 이어져 있다고 주장해라 매국노 국사학계여!!!!!!!!

상식이 있다면 책을 좀 읽어라 !!!!!!!!!

회동은 백제 신라 고려땅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