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후기영토

소오강호 2009. 9. 15. 11:06

 

명나라시대 연산도에는 서요하 난하 백하가 모두 합류한다고 그려져있다. 그것이 고대의 압록이었다. 위의 명나라시대 고지도에도 마찬가지로 난하와 백하가 합류한다고 그려져있고 서요하와 난하와 합류하는것처럼 그려져있다.  백하는 영정하와 하류에서 만난다 즉 고대에는 이강들이 전부 압록이라 생각한 것이다.

 

 

명나라시기 고지도를 자세히 보라 우리는 계주옆의 강이 난하라고 착각하지만 실제로 저강은 백하이다. 광녕의 오른쪽의 강이 바로 난하이다. 산해라고 쓰인곳이 바로 조선과 명의 경계였다.대녕은 명나라가 지키기 어려워 포기한 곳이다. 올량합부족과 건주여진이 활동했는데 둘다 조선에 충성했다. 산해위의 서주는 고려의 땅이었다. 고려사에 서주에 관한 기록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