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수복을 위한 방법

소오강호 2009. 9. 25. 11:57

바이킹 전사

 

영화 13번째 전사를 보던중 굉장히 부러웠던 것이 그들 바이킹족의 신장이다. 대부분 188정도로 보이는 거대한 신장은 그들이 일당 백의 전사였음을 말해준다.

조선시대 북경부근에 거주하던 고려인의 후손이 조선사신에게 말하길 우리 조선인은 한족병사 10명 100명과 싸워도 이긴다. 그래서 명나라도 조선인출신병사를 모집해서 용병으로 많이 쓴다라고 적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에는 태조이성계의 휘하여진과 타타르 부족중에  알타리 올량합 올적합에 대한 기록이 있다. 올량합전사에 대해 실록은 그들 전사3-4백명은 조선군 1만명과 대적한다고 하고 올적합전사는 그들전사 1명이 올량합전사 3-4명과 대적한다고 썼다.

그러니 올량합과 올적합이 반란을 일으키면 알타리부족을 선봉에 세워 진격하는데 조선군 2만명의 최정예부대를 보냈다고 성종실록에 적고 있다.

물론 반란을 일으킨 올량합과 올적합은 항복하였는데 항복전에 수백명의 전사들이 조선군과 싸웠는데 용감하게 싸웠으나 잘훈련된 수만의 조선군에 패하여 결국 서북방을 평정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만일 바이킹전사가 조선군 최정예부대와 싸운다면 나는 조선군이 조금 불리하다고 본다. 물론 조선군이 칼과 창을 들었을 때 이야기이고 활을 들었다면 100% 조선군의 승리이다. 이는 실록에도 오이라트 군대가 조선군의 궁수부대를 두려워 감히 조선국경에 오지 못한다고 써있다.

 

혹시 올량합과 올적합과 바이킹이 싸운다면 누가 이겼을까 ? 나는 같은 수로 약 3백명규모로 싸운다면 올적합은 압승할 것이고 올량합은 비슷하거나 이길수 있을 것으로 본다.

 

실제로 흉노족의 일파인 훈족이 게르만 거주지를 공격하자 북게르만 족인 노르만족 즉 바이킹들이 황급히 서쪽으로 이동했다.

 

흉노족에 대한 기록과 유물은  선키는 작고 말위에 탄 키는 크다 .즉 다리가 짧고 상체가 길다는 것이다. 또한 헝가리에서 발굴된 흉노전사의 두개골은 몽골족으로 판명이 났다.

당시 덩치가 큰 게르만족의 눈에는 우리 민족이 작게 보였던 것이다.

 

지금 바이킹의 후예로 추정되는 네덜란드는 평균신장이 185 게르만족의 후예 독인은 183이다. 덴마크 역시 185가량이다.

지금 우리민족은 평균 174-15의 신장을 보인다. 그러나 더 자랄것으로 보는 이가 많다.

특히 기록에 나온  부여계통의 고구려 백제와 진한계통의 신라는 마한사람에 비해 키가 더 크다고 했다. 그렇다면 우리민족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마한계통을 제외한 부여인과 신라인의 직계후손만 따지자면 대략 180내외는 될것으로 보인다.

바이킹족에 그리 꿀릴 정도는 아닌것 같다.

게다가 1-2백년전 네덜란드와 독일인 병사 신장이 170이 안됬다는 기록도 있다고 한다.

언젠가 우리 민족이 고대기록처럼 아시아 최고신장에 한족과 왜인에 비해 압도적인 키차이를 보일 날이 오리라 본다. 조선시대에도 왜인과 조선인은 평균 10CM이상 차이가 났다. 지금 일본이 171인데 곧 우리가 10CM이상 차이가 나리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