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후기영토

소오강호 2010. 7. 15. 14:48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1402년

 

우리가 익히 보는 한반도를 그린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확대해 보자

 

보다시피 우리가 두만강이라고 생각했던 강에다가 지도에 머라고 쓰여져 있는가? 바로 흑룡강이다.

 

 

게다가 장성의 위치를  기억하라 또한 압록강의 줄기가 장성안쪽의 강과 합쳐지고 있다.

 

 

현재의 중국지형도와 비교해 보자  장성의 위치가 실마리이다. 즉 난하를 넘어선 장성을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에서 표기한 것이고 조선의 압록강은 현재의 요하라는 것이 드러난다.

 

 

즉 위와 같은 개념을 당시에 명나라가 생각했던 것이다.  고대의 지도는 특히 동양의 경우 수도를 중심으로 사방을 찌그려뜨려 특히 북쪽땅을 작게 그린다. 실제로 사람이 많이 살지 않고 수도에서 멀기때문에 그리한 것이다. 이를 이병도를 비롯한 매국노들이 교묘히 왜곡하여 현재의 한반도를 조선의 땅 전부라고 국사책에다 기록하게 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