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울꺼리/헬라어

하나님께 올인 2012. 4. 11. 07:09

 

1. 알파벳 각 문자의 이름의 첫 소리가 그 문자의 발음이다.

    예 : ‘α’알파’니까 ‘a’, ‘β’는 ‘베타’니까  ‘b’, ‘γ’는 ‘감마’니까 ‘g’ 등.

 

2. γ, κ, χ 앞에 나오는 γ ‘ng’() 발음을 한다.

   : αγγελος (앙겔로스), αγκυρα(앙퀴라)

 

3. 단모음과 장모음이 있다.   

   ※ ε, ο 언제나 단모임이고 η, ω 언제나 장모음이다.

       그러나 α, ι, υ 때로는 장모음으로, 때로는 단모음으로도 쓰인다.

 

4. 폐모음(close vowel) 개모음(open vowel) 있다.

   개모음은 입을 열고, 폐모음은 입을 다물며 발음하기 때문이다.

 

5. 음절(syllable) 하나인데 모음이 겹친 것을 중모음(diphthong)이라고 한다.

   중모음의 모음은 개모음이고 둘째 모음은 폐모음이다.

        다만 중모음 υι만은 예외이다.

        ηυ(-, 또는 -) ωυ(-, 또는 -) 있으나 이것들은 아주 드물다.

 

6. 장모음인 α, η, ω ι 합치면, ι 장모음 밑에 부기하는데 이것을

    ‘이오타 부기법’(Iota subscript)이라 하며, 이때에 ι 발음하지 않는다.

 

7. 모음이 단어 머리에 오면 언제나 숨표인 기식(breathing) 붙이는데

   모음이 중모음일 때에는 중모음의 둘째 모음 위에 붙인다.

   기식에는 강기식(rough breathing)(‛) 연기식(smooth breathing)(’) 있다.

   강기식은 그것이 붙는 모음에 h() 소리를 나게하고 연기식은 발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8. 헬라어에는 가지 악센트가 있는데 그것들이, 애큐트(acute, ′), 써컴프렉스

   (circumflex, ), 그리고 그레이브(grave, )이다. 악센트도 기식과 마찬가지로

   모음 위에 붙이며 중모음일 때는, 역시 둘째 모음 위에 붙인다. 기식과 악센트가

   같은 모음 위에 모이면, 기식을 먼저 붙인다. 그러나 써컴프렉스 악센트는

   기식 위에 붙인다.

   가지 악센트는, 우선 모양과 이름들만 알아두자.


 

 

 


에고, 도통 어려워서리 걍 패스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 그 정도만 - 제 얉은 지식이 드러나는군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알파하고 오메가를 아시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아시는거에요. 히히히...
글로만 보면 어려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한 번 설명을 듣고 나면 굉장히 쉬운데. 히히히...
헬라어 읽는 것이 영어 읽는 것보다 쉬운 것 같아요.
물론 단순히 읽는 것만요. 해석은 또 나중 문제... ㅠ,.ㅠ
항상 승리하세요(~)(~)(~)
광고아니에요^^
신문기사내용입니다.
우리나라 제일 큰 로펌에서
이젠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는
상도도 저버리는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한번 읽어보시라고
링크 걸어봅니다.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22892.html
김앤장에 대해선 저두 할 말이 많지만...
암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승리하세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별 말씀을 요.
항상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