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 후기/육아 일기

하나님께 올인 2012. 12. 10. 17:01

 

 



 

때가 때이니 만큼

성탄절 분위기를 내기 위해 오늘 특별히 준비한 것은

크리스마스 포인트 스티커 되시겠습니다.

아주 다양한 스티커가 있지만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스티커입니다.

 

 

뜯기도 전에 하린이가 스티커를 보고 너무 좋아하네요.

자기가 붙이겠다고 벌써부터 난리 났습니다. ㅋㅋ

 

 

뜯기 전의 모양은 이런 모양입니다.

간단한 사용설명서와 어떻게 붙여서 디자인할지 예제가 그려있어요!

저처럼 디자인 센스가 떨어지는 사람은 그냥 보고 똑같이 붙이기만 해도

훌륭한 작품이 되겠네요. 그리고 전체적인 모양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포장을 뜯었을 때 전체적인 모양은 이렇습니다.

하나 하나를 띠어서 붙이면 되는거죠.

여러가지 디자인으로 활용할 수 있겠죠.

DIY 쫌 해보신 분들은 놀라운 작품이 만들어 질 듯

 

 

하린이랑 하람이가 이제 본격적으로 달려들기 시작하는군요. 히히히

하린이가 처음으로 택한 것은 이요르와 피글렛입니다.

자기가 제일 큰 거 붙이겠다고 그걸 고른 것 같아요. ㅋㅋ

 

 

하린이가 이요르와 피글렛을 붙이고 있네요.

기준이라도 되는양 가운데에다가 떡~ 하니 붙이네요.

꼬리부분이 살짝 꾸겨졌는데 쉽게 다시 떼었다가 붙일 수도 있어서

작업이 어렵지 않네요.

 

 

하람이도 눈사람 하나 붙여놓고

자기가 혼자 붙였다고 좋아라 하면서 자랑하네요.

 

 

아이들이 붙이고 싶은 곳에 마구 마구 붙이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사진만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붙이고 싶은 곳에 마음껏 붙이도록 말이지요.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는지

 

 

자기가 붙인 스티커를 바라보고 흐믓해 하는 것 같군요.

아빠가 하람아! V(브이)해봐~” 라고 하자

수줍게 V(브이)를 해주네요. 히히히

 

 

작품 활동이 끝난 두 분의 디자이너들을 모시고

포토 타임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하람이가 하고 있는 거 V(브이)입니다.

욕 아니에요. 오해 없으시길,.

 

 

다 붙이고 나니 이런 모양이 나왔네요.

하람이가 붙인 눈 사람과 별은 약간 울었네요. ,.

띠어서 다시 붙여야겠네요.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저의 지도 없이 아이들이 붙인 것 치고는

제법 안정적인 구도를 가지고 있네요.

아치형 구조(?) 히히히

 

 

이미지 출처 : 현대시트 홈페이지 (http://www.hyundaesheet.com/)

 

원래는 이렇게 멋지게 꾸밀 수가 있답니다.

아주 근사하죠?

다른 예제를 하나 더 볼까요?

 

 

 

이미지 출처 : 현대시트 홈페이지 (http://www.hyundaesheet.com/)

 

 

 

아주 멋지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확~ 살겠죠!

 

 

이쯤에서 이상한 눈치를 채셨다면 당신은 센스쟁이입니다. 히히히

맞습니다. 현대시트 저희 회사입니다.

2년 연속 인테리어 점착시트지 부분 1위 기업입니다.

사실은 현대시트 본사직영 쇼핑몰이 생겨서 홍보 차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이미지 출처 : 현대시트 홈페이지 (http://www.hyundaesh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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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도와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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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현대시트 홈페이지 (http://www.hyundaesh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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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능력과 디자인 능력을 마음껏 뽐내시고 이벤트 혜택도 누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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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현대시트 홈페이지 (http://www.hyundaesheet.com/)

 

 

 

 

 




아이들의 모습이 앙증맞아요.
파마 머리도 썩 잘어울리네요.^^
네~ 감사합니다.
장모님이 미용을 하셔서...
저두 얼마전에 뽑겼습니다. 히히히...
항상 승리하세요~~~
몇년이 지나면 저도 천사들과 집 꾸미기를 할수 있을까요?
이제 22주... ^^;;

아이들이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
시간 정말 빨리 갑니다. 히히히...
조만간 하실 수 있을거에요. 히히히...
항상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