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사자 2015. 1. 15. 17:20

과거와 달리 IT관련 사업이 많아지면서 서버나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클라우드라 하면 작게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포털의 클라우드나 KT클라우드, T클라우드 등이 있고,

 

크게는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IBM SoftLayer, AWS, Azure 등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웹사이트 운영 등을 위해서 직접 서버와 하드웨어를 구매한 후,

 

인터넷 데이터센터에 코로케이션서비스를 신청하여 비용을 지불하며 공간과 회선, 전력 등을 이용하였지만,

 

요즘에는 호스팅 업체의 서버 호스팅또는 클라우드 업체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비용 면에서 훨씬 경제적이어서 대부분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비용 절감을 위한 자연스러운 노력들이 호스팅, 클라우드와 같은

 

새로운 IT 인프라 서비스들의 도입에 영향을 끼친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 됩니다.

 

이는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비즈니스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때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주요기업용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데이터 전송 비용은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요?


간단히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SoftLayer 

AWS 

KT u Cloud 

최소 VM 기본 제공

Outbound 네트워크 

5TB 무료 제공 

 15GB 무료 제공

2TB 무료 제공 

Inbound 네트워크 

Inbound 트래픽 무료 

Inbound 트래픽 유료

Inbound 트래픽 무료

네트워크 추가비용

10TB~20TB 추가 시

1GB 당 110원

1GB 당 99원

1GB 당 80원

<1. 2014 6월 기준, 베어메탈 서버의 데이터 전송 비용>

* 상기 내용은 2014년 6월 기준으로, 현 시점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림1. AWS 구간별 추가 데이터 전송 비용>

 

 

<그림2. 소프트레이어 기본 네트워크 서비스 내역>

 

네트워크 사용은 크게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로 구분이 되는데, 아웃바운드는 일반적으로

 

인터넷 접속자들의 수에 따라 늘어나는 것으로 서버에서 외부로 빠져나가는 데이터 전송량을 말합니다.

 

그에 비해 인바운드는 서버에 동영상과 컨텐츠들을 올리는 경우와 같이 서버로 들어갈 때 발생하는 데이터 전송량을 말합니다.

 

따라서 온라인 비즈니스의 종류에 따라 아웃바운드만큼 인바운드 대역폭 사용량도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위 표1 에서와 같이 클라우드 서비스의 VM별 세부 가격에 비해 네트워크 사용료와 기본 제공 옵션 등에는 큰 차이가 있는데요.

 

이는 클라우드 공급 업체들의 서비스 방향과 과거의 서비스 전통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참고로 소프트레이어는 글로벌 호스팅 업체에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로 진화한 형태로

 

기존의 호스팅 사업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시장과 고객들의 요구 사항들이 경쟁업체에 비해 잘 반영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는 비용뿐만 아니라 외부 공격이나 해킹 등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 대한 신뢰성이 없다면 기업 입장에서 선택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기업 내부에서 만들어진 기업비밀이 담긴 전자문서들이나 각종 자료들에 대한 보안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으며,

 

최근 언론을 통해서 다양한 기업 보안 이슈들이 붉어져 나오고 있는 것도 그만큼 보안이 중요하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2014 6), 아마존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호스팅 사업을 하던 코드 스페이스라는

 

잘나가던 해외 업체가 보안 사고로 인해 문을 닫는 일이 있었는데요.

 

가장 큰 문제점은 아마존 포탈 로그인 접속정보가 어떠한 이유로 해커에게 넘어가 모든 데이터가 삭제된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사고 개요와 원인 파악이 모두 보고되지는 않아서 보안에 대한 관리소홀이 원인이 아닐까 하는 예측을 해보겠지만,

 

어찌되었던 이 사건은 보안에 대해서 제대로 신경 쓰지 않으면 회사 하나가 날라갈 정도로

 

위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보안에 대해서, 특히나 물리적인 보안과 네트워크 보안에 대해서 IBM SoftLayer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다양한 보안 정책을 갖추고 있으며 그에 걸맞은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보안 부분에 대한 중요 포인트는 보안 사고가 그 서비스에서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가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기본적인 인프라와 네트워크에 대한 투명한 보안 정책, 그리고 그 정책을 잘 수행하기 위한 보안 서비스 및 프로세스가

 

얼마나 잘 갖춰져 있는가가 더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여지며 이에 대비하기 위해

 

IBM SoftLayer는 위에서 열거한 다양한 보안 정책 및 표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앞서 얘기했다시피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특히나 기업형 IT 환경을 클라우드 서비스 위에 구축함에 있어서 비용절감과 보안성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비용 절감에 많은 관심을 많이 가지는 중소규모의 기업들과 온라인 비즈니스 업체들의 경우

 

클라우드 사업자 선정에 있어서 안정성과 편의성과 함께 네트워크 사용료에 대한 확인은 필수 요소입니다.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와 같은 개별 장치들과 패키지형태의 서비스에만 관심을 가질 경우,

 

예상하지 못한 네트워크 비용 부담에 발목을 잡힐 수가 있겠죠.

 

클라우드 서비스는 한번 신청해서 VM을 늘려 나갈 경우, 타 사업자로의 서비스 이전에 큰 부담이 생길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클라우드 서비스의 선택 시에는 주변 권유나 유행에만 따를 것이 아니라, 서비스 사용 목적에 대한 리뷰와 향후 발생할 변동 비용,

 

특히 네트워크 비용에 대한 계산과 보안 서비스 및 프로세스가 얼마나 잘 갖춰져 있는지 꼭 확인이 필요 할 듯 합니다.

 

 

IBM SoftLayer에 대해 더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www.ibm.com/kr/softlaye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소프트레이어의 글로벌 모든 데이터센터 어디든지 이용 시 첫 달 $500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네요.

 

 

이 포스팅은 한국IBM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포스팅 잘보았어여~ 사자님 자주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