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속에서

영이 2013. 11. 26. 20:33

 

 

 

안개가 무척이나 많은 날이였다.

 

 

능선의 아름다움이며 또한 공간에 가득한 안개며...
너무도 멋집니다.
그간 무고하셨지여~~
반갑습니다. 벌써 또 한해가 저물고 있네요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요...
몽한적인 느낌이 좋아 한참을 보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초가을쯤에 가까운토성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짙은 안개를 담아보고 싶었는데....실제보다 표현이 안됐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사다난 했던 계사년 한해가 저물고
60년 만에 찾아오는 청마(靑馬)의 해가 아름답게 열렸습니다.
청마는 행운을 일으키고, 푸른 기운을 받아 진취적인 기상을 받는다고 합니다.
올 한해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기를 바라오며
활기찬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안개가 이불처럼 대지를 덮어주어서... 온누리가 막걸리 빛깔로(?)
ㅎㅎ.. 그 많은 색중에 막걸리 빛깔로 딱인가요~~~
들려주셔 감사합니다. ^^
느낌이 참 좋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느낌좋은작품에 쉬었다갑니다.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기능성 속옷] 자신의 개성을 더욱 매력적이고 호감있게 가꾸고 싶은 사람은 이것으로도 충분하다.
잠수중이시네요.
이제 기지개 펴시고 나오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