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정/친구들 이야기

갈메기 2012. 6. 25. 19:25

 

지난 3월 이전 카페가 소모임 방에서 활동을 하던중 친구카페로 바깥으로 나오게 되었고

대전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는 영웅친구의 열정으로 우리는 3월 3일 첫 모임을 하게 되었고

그리고 그 첫모임에 온 전국의 친구들이 운영진이되어 많은 활동을 하여

타 동갑내기보다는 더 활기찬 모임이 되게 한 여러 친구들이 고맙기만 하다.

 

영웅친구의 준비로 많은 친구들이 웃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그렇게 우리는 시간을 즐기면서 지나야 했고

 

 

키즈를 내는 친구나 키즈를 맞추려고 하는 친구들이나

모두가 한 마음이 되려고 하는 모습들이 정말 정겹기만 하다

 

 

 

쌍쌍이 모여서 즐기는 겜은 나이를 떠나 풋풋함으로 다가오기도 하였고

일반의 상상을 뛰어넘는 게임은

마냥 웃음속으로 그리고 즐거움이 되었다

마님들 어디서 이렇게 대접을 받을 수 있을까? ㅎㅎㅎ

그리고 딸기 파트너 누군지 모르지만 그날 이후로 못봤다는 설이 들리던데

개안을까? 모르겠네...ㅋㅋㅋㅋ

 

풍선은 터트리지 못하고 맨날 넘어지기만 하고 잇다

우짜누...

 

여친들이 줄지어 서가 있다

그런데 왜 남자들은 누워있을까? ㅎㅎ

빼빼로 겜을 보면서도

이렇게 적나라하게 본 적은 없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암튼 당하고(?)있다

당해도 즐거움이 있을 뿐인가?

 

 

저기 여인네는 했을까?

아님 다 하고 일났나?(조루인가보다)

다른 사람들은 아직도 하고(?)있는데 왜 먼저 일났나?

그림으로 느끼는것은 아무도 몰라요.,,,,,

 

즐거운 여흥의 시간은 어찌된건지 시간이 그리 잘가는지 몰라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이렇게 즐거운데

집에가면 왜 즐겁지 않지? ㅋㅋㅋ

 

 

 

박차노친구의 사회속에 노래는 들려오고

그리고 즐거운 춤도 추면서..

 

 

간드러지는 소리들이 아름답고 멋있고 웅장하기만 하는데

많은 친구들은 그 곁을 떠날 줄 모르고

그렇게 지내면서 보내는 시간들이 왜 그렇게 잘 흐르는지 모르겠네..

 

 

 

나의 초등학교 동창도 함께 참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 함게 즐겁다...

 

 

30명 이상이 회원들이 참여를 하면 물속에 들어간다는 이벤트와 함께

갈메기를 제외한 운영진 친구들이 그렇게 물에 들가서 신나한다

물에 들어가도 즐거운 시간들은 많은 친구들이 함께 했기 때문이 아닌가?

지천명이란 말이 무색하다

 

 

 

코끼리팬티입은 박차노친구의 모습은 다들 웃음속으로 빠지게 했고

 

 

배불떼기 몸이라도 튕기기는 누구하나 이길 수 없기에

내 한몸 망가져도 친구들이 즐거 울 수 있다면 기꺼이 한 몸 바친다는

박차노친구의 사명감이 다들 포복절도를 하게 만들고 말았다.

 

물속에서 노는 아이들(?)

그리고 그 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

 

살포시 보이는가? 끈팬티가?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은 아쉬움의 시간들이 지나가고

또 우리는 밤을 새우고 아침을 준비하러 가야 할 시간이되엇다

 

그래서 6월 23일의 밤은 즐거운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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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모 이래요~~~ ㅎ 잼나셨네요
그럼요 잼났ㅈ.아무나 할 수 없는 일들이였지요^^
이리 가끔 읽어보네...
재미나서 살포시 웃고 가네요.
이런 친구둔 갈메기님 부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