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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메기 2012. 6. 25. 19:52

새벽 아니 아침 7시 산행을 시작을 하면서 길이 아닌 곳으로 가는 바람에

길을 잠시헤메였다

그런데 역시 산꾼이라 길을 찾는데는 역시 어진이였다

내 동창 경태가 잇었지만 나름 산을 타는 편이지만 아직은 길을 찾는것은 아닌거 같다

각설하고

임도를 만나자 마자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올라오는 등산객이 있어서..

헤메고 올라온 시간이 7시 15분

 

이꽃의 이름은 금계국이라고 하는데

사진을 찍으니 우리 사진을 찍어준 아주머니? (우리랑 연배가 비슷했는데..)

시들어 가는 꽃을 왜 찍어요? 이런다..

내가 가만있냐? ㅎㅎㅎ

아줌마 할매는 여자가 아니에요? 여자는 누구나 아름다워 지려고 하는데

아줌마는 여자도 아닌가봐요? ㅎㅎ

말도 못한다....에겅..난 역시 말을 잘 못해..

 

앞서서 걸어가는 폼이 아직도 사경을 헤메는 폼이다 ㅋㅋ

임도를 따라서 열심히 올라간다..

뒤에 흰옷입으신 분이 사진도 찍어주고

늙은꽃 찍지 말라고 이야기 한다..ㅋㅋ

 

계란국? (활짝피면 계란같다고?)

암튼 모르는 이름이지만 아름답다

작디 작은 꽃이지만 아름다운 것은 어쩔 수 없다

 

 

뱀딸기..

난 산딸기라고 햇다

난 몰라도 정말 모른다 어쩜 조아~~

 

처음 만난 이정표?

삼거리에서 만난 이정표라 그런지 반갑다

이제 정상적으로 가나보다 ....

봉황정으로 출발 ㅋㅋㅋ

이때 시간이 7시 47분이다.

 

 

이꽃의 이름은 모르는데 참 이뿌다

꽃잎들이 마치 잎을 이루는 모양인데 왜 이리 이뿐지 모르겟네

 

 

 

둘러서 와버리는 바람에 돌아서 왔다

편안길로 안내를 해주려는 배려가 고마웠지만 결국은 힘들었다 ㅋㅋㅋ

 

 

봉황정에서 한컷을 찍었다...

 

계족산 정상을 밟다...

많은 친구들이 함께 했으면 좋으련만 세명이서 함께 해서 아쉬웠지만

참 ...한 친구는 올라 오고 싶었지만 늦게 일나서

혼자서 집지키고 있었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

 

 

 

산을 오른지 1시간후에 정상을 밟고

다시 내려가야지? ㅎㅎ

이번 산행을 준비하느라 몸에 투자를 했지만 역시 돈이 알아주는구먼..

 

 

초딩동창과 함께..

 

이꽃 이름이 아마도 나리 일건데 맞나 모르겟네..

 

진짜 산딸기..

가물어서 따먹으니 딸기가 딱딱하고 맛이 없어..

가뭄이 해갈되어야 할텐데...

계족산 주변에 산딸기가 넘 많아..따먹으로 오고싶어~

 

 

이꽃의 이름은 모르지만 바이올렛칼라가 넘 좋아..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을 하는 바이올렛색상이 넘조하..

 

 

이제 내리막으로 향해서

그리고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무던히도 많은 꽃들이 아름답게 자라고 있는데

왜 이쁜꽃들이 이리 많은겨?

대전 친구들은 좋겟다..

 

 

아름다운 호박꽃...

 

산을 내려와서 샤워를 하고 부산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기념사진

그리고 뒷정리를 하는 친구들을 두고 우리는 부산으로 향했다

 

모임을 준비를 하느라 수고를 한 임원진 친구들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친구들

만나서 반가웠고 즐거운 시간이였다

 

우리 만남은 짧은 시간이였지만

긴 기억속으로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이야

 

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담에 또 만날 때 까지 건강하자...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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