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오드리아(노희승)님의 패션자료

갈메기 2012. 7. 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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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아audria™ 2015★1등목표](패션잡화자료128주차 /12.6.29 금)-슈즈의 운명을 바꾸는 작은 습관, 슈즈 관리법/휴가지에 어울리는 잇 슈즈는?

 

매주 주말 패션잡화 관련정보를 6시간이상 검색해서 보내드립니다.[오드리아 노희승]

 

 

 

1등 기업이란?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시장점유율보다는 품질,기술 그리고 서비스에서 1위가 되고자

오랜기간 노력하는 기업을 말한다.

또한 한번 관계 맺은 기업,사람과 영원한 파트너가 되는 기업이다.

 

경영학이란?

사람의, 사람에 의한,사람을 위한 학문이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움직여서 기업의 목표달성하는 것이다.

 

오드리아 가치경영체크리스트(6장18조)

1장 고객감동서비스/2장 협력과 주인의식/3장 변화 수용/

4장 성실과 정직/5장 열정적인 사고/6장 헌신적인 자세

 

http://www.shoenet.org/  신발산업진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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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 어울리는 잇 슈즈는?

bnt뉴스 | 입력2012.06.25 15:26

기사 내용

[윤희나 기자] 여름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가족 및 친구, 애인과의 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모처럼만의 일상 탈출을 꿈꾼다면 여름 휴가지에 적합한 센스있는 아이템 준비를 시작해보자. 여름 여행은 반바지와 운동화라는 획일화된 공식은 뒤로하고 여행 장소에 맞는 멋스러운 연출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아보는 것은 어떨까?

에스콰이아 디자인팀 안미숙 팀장은 "평소에 시도하지 못했던 과감한 의상을 여행용으로 준비하는 여성들이 많다"며 "매력적인 바캉스룩이란 나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것은 물론 상황과 장소적인 특징을 고려한 아이템이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비치패션, 맥시 드레스와 웨지힐만 있다면 오케이


비치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맥시 드레스다. 길이가 긴 드레스는 여성스러움이 강조돼 우아해 보이지만 키가 작은 여성들이 입을 땐 작아보일 수 있기 때문에 슈즈 선정이 중요하다.

웨지힐은 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밑창이 바닥에 닿는 면적이 넓기 때문에 착화시 안정감을 줄 수 있고 발에도 부담을 덜어줘 활동적인 비치 슈즈로 제격이다.

에스콰이아 글레디에이터 웨지샌들은 6cm의 높이임에도 불구 편안한 착화를 자랑한다. 베이지와 화이트 컬러 콤비와 연결되는 금속 장식이 포인트가 돼 밝고 경쾌한 코디가 가능하게 한다.

계곡에선 미끄러움을 방지하는 샌들이 필수


가파른 산길이나 계곡을 휴가지로 선택했다면 미끄러움에 강한 안전한 슈즈를 선택해야 한다.

하의는 길거나 너플거리지 않는 것을 입고 슈즈는 바닥이 고무 또는 돌출형 안전 방어막이 부착돼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계곡 물놀이 시에도 실용적인 물빠짐이 좋은 슈즈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젤플렉스는 밑창을 고무로 제작해 미끄러운 길에 안전할 뿐 아니라 브랜드만의 특수 젤을 넣어 제작한 젤 패드는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시원한 느낌을 줘 발의 온도 상승을 줄여 쾌적함을 더한다. (사진제공: 에스콰이아)

HTML, 올림픽 리미티드 라인 출시

bnt뉴스 | 입력2012.06.30 16:03

기사 내용

[박윤진 인턴기자] HTML이 세계인의 축제인 런던 올림픽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리미티드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리미티드 라인은 백팩과 메신저백 2가지로 형태로 출시되었다. 이는 스카이 블루와 오렌지 배색 그리고 그레이와 옐로우가 배색된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PVC 소재로 가볍고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며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포멀함과 베이직한 느낌을 주며 기능적인 면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 또한 사이드 라벨에 영국 국기를 사용하여 올림픽 한정판의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HTML은 가방 및 잡화 전문가들이 만든 브랜드로 심플한 라인에 발상의 전환을 통해 유티크한 디자인의 가방류 및 다양한 잡화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스타일] '태티서' 서현, Mnet 20's choice서 신은 슈즈는?

한국경제 | 입력2012.06.29 18:52

기사 내용

[김지일 기자] 6월28일 오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야외수영장에서 제6회 Mnet '20's Choice'(이하 '20s 초이스')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20s 초이스'는 올해로 6번째 개최된 행사로 20대의 자유분방함을 반영한 신개념 시상식으로 레드카펫 대신 블루카펫을 표방하는 유일한 여름 행사다. 이에 젊은 감각을 대표하는 스타들도 블루카펫에 어울리는 개성만점 복장으로 포토행사에 참여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한 많은 연예인 중 단연 돋보이는 베스트 드레서는 태티서의 서현이었다. 화려한 트로피칼 프린드로 멋을 낸 점프 수트에 레드 컬러의 자켓으로 여름 시상식인 20s 초이스의 콘셉트를 표현했다.

특히 블루카펫을 사뿐히 밟은 서현의 발은 화려한 컬러와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슈즈로 더욱 빛났다. 그린 컬러의 슈즈 바디는 플랫폼과 힐 라인에 촘촘하게 박힌 금속 장식이 가미돼 더욱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멋을 과시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현이 신은 컬러풀하고 럭셔리한 이브닝 슈즈는 슈즈 브랜드 지니킴의 제품으로 컬러풀한 점프 수트와 최상의 앙상블을 자랑한다.

네온톤의 레드 컬러 재킷과 열대지방의 정열적인 무드가 이색적인 점프수트 그리고 고혹적인 컬러로 무장한 슈즈를 매치한 서현은 기존의 맑고 순수한 이미지를 탈피. 한층 글래머스하고 패셔너블한 면모를 발휘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 지니킴)

 

김선아 vs 임수향, 같은 가방 다른 느낌 “연기에 이어 패션 대결!”

bnt뉴스 | 입력2012.06.29 17:53

기사 내용

[전수정 인턴기자] 김선아와 임수향이 같은 가방을 착용해 화제다.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의 두 여주인공 김선아, 임수향이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에코백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극중 차기 사장 자리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두 사람이 패션에서도 그 대결을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노력만으로 구두회사 이사직까지 오른 알파걸 역을 맡은 김선아는 산뜻한 옐로우 에코백을 선택했다. 시원한 배색이 돋보이는 체크셔츠에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김선아는 여기에 에코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반면 임수향은 플라워 패턴 민소매와 오렌지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한 오피스룩에 청량감이 돋보이는 블루 컬러 에코백을 착용했다. 오렌지와 블루라는 독특한 컬러매치를 시도한 임수향의 패션은 김선아에 뒤지지 않는다는 평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선아는 '아이두'에서 뭘 입고 들고 신어도 포스가 남다르네", "임수향이 더 잘 어울린다", "저 가방 연예인들이 많이 드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두 아이두'는 김선아가 이장우에 대한 마음을 서서히 드러내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출처: MBC '아이두 아이두' 방송 캡처)

 

16좌 등반 산악人 엄홍길 대장을 위한 ‘단 하나뿐인 신발’

bnt뉴스 | 입력2012.06.29 17:51

기사 내용

[전수정 인턴기자] 산악인 엄홍길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맞춤 신발이 화제다.

MBC '주얼리 하우스'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 엄홍길은 방송 최초로 맨발을 공개했다. 그의 발에는 동상에 부러지고 발목이 돌아가는 등 숱한 부상을 당했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오랜 기간 고산과 험한 지형을 등반한 탓에 발등이 내려앉고 발볼이 넓어져 평상시 걸음걸이에까지 지장을 받는 엄홍길을 위해 제작진이 맞춤 신발을 선물했다.

정장용 슈즈에 맞춤 인솔을 넣은 이 신발은 과학적 족형측정과 분석을 통해 발과 발목의 문제점을 보완해준다. 또한 족압이 골고루 분산되고 특정부위에 힘이 쏠리지 않도록 쿠션과 지지대를 덧대는 섬세한 수작업으로 한결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한편 맞춤 인솔을 제작한 워킹온더클라우드 슈마이스터샵 관계자는 "아시아인 최초로 히말라야를 등반한 엄홍길 대장에게 맞춤 신발을 선물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MBC '주얼리 하우스' 방송 캡처)

 

오렌지 vs 민트, 올 여름 '가방' 트렌드 컬러는?

OSEN | 입력2012.06.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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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황인선 기자]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여성들의 서머 패션 또한 과감해지고 있다.

올 여름에는 한층 비비드하고 화려한 네온 컬러나 워싱 느낌의 파스텔 톤 핫팬츠, 에스닉한 맥시드레스가 트렌드 아이템. 하지만 패션에 예민한 여성들이라면 유행 아이템을 같은 느낌으로 연출하기를 원하지 않는 법. 바로 돋보이는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여성들의 또 하나의 액세서리 아이템 바로 가방 선택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다.

▲ 오렌지 컬러 백팩으로 캐주얼하고 트렌디하게


이번 여름 시즌, 의상과 가방 등 자주 눈에 띄는 컬러 중 하나인 오렌지는 특유의 비비드함 자체에서 당당함과 세렴됨이 묻어난다. 캐주얼한 디자인의 핑크, 옐로, 블루 등 핫팬츠로 당당하게 다리 라인을 드러내기로 선택했다면 상의 포인트는 가방에 두고 믹스 매치 가능한 비비드한 톤의 컬러 백팩으로 패션 지수를 높여보는 건 어떨까.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어반시티 백팩은 시즌 컬러인 오렌지 컬러 제품으로 전체적으로 귀여운 디자인에 스터드로 포인트를 주어 시크함이 묻어난다. 또 넉넉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궁합이 잘 맞는 포인트 아이템이 될 것이다.

▲ 청량감 있는 민트 컬러와 맥시드레스로 쿨 우먼 변신!!


올해는 라이트 블루, 민트 블루 등의 시원한 컬러가 의상과 백, 기타 액세서리 등에서 다양한 톤으로 보여지고 있다. 특히 파스텔 톤 민트 컬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어 매력적인 트렌드 컬러로 부상 중이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스타일의 맥시 드레스로 약속 있는 주말 오후 의상을 선택했다면 민트 컬러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스퀘어 디자인 숄더백을 함께 연출해보자. 어깨에 떨어지는 느낌 자체가 갖춘 듯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줄 것이다.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아코디언 숄더는 심플한 스퀘어 형태가 아코디언이 연상되는 디테일로 한층 스타일리쉬하게 다가온다. 특히 이 제품은 파스텔 톤의 민트색인 스프링 민트 컬러가 상큼한 느낌이며 메인 수납칸 앞뒤로 보조칸을 분리, 다양한 수납공간까지 생각한 실용적인 아이템. 적당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썸머 시즌 쿨한 느낌을 더해준다.

 

ABC마트 건대점, 새단장 오픈 기념 '최대 64% 할인'

OSEN | 입력2012.06.29 10:46

기사 내용

[OSEN=황인선 기자] 슈즈 쇼핑센터 ABC마트 건대점이 29일 새롭게 단장하며, 이를 기념한 할인 행사를 펼친다. 새롭게 오픈한 ABC마트 건대점은 서울 건대역 스타시티몰 1층에 위치했다.

▲ 오픈 기념 신상품 포함 '20% 할인' 및 '포인트 2배 적립'

또한 ABC마트 건대점은 새단장을 기념해 7월 2일까지 3일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버켄스탁', '호킨스', '누오보' 등 유명브랜드 코르크 샌들은 물론 신상품을 포함한 대부분의 제품을 20% 할인하고, 450족 한정으로 유명브랜드 초특가전을 실시해 나이키(NIKE), 아디다스(ADIDAS), 반스(VANS) 등 글로벌 유명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64% 할인 할 예정이다.

더불어 7월 19일까지는 멤버십 론칭 기념으로 '매직박스 뚜껑 열렸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쉽게말해 포인트 2배 적립의 기회가 생기는 것. 일반 회원 기준, 기존 3%였던 적립률이 6%로, VIP 회원의 경우 기존 5%에서 10%로 상향 조정돼 더욱 두둑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ABC마트 마케팅부 장문영 부장은 "건대입구역 상권이 꾸준히 확대됨에 따라 늘어나는 방문객의 쇼핑 편의를 더욱 배려하고자 이번 리뉴얼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품질의 신발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insun@osen.co.kr

< 사진 > ABC마트 제공.

빈치스벤치, "핸드백을 선물로 드려요~"

OSEN | 입력2012.06.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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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황인선 기자] 패션잡화 브랜드 '빈치스벤치(Vincis-bench)'가 소비자가 직접 선택한 빈치스벤치 핸드백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7월 8일까지 빈치스벤치 홈페이지(www.vincis-bench.co.kr)에서 진행되며, '빈치스벤치'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빈치스벤치 홈페이지를 방문한 후, [GOODS]-[HANDBAG] 카테고리에 소개된 다양한 핸드백 중 갖고 싶은 핸드백 이미지 하단에 있는 '트위터 트윗'이나 '페이스북 라이트' 버튼을 클릭하여 개인 SNS에 공유하면 된다. 공유된 해당 URL과 함께 갖고 싶은 이유를 간략하게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핸드백을 선물로 준다. 단, 본 이벤트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참여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홈페이지 및 개별 통지한다.

빈치스벤치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고객에게 보답 하고자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빈치스벤치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브랜드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insun@osen.co.kr

< 사진 > 빈치스벤치 제공.

[현장스케치] 롱샴의 변신, 2012 F/W ‘키워드 3가지’

OSEN | 입력2012.06.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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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강남구 논현동 롱샴쇼룸 '2012 F/W 컬렉션'에 가보니

[OSEN=황인선 기자] 프랑스에서 건너 온 패션잡화 브랜드 '롱샴(LONGCHAMP)'은 28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본사 쇼룸에서 '2012 Autumn Collection'을 열었다.

행사는 전시회를 보는 듯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이번 가을에서 겨울까지의 롱샴 핸드백부터 지갑, 장갑, 스카프 심지어는 의류 트렌드까지 엿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롱샴 핸드백은 좀 더 우아하고 화려한 이미지로 다가왔다. 실제로 이번 콘셉트는 1960년대 '하드-리빙 록 밴드'나 부유한 '젯셋 족'에서 영감을 받은 이국적이면서 호화로운 분위기다.

때문에 기존 롱샴 핸드백하면 떠오르는 전형적인 핸드백 '나일론 폴딩 백'의, 접었다 펼 수 있는 실용만점의 디자인에 가벼운 착용감이 장점이라 '비싼 장바구니'라고도 불렸던 이미지를 완전하게 벗어던진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실용성만큼이나 컬러와 디자인에 신경 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실제로 톤 다운된 레드, 블루 컬러를 기본으로 다양한 소재가 활용됐으며, 손잡이 역시 기존엔 볼 수 없었던 체인벨트를 활용하는 등 프리미엄 핸드백들의 형상으로 변신했다.

이런 브랜드 이미지 변화는 비단 이번 시즌 뿐 만이 아니다. 지난 시즌에는 할리우드 톱 모델 '케이트 모스'를 뮤즈로 한 라인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일러스트레이터 '매리 카트란주'와도 바로크 양식의 가방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다.

▲ '롱샴 2012 F/W' 속 키워드 3가지

KEY WORD 1 : 덕 블루 컬러

행사장 입구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가 있다. 바로 '덕 블루 컬러'다. 덕 블루 컬러는 롱샴에서 새롭게 만든 컬러명칭이다. 이때의 '덕'은 영문으로 'DUCK(오리)'를 상징한다.

푸른색과 초록색 사이의 마치 톤 다운된 청록색 빛깔같은 이 색상을 보면서 청둥오리의 머리색을 연상했다. 왜 '덕 블루'라는 명칭을 얻게 되었는지 자세한 설명은 들을 수 없었지만 혹시 청둥오리 때문은 아닐까.

롱샴은 덕 블루 외에도 톤 다운된 레드 컬러인 버건디, 라즈베리 등을 선보였다. 버건디는 레드와 퍼플의 중간 컬러이며, 라즈베리는 톤 다운된 비비드 레드 컬러다.

KEY WORD 2 : 패치워크 디자인

패치워크란 크고 작은 헝겊을 조각 조각 쪽모이하는 듯한 기법을 말한다. 1990년대에 파리나 밀라노의 고급 기성복 컬렉션 무대를 장식했던 도회적 보헤미아니즘에 뿌리를 둔 그런지 스타일을 연상케 한다.

롱샴의 패치워크 디자인 중 눈길을 끄는 라인은 'LM 뀌르'다. 롱샴 전통이 담긴 시그니쳐 패턴과 2가지 이상의 가죽 소재를 활용해 독특한 스타일의 토트 백을 완성했으며, 숄더백 역시 이색적으로 다가왔다.

KEY WORD 3 : 애니멀 활용

이번 행사에서 롱샴의 '동물 사랑'은 패턴과 소재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됐다. 악어, 호랑이, 타조가죽 패턴부터 양털, 토끼털, 송치 가죽 등 다양한 모피까지 롱샴의 애니멀 활용은 풍부하고도 글래머러스한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가 신는 잇 슈즈는 뭐? “더워도, 비가와도 우린 완벽해!”

bnt뉴스 | 입력2012.06.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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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정 인턴기자] 무더운 여름철, 스타들은 어떤 신발을 신을까.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핫한 섬머 시즌은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하는 믹스매치가 어려운 때이다. 간편한 티셔츠와 핫팬츠만 착용해도 땀이 흐르는 여름에는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하는 것이 제격이다.

가방이나 모자도 좋지만 이번 S/S 시즌에는 다양한 샌들을 활용하는 섬머룩이 트렌드다. 섬머 슈즈는 매해 여름 인기를 얻는 웨지힐부터 새로운 잇 아이템으로 떠오른 레인부츠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트렌드에 민감한 스타들은 벌써부터 세련된 섬머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슈즈로 여름 패션에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패션피플의 스타일링에 주목해보자.

여름에 인기 최고! "스타도 반했다"

웨지힐은 그 어떤 계절보다 섬머 시즌에 빛을 발하는 아이템이다. 통굽 스타일로 바닥에 닿는 면적이 넓어 플랫 슈즈처럼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웨지힐은 굽의 소재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웨지힐의 대표 주자인 에스파드류는 삼베를 엮어 만든 소재의 특성상 시원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더해준다. 특히 에프엑스 설리처럼 에스닉 원피스와 함께 착용하면 휴가철 바캉스룩으로도 손색없다.

페미닌한 아이템과 매치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웨지힐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효리는 집업과 타이트한 원피스를 매치한 캐주얼룩에 운동화 대신 웨지힐을 착용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더 높게, 더 편하게 "킬힐을 사랑한 스타들"

여자의 자존심이라고도 불리는 하이힐은 예쁜 디자인과는 달리 불편한 착용감으로 여성들의 건강을 해치는 주범으로 손꼽힌다. 하지만 아름다운 각선미를 연출해주는 것은 물론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하이힐을 포기하는 것은 쉽지 않다.

편안하게 하이힐을 신고 싶은 여자들의 니즈가 반영되어 최근에는 구두 앞쪽에 가보시가 더해진 샌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가보시 샌들만으로도 충분히 다리가 길어 보이지만 더욱 긴 다리를 뽐내고 싶다면 스킨톤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소녀시대 서현은 스킨톤에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가미된 샌들로 우아한 페미닌룩을 완성했다.

하지만 착용감이 편하다고 해서 너무 높은 굽의 샌들을 선택했다가는 발목을 다치기 십상이다. 신체를 지탱해주는 발바닥이 지면과 많이 떨어지게 되는 가보시 샌들은 신체 중심을 잡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청춘불패의 잇 아이템 "비오는 날이 기다려진다!"

과거 비오는 날에도 낯설기만 했던 레인부츠는 어느새 섬머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레인부츠의 인기는 장마철 비에 젖은 신발과 바지 밑단으로 찝찝한 기분을 느껴야 했던 이들에게는 반가운 트렌드가 아닐 수 없다.

KBS '청춘불패 시즌2'의 멤버들은 다양한 레인부츠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야외 촬영이 잦은 멤버들에게 레인부츠는 스타일은 지키면서도 활동성까지 더해주는 잇 아이템이다. 특히 수지는 베이직한 캐주얼룩에 팝한 민트 컬러가 돋보이는 레인부츠를 포인트로 활용해 화제가 됐다.

고무 소재로 제작되는 레인부츠는 장마철같이 습한 날 신으면 끈적끈적한 착용감을 느끼게 된다. 긴 팬츠나 부츠 길이 정도의 삭스와 함께 신으면 산뜻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지만 구입할 때에 신발 안쪽에 면이 덧대어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들은 다양한 포인트 슈즈로 섬머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 여름 스타들 못지않게 트렌디한 슈즈 스타일링이 거리를 수놓는 장관이 기대된다.
(사진출처: KBS '청춘불패' 방송 캡처, 효민 트위터)

 

유래훈-오경희 "구두 많이 사랑해주세요" [포토]

엑스포츠뉴스 | 입력2012.06.28 23:17

기사 내용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원컴퍼니 유래훈과 이번 행사를 주최한 왓아이원트 오경희 디자이너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 구두 브랜드 '왓아이원트'를 중심으로 아티스트 손준호, 최기창, 미디어 아티스트 Hoonida-Kim, 캔들 아티스트 로페카, 플로리스트 엘렌플라워 & 웨딩, 슈가아티스트 최정윤, 초콜릿 아티스트 쇼콜라에 오브제 7인 아티스들이 대거 참여해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더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한별, 강래연이 특별히 참석하는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의 관심을 받아 성공적인 전시회를 가졌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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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귀자"…오늘은 '고백데이'랍니다
[잇 스타일] 공유씨, 반바지 정보 좀 공유해요!

 

강래연 '구두 예쁘죠?' 왓아이원트 행사 참석 [포토]

엑스포츠뉴스 | 입력2012.06.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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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강래연이 왓아이원트에 크리스탈 윈도우 슈즈를 신고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래연은 블랙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에 독특한 패턴이 새겨진 배기팬츠로 스타일링을해 시크한 룩을 뽐냈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 구두 브랜드 '왓아이원트'를 중심으로 아티스트 손준호, 최기창, 미디어 아티스트 Hoonida-Kim, 캔들 아티스트 로페카, 플로리스트 엘렌플라워 & 웨딩, 슈가아티스트 최정윤, 초콜릿 아티스트 쇼콜라에 오브제 7인 아티스들이 대거 참여해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더했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MODEL] 강승현 '쟈뎅 드 슈에뜨' 시즌모델 발탁

 

 

지니킴, 어반 할리데이 컬렉션 선보여

bnt뉴스 | 입력2012.06.2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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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인턴기자]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지니킴이 어반 할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컬러에 섬세한 스트랩을 더하여 세련된 도시적 감성을 재해석했다.

지중해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아쿠아 블루와 베이지 컬러 조합의 제품은 스트랩 부분의 꼬임 디테일과 버클 장식이 세련미를 부각시킨다. 또한 비비드한 핑크와 오렌지 컬러 조합의 제품은 이국적인 무드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두 제품 모두 플랫폼 1cm가 내장되어 있어 하이힐이지만 안정적인 착용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장시간 하이힐을 착용해야하는 오피스 우먼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한편 지니킴은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의 '로맨틱 & 글래머러스' 라이프 스타일을 테마로 한 브랜드이며 3월17일 압구정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바 있다.

 

뱀피부터 타조가죽까지! 엣지있는 ‘포인트 백’으로 스타일 업!

bnt뉴스 | 입력2012.06.2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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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나 기자] 무더운 여름철 한결 가벼워진 스타일에 엣지를 더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전체 룩에 포인트를 줄 액세서리에 집중하는 것. 간단한 티셔츠 차림에도 포멀한 원피스에도 눈길을 끄는 액세서리 하나면 스타일리시해 질 수 있다.

올 여름 여성들의 스타일에 악센트를 더해 줄 시크하고 트렌디한 파이톤과 타조 스킨 스타일 백을 제안한다.

• 시크하고 강렬한 파이톤 스킨 스타일 백



최근 드라마에서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는 백은 바로 파이톤 백이다.

올 여름 도시적이고 시크한 파이톤 프린트가 더해진 백이 고급스럽고 엣지있게 연출하기 좋아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번시즌 내구성이 좋은 소가죽으로 된 파이톤 백이 출시돼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넉넉한 수납공간과 인사이드 포켓처리로 실용성까지 생각한 빅 사이즈의 파이톤 프린트 백이 주목받고 있다. 조명에 비춰 반짝이는 매력적인 파이톤 프린트 백을 블랙 컬러의 미니멀한 원피스, 디자인이 절제된 오픈 토 하이힐과 매치하면 색다른 페미닌룩을 완성할 수 있다.

• 상큼하고 유니크한 오스트리치 스킨 스타일 백



타조 가죽을 뜻하는 일명 오스트리치의 질감이 두드러진 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스타일을 제대로 살려 줄 매력적인 에시드 컬러를 더하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이러한 백은 볼륨감 있는 엠보싱이 특징으로 여기에 컬러가 주는 신선하고 화려한 멋이 믹스돼 여성들의 섬머 스타일에 상큼함과 유니크함을 더해준다.

럭스앤버그 관계자는 "오스트리치 스킨 스타일의 백은 자유롭고 캐주얼한 룩을 즐기는 여성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백으로 올 여름 가장 손쉽게 트렌디함을 과시할 수 있는 핫한 아이템이다"며 "루즈 핏의 가오리 티셔츠에 데님팬츠, 메탈 로고가 돋보이는 플랫슈즈를 매치한 후 무심한 듯 가볍게 백을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럭스앤버그)

 

'아이두' 김선아, 스타일 퀸 등극!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 이슈~"

한국경제 | 입력2012.06.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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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일 기자] 배우 김선아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며 '스타일 퀸'으로 등극했다.

MBC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시크하고 도도한 워커홀릭 황지안으로 변신한 김선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김선아는 와인 컬러의 커트헤어, 개성만점 주얼리, 세련된 하이힐 등 모든 스타일을 완벽히 연출하며 올 여름 가장 따끈따끈한 패셔니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방송 초 짧은 커트헤어로 변신해 도도한 매력을 발산했던 그는 성공한 커리어우먼 황지안 스타일을 선보이며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보여진 '황진아 스타일'은 김선아가 직접 고르고 매칭한 아이템으로 연예계 소문난 멋쟁이의 뛰어난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아이템은 '하이힐'이다. 극 중 유명 구두회사의 이사이자 구두 디자이너로 등장하는 김선아는 다양한 스타일의 구두를 완벽히 소화하며 무결점 각선미를 자랑한다. 이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김선아의 패션 스타일은 그에게 '스타일 퀸'이라는 애칭을 안겨 줬다.

한편 드라마 '빅'은 박태강(이장우)이 조은성(박건형)을 황지안 아이의 아빠로 착각하며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사진출처: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방송 캡처)

 

"길티처도 들었다!" 이민정 '누드백' 유행 예감 ↑

한국경제 | 입력2012.06.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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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일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빅'의 러블리한 여주인공 이민정이 '누드백'으로 완판녀의 대열에 올랐다.

극중 단아한 교사로 등장하는 길다란 역할을 열연 중인 이민정은 평소 청순하고 발랄한 캐주얼 세미 정장을 선이며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올랐다.

완벽한 약혼자 서윤재와 그의 몸을 가진 제자 강경준 사이에서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길다란은 순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그의 헤어, 패션, 액세서리 등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최근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된 패션 아이템은 이번 시즌 트렌드인 뉴트럴 컬러의 '누드백'이다. 채도가 낮아 편안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가방은 피부톤과 비슷한 컬러감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이에 이민정은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단아한 원피스에 오렌지 컬러 재킷을 매치한 룩에 누드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했다.

사첼백 디자인의 누드백은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을 더욱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만들어 준다. 이 제품은 '지미추'의 제품으로 방송을 통해 공개된 후 매장 내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공유와 함께 허니문 커플룩을 선보인 이민정은 밝은 블루 계열의 프린팅 블라우스와 누드백을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화사하고 시원한 블루 컬러 의상에 착용한 누드백은 마크 제이콥스의 제품으로 화사하고 시원한 룩에 내추럴한 멋스러움을 실어줬다.

마크 제이콥스 관계자는 "이민정이 들면서 화제가 된 웰링턴백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완판 조짐을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출처: KBS 2TV 드라마 '빅' 방송 캡처)

 

뉴요커 사로잡은 美 패션 샌들 ‘플로조스’, 한국 상륙

매일경제 | 입력2012.06.2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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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뉴욕을 사로잡은 샌들이 최대 성수기인 여름을 앞두고 태평양을 건넜다.

패션수입업체인 제이제이인터내셔널(대표 김우진)은 활동적인 젊은이들의 비치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한 미국 샌들 브랜드 '플로조스(Floios)'를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해 '플로조스코리아'를 통해 유통한다고 28일 밝혔다.

플로조스는 1940년대 미국 해안가의 피셔맨과 서퍼들 사이에서 유행한 플립플랍(엄지와 검지 발가락 사이에 끈을 끼워서 신는 슬리퍼 형식의 신발)의 편안한 착용감을 현대 캘리포니아의 세련된 스타일과 합리적 가격으로 재해석한 샌들 브랜드다.

트레킹, 캠핑, 야영, 해변 액티비티 등 다양한 외부 활동을 위한 편안한 착용감을 심플한 디자인으로 풀어낸 게 특징이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바닥면 위에 가죽 원단과 기능성 고무, 자연친화적 캔버스 소재 등을 얹어 활동하기 편하다. 또 군더더기를 최대한 배제한 도심형 심플 라인으로 디자인됐다.

플로조스코리아 관계자는 "플로조스의 컨셉은 캘리포니아 해변가를 누비는 피셔맨과 서퍼들의 자유롭고 활동적인 착화감을 뉴욕과 서울의 도심 한복판에서 모던한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플로조스는 현재 캐나다와 유럽, 호주, 일본 등 전세계 3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은 올해 플로조스의 세계 31번째 공식 수출국으로 지정돼 아시아의 트렌드세터로 소비자들과 만난다.

가격대는 남녀 샌들 모두 5만~6만원 내외다. 공식 판매처는 인터넷 홈페이지(www.flojo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02-2277-6631 [매경닷컴 최기성 기자]

 

 

오리지널 컨버스, '시즌 오프 30% 세일'

OSEN | 입력2012.06.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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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준범 기자] 브랜드 컨버스 코리아가 29일부터 7월 29일까지 1개월 간 2012년 봄-여름 상품을 대상으로 'The First Season Off 30%' 행사를 진행한다.

컨버스가 한국에 론칭한 2005년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 오프 행사는, 그 동안 소비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진행된다.

이번 시즌 오프 행사에는 봄-여름 시즌 전 상품 (일부 상품 제외)을 약 30% 인하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프리미엄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콜래보레이션 라인, 프리미엄 라인까지 포함돼 있다.

컨버스 관계자는 "캔버스화와 런닝화를 비롯, 지난 봄-여름 시즌 동안 큰 인기를 얻었던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만큼 품절이 되기 전에 가까운 매장을 찾아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junbeom@osen.co.kr

< 사진 > 컨버스 제공.

 

 

 

푸마, 올림픽 기념해 자메이카풍 '푸마 야드' 축제

OSEN | 입력2012.06.28 11:11 | 수정2012.06.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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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준범 기자]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마는 오는 7월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 축제인 런던 올림픽을 맞아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푸마 야드'를 런던 브릭메인 보일러 하우스에서 선보인다.

올림픽이 열리는 17일 동안 자메이카 콘셉트의 푸마 야드는 스포츠와 음악의 향연을 누릴 수 있는 곳이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실내에는 푸마 소셜클럽이, 실외에는 뒤뜰 형태의 야외 파티장이 운영되며 5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정통 자메이카 요리를 선보이고 비치바에서는 가벼운 주류를 즐길 수 있으며, 대형 TV 스크린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응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의 100m 달리기 기록(9.58초)에 대항하여 참가자들이 직접 달리기 시합을 벌일 수 있는 푸마 스피드 테스트장도 준비돼 있다. 또 대형 스크린 생중계를 통해 푸마가 후원하는 자메이카 육상팀의 100m, 200m, 400m 육상경기를 결승까지 관람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푸마는 현재 자메이카 올림픽 위원회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를 포함한 자메이카 육상팀과 오랫동안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있다.

푸마의 CEO 프란츠 코흐는 "푸마의 소셜파티에서부터 환상적인 라이브 뮤직과 스포츠 경기 관람, 촉망받는 선수들의 모습까지 푸마에서 그 동안 진행했던 소셜 파티처럼 푸마 야드에서 자메이카의 분위기를 느끼며 시원한 음료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junbeom@osen.co.kr

< 사진 > 푸마 제공.

인케이스 코리아, 비 내리면 '레인커버' 준다고?

OSEN | 입력2012.06.2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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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준범 기자] 인케이스코리아는 장마 기간 동안 비가 내리는 날에 인케이스 백팩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레인커버를 증정하는 '인케이스 레이니데이(Incase Rainy 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케이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압구정 로데오거리 '인케이스 팝업스토어'에서 백팩을 구매한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2주 동안 300개 한정의 레인커버를 증정한다.

레인커버는 백팩 외부 전면에 씌워 사용하는 방수 커버로 우산을 타고 떨어지거나, 완벽하게 가리지 못해 젖기 쉬운 백팩을 비로부터 보호한다. 가방 안 노트북, 아이패드 등 각종 스마트 기기는 물론 소지품도 비에 젖을 염려가 없다.

인케이스 백팩의 내부에는 노트북 및 아이패드를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소프트 패드가 내장되어 있어 강한 충격이나 스크래치로부터 스마트 기기를 보호한다.

junbeom@osenco.kr

< 사진 > 인케이스 제공.

지니킴, ‘Urban Holiday Collection’ 선보여

OSEN | 입력2012.06.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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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영 기자] 슈즈 브랜드 지니킴(Jinny Kim)이 여름바캉스 시즌을 맞아 Urban Holiday Collection을 선보인다.

지니킴의 Urban Holiday Collection은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컬러에 섬세한 스트랩을 더해 세련된 도시적 감성으로 재해석하였다.

지중해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아쿠아블루-베이지, 지평선 위의 선셋을 떠올리는 핑크-오렌지 컬러의 조합은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플랫폼 1cm이 내장되어 있어 하이힐이지만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jiyoung@osen.co.kr

< 사진 > 지니킴 제공.

제일모직, YG 손잡고 '글로벌 패션한류' 정조준

아이뉴스24 | 입력2012.06.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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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홍미경기자] 패션기업 제일모직과 YG 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오는 2013년부터 글로벌 영 패션마켓 공략을 위한 신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한국 문화와 패션을 결합시킴으로써 전세계10-20세대를 겨냥한 패션 브랜드를 론칭 글로벌 패션마켓을 공략해 나가겠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제일모직과 YG는 2013년 양사의 역량이 집결된 새로운 신규 브랜드를 론칭 할 예정이며 향후 이 브랜드를 다양한 컨텐츠를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성장, 발전시켜 세계 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제일모직과 YG의 협력은 한국의 패션과 음악 그리고 디자인 등 젊은이들을 위한 한국의 새로운 문화와 아이디어가 담긴 상품 개발, 세계 문화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면서 "한국의 패션도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키워 나갈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사의 협력은 한류의 다양화, 고부가 가치 상품 개발로 한국의 우수한 패션문화를 세계 시장에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더불어 한국의 젊고 재능 있는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제일모직과 YG는 28일 신규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2013년 봄시즌 17세~23세를 메인 타겟으로 하는 신규 브랜드를 런칭후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온라인, 편집매장 등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비엘타, 파이톤 악어백 전문 브랜드 론칭

bnt뉴스 | 입력2012.06.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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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인턴기자] 6월28일 우아한 고급스러움을 표방하는 파이톤 악어백 브랜드 비엘타가 국내에 론칭한다.

이 브랜드의 제품은 100% 최상의 파이톤과 악어 가죽을 이용해 만들어진다. 특히 가방은 자연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윤리적으로 통용되는 가죽을 사용해 만들어지며 열대 우림 지역인 수마트라, 자바섬의 파이톤 및 악어 가죽을 사용하고 이태리 태너리에서 가공한 가죽을 선별한다.

모든 가방은 자바섬에 위치한 비엘타 전용 공방에서 장인들의 손을 거쳐 모두 수공으로 제작되며 디자이너의 파이널 핸드크래프팅을 거친 후 탄생한다. 특히 무거운 메탈 장식을 배제하고 비엘타만의 고유한 위빙, 셔링, 래핑 등의 기법을 이용해 특수 가죽 그대로의 자연스럽고 독특한 질감을 강조해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오래 들어도 유행을 타지 않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고급스러움이 더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고유의 트렌드를 자랑하는 이 브랜드는 본격적인 론칭을 시작으로 많은 트렌드세터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락포트 "시즌오프 여름 상품 30% 할인해요~"

OSEN | 입력2012.06.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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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준범 기자]슈즈 브랜드 '락포트'에서 2012년 여름 시즌 오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012 여름시즌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락포트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여름 바캉스 시즌에 맞춰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락포트 신발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1971년 론칭된 락포트는 40여 년 동안 전 세계 5대륙 7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어온 미국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junbeom@osen.co.kr

< 사진 > 락포트 제공.

김유미, 슈즈 디자이너로 변신! “지니킴도 극찬한 첫 작품은?”

bnt뉴스 | 입력2012.06.2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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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정 인턴기자] 배우 김유미가 디자인한 구두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트위터를 통해 구두 디자이너로의 변신을 예고한 바 있는 김유미는 6월26일 방송된 On Style '스타일로그'에서 직접 디자인한 멋진 섬머 슈즈를 선보였다.

구두 디자인 스케치부터 함께 매치하면 좋을 스타일까지 제안한 김유미는 이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까지 덧붙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김유미가 디자인한 구두는 이국적인 느낌의 옐로우 뱀피 가죽에 토우링 디테일을 더한 섬머 슈즈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아이템이다. 지니킴 역시 디자인에 만족감을 표하며 구두 디자이너로 변신한 그녀를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유미는 300켤레 이상이 진열된 개인 슈즈룸을 공개하며 구두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On Style '스타일로그' 방송 캡처)

100% 성공하는 서머 패션 쇼핑

레이디경향 | 입력2012.06.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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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음은 파도가 일렁이는 남국의 바닷가로 떠난 이를 위해 이번 여름 신상만 골랐다. 로맨틱, 마린, 에스닉 세 가지 스타일의 리조트 룩과 풀사이드 룩까지 서머 룩 종합선물세트.

Romantic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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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컬러 플라워 패턴 H라인 스커트 5만9천원, ZARA. 화이트 슬리브리스 니트 톱 32만5천원, 제라르다렐. 비비드 컬러 사각 원석 반지 2만원대, 아즈나브르. 멀티 컬러 사각 원석 팔찌 3만원, 디블루메. 핑크 스트랩 슈즈 가격미정, 라로. 오버사이즈 크리스털 볼 목걸이 스타일리스트 소장품.2한 폭의 수채화처럼 은은한 플라워 패턴의 실크 스카프 19만5천원, 제라르다렐.3활짝 핀 꽃처럼 주름 장식을 한 브로치 1만1천원, 디블루메.4핑크 원석과 큐빅 장식이 믹스돼 어떤 룩에나 잘 어울리는 팔찌 2만6천원, 디블루메.5블랙 러플과 큐빅 장식이 화려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스트랩 슈즈 가격미정, 라로.6핫 핑크 컬러의 실용적인 쇼퍼백 15만8천원, TNGT W.7핑크 체인 장식 스카프는 헤어밴드나 헤어 장식으로 사용하기에 좋다. 1만6천원, 다홍.8산뜻한 민트 컬러 플라워 모티브와 큐빅 장식의 귀고리 2만8천원, 디블루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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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 잘돼 여름에 가볍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핑크 슈즈 가격미정, 헤드.2멀티 컬러 플라워 패턴 슬리브리스 톱 19만9천원, 페이지플린.3다용도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핑크 패턴 쇼퍼백 5만9천원, TNGT W.4양쪽의 언밸런스 디자인이 독특한 핑크 참 장식 드롭형 귀고리 가격미정, A.Collector.5그러데이션 컬러 구슬 팔찌 가격미정, 디블루메.6핑크 프레임이 로맨틱하면서도 펑키한 느낌을 주는 스퀘어 디자인 선글라스 가격미정, A.Collector.7볼드한 주얼 장식의 플랫 스트랩 샌들 가격미정, 라로.8러플 장식과 리본 장식이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체크 패턴 비키니 가격미정, 르꼬끄스포르티브. 화이트 프레임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가격미정, 디젤 by 다리 f & s. 스퀘어 원석 팔찌 개당 3만원씩·그린 플라워 장식 큐빅 반지 가격미정, 디블루메.

Marin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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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 화이트 스트라이프 장식의 화이트 라피아 햇 가격미정, 록시.2민트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이 청량한 느낌을 주는 비키니 가격미정, 록시.3레드 스트라이프 마린 칼라 원피스 17만8천원, 티니위니.4핑크 스트라이프 패턴 플립플롭 가격미정, 록시.5핫 핑크 스트라이프 패턴 스윔 팬츠 가격미정, 르꼬끄스포르티브.6레드와 핑크 스트라이프 패턴이 산뜻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워치 가격미정, 라코스테.7투명한 PVC 소재로 되어 비치 소품을 넣기에 적당한 백 가격미정, 록시.8옐로 & 네이비 스트라이프 패턴 비키니 가격미정, 르꼬끄스포르티브. 블루 팔찌 3개 1세트 1만8천원씩, 디블루메. 옐로 & 실버 볼드 구슬 목걸이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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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룩의 대표 패턴인 네이비 & 화이트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롱 저지 드레스 가격미정, 머스트비. 프린트 에코백 가격미정, 비아모노. 네온 오렌지 컬러 오리 장식 스트랩 슈즈 5만9천원, 러버덕. 오버사이즈 블랙 레더 밴드 워치 19만9천원, 제로원.2블랙 스트라이프 패턴 자개 브로치 가격미정, 도니아.3깔끔한 화이트 피케 티셔츠에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가 스포티하다. 가격미정, 헤드.4컬러 스트라이프 패턴 슬리브리스 원피스 6만9천원, 티니위니.5빛바랜 듯한 컬러감이 멋스러운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 슬립온 슈즈 5만9천원, 케즈.6그레이와 화이트 스트라이프가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는 마 소재 쇼츠 13만8천원, 제시.7레드 스트라이프 패턴이 캐주얼한 드롭형 귀고리 가격미정, 디블루메. 8 네이비와 레드의 배색이 마린 룩에 잘 어울리는 숄더백 10만9천원, 베네통.

Ethnic F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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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컬러 캡 소매 블라우스 35만원, 닥스. 에스닉 프린트 미디스커트 & 브라운 레더 벨트 세트 5만9천원, 터치. 브라운 라피아 10만원대, A.Collector. 브라운 & 옐로 레더 팔찌 개당 1만8천원씩·레드 스톤 장식 골드 반지 3만2천원·브라운 우드 포인트 골드 목걸이 3만8천원, 디블루메. 브라운 스트랩 웨지힐 30만원대, 소다.2빈티지한 레드 컬러의 볼드한 스퀘어 디자인 반지 가격미정, 도니아.3멀티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과 라피아 소재 밑창이 에스닉한 무드를 연출하는 슬립온 슈즈 5만9천원, 케즈.4체크 패턴의 나일론 소재 백으로 구슬 장식이 독특하다. 가격미정, 록시.5스포티한 라피아 소재 선캡 가격미정, 에이글.6물방울이 똑 떨어지는 듯한 디자인의 독특한 모양의 귀고리 가격미정, 도니아.7대나무 소품을 보는 듯한 디테일의 숄더백 36만3천원, 파슬레버.8볼드한 딥 블루 원석이 빈티지한 반지 3만원, 디블루메. 9 위빙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브라운 웨지힐 39만8천원, 네오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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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레드 컬러에 에스닉한 태양 문양이 프린트된 선드레스는 비치 룩으로 제격이다. 가격미정, 록시.2주머니 형태의 브라운 패브릭 토트백 15만8천원, 제시.3에스닉한 브라운 프레임 선글라스 40만원대, 비비안 웨스트우드 by 다리 f & s.4왕골 소재 빅 숄더백으로 내추럴한 멋이 난다. 19만8천원, 제시.5청량한 민트 컬러와 블루 원석 팔찌 가격미정, 도니아.6비비드한 블루 원석 브로치 1만8천원, 도니아.7블랙 & 핑크의 독특한 배색과 프린트가 멋스러운 스트랩 슈즈 33만8천원, 세라.8에스닉한 패턴과 빈티지한 컬러의 뱅글 개당 1만5천원씩, 도니아.9비비드 컬러 플라워 패턴 비키니 가격미정, 록시. 화이트 태슬 장식 니트 톱 8만9천원, ZARA. 브라운 우드 원형 귀고리 가격미정, A.Collector. 그린 컬러 뱅글 가격미정, 도니아.

<■제품 협찬 / 나인웨스트·페이지플린(02-514-9006), 네오리즘·디젤 by 다리 f & s·라코스테·록시·비비안 웨스트우드 by 다리 f & s·비아모노·소다·헤드·Zooc(02-546-7764), 다홍(1577-6654, www.dahong.co.kr), 닥스·TNGT W(02-515-9895), 도니아·라로(02-548-2036), 디블루메(070-8289-1989, www.dblume.com), 라파레뜨·아즈나브르(02-508-6033), 러버덕(02-3446-9949), 르꼬끄스포르티브(080-568-5600), 머스트비(02-516-4088), 백스페이스(031-595-5820, www.bagspace.co.kr), 베네통(02-6259-6259), 세라(02-512-4393), 소프트백(02-512-4393), 제라르다렐(02-540-4723), 제로원·예츠(02-3445-6428), 제시·에이글(02-3442-0220), 케즈(02-3442-3012), 키스마이하우스(www.kissmyhaus.com), 터치(02-548-3956), 티니위니(02-542-0595), 파슬레버(02-542-0595), 푸마(02-6446-1703), A.collector(02-546-3194) ZARA(02-501-6129), ■헤어 & 메이크업 / 서영, 기보(순수 도산본점, 02-515-5575) ■모델 / 이주영 ■스타일리스트 / 신우식(나피 스타일), 김강희(어시스트) ■진행 / 김민정 기자 ■사진 / 원상희>

슈마커, 중국시장 공략 청신호

bnt뉴스 | 입력2012.06.27 16:38

기사 내용

[김희옥 기자] 슈마커가 슈즈멀티숍 중 국내 최초로 중국 시장을 공략하며 6월29일에 상하이 6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 185개 매장을 보유한 슈즈멀티숍 슈마커는 기존의 인기상품인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외에도 독점브랜드 바비번스, 짐리키 등 약 30여종의 브랜드를 선보이며 기존의 중국매장과 전혀 다른 차별화된 전략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그 결과 중국 시장에 최초로 멀티숍의 개념을 도입함은 물론 중국 현지인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꾸준히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이미 중국에 오픈한 5개 매장에서 평소 중국에서 접해보지 못한 매장 컨셉과 제품들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게다가 중국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한 포미닛이 슈마커 모델로 활동 중이여서 중국시장에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슈마커는 중국 내 최대 쇼핑몰 운영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앞으로 중국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재 쑤저우, 상하이, 우장, 천진, 창저우 등에 매장을 오픈했고 올해 총 14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슈마커 이상현 홍보팀장은 "국내 토종 브랜드 슈마커가 중국시장에 진출한지 1년도 안돼 6개의 매장을 오픈하는 등 매우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올해는 중국 내 전략적 제휴를 통해 더 빠른 속도로 매장을 확보해 글로벌 슈즈멀티숍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슈마커는 중국에서 한국 슈즈멀티숍으로써의 위상을 다지고 있음은 물론 전국 185개 매장을 보유한 국내 최대 슈즈멀티숍이다. 다양한 독점 수입판매 제품들로 기존의 슈즈멀티숍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앞서 나가고 있다.

김하늘도 반해버린 ‘웨지힐의 품격’

bnt뉴스 | 입력2012.06.27 16:37

기사 내용

[김희옥 기자] 30도의 기온을 웃도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바캉스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시원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연출을 할 수 있는 웨지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웨지힐은 밑창과 굽이 연결되어 있어 바닥에 닿는 면적이 넓기 때문에 편안함은 잃지 않으면서 스타일은 살릴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올 여름, 웨지힐 중에서도 특히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에스빠드류 웨지힐은 삼베를 엮어서 만든 굽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소재의 특성상 시원한 느낌을 연출해주기 때문에 햇볕이 쨍쨍한 해변가에서 최상의 스타일링을 완성해줄 뿐 아니라 캐주얼한 의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한 아이템.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서이수 역으로 출연중인 김하늘 역시 에스빠드류 웨지힐을 활용하여 캐주얼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어 화제가 된 바 있다. 게스 슈즈 제품으로 알려진 이 웨지힐은 김하늘의 착용과 동시에 매장에 문의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스 코리아 석시영 부장은 "여름은 생각보다 스타일링이 까다로운 계절이다.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 할 수 있는 다른 계절과 달리 한,두 가지의 아이템만으로 스타일을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슈즈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는 만큼 본인에게 어울리는 웨지힐을 잘 선택한다면 완벽한 핫 썸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썸머 패션의 완성인 슈즈,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웨지힐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만끽해보자. (사진출처: SBS '신사의 품격' 방송 캡처)

크록스, 10주년 맞아 감사 이벤트

OSEN | 입력2012.06.2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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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예은 기자] 라이프 스타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Crocs)가 탄생 1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주년을 맞이하는 7월 1일 하루 동안 리미티드 에디션인 '크록스킨 클래식(Crocskin classic,위 사진)'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선착순으로 'LED 지비츠'를 증정한다.

'크록스킨 클래식'은 크록스 1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크록스의 대표 인기 상품인 '클로그(Clog) 스타일'에 악어가죽의 느낌이 나게 디자인한 슬립온 슈즈.

명동 및 압구정 직영점을 비롯,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오프라인 매장과 크록스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또 10주년 기념 글로벌 캠페인 사이트에서는 '크록스 어라운드 더 월드' 이벤트가 7월 한 달간 진행된다. 해당 사이트에 크록스를 사랑하는 이유와 사진을 올리면 참여가 가능하며, 이 중 10명에게 크록스 마스코트인 '크록스 가이(crocs guy, 아래 사진)' 캐릭터 인형을 증정할 예정이다.

yel@osen.co.kr

< 사진 > 크록스 제공.

뉴발란스, 산악 오토바이 닮은 ‘트레일 러닝화 610’ 출시

bnt뉴스 | 입력2012.06.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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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나 기자] 뉴발란스가 등산화의 안정성과 러닝화의 편안함,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전문 트레일 러닝화인 뉴발란스 610을 출시한다.

뉴발란스 610은 산악용 오토바이에서 영감을 얻은 날렵한 디자인에 자체 개발한 충격 흡수 시스템인 엔퓨즈 쿠셔닝을 사용, 발바닥에 닿는 충격을 완화해주고 슈레이스와 연결된 끈이 전체를 단단히 지탱해줘 발의 안전을 지켜준다.

거친 산길을 질주하는 오토바이 바퀴를 연상시키는 지그재그로 배열된 아웃솔은 탄탄한 접지력을 자랑한다. 거친 환경에서도 탁월한 미끄럼 방지는 물론 지면을 박차고 나갈 때 추진력을 더해 준다.

또한 통풍이 우수한 메쉬소재를 사용, 여름철 장시간의 러닝 후에도 상쾌한 느낌을 유지시켜준다.

더불어 발을 보호하는 등산화의 기능에 러닝화의 패션을 적용, 세련된 컬러감과 강인하면서 입체감있는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과감한 색상의 갑피와 이에 어울리는 슈레이스의 색상이 돋보이는 감각을 드러낸다.

젤리슈즈-레인부츠-아쿠아 슈즈, "장마 걱정 하지마~"

OSEN | 입력2012.06.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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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준범 기자]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장마철에는 유난히 외출이 반갑지 않다.

쏟아지는 빗물 때문에 옷과 신발이 다 젖기 때문이다. 특히 신발은 장마철 빗물과 가장 접촉이 많아 외출 시 가장 크게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이에 비가 와도 안심하고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슈즈들을 살펴봤다.

▲ 여름 장마 속, 젤리 슈즈는 어때?

최근 몇 년 간 장마철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여름 신발은 바로 '젤리슈즈'다.

젤리 슈즈는 고무나 폴리에틸렌으로 만든 여름 샌들의 대표적 아이템이다. 물에 강하다는 장점 덕분에 장마철은 물론 휴가철 바닷가, 계곡 등 물놀이를 할 때 챙겨야 할 준비물로 손꼽힌다.

최근 플랫 슈즈, 토오픈, 웨지힐 등 다양한 형태의 젤리슈즈가 다수 출시돼 우천 시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다.

라이프 스타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의 '칼리아나 핍 토 옹브레'는 아웃솔의 미끄럼 방지기능과 항균기능 덕분에 폭우가 쏟아지는 장마철에도 무리가 없으며 물놀이 슈즈로 안성맞춤이다. 세련된 색상과 장시간 착용해도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 것이 특징.

또한 기존의 캐주얼한 젤리슈즈와 달리 여성들의 오피스 룩까지 소화하는 제품도 있다. 전 제품이 이태리에서 제작되는 '멩기슈즈'는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젤리슈즈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 시크함과 포멀함을 잃지 않는 것을 브랜드의 모티브로 삼았다.

웨지힐 스타일의 '905'와 우아한 플랫 스타일의 '908'은 세련된 라인과 디테일로 정장에도 무리 없이 신을 수 있다.

▲ 레인부츠, 실용성과 스타일 up

레인부츠의 인기도 만만치 않다. 올해 여름에는 무릎까지 목이 길게 올라오는 레인부츠의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시즌은 다양한 컬러와 패턴, 길이와 굽 높이, 디테일 등으로 진화한 레인부츠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레인부츠 브랜드 락피쉬의 '웰링턴 부츠'는 스카이 블루, 퍼플 등 컬러풀한 색상을 갖춰 흐린 날 기분을 '업' 시킨다.

또한 '스네이크 웰링턴 부츠'는 겉감 고무소재를 고급스러워 보이는 뱀피 무늬로 만들어 시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 남성들의 장마 패션, 아쿠아 슈즈로 해결

젤리슈즈와 레인부츠가 다소 여성스러운 면이 강하다면, 기능성 스포츠화인 '아쿠아 슈즈'는 남녀노소 모두가 신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볍고 투습성이 뛰어나 장마철 뛰는 운동시에 특히나 효과적이다. 아디다스의 조포는 빗길에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촘촘한 홈이 나 있으며 바깥쪽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어 투습성을 극대화 했다.

ABC마트 마케팅부 박지희 매니저는 "여름철 신발 구입 시에는 디자인뿐 아니라 방수가 가능한 소재인지, 통기성과 투습성이 좋은지,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지 등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junbeom@osen.co.kr

< 사진 > 크록스, 락피쉬, 멩기슈즈, 아디다스 제공.

머렐, 배수 구멍까지 있는 '아쿠아 등산화' 선보여

OSEN | 입력2012.06.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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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황인선 기자] (주)화승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에서 휴가철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아쿠아슈즈 '워터프로 마이포' 시리즈를 선보였다.

워터프로 마이포는 야외활동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지원하는 아쿠아 라인 제품으로 산의 경사면이나, 계곡의 물 속 등에서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아웃 솔에 레이저 커팅이 되어 있으며 신발과 발 사이의 마찰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이 적용되어 수중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 등산화다.

앞 꿈치 부분에 배수 구멍이 있는 토우범퍼와 힐 부분에 TPU소재의 힐 범퍼를 사용하여 습기가 많고, 젖은 노면에서도 쾌적하고 안정성 있는 보행을 제공하도록 돼 있다.

머렐 신발 기획팀 김동진 팀장은 "물이 있는 곳 이라면 어디에서든 최상의 기능을 보여주는 워터프로 마이포는 신발을 따로 챙길 필요 없이 단 하나의 제품만으로 워킹과 트래킹은 물론 수중에서의 활동까지 완벽히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이다"며 "여름철 신발로 인해 큰 어려움이나 불쾌감을 느껴 본 사람이라면 휴가지나 각종 아웃도어 활동에 있어 꼭 필요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insun@osen.co.kr

< 사진 > 머렐 제공.

아디다스, 공기보다 가벼운 콘셉트 '운동화' 선보여

OSEN | 입력2012.06.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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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황인선 기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2012년 가을 겨울 시즌을 대비해 새로운 콘셉트의 테크-라이프 스타일 풋웨어 헬리움 (H3LIUM)을 선보였다.

헬리움(H3LIUM)은 단순히 클래식함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미래지향적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를 선보이고자 함에서 탄생하게 된 아이템으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만의 헤리티지 및 클래식한 디자인과 첨단 테크놀러지가 결합한 것이 특징.

기능적으로는 아디다스 퍼포먼스를 대표하는 가장 가벼운 축구화 F50과 가장 가벼운 농구화 adiZero Crazy Light의 아웃솔 테크놀로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신발의 구조를 심플하게 만들어 무게를 매우 가볍게 하는 동시에 견고함은 그대로 유지시켰다. 또한 갑피 전방에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풍성을 한층 높였을 뿐 만 아니라 접합부분을 재봉선이 없는 심-실드(Seam-Sealed)기법으로 처리해 갑피의 안정성 및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헬리움(H3LIUM)라인은 진보적이고 기하학적인 삼각형 패턴구조의 갑피와 쿠셔닝 기능이 뛰어난 'ZXZ' 모양의 아웃솔을 특징으로하는 헬리움 라이트(H3LIUM LITE)와 간결한 패턴에 트렌디하고 화려한 컬러의 갑피가 특징인 헬리움 플렉스(H3LIUM FLEX), 총 2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오는 7월 7일부터 7월 8일 까지 양일간, 멀티 매장 레스모아 강남점에서 소비자와 함께하는 헬리움(H3LIUM) 출시기념 '슬로우 모션(Slow motion)' 이벤트를 실시한다.

멀티 매장 레스모아 강남점 내의 대형 슬로우 모션 부스에서 공기보다 가볍다는 콘셉트의 '헬리움(H3LIUM)'을 신고 트램펄린 위를 날아갈 듯 뛰며 자유를 만끽하는 포즈를 취하면 영화에서나 볼수 있는 '슬로우 모션'기법으로 나만의 영상을 찍어주는 이벤트다.

또한 이벤트에서 찍은 영상은 SNS로 공유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영상의 주인공에게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경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shopadidas.co.kr) 사이트를 참고하면 되며 시선을 사로잡는 '헬리움(H3LIUM)' 광고 영상은 유튜브 (http://youtu.be/1SLFVRR7c2Q)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7월7일 멀티매장 레스모아 강남점을 시작으로 7월 한달 간 전국 레스모아 매장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insun@osen.co.kr

< 사진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공.

스트라이드 라이트 샌들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만났다!

bnt뉴스 | 입력2012.06.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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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인턴기자] 스트라이드 라이트가 슈퍼맨, 배트맨과 함께 인기가 높은 미국의 슈퍼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3종 신발 시리즈를 출시한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개봉일에 앞서 선보이는 이 신발 시리즈는 미국 마블 코믹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정판 모델을 선보이게 된 것.

이 시리즈는 플리플랍과 운동화로 구성되어 있다. 스파이더맨을 상징하는 레드와 블루 컬러를 사용해 파워풀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잘 표현했다. 특히 거미줄과 눈의 디테일을 신발 디자인에 접목시켜 그 상징적인 요소를 잘 담아냈다.

스파이더맨 EVA는 가볍고 유연한 밑창 소재로 이루어진 플리플랍 형태의 신발로 간편하고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파이더맨 라이티드는 걸을 때마다 불빛이 반짝거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벨크로 형식으로 되어 있어 신고 벗기기 편리하다. 스파이더 웹 슬링거는 가벼우면서도 통기성이 좋은 가죽과 메쉬소재로 이루어져 아이들의 발을 편안하게 보호해준다.

이아현, 명품백을 사랑하는 강남 사모님?

bnt뉴스 | 입력2012.06.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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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기자] 최근 기혼 남녀의 뒤늦은 사랑을 그린 JTBC 드라마 '러브 어게인'에서 자신감 넘치고 스타일 좋은 강남 사모님으로 열연 중인 이아현의 스타일이 화제다.

'러브 어게인'은 매회 에필로그를 통해 드라마 속 또는 다른 드라마라는 콘셉트로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그리며 윤종신의 환생, 김광석의 그날들 등 추억의 옛 노래를 새롭게 편곡해 중년 시청자들의 감수성을 자극시켰다.

이아현은 드라마에서 매회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 시청자들이 따라 하고 싶은 대표적인 스타일로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 요즘 에코백 열풍과 더불어 트렌디한 프린트와 컬러가 돋보이는 투게더 백을 5회 연속 다른 컬러로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부분의 드라마 속 여배우들은 장면이나 상황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옷과 가방을 착용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는 수회에 걸쳐 에코백을 착용하면서 많은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코백 예뻐요", "눈에 쏙쏙 들어오는 에코백", "에코백 사랑 이아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JTBC '러브 어게인' 방송 캡처)

레이첼 콕스, 섬세함과 아티스틱한 감성의 한정판 론칭

OSEN | 입력2012.06.2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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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황인선 기자] 스타웍스(대표 신대영)의 프리미엄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이첼 콕스'가 하이퀄리티 라벨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론칭했다.

레이첼콕스가 새롭게 내놓은 리미티드 에디션은 세컨브랜드로 화려하면서도 디테일이 돋보이도록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디자이너의 섬세함과 아티스틱한 감성이 어우러진 창조적인 디자인으로 할리우드 스타들과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올 여름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0년 이상의 장인의 손길과 최고급 가죽, 부자재를 엄선하고 철저한 공정과정을 거처 출시된다.

현재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은 국내 오프라인 매장과 백화점에 오픈을 준비 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에 패션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살려줄 최적의 상품으로 많은 여성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insun@osen.co.kr

< 사진 > 레이첼 콕스 제공.

바캉스 패션을 완성하는 아이템 TOP 3

OSEN | 입력2012.06.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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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황인선 기자]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무더위로 직장인들의휴가 일정이 앞당겨지고 있다. 미리 미리 짐 싸기와 휴양지에서 어울릴법한 패션 아이템들을 염두에 둘 시기가 왔다.

더위로 지친 일상을 떠나 나만의 개성 넘치는 바캉스 룩을 준비하고 있다면, 몇 가지 패션 액세서리만으로도 휠씬 돋보일 수 있는 바캉스 패션 정보에 주목해 보는건 어떨까.

▲ 시원스런스트라이프 백으로 '마린 룩' 연출

여름하면 떠오르는 패턴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시원한 스트라이프다. 일명 마린 룩이라 불리는 스트라이프 패턴은 시원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여 여름철 휴양지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여름 룩으로 너무 대중화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기 걱정된다면 가방의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준 제품에 눈길을 돌려보는 것이 좋겠다.

독일 브랜드 브리(BREE)에서 이번 바캉스 시즌을 위해 제안하는 마이애미 백은 옐로우, 블루 2가지 컬러의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마치 밧줄을 연상케하는 코튼 소재로 위빙 된 어깨 끈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마린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블링블링 뱅글로 색다른 포인트 연출

바캉스를 위해 새롭게 가방과 슈즈를 장만하기가 부담스럽다면, 볼드하고 블링블링한 주얼리로 손쉽게 세련된 바캉스 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화려한 주얼리를 주렁주렁 착용했다가는 땀과 더위로 멋이 아니라 짜증을 부르게 될 터. 땀이나 비에도 쉽게 상하지 않고 시원스런 착용 감을 선사하는 메탈이나 아크릴 소재를 사용한 뱅글과 같이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컬러나 패턴이 블링블링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겠다.

오스트리아 주얼리 브랜드인 '스와로브스키(SWAROVSKI)'는 바캉스 계절을 맞이해 스완플라워 패턴이 우아하면서도 반짝이는 느낌을 살린 뱅글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 스크랩 샌들로 발등에 엣지 감을 연출

올 여름에도 클래식하면서도 착화감이 좋은 스트랩 샌들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데, 발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발목 스트랩 샌들과, 끈을 엮은 듯이 얇은 스트랩으로 발등을 감싸는 글레디에이터 샌들이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프랑스 감성을 담은 브랜드 레페토(Repetto)에서 새롭게 출시한 샌들류는 푹신한 바닥 쿠션으로 여행지에서도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게 해 주고, 발등을 감싸는 스트랩 부분이 넓게 다양한 칼라로 교차되어 있어, 한여름 뿐만 아니라 가을까지도 신기 좋은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insun@osen.co.kr

< 사진 > 브리, 스와로브스키, 레페토 제공.

[포토]박진영-스위즈 비츠, 우리는 리복 파트너!

아이뉴스24 | 입력2012.06.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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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JYP 박진영이 26일 오후 서울 레스모아 강남점에서 진행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과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리복의 글로벌 파트너 스위즈 비츠(Swizz Beatz)와 함께 자리에 앉고 있다.

박진영(JYP)는 앞으로 리복과의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그의 음악적 재능과 아티스트의 감성을 새로운 리복 클래식 캠페인에 아낌없이 쏟아 부을 예정이며 리복 클래식 제품의 디자인은 물론 마케팅 활동 등에 다각적으로 참여하며 JYP 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들과 함께 리복 클래식을 브랜딩한 뮤직 비디오를 제작할 예정이다.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완판되서 더 탐난다!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백

레몬트리 | 입력2012.06.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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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드라마를 보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으니, 드라마 속 여배우들이 메고 나온 가방이 그것이다. 완판되어 더 탐나는 드라마 속 여배우 백 리스트.

1 파슬·41만8천원

임정은이 수목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들고 나와 화제가 되었던 가방은 빈티지 크로스 백. 스쿨백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제품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멋스러운 가죽 질감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그 후 드라마 「사랑비」에서 윤아가 메고 나와 더 화제가 된 제품.

2 훌라·47만원

수목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에서 박하 역을 맡고 있는 한지민이 메고 나와 화제가 되었던 미니 숄더백. 일명 '한지민 가방' 이라고도 한다. 자연 주름을 가공한 양가죽 가방으로 질감이 한층 부드럽고 가볍다.

3 브루노말리·47만8천원

요즘 인기 있는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유준상의 아내이자 드라마 PD 역을 맡은 김남주의 러블리 B백. 핑크 외에 블루, 옐로도 있다.

4 헤지스액세서리·43만8천원

드라마 「패션왕」에서 천재 디자이너 역을 맡고 있는 신세경의 첼시백. 10회 때 이제훈과 영화관 데이트를 즐길 때 블랙 진에 화이트 재킷과 첼시백을 코디했는데 방송 후 2주 만에 완판된 제품. 베이지색, 핑크, 옐로 3가지 컬러.

5 소프트백·18만8천원

얼마 전 종영한 JTBC 「아내의 자격」에서 대치동 학부모 역을 연기했던 최은경의 아나콘다 숄더백. 가방 전면에 토고 가죽 질감을 재현해놓은 것이 특징. 넉넉한 수납과 가벼운 중량감으로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기획_민영 사진_이수연

레몬트리 2012 6월호

날라갈 듯 발걸음 가벼워지는 여름 신발

레몬트리 | 입력2012.06.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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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다는 소식이 들린다. 이제는 한결 얇아진 옷차림에 어울리는 가벼운 신발을 물색해야 할 때. 케즈에서 선보인 리넨 슬립온은 견고한 리넨 소재가 발의 모양을 잡아주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니커즈. 선명하면서도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스페리의 컬러 바하마 보트 슈즈는 위트 있는 느낌을 준다.

레오파드 프린트로 새롭게 옷을 입은 토리버치의 플랫 슈즈는 골드 컬러의 메탈 장식이 프린트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슈즈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된다. 알록달록한 플라워 패턴이 사랑스러운 탐스의 웨지힐과 컬러풀한 핏플랍의 스니커즈는 밋밋한 패션에 생기를 부여할 듯. 빅토리아의 여성스러운 슈즈는 로맨틱한 컬러뿐만 아니라 신발에서 은은하게 나는 꽃향기로 기분 좋은 느낌을 준다.

기획_김유리 진행_이가영

레몬트리 2012 5월호

여름에 왠 양털 샌들?

bnt뉴스 | 입력2012.06.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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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정 인턴기자]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가볍고 시원한 섬머룩이 거리를 뒤덮기 시작했다.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인 샌들은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시행중인 쿨비즈 캠페인 덕분에 이번 S/S시즌 그 어느 때보다 각광받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샌들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물론 여름철에 꼭 필요한 기능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트렌디한 스타일과 땀까지 잡아주는 기능성 샌들로 나만의 개성 넘치는 섬머룩을 완성해보자.

양털 슈즈, 겨울에만 신는다? NO!

호주의 서퍼들이 휴식을 취할 때 신었던 양피 신발은 겨울철에만 신는 아이템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천연 양털은 땀을 흡수하는 기능이 뛰어나 샌들에 활용하기 좋은 소재다.

이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는 양털을 바닥에 사용한 플립플랍인 플러피를 출시했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천연 양털이 발을 편안하고 상쾌하게 해주는 플러피는 핫핑크, 베이비핑크, 화이트, 오렌지, 퍼플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100% 재활용 소재로 환경 지키고 땀 냄새 잡자

슈즈 셀렉트 샵인 플랫폼은 일본어로 건강을 의미하는 오카바시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100%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는 환경 친화적인 오카바시 샌들은 한 가지 재료만을 사용해 제조 과정에서 폐기물이 전혀 나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일본 반사요법에 기초한 디자인인 마사지 비즈를 적용해 발의 건강을 책임진다. 또한 미식축구 팀들이 라커룸에서 즐겨 신을 정도로 부드럽고 유연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특히 향균력이 강해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도 제격이다. (사진제공: 신세계인터내셔날, 매그앤매그, 오카바시)


명동대첩 제 2 라운드 ‘슈즈 멀티숍’

bnt뉴스 | 입력2012.06.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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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설림 기자] 최근 명동에서 SPA, 저가 화장품 업계에 이어 슈즈멀티숍의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명동 골목에 슈즈 멀티숍 브랜드들이 차례로 들어서며 명동 상권에 다시 보이지 않는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과거 2~3년전 까지만 해도 명동은 저조한 수익성과 고정적이지 못한 일명 '뜨내기' 손님들로 인해 퇴화의 길을 걸었다. 실제로 국내 굴지의 제화사인 엘칸토와 에스콰이아가 명동을 떠나면서 명동 상권의 퇴화 현상이 심화했다.

하지만 최근 저가 화장품 업계와 SPA브랜드들이 줄이어 슈즈 멀티숍들이 명동에 둥지를 틀면서 명동 상권이 다시 활개를 되찾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해외고객의 유치와 다양한 세대의 유동인구를 명동 상권의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국한되지 않은 세대들과 국내를 넘어 최근 해외 관광객들의 증가로 해외 시장의 안테나숍 역할까지 톡톡히 할 수 있기 때문.

현재 네이처리퍼블릭, 더페이스샵, 홀리카홀리카 등 저가 화장품이 중심 스트리트에 밀집되어 있으며, 자라, H & M, 포에버21, 미쏘, 에잇세컨즈 등 국내외 SPA브랜드 역시 명동 상권에 둥지를 틀고 있다. 또한 슈즈 멀티숍 업계의 빅 3라 불리는 ABC마트, 슈즈모아, 슈마커 등이 명동 상권에 밀집되어 있다.

최근 슈즈멀티솝 업계의 명동 상권은 판매율의 노른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ABC마트는 명동에만 2개의 매장을 두고 있으며 슈즈모아와 슈마커 역시 높은 임대료에도 불구, 매가숍 형태의 대형 매장을 두고 있다.

고성장하고 있는 슈즈 멀티숍은 지난해 8,000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올해는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슈즈 멀티숍은 여러 가지 브랜드의 아이템을 하나로 모아둔 형태의 매장이다. 다양한 브랜드가 한 매장에 결집해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멀티숍의 인기 이유는 소비자들의 신발 구매 방식이 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정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았던 것과 달리 디자인, 가격, 기능 등을 꼼꼼하게 따진 후 구입하고 있는 것. 또한 국내에서 구입하기 힘든 해외 유명 브랜드의 신발까지 구입할 수 있어 유니크함과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것 역시 슈즈멀티숍의 활성화에 힘을 더하고 있다.

이는 급격하게 퇴화의 길을 걸었던 신발사업을 부흥기로 이끈 장본인이라 할 수 있다. 저조한 매출과 한정적인 유통망 등으로 외국 기업에 자리를 빼앗겨 버린 신발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 다시 한 번 코리아파워를 보여준 셈이다.

슈즈멀티숍의 전쟁의 서막은 슈즈 멀티숍의 간판 브랜드인 ABC 마트가 명동 1호점을 확장 이전한 것에 이어 이랜드 그룹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슈즈멀티숍 '폴더'가 명동에 출사표를 던진 것부터 시작됐다.

이랜드 관계자는 "명동은 ABC마트, 레스모아, 슈마커 등 기존 신발멀티숍 브랜드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대표상권"이라며 "폴더는 차별화된 제품과 감각적인 구성 등을 통해 대표 멀티숍으로 육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랜드의 출범으로 인해 현재 명동을 선점하고 있는 이들의 공격적인 마케팅 역시 전쟁의 불을 지피고 있다. ABC 마트 역시 명동1가점의 확장 이전 이후 론칭 이후 최대 매출을 기록해 명동상권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슈마커 역시 메인모델 비스트와 콜라보레이션 슈즈를 론칭, 관련 행사를 진행해 10대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여름 맞이 이벤트는 물론 시즌오프 이벤트로 대대적인 할인 경쟁과 고객유치 작전으로 함께 펼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앞으로 슈즈멀티숍들은 명동 상권 점령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슈즈 멀티숍들의 명동 대첩은 명동 상권이 '패션 1번지'로 거듭났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이번 명동 대첩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휠라 30%!… 세일도 금메달급!



[창간 8주년-멋]

내달 8일까지 런던올림픽 선전 기원 '골드 페스티벌'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 휠라코리아가 2012 런던올림픽 개최를 한 달 앞두고 '금메달급 알뜰 쇼핑'의 기회를 마련했다.

휠라는 오는 7월 8일까지 전 브랜드 제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휠라 골드 페스티벌(Gold Festival)'를 전국 매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종합순위 10위를 기원하는데 뜻을 모으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스포츠 브랜드 휠라를 비롯해 휠라 스포트(FILA SPORT), 휠라 키즈(FILA KIDS), 휠라 골프(FILA GOLF), 휠라 인티모(FILA INTIMO), 휠라티바(filativa) 등 휠라코리아 전 브랜드의 의류, 신발, 용품 등을 최대 30%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휠라는 홈페이지(www.fila.com)에서 한국대표팀의 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휠라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팀 코리아를 응원하는 '온 국민 응원 프로젝트'를 7월 22일까지 실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 팀 코리아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문구과 사진, 영상을 올리고 다른 이들과 컨텐츠를 공유하면 된다. 매주 123명을 추첨해 휠라가 제작한 국가대표팀 단복과 여름 샌들, 뉴 아이패드 등을 경품을 제공한다.

또 7월 8일까지 한국대표팀의 목표인 금메달 13개 획득과 종합순위 10위 진입을 기원하는'1013 이벤트'도 연다. 휠라코리아 공식 블로그(http://filablog.blog.me/)에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매일 5명에게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1인2매)를 증정한다.

휠라 관계자는 "국가대표팀의 목표인 종합순위 10위 진입을 위해 온 국민이 뜻을 모을 수 있는 기회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여름철 알뜰 쇼핑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휠라는 런던올림픽을 맞아 업계 처음으로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팀 코리아 위드 휠라 캠페인 광고를 공개해 호응이 높다.

[패션] ‘크록스’ 리딩 패션 슈즈로 육성
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
2012년 06월 26일 [06:06]

‘크록스’가 기능성과 고 품질의 리딩 패션 트렌드 슈즈로 거듭난다. 크록스코리아(대표 이남수)는 지난 20일 중구 장충단로에 반얀트리 클럽 서울에서 2013년 춘하 시즌 ‘크록스’ 트레이드쇼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 영입된 이남수 사장이 ‘크록스’의 내년 영업 전략을 발표했다. 이 사장은 “‘크록스’는 전 세계에서 연간 2억 켤레의 슈즈를 판매하고 있고, 9년 만에 1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며 “이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해 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춘하 시즌에 테마는 ‘워크 인 컴포트, 웨어 인 스타일’로 정해 컨셉별로 4가지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컬렉션은 전 연령대의 남녀가 모두 스타일리시하게 데일리 슈즈로 신을 수 있도록 남, 여화에 대한 컬렉션을 확연히 구분해 선보인다.

70년대 펑키룩을 모티브로 트랙슈즈와 클로그를 결합한 ‘레트로’는 내년 2월 국내 에 선보이며, 프레피한 감성의 실루엣과 강한 컬러와 초경량 비치 라인이 강점인 남성 보트 슈즈 라인인 ‘몰디드 보트(Molded Boat)’도 내년 3월에 출시한다.

멀티 컬러의 스트랩 샌들로 여성 슈즈 시장을 겨냥해 이노베이터한 ‘후라체(Huarache)’, 여름철에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는 레인부츠, 플리플랍 컬렉션인 ‘레인&샤인’도 선보인다.

이 사장은 “독특한 DNA를 유지하면서도 더 혁신적인 디자인과 편안함으로 성장과 진화를 해나갈 것”이라며 “패션성과 제품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BE’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감성 마케팅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살바토레 페라가모 마리솔 백


 

살바토레 페라가모에서 심플한 디자인의 미니 숄더백 ‘마리솔’을 출시한다. 최고급 송아지 가죽과 카멜 컬러의 조화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페라가모의 대표 아이콘인 간치니 로고가 적용된 잠금 장치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숄더 스트랩과 탑 핸들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문의 02-2140-9696

 

킬힐에 이별 고한 '운도녀'를 위한 패션

셀럽 패션 파파라치

잘 다린 블라우스에 스커트, 그리고 운동화 차림은 고등학생 때가 끝이었다. 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근래 출퇴근길에 높다란 하이힐에서 내려와 운동화를 선택하고 있다. 이런 추세는 최근 치솟는 물가로 인해 ‘된장녀’에서 ‘간장녀(자기과시보다 실속을 중시하고, 발품과 정보력을 활용해 같은 제품을 남보다 싸게 사는 데 능한 현대여성)’로 변신한 여성들의 모습과 일맥상통한다.

킬힐을 즐겨 신던 헐리웃 스타들도 최근에는 운동화를 활용해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모노톤 룩에 퍼플 컬러 스니커즈를 신어 포인트를 줬고, 애슐리 심슨은 팬츠에 맞춰 블랙 컬러 하이톱 스니커즈를 신어 각선미를 강조했다. 린제이 로한 동생으로 유명한 모델 알리 로한은 단조로운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셔츠와 동일 컬러 스니커즈를 신어 정갈한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했다.

국내 스타인 김하늘도 프린트 미니 드레스에 비비드 컬러 스니커즈를 매치해 동안 효과를 가져왔고, 최근 사복 패션으로 화제가 된 원더걸스 소희는 여타 걸그룹 멤버들이 핫팬츠에 하이힐로 각선미를 강조한 것과 달리 운동화를 신은 발랄한 모습이었다.
 
운동화 패션이 각광 받는 것은 현대 여성들이 과거 겉치장 중심이었던 모습과 달리 이제는 실속을 챙기기 때문이다. 멋을 위해 건강을 포기하던 여성들은 하이힐이 척추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정장에 구두 대신 운동화나 플랫 슈즈를 신기 시작했다.
 
또한 서울시에서 올 여름 에너지 절약 운동 일환으로 쿨비즈 정책(여름철 실내 온도를 28도로 유지하기 위해 서울시 공무원들은 품위를 손상하지 않는 선에서 반바지와 샌들 착용이 허용된다)을 실시, 공기업을 비롯한 많은 기업은 복장에 대한 규제가 예전보다 완화됐다. 이로 인해 포멀한 수트와 드레스 룩을 주로 입던 직장인들 사이에서 가벼운 캐주얼 룩이 인기를 끌면서 슈즈나 가방도 예전보다는 가볍고 편안한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①나이키(Nike) ②컨버스(Converse) ③탐스(Toms) ④케즈(Keds) ⑤뉴발란스(New Balance) ⑥푸마(Puma)
 
유행에 따라 스니커즈 전문 브랜드들도 캐주얼룩과 포멀 룩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슬림하면서 컬러풀한 제품을 내놓았다. 나이키(Nike)는 편안한 착용감과 더욱 화사해진 컬러의 루나 글레이드 플러스 4를 오는 7월 출시하며, 푸마(Puma)는 예전보다 컬러풀한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슬립온 슈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탐스(Toms)는 여름을 맞아 스트라이프 패턴 제품이나 에스파드리유를 내놓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사랑하는 브랜드로 유명한 케즈(Keds)는 전보다 슬림하면서 비비드한 컬러 제품을 출시했고, 컨버스(Converse)도 비비드 컬러화 대열에 합류했다. 뉴발란스(New Balance)는 모노톤 운동화에 레드, 블루 같은 컬러로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여성 고객을 사로 잡고 있다.
 
● 시선 사로 잡는 '운도녀' 패션 제안


톱-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Marc By Marc Jacobs) 팬츠-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Ceremony) 가방-블랙 마틴 싯봉(Black Martin Sitbon)
운동화-빅토리아 슈즈(Victoria Shoes) 시계-필그림(PILGRIM) 목걸이와 귀걸이-케이트 스페이드(Kate Spade)

30도를 육박하는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미니 드레스나 테일러드 쇼츠에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경쾌한 오피스 룩이 된다. 테일러드 쇼츠에 프린트가 가미된 블라우스를 매치하고, 톤이 밝은 운동화를 신으면 화사하면서 어려보이는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다. 빅토리아 슈즈 운동화처럼 가벼운 제품은 중요한 미팅 때 가방에 넣고 사무실에 비치한 구두로 갈아 신을 수도 있어 실용적이다. 그리고 손목시계나 목걸이 등 여성스러운 액세서리를 더해주면 운동화가 가진 스포티함과 여성미가 어울리는 오피스 룩이 완성된다.

운동화를 신을 때 무조건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을 필요는 없다. 포멀하게 입어도 어떤 운동화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 최근에는 반스, 케즈, 빅토리아 슈즈같은 슬림하면서 앙증맞은 스니커즈를 플랫 슈즈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볍고 컬러풀한 스니커즈는 프린트 드레스에 매치할 수 있고, 와이드 팬츠와 함께 착용하면 세련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 글 제공 / 셀럽 스타일 (www.celebstyle.co.kr)

[IT ITEM] 디올리시모 백

심플한 디자인에 모던한 느낌… 스타일의 재탄생

영국의 황태자비였던 다이애나가 사용해 유명해진 스테디셀러 '레이디 디올 백(Lady Dior Bag)'과 젊은 여성을 위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스 디올 백(Miss Dior Bag)'을 선보였던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이 올해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디올리시모 백(DIORISSIMO BAGS)'을 출시했다. 디올리시모 백은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담고 있으며 장식이 절제된 단순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디올 제공

디올의 장인들은 브랜드 특유의 기술력으로 가방의 소재를 선택하고 가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먼저 핸드백을 내려놓았을 때나 손잡이를 잡고 들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핸드백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가죽을 선별한다. 디올리시모 백 역시 디올의 장인들이 직접 만져보고 심사를 거쳐 선별한, 견고하면서도 부드러운 카프스킨(송아지가죽)을 사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가공 단계에서도 디올의 장인들은 섬세한 기술을 더했다. 꼼꼼한 안감 공정과 모서리 부분의 가공을 모두 수작업으로 처리했다.

이처럼 장인의 섬세하고 꼼꼼한 손을 거쳐 완성된 디올리시모 백은 다양한 기능을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 파우치는 탈부착이 가능해 상황에 따라 소지품을 분류해 보관할 수 있게 했다. 가방 끈 역시 탈부착은 물론 길이 조절이 가능해 토트백(짧은 손잡이가 두 개 달린 가방)이나 숄더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가방 앞부분에는 곡선미를 살려 새롭게 디자인한 참(charm) 장식을 달아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가방은 크기에 따라서 세 종류로 나뉜다. 주로 카프스킨을 사용했지만 일부 제품에는 이국적인 느낌의 타조 가죽이나 스웨이드(송아지가죽을 부드럽게 부풀린 것)를 사용했다. 문의 (02)513-3232

스타들이 뽑은 '최고의 바게트백'

1,000가지 이상의 버전이 존재하는 클래식한 펜디의 백 중 스타들이 베스트로 꼽은 가방은 무엇일까. 지난 21일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 펜디 바게트백 15주년 행사에 참석한 셀러브리티들이 각각 가장 마음에 드는 바게트백을 선택했다.

패셔니스타 이혜영이 선택한 가방은 우아한 그녀의 이미지만큼이나 고급스러운 가방이었다. 골드빛이 감도는 바탕 위에 로프로 장식해 입체감과 고혹미, 예술성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었다.

서인영의 선택한 가방은 그녀가 직접 메고 온 가방이었다. "전 오늘 메고 온 이 가방이 제일 좋아요"라던 서인영이 선택한 투카노 바게트는 바게트백 15주년을 맞아 올해 재출시된 리에디션백으로, 서인영의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처럼 캐주얼하면서 프린지 장식의 포인트 컬러가 분위기를 환기시켜준다. 또한 이 백은 디자이너 실비아 펜디가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 경의를 표하고자 만든 가방으로 알려져 있다.

이혜영(왼쪽), 서인영(오른쪽)이 선택한 가방

국내 톱 셀러브리티의 대표적인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 인트렌드 대표는 "빈티지한 분위기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그가 선택한 가방은 그린과 옐로우 프린지가 물결무늬 패턴을 만들어내면서 포인트로 물방울 형태의 블루 비즈로 포인트를 더한 백으로, 정 대표는 특히 물방울 비즈 장식이 마음에 든다고 했다.
 
모델 진정선이 선택한 백 역시 특별하다. 서인영의 가방과 마찬가지로 리에디션백으로, '데님 바게트'로 불리는데 실비아 펜디가 딸과 정원에서 놀던 중 딸이 실비아의 청바지 위에 꽃을 따서 올려놓은 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가방이다. '데님'이라는 친숙한 소재와 앙증맞은 꽃 자수가 만나 한결 귀여운 분위기가 나다보니 이날 행사에서도 젊은 여성들이 눈여겨 보더라는 후문이다.

모델 송해나 역시 젊은 감각에 맞게 색감이 두드러지는 가방을 택했다. 송해나가 선택한 가방은 프린지 장식이 여러겹 덧대어져 화려했고, 이에 더해 빨강, 파랑, 옐로우, 화이트로 색상이 나뉘어져 이번 행사에 전시된 가방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튀는 가방'이었다.

(왼쪽부터) 진정선, 송해나, 정윤기


사진, 글 제공 / 셀럽 스타일 (www.celebstyle.co.kr)

구두로 각선미를 뽑내보자! Try Strap Shoes

레이디경향 2012.06.29 추천0조회361

매년 점점 더 화려하게 변신을 거듭하는 스트랩 슈즈로 늘씬하면서 탄력 있는 각선미를 뽐내보는 건 어떨까. 슈즈가 룩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요즘, 옷은 가볍게 입고 스트랩 슈즈로 힘을 줘 스타일을 업시켜보자.


1 오렌지 컬러와 스킨 컬러 스트랩이 조화를 이뤄 발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슈즈. 29만8천원, 제시.

2 다크한 네이비 컬러와 X자 스트랩이 발등과 발목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17만8천원, TNGT W.

3 유연하게 연결된 블랙 스트랩과 글리터링한 힐이 글래머러스하다. 43만8천원, 더슈.

4 베이지 컬러와 미니멀한 스트랩이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주는 플랫 슈즈. 9만9천원, ZARA.

5 와이드한 블랙 스트랩으로 발등은 모던하지만 청키한 힐과 화이트 컬러 플랫폼이 경쾌한 느낌을 더한다. 4만9천5백원, 다홍.

6 가느다란 스트랩이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블루 컬러 스트랩 슈즈. 19만9천원, 나무하나.

*민트 컬러 스카프 디자인 체인 장식 벨트 1만6천원, 다홍.

 


Casual Flat Shoes

 

납작한 굽의 스트랩 슈즈는 일명 '글래디에이터 슈즈' 디자인이 많다. 키가 작아 플랫한 굽이 망설여진다면스킨톤과 비슷한 베이지나 살구 컬러를 선택하자. 스킨 컬러 슈즈는 다리가 연장되는 느낌이 들어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1 배기 핏의 팬츠와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패브릭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감각적인 룩을 연출했다. 화이트 블라우스 가격미정, 예쎄. 블루 테일러드 재킷 가격미정, 조이너스. 화이트 시스루 배기 핏 하프 팬츠 가격미정, 데무. 다크 네이비 패브릭 스트랩 장식 우드굽 슈즈 가격미정, 사니타.

2 패턴 슬리브리스 미니 원피스에 글래디에이터 슈즈를 매치해 리조트 룩으로 연출했다. 컬러풀하고 패턴이 들어간 의상이라면 스킨 컬러 슈즈를 선택해 룩을 차분하게 정리한다. 블루 컬러 레오퍼드 패턴 슬리브리스 원피스 21만8천원, 제시. 베이지 니트 톱 가격미정, 발렌시아. 큐빅 포인트 베이지 글래디에이터 슈즈 9만9천원, ZARA.

3 비비드한 컬러 슈즈라면 의상도 같은 컬러로 포인트를 줘야 룩이 산만해 보이지 않는다. 오렌지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 소매 블라우스 8만9천원, 데카당스. 카키 컬러 야상 베스트 13만9천원, 예쎄. 데님 스트레이트 팬츠 가격미정, ZOOC. 오렌지 컬러 태슬 장식 스트랩 슈즈 24만9천원, 에스콰이아.

 


Sexy Thin Strap Shoes

 

가늘고 촘촘하게 연결된 스트랩 슈즈는 그 자체만으로도 섹시한 무드를 연출하는데, 특히 블랙 컬러를 선택하면 그 느낌이 극대화된다. 가는 스트랩 슈즈는 스커트나 팬츠 모두 잘 어울리는데 대신 기장은 미니보다는 미디 길이를 선택할 것.


1 블랙 스트랩과 주얼 장식의 고급스러운 부티 디자인 슈즈에 패턴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매치해 페미닌한 룩을 연출했다. 블루 실크 블라우스 19만8천원, 제시. 멀티 컬러 기하학 프린트 미디스커트 10만9천원, 올리비아로렌. 블랙 주얼 장식 스트랩 슈즈 6만9천8백원, 슈즈원.

2 톡톡 튀는 비비드한 컬러 룩에 스킨 컬러의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가느다란 스트랩 슈즈는 디테일이 많아 스킨 컬러나 모노톤을 선택해야 스타일링하기 쉽다. 기하학 패턴 프린트 화이트 티셔츠 9만8천원, 제시. 핑크 지퍼 장식 레깅스 2만5천8백원, 다홍. 베이지 스트랩 슈즈 28만9천원, 에스콰이아.

3 보이시한 점프슈트와 섹시한 느낌의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언밸런스한 스타일링을 즐겨본다. 이때 점프슈트는 동양인의 체격에는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으니 하이힐과 매치해 단점을 보완한다. 카키 컬러 아웃포켓 장식 점프슈트 35만8천원, 제시. 오렌지 컬러 스퀘어 주얼 팔찌 3만원, 디블루메. 블랙 스트랩 슈즈 26만9천원, 에스콰이아.

 


Chunky Wide Strap Shoes

 

트렌디한 와이드 스트랩 슈즈는 빈티지하면서도 귀여운 룩을 연출한다. 특히 미니스커트나 쇼츠는 물론 스키니 팬츠나 미니 원피스와도 잘 어울린다.

1 패턴 팬츠에는 같은 컬러의 스트랩 슈즈를 선택해 다리가 연장돼 길어 보이게 연출한다. 화이트 벨티드 블라우스 35만원, 닥스. 화이트 패턴 다크 네이비 팬츠 가격미정, 발렌시아. 블랙 버클 장식 와이드 스트랩 슈즈 5만4천8백원, 다홍.

2 기장이 짧은 쇼츠에 청키한 와이드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시선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한다. 누드톤 슈즈라면 다리도 길어 보인다. 블랙 네크라인 머플러 포인트 화이트 블라우스 가격미정, 제라드다렐. 핑크 쇼츠 가격미정, 에고이스트. 베이지 & 블랙 스트랩 슈즈 4만2천5백원, 다홍.

3 소녀적인 느낌이 강한 웨지힐을 프린트 팬츠, 블라우스와 매치해 도시적이고 시크하게 연출했다. 화이트 퍼프 소매 블라우스 15만8천원, 제시. 마린 패턴 스트라이프 밴딩 팬츠 13만8천원, 에고이스트. 화이트 스트랩 웨지힐 가격미정, 찰스앤키스.

 

 


<■제품 협찬 / 나무하나·더슈(02-512-4393), 다홍(1577-6654, www.dahong.co.kr), 닥스·TNGTW(02-515-9895), 데무·에스콰이아(02-3442-3012), 데카당스(02-545-5134), 디블루메(070-8289-1989, www.dblume.com), 발렌시아·찰스앤키스(02-514-9006), 사니타·제시·에고이스트(02-3442-0220), 슈즈원(02-6446-1703), 예쎄(02-3445-6428), 올리비아로렌(02-548-3956), 제라드다렐(02-540-4723), 조이너스(02-542-0595), ZARA(02-501-6129), ZOOC(02-546-7764) ■헤어 & 메이크업 / 승아, 신경미(순수 도산본점, 02-515-5575) ■모델 / 정유진 ■스타일리스트 / 신우식(나피 스타일), 김강희(어시스트) ■진행 / 김민정 기자 ■사진 / 원상희>

슈즈의 운명을 바꾸는 작은 습관, 슈즈 관리법

스냅 2012.06.28 추천0조회564

 

슈즈를 좋은 상태로 오래 신기 위해서는 올바른 습관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슈즈의 뒤축을 꺽어 신거나 발을 질질 끌며 걷지 않도록 주의하고 작은 수선이라도 바로 고치는 것이 좋다. 이는 기본이고 나의 사랑하는 슈즈와 오래오래 함께 하기위한 방법을 알아보자.

 

 

 

 

<슈즈 기본관리>
돌아가며 신어요
매일매일 같은 슈즈를 신으면 땀과 습기 때문에 모양이 변형되기 쉬우며 발 건강에도 좋지 않다. 그러므로 여분의 슈즈를 마련해 2~3일씩 번갈아가며 신는다. 우리, 신발 많잖아요? 고루고루 사랑해주세요.


습기는 무서워!
습기는 가죽과 천으로 만들어진 슈즈에 치명타다. 물에 젖은 구두는 복구가 어려우므로 신발장 안에 탈습제를 넣어 슈즈를 보관한다.

수선은 제때 제때
슈즈가 망가졌을 때는 바로 고쳐야 손상이 최소화된다. 특히 간과하기 쉬운 뒷굽은 3분의 2이상 닳기 전에 교체해야 쇳소리가 나지 않는다.


수납은 보관함에
슈즈를 보관할 때는 얇은 종이와 신문지, 또는 슈트리로 형태를 유지한 뒤 통풍이 잘되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둔다. 슈 박스나 슈즈 전용 수납함을 활용하면 한결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다.

 

 

 

 

<소재별 관리방법>
1. 천연가죽
가죽은 열과 습기에 약하므로 구두약을 발라 탈색과 손상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 우선 먼지와 더러움을 솔로 제거하고 전용 클리너로 깨끗이 닦는다. 구두약을 발라 문지른 뒤 남은 부분은 털어내자. 가죽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불광은 자제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표면을 문질러 자연스러운 광을 살린다.

 

2. 스웨이드
스웨이드는 때가 잘 타고 습기게 매우 약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가벼운 얼룩은 지우개나 부드러운 솔을 이용해 결의 반대방향으로 문지른다. 더러움이 심하다면 스웨이드 전용 클리너를 바르고 솔로 쓸어내린다. 구두약이나 크림은 보드라운 털을 망가뜨리므로 절대 사용해서는 안된다. 손질이 끝난 후 방수 스프레이를 뿌려 마무리한다.

 

3. 에나멜
에나멜은 쉽게 더러워지지 않지만 스크래치와 열에 약하다. 먼지를 닦을 때는 물을 살짝 묻힌 부드러운 천을 사용하고 표면을 손상시키는 솔과 구두약, 아세톤은 멀리한다. 추운 날씨에 오래 노출되면 균열이 갈 수 있으니 주의한다.

 

4. 실크, 새틴
실크와 새틴은 해충과 습기에 약하고 때가 잘 탄다. 가벼운 더러움은 물에 적신 천으로 조심조심 닦아 제거한다. 상태가 심하다면 면봉에 세제 거품이나 에탄올을 묻혀 문지른 뒤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 완전히 건조되면 더스트 백에 넣어 보관한다.

 

5. 벨벳
벨벳에 붇은 먼지와 얼룩은 부드러운 솔이나 스펀지를 이용해 결 방향으로 쓸어준다. 때가 탔더라도 물과 세제, 에탄올의 사용은 자제하고 진공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인다.

 

6. 캔버스
캔버스 운동화는 40도의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 30분간 담군 뒤 칫솔로 세제를 묻혀 더러움을 제거한다. 말릴 때는 서늘하고 건조한 그늘에서 말려야 변색되지 않는다.


 

도서<룩 앳 슈즈>발췌

 

 

5초백에 싫증난 당신에게, 대한민국 명품 백

여성동아 2012.06.27 추천0조회16621

거리를 걸을 때 5초, 10초마다 눈에 띄는 해외 유명 브랜드 백에 염증을 느끼는 당신에게 추천! 취향 좋은 패션 피플의 쇼핑 목록에 당당히 자리를 차지한 국내 디자이너 백 브랜드 12.



 

 

타마 by 이수정
바비슈즈를 론칭한 브랜드 컨설턴트 이수정이 만들었다. 베이식·클래식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모든 백에는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달려 있어 실용적이다.
이탈리아산 소가죽으로 만든 각 잡힌 스퀘어형 토트백으로 숄더백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미니 크리스타 백 88만원.

매니퀸 by 김현수· 김도균·김지수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가죽 및 코튼을 사용한다. 간결한 디자인의 백팩과 사첼백, 클러치백은 물론 지갑과 벨트, 태블릿 PC 케이스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남자를 위한 제품이 많지만 여자들에게 더 인기.
핫 핑크 컬러의 천연 소가죽으로 부드러운 텍스처가 일품! 클러치백 8만8천원.

허지 by 허지연
우아하고 성숙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을 타겟으로 페미닌한 디자인의 백들을 선보인다. 이탈리아산 소가죽을 사용하고, 날개 모양을 연상시키는 슬라이더, 골드 스터드 등의 장식이 더해져 견고하고 고급스럽다.
미니멀한 스퀘어 디자인에 곡선라인 커팅으로 포인트를 준 자밀 백 3백60만원대.

로사케이 by 김유정
뱀피, 도마뱀가죽 등 이국적인 분위기를 내는 가죽을 주로 사용한다. 매니시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옷차림은 물론 드레스 업할 때도 잘 어울린다.
뱀피의 은근한 텍스처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메디슨 백 1백87만6천원.



 

 

쿠론 by 석정혜
액세서리 디자인을 해왔던 디자이너 석정혜가 만든 브랜드. 악어, 뱀피, 양가죽 등 고급스러운 질감의 가죽에 베이식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트렌디한 컬러를 더한 럭셔리 시티 백을 선보인다.
견고한 소재와 깔끔한 디자인으로 요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스테파니 백. 47만5천원.

하비아누 by 노광원
최지우, 이연희 등 여배우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던 디자이너 노광원이 만든 백 브랜드. 장식은 최소화하되 소재의 다양한 가공을 통해 백에 유니크함을 더한다.
화이트 컬러와 크로커다일 텍스처가 어우러져 깔끔한 아누 백. 65만원.

류이케이 by 김희영
이탈리아에서 가공된 천연 가죽으로 만들어 고급스러운 질감과 컬러가 돋보이며, 무엇보다 가볍고 튼튼해 실용적이다.
민트 컬러 오스트리치 텍스처가 고급스런 소가죽 소재 치치 백. 48만8천원.

쿠미오리 by 이지남
궁, 무궁화, 미인도, 태극기, 거북선 등 우리 고유의 것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다. 화려한 단청 컬러, 한국적인 곡선 및 장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녹여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견고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사피아노 소재로 만든 가든 백. 59만8천원.


 

 

바이뵤 by 김민수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수입한 베지터블 가죽과 미국 뉴저지에서 수입한 캔버스 원단을 주로 사용한다. 코팅이 덜 된 부드러운 가죽으로 만든 백들은 자연스럽게 생긴 긁힘이나 오염을 거치면서 더욱 멋스럽게 변한다.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소가죽 사첼백. 36만8천원.

헤일리키엘 by 길현주
바다의 실크라 불리는 장어가죽을 주로 사용해 장어가죽만의 매력적인 컬러와 부드러운 텍스처, 가벼움을 뽐낸다.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모던 룩에 잘 어울린다.
블루 컬러 우븐 장어 가죽으로 포인트 준 믹 백. 가격미정.

힐리앤서스 by 캘리 남
악어, 타조, 염소 등 접하기 어려운 가죽을 사용해 클래식한 디자인의 가방을 만든다. 특수한 가공을 거치기 때문에 빛깔과 질감이 독특하다.
레드 컬러 양가죽의 도트 엠보 텍스처가 독특한 다이아나 백. 98만원.

진유103684 by 유진화
직선라인, 깔끔한 마감이 돋보이는 클래식 백을 선보인다. 오래 든 것 같은 빈티지한 감성을 풍겨 어떤 룩에도 조화롭게 매치된다.
길게 돌려 묶은 벨티드 장식이 돋보이는 소가죽 소재 로니 백. 59만8천원.

 


■ 소품협찬|헤일리키엘(02-3783-5617) 진유103684(070-8741-46541) 류이케이(02-749-6212) 쿠미오리(02-575-6367) 매니퀸(070-7820-7523) 하비아누(02-511-0991) 바이뵤(02-790-0797) 허지(070-7645-0213 www.huhjee.com) 힐리앤서스(02-3448-9990) 로사케이(02-3444-1708) 쿠론(02-3447-7701) 타마(02-518-6836)
■ 스타일리스트|이그네
■ 어시스트|김찬희

여행에서 더욱 빛날 스타일 아이템! Traveling Bag

스타일렛매거진 2012.06.26 추천0조회673

다가올 한여름, 생각만해도 가슴이 뻥~뚫리는 여름 휴가를 앞둔 당신이라면 필요한 이것!
바로 여행용 가방이다.

휴가를 위해 알차게 짐을 꾸리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공항 패션이다 뭐다 해서 스타들의 공항 스타일링이 화두가 되어버린 요즘엔 평범한 이들마저도 공항에서의 개성 있으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추세.
 
때문에 기내에서의 편안함을 위한 간편한 복장과 더불어 공들여 멋 부리지 않으면서도 전체적인 스타일링 지수를 높여주는 여행 가방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간단한 여행이라면  편안하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의 빅 백, 긴 일정으로 떠나는 해외 여행이나 많은 짐을 구비해야 하는 스케줄이라면 바퀴가 달린 캐리어는 필수! 또한 여권이나 사소한 잡동사니를 쉽게 꺼낼 수 있는 작은 크기의 크로스 백도 꼼꼼히 챙기지 않으면 안된다.

각자 여행의 성격과 목적에 맞게, 실용성 있으면서도 스타일링의 포인트로 유용하게 어필할 수 있는 여행 가방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당신을 위한 맞춤형 여행 가방을 지금 함께 만나보자.
① 톡톡튀는 컬러감으로 귀여운 느낌에 가볍고 견고한 소재로 이루어진 튼튼한 캐리어. 하프클럽      
② 넉넉한 지퍼 수납 공간으로 많은 양의 짐도 걱정없는 깔끔하고 쿨한 블루 컬러 포인트의 캐리어. 하프클럽            
③ 실용적인 수납공간에 빈티지한 디자인과 컬러로 고급스러움까지 더한 사각 캐리어 백. 하프클럽     
④  캐리어와 토트백의 세트 구성으로 경제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클래식한 캐리어. 하프클럽     
⑤ 고급 PC재질의 화사한 색감이 돋보이는 여행가방. 하프클럽     
⑥ 럭셔리한 디자인과 러블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빈티지 캐리어. 하프클럽    

( 이미지 제공 : 하프클럽 )

bag to the future

나일론 2012.06.26 추천0조회410

언밸런스한 밸런스. 쿨한 드레싱이란 바로 이런 거다. 슈트를 입고선 백팩을 메고 출근하는 것.




얼마 전 옷장 정리를 하다가 프라다 백팩을 찾아냈다. 1990년대 후반의 추억이 듬뿍 담겨 있는 바로 그 나일론 백팩. 영화 <건축학개론>을 보고 난 뒤라, 괜스레 센치해져 다 낡아빠진 빨간 프라다 백팩을 한동안 들여다봤다. 그대로 다시 옷장에 처박아두기가 못내 아쉽더라. 친한 스타일리스트가 귀띔하길 요즘 '운도녀(운동화를 신고 출근하는 도시 여자)'가 뜨고 있다는데, '백도녀'라고 뜨지 말라는 법 있을까? 그래서 찾아보니, 다른 도시에서보다 뉴욕 컬렉션에서 백팩이 자주 등장했다. 역시 실용적 패션을 중요시하는 나라의 런웨이답다.

 

면면을 소개하면 이렇다. 알렉산더 왕,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 마이클 코어스, 토리버치, Y-3 그리고 파리의 까르벵. 뉴욕식 스포티즘을 아이덴티티로 한 패션 레이블이 대부분이다. 생각해보면 '운도녀'라는 콘셉트 자체가 뉴욕식 애티튜드 아닌가. 백팩과 함께 스타일링한 룩을 살펴보자. 하나같이 저변에 스포티즘이 깔려 있지만 어딘지 페미닌하기도 하고(마이클 코어스), 업타운 걸의 느낌이 나기도 하며(토리버치), 터프하면서도 쿠튀르적이다(알렉산더 왕). 물론 종아리까지 오는 풀 스커트에 테일러드 재킷을 입고, 백팩을 툭 걸친 쿨함도(Y-3) 존재한다. 우리도 이번 시즌엔 페미닌한 플로리 스커트에 스니커즈를 신고 백팩을 메고 출근하는 뉴욕식 오피스 룩에 도전해보는 거다. 은근 쿨할 뿐 아니라, 몸까지 편할 거다.



1 큐트한 패치워크 디테일의 코튼 소재 백팩은 22만원 피터젠슨 by 톰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스.
2 라임 컬러의 스타크 백팩은 60만원대 MCM.
3 플라워 프린팅 백팩은 10만5천원 이스트팩.
4 댄싱 프린팅의 화이트 컬러 백팩은 가격미정 프라다.
5 모노그램 캔버스의 스퀘어 백팩은 가격미정 루이비통.
6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로스 백팩은 가격미정 제인송.

editor KANG HYO GEN
사진 JIMMY HOUSE, KIM JAN DEE
어시스턴트 HONG YE RIM

레인부츠가 대체 무엇이길래? “알고 보면 거부감 제로!”


[박윤진 인턴기자]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장마철에는 외출이 반갑지 않다.

특히 올해처럼 강수량이 많고 한꺼번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질 것이라고 예상되는 장마철에는 더욱 그러하다. 장마철 패션 아이템이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패션에 민감한 이들은 벌써 부터 산뜻하고 패셔너블한 장마를 나기 위해 예년보다 더욱 빠르고 분주하게 움직인다. 특히 신발은 빗물과 접촉이 많기 때문에 곰팡이 등으로 손상이 우려되기 때문에 천연피혁 제품보다는 합성피혁이나 고무소재의 신발이 산뜻한 발과 기분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에 비가와도 스타일을 챙길 수 있는 젤리슈즈와 레인부츠 그리고 아쿠아 슈즈까지 다양한 여름 신발을 모아봤다.

젤리슈즈, 축축한 장마를 상큼하게~


지난 몇 해 동안 레인부츠는 여름 최고의 인기가도를 달렸다. 올 여름에도 그 인기는 변함이 없지만 그 가운데서도 특히 젤리슈즈의 인기가 좋다. 고무나 폴리에틸렌으로 만든 여름 샌들의 대표적 아이템으로 물에 강하여 바닷가나 계곡 등의 물놀이 시 안전하고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플랫이나 오픈토, 웨지힐 등 다양한 형태의 젤리슈즈가 출시되고 있으며 이는 고무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오래 신고 걸어도 발이 편안하며 우천 시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여름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다.

크록스의 젤리슈즈는 아웃솔의 미끄럼 방지 기능과 향균 기능으로 장마철과 스타일링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세련된 색상으로 오피스룩까지 소화 가능한 제품도 있다.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젤리슈즈의 단점을 보완해 시크함과 포멀함을 더한 웨지힐과 플랫 스타일의 젤리슈즈는 세련된 라인과 디테일로 정장에 무리 없이 소화 가능하다.

레인부츠, 장마철 아이템계의 일인자!


다양한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레인부츠의 인기는 돋보적인 것이 사실. 매해 판매고를 갱신하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는 레인부츠는 더 다양해진 컬러와 패턴 그리고 디테일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는 올해 여름에는 무릎까지 목이 길게 올라오는 레인부츠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락피쉬의 웰링턴 부츠는 컬러풀한 색상이 돋보이며 스네이크 웰링턴 부츠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고무소재 대신에 고급스러워 보이는 뱀피 무늬를 활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아쿠아 슈즈, 남성들의 장마를 책임진다!


남자들도 여름 아이템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젤리슈즈나 레인부츠가 다소 여성스러운 면이 강했다면 기능성 스포츠화인 아쿠아 슈즈는 남녀노소 모두가 신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가볍고 투습성이 뛰어나 장마철 뛰는 운동 시에 효과적이다. 아이다스의 조포는 빗길에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촘촘한 홈이 나 있으며 바깥 쪽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어 투습성을 극대화 했다.

특히 구멍 사이로 덧대어진 망사형 스틸재질은 모래 등 이물질이 신발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되 물은 바로 배출시켜 주는 기능을 갖추었다. 윗부분은 통매쉬 원단을 사용해 발에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해 주고 밟히기 쉬운 앞꿈치와 뒤꿈치 부분을 고무로 둘러 안정성을 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철 신발 구입 시에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방수가 가능한지 통기성과 투습성이 좋은지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지 등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ABC 마트)

슈즈 브랜드 바바라, 첫 패밀리 세일… 최대 70%


수제화 슈즈 브랜드 바바라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첫 패밀리 세일을 실시한다.

노 세일 브랜드로 잘 알려진 바바라는 이번 패밀리 세일을 통해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여성화, 샌들, 부츠, 아동화, 남성화 등 바바라 전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창립 이래 첫 패밀리 세일을 진행하는 만큼 아동화 15,000원 부츠 48,000원 남성화 50,000원 등 파격 균일가도 함께 진행해 패밀리 세일을 찾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이번 바바라 패밀리 세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진행된다.

슈즈, 베어풋, 그리고 내추럴 러닝

 

 

베어풋 러닝이 대중적인 트렌드로 성장함에 따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쿠셔닝 및 근육 단련의 장단점, 그리고 “자연스러움”이 진정으로 더 나은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지난 해 신발업계를 뜨겁게 달군 논쟁거리들 중 하나가 바로 내추럴/베어풋 러닝이다. 완전히 맨발인 상태로 달리는 것과 맨발을 모방한 운동화를 신고 달리는 것의 장단점에 대한 논의가 무성했다. 베어풋 러닝 지지자들은 베어풋 러닝이 부상을 예방하고 자세를 개선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반대자들은, 신발은 일상의 다양한 활동성을 보강하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에, 신발을 신지 않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퇴보와 일맥상통하며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다고 주장한다. 베어풋을 둘러싼 논쟁의 문제점은, 그 효과를 증명할 만한 신빙성 있는 자료 혹은 연구가 부족하다는 사실에서 일부 기인한다. 향후에는 이에 대한 답이 분명해지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널리 통용되는 의견과 경험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최근 런던에서 개최된 영국 스포츠운동의학협회 (British Association of Sport and Exercise Medicine; UKSEM) 컨퍼런스에서, 『내추럴 러닝의 장단점에 대한 토론의 장 (Natural Running -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A Round Table Discussion)』이라는 타이틀 아래 저명한 생물학자들, 생체역학 전문가들, 임상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베어풋 러닝에 대한 찬반양론을 펼쳤다. 패널에는 미국 리버티 대학교 해부학 교수이자 “베어풋 교수님(barefoot professor)”으로 유명한 대니얼 호웰(Daniel Howell) 씨, 전직 족부정형의를 거쳐 현재 아식스 스포츠 브랜드에서 글로벌 리서치 컨설턴트로 재직 중인 사이먼 바르톨트(Simon Barthold) 씨, 캐나다 캘거리 대학교 생체역학 교수 벤노 니그(Benno Nigg) 씨, 임상학자이자 러닝 코치인 마티아스 마쿼드(Mathias Marquard) 씨, 미국 하버드 대학교 진화생물학 교수 대니얼 리버만(Daniel Lieberman) 씨 등이 선정되었다. 이 중 대니얼 리버만 교수는, 신발을 신은 러너와 맨발 러너 간의 차이를 고찰한 연구를 최근 발표했으며, 장거리 달리기에 인간이 어떻게 적응하는가에 대한 논문을 저술한 인물이다.

 

지난 6년간 95%의 시간을 맨발로 보냈다고 하는 호웰 씨와는 대조적으로, 바르톨트 씨는 맨발을 선호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이지만, 신발의 보호 기능이 주는 혜택은 베어풋 러닝의 혜택보다 중요함을 강조했다. 니그 씨, 마쿼드 씨, 리버만 씨는 보다 중립적인 태도를 취했다. 니그 씨의 경우, 자신의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시험문제를 출제했다고 한다. “베어풋 러닝이 부상을 예방하는가?” 그리고 다음과 같은 유일한 답변에만 좋은 점수를 주었다고 한다. “잘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해 아직 밝혀진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임상학자인 마쿼드 씨는 콘크리트와 같은 인공 도로 위에서 베어풋 러닝을 시도하다 부상을 당한 환자들을 종종 만난다고 입을 연 후, 그러나 풀밭과 같은 자연적인 도상에서 행하는 베어풋 러닝은 하체 단련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화 생물학자인 리버만 씨는, 조금 다른 견해를 제시했다. 그의 지론에 따르면, 인류는 달리기에 맞게 진화해왔으며, 수백만 년 동안 맨발 달리기를 계속해 왔다. 그럼에도 애초에 이런 논쟁이 오가는 것 자체가, “우리가 얼마나 우리 자신의 신체와 소원해져 있는지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나아가 “인간은 진화하지 않은 것들도 누릴 수 있는 존재다. 비행기를 타는 것,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 등이 그렇다.”고 설명하고, 결론적으로 신발을 신고 안 신고는 개개인의 선택 사항이라고 주장했다.

 

 

Evidence : 과학적 근거는 과연 존재하는가?

 

베어풋 러닝에 대한 반대 혹은 지지와 관련된 과학적 근거 부족은, 이에 대한 논의가 객관적 사실보다는 주관적 견해로 치우치기 쉽게 만든다. 그러나 동시에 이는 곧 논의의 범위가 다양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바르톨트 씨에 의하면, 운동화가 부상에 분명히 영향을 미치는지의 여부에 우리는 의문을 느껴야 하며, 그에 대한 대답은 “절대 아니다”라고 한다.

 

러닝 상해 원인에 대한 과학적 정보의 결여가 베어풋 논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베어풋 러너들의 주행 자세를 연구해 온 리버만 씨는, 상해와 관련된 요인들을 찾아내는 것이 단서가 될 수 있다고 충고한다. “베어풋 러너들이 (특히 딱딱한 표면에서) 발꿈치로 착지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아프기 때문이죠. 그러한 착지방식이 정말로 부상을 막아주는지의 여부는 아무도 모릅니다. 부하율과 충격 정도, 그리고 러닝 상해 간에 연관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제 생각에 부상은 부분적으로는 충격에서, 부분적으로는 주행 자세에서 비롯되며, 베어풋 러너들이 후족부 착지를 지양하는 것은, 신체로부터 그렇게 하라는 적응 신호를 받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주행 자세는 베어풋 논쟁을 구성하는 메인 키워드로서, 운동화를 신고 달리는 러닝에서 맨발로 달리는 러닝으로 이행하고자 할 때 올바른 맨발 주행 자세를 익히는 것은 필수적이다. 리버만 씨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저는 베어풋 러닝에 대해 그리 썩 잘 설명하고 있지 않은 책들을 읽고 이를 익히려는 사람들이 걱정됩니다. 그들은 베어풋 러닝으로 전환하고자 책에서 지시하는 대로 전족부 착지를 실행하지만, 다른 요소들은 바꾸지 않습니다. 아마도 이로 인해 상해가 발생할 것으로 추측되는 부분이죠. 맨발이 자신의 신체를 이롭게 사용할 수 있게 돕는다는 것은 하나의 가설입니다.”

 

나아가 리버만 씨는, 오늘날 과학자들이 신발 착용을 일종의 귀무가설(歸無假說; 설정한 가설이 진실할 확률이 극히 적어 처음부터 버릴 것이 예상되는 가설)로 치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진화론적 관점에 입각해서, 저는 그것이 잘못된 귀무가설이라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높은 섬유질, 낮은 탄수화물, 낮은 당분의 자연 식단일수록 건강에 더 이로운 것처럼, 인류가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해 온 방식에도 똑같은 논리를 적용해야 합니다. 저는 또한, 우리가 오랜 시간 동안 신발을 신어왔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신발의 역사는 최소한 3~4만 년에 이릅니다.”

 

 

The Causes of Injury : 무엇이 상해를 유발하는가?

 

신발의 착용과 미착용 중, 무엇이 러닝 시의 상해 예방에 더 도움이 될까?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신발 착용이 문제가 아니라 반복된 착용을 피하는 것이 관건이 된다. 바르톨트 씨는 이렇게 설명한다. “상해 예방 차원에서 생각하면, 트레일 러닝, 베어풋 트레이닝 등과 같은 새로운 시도를 할 때, 상황에 따라 적절히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해서 같은 패턴을 반복하는 것이 상해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패널들은, 신발의 쿠셔닝이 유용한 마케팅 도구이기는 하지만, 상해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점을 실제로 입증하지는 못한다는 점에 전반적으로 동의했다. 니그 씨는 충격력(impact force; 두 물체가 충돌할 때 발생하는 충격에 의한 힘)에 대해 연구한 끝에, 흥미로운 결과를 얻었다. “맨발, 딱딱한 신발, 부드러운 신발을 신고 달렸을 때, 충격력 최고치는 언제나 거의 동일했습니다. 아주 놀라운 사실이죠. 빨리 달리면, 충격력은 증가합니다. 그러나 일정 속도로 달릴 경우, 충격력은 거의 똑같은 상태를 유지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연구를 통해, 충격력이 상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빨리 달리는 이들이 느리게 달리는 이들보다 부상을 더 많이 입어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죠. 상해의 원인은 다른 곳에 있다고 봐야 합니다.”

 

패널들 중 베어풋 러너인 호웰 씨 역시 이에 동의했다. “베어풋 러너들은 지면이 얼마나 딱딱한지가 아니라, 얼마나 거친지에 구애받습니다. 베어풋 러닝에 최적으로 여겨지는 지면은, 매끄럽고 단단한 아스팔트 바닥입니다.”

 

사실 쿠셔닝은 신발의 보조 도구라기보다는, 충격력이 상해를 유발할지도 모르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발 근육의 사전(事前) 활성화(pre-activation)에 가깝다. 니그 씨와 캐나다 공연 단체인 ‘태양의 서커스 (Cirque du Soleil)’ 간에 있었던 협업에 얽힌 일화는, 이를 잘 대변해준다. “12년 전, 태양의 서커스 단체가 저에게 조언을 구해 왔습니다. 부상 문제로 언제나 배우 전원의 30% 정도는 공연에 임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죠. 쇼의 일환으로 평균대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이 평균대 바닥은 부드러운 표면으로 덮여있었지만 착지에는 충분치 못했습니다. 또한 공연 중인 배우들은 어디로 착지하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근육을 미리 활성화시키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근육이 사전에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면, 진폭을 상쇄할 수 있게 미리 대비하는 것도 불가능하죠. 그래서 저희는 평균대 바닥을 아예 아주 딱딱한 표면으로 바꿔버렸습니다. 그로부터 3주 후, 이 공연단의 부상률은 2~2.5%로 급감했습니다. 이른바 근육 단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니그 씨는 1981년에 쿠셔닝에 대한 연구 논문을 최초로 발표한 바 있다. 운동화의 쿠셔닝이 주는 혜택에 의문을 제기한 논문이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신발 브랜드 기업들은 여전히 풍부한 쿠셔닝을 선호하며, 이를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 바르톨트 씨의 지적이다. “베어풋 논쟁이 낳은 순기능 중 한 가지는, 애슬래틱 신발 회사들이 좀 더 스스로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신발을 보다 심플하고 보다 가볍게 만드는 것이, 운동선수들에게는 커다란 혜택이 됩니다. 신발산업의 임무는 보호기능을 탑재하면서도 최대한 가벼운 신발을 만드는 일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는 ‘소소익선(小小益善; less is more)’ 철학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지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소재와 관련해서 언급하자면, 2~3년 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일들이 이제는 가능해졌죠. 그러므로 이 멋진 신세계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훨씬 더 많은 기능을 탑재하면서도 더 가볍고 미니멀한 신발을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반스, 5년 후 매출액 22억 달러 목표로

 

 

액션스포츠 신발의류 회사 반스(Vans)가, 향후 5년 내로 매출액 10억 달러를 신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뉴욕 브룩클린의 반스 하우스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반스 측은 2016년 말까지 매출액 22억 달러를 달성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는 연간 성장률 13%에 해당한다.

 

VF 코퍼레이션의 회장 겸 CEO인 에릭 와이즈먼 (Eric Wiseman) 씨는, “반스 브랜드는 당사에 2004년 인수된 이래로 매출액이 3배 이상 성장했다. 반스는 VF의 저력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서, 브랜드의 고유한 특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익성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당사는 제품 혁신, 지리적 확장, 소비자직접광고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반스 브랜드 육성에 힘써 왔다. 이와 같은 노력이 강력한 기반의 구축으로 이어졌으며, 다음 성장 단계로 전진하는 동력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언더아머, 경량 러닝화 “스파인 RPM” 출시

 

 

언더아머(Under Armour)의 창립자 겸 CEO인 케빈 플랭크(Kevin Plank) 씨가, 해당 브랜드의 신작 “스파인(Spine) RPM” 신발 콜렉션을 뉴욕 시 특별 행사 석상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날의 특별 행사에는 미식 축구 쿼터백 탐 브래디(Tom Brady) 씨, 알파인 스키 레이서 린지 본(Lindsey Vonn) 씨, 프로페셔널 농구선수 켐바 워커(Kemba Walker) 씨 등의 운동선수들이 참석했다.

 

신규 모델 “스파인 RPM”은 반응성 있는 이너 코어 UA Micro G 폼을 채용해 유연성과 서포트 기능을 확보하였으며, 솔에 부착된 경량 외골격 UA Spine Cage는 발을 제자리로 고정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중량은 9.7 온스, 즉 약 275 그램에 불과하다고 한다.

 

플랭크 씨는 “언더아머는 현재 기능성 신발 브랜드로서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스파인 RPM은 운동선수들이 의도한 바대로 달릴 수 있게 하며, 종래에는 누릴 수 없었던 트레이닝의 벽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된 기술 시스템을 탑재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스케쳐스 고런, 각종 매체에서 성공적 평가

 

 

스케쳐스 USA 사(社)가, 동사(同社) 제품 “스케쳐스 고런 (Skechers GOrun)” 기능성 운동화가 2개의 메이저 러닝 전문 매거진으로부터 가장 혁신적인 제품에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스케쳐스 고런 제품은 《컴페티터 (Competitor)》 4월호의 “2012 봄 신발 리뷰 (2012 Spring Shoe Review)” 코너에서 “편집자가 뽑은 가장 혁신적인 신상 러닝화 (Editor's Pick for Most Innovative new running shoe)”로 선정되었으며, 《위민즈 러닝 (Women's Running)》 5/6월호에서는 “가장 혁신적인 제품상 (Most Innovative Award Winner)”을 수여했다.

 

스케쳐스 사장 마이클 그린버그(Michael Greenberg) 씨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3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시리어스 러너들로부터 해당 제품이 테크니컬 & 엘리트 러닝 시장을 개척한 기능성 신발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의 신규 스케쳐스 퍼포먼스 부서가 기술 개발에 더욱 힘써, 다양한 기능의 멀티 스포츠 및 활동에 대응하는 제품 콜렉션으로서의 기반을 착실히 다져나갈 것입니다.”

 

스케쳐스 고런은 미국의 정상급 마라토너 멥 케플레지기(Meb Keflezighi)의 공식 착용화이기도 하다. 멥 씨는 2011 NYC 마라톤에서 이 신발을 신고 경기에 임해, 결승선을 통과한 최초의 미국인으로서 신규 기록을 세웠다. 올 여름 런던 올림픽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참가할 때도 스케쳐스 고런 제품을 착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스케쳐스에서는 다가오는 올 여름, 쿠셔닝을 강화한 러닝 전용의 “고런 라이드 (GOrun Ride)”, 안정성을 보강한 운동 전용의 “고트레인 (GOtrain)”, 제로드롭의 울트라 미니멀 러닝화 “고바이오닉 (GObionic)” 등을 출시, 미니멀 러닝의 성공 계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 신규 라인과 더불어 스케쳐스 퍼포먼스 부서는 트랙에서 짐에 이르기까지, 트레일 전용, 골프 전용 등의 추가 라인도 구상 중이라고 전했다.

 

BISS 2012④-파쿠르 전용 신발 기업, 올로코리아  

 

2012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2)가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벡스코 신관에서 개최된다. 본지는 BISS 2012에 참가하는 주요 신발 및 신발 부품기업을 소개한다. 4번째로 파쿠르(Parkour)전용 신발 브랜드를 전개하는 올로코리아를 찾아가 본다.

 

 

올로코리아(대표 김지호/OLLO Korea)는 미국에 본사를 둔 파쿠르 전문브랜드 “올로(OLLO)”의 한국 판권을 가진 회사로 세계 최고의 파쿠르 신발을 개발하기 위해 여러나라의 트레이서들과 파쿠르팀, 단체의 신발에 대한 고충과 노하우, 개선돼야 할 요소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파쿠르 전용 신발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파쿠르(Parkour)란 아무런 장비없이 순수 인간의 힘으로 자연과 도심속의 다양한 장애물들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극복해낼 수 있게 도와주는 프랑스 현대무술로써 한국에는 2003년에 처음 도입, 현재 파쿠르연맹(KFPF/ www.parkour.kr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올로코리아 대표상품 [사피엔]

올로코리아 대표상품 [사피엔]

 

올로코리아의 대표 상품은 사피엔(SAPIEN)이다. 사피엔은 파쿠르에 적합한 최적의 신발로 디자인에서부터 기능,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고려해서 만들어진 신발이다. 특히 파쿠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아웃솔의 형태를 발 모양에 맞춰 디자인했고,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 부위마다 조각을 다르게 넣었다.

 

또한 접지력을 강화하기 위해 아웃솔 물성을 수십차례 조정하면서 아웃솔 내구성을 높이기 위한 테스트도 함께 병행해 아웃솔로서는 최상의 접지력을 자랑한다.

 

올로코리아 김지호 대표미드솔(아웃솔 윗부분)은 조깅신발에서 흔히 사용하는 파일론을 사용하지 않고 EVA 를 사용해 EVA가 주는 자연적인 느낌과 중간 부분에 색상을 넣어 캐주얼한 감각을 살려 파쿠르를 할 때만 신는 신발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신을 수 있는 신발로도 손색이 없도록 디자인했다.

 

갑피는 낙법시 지면에 맞대는 앞, 옆 부분에는 인조스웨드를 사용해 갑피가 찢어지지 않도록 했으며, 측면은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풍이 잘 되도록 했다. 랜딩시 안정감을 주기 위해 신발 뒤쪽에 TPU 보강재를 덧대었다.

 

올로의 사피엔이 다른 파쿠르 신발이나 일반 조깅화와 다른 점은 TOE WRAP, 즉 갑피쪽으로 말려 올라간 아웃솔의 앞쪽 끝부분의 넓이가 다른 파쿠르 신발이나 일반 조깅신발 보다 넓다는 점이다. 이것은 클라이밍할 때 접지력을 더 강화시켜주기 위해서 특별히 고안된 것이다.

 

올로코리아 김지호 대표(사진)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파쿠르 커뮤니티 '한국 파쿠르 연맹'을 운영던 중  전용 신발의 필요성을 느껴 고용노동부 창조캠퍼스, 숭실대학교 지원과 함께 ‘OLLO’ 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준비중이다."며" ‘OLLO’ 는 9월25일 미국, 덴마크, 한국, 중국을 중심으로 동시에 런칭되며 현재 중국의 신발전문 에이전시 ‘N.D Corporation’ CEO와 비즈니스 파트너가 돼 국내 올로 브랜드 홍보와 판로개척을 위해 BISS 2012에 참여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 8년 동안 파쿠르를 훈련해오며 많은 신발들을 신어 보고 수많은 벽과 팬스, 장애물들을 넘으며 느꼈던 불편한 점을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 며 “앞으로도 우수한 파쿠르제품 개발을 통해 트레이서들에게 편안함과 안전성, 자신감을 제공해주는 것이 올로코리아의 목표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로코리아는 한국 파쿠르의 발전과 보급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가지고 창업된 '사회적 기업'으로 판매 수익금의 5%를  KFPF에 '연맹발전기금'으로 매월 기부하고 있다.

 

또한 올로코리아 후원하에 OLLO Parkour Tour, 기계체조장을 이용한 정기적인 파쿠르 클래스 운영과 같은 다양한 파쿠르 이벤트도 기획,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차를 극복하고 트레이서들 간의 교류와 실력발전, 양질의 파쿠르 컨텐츠를 제작함으로써 파쿠르 대중화의 길에 앞장서고 있다.

 

2012 FN 정상회담 개최 보고서 : 신발정보 주간리포트 (6월27일)

해 외 뉴 스

 

■ 2012 FN 정상회담 개최 보고서 (풋웨어뉴스 2012.06.11)

- 오늘날의 어려운 소매 환경 속에서 성공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뛰어난 제품, 탁월한 마케팅, 효과적인 리더쉽 등이 필수다. 풋라커의 켄 힉스 CEO는 “당신이 일하는 곳의 사람들에게서 배우라. 진정으로 본받을만한 이들은 가르치지 않고, 직접 보여준다.”고 전했다.

- 신발산업은 다른 업종보다 협소한 비율로 디지털 마케팅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요인은 단기매출목표에 대한 집중 및 우선순위파악의 어려움, 적합한 수행능력을 지닌 인재의 부족, 온/오프라인 마케팅의 융화 부족 등이다.

- 소셜미디어 마케팅, 장치 확산, 행동 타겟팅(behavioral targeting; 소비자들이 어떤 웹사이트를 방문하는지 관찰함으로써 그들의 행동양식을 추정하는 방법) 등이 각광받는 디지털 트렌드로 거론되었다.

 [사례1-레베카 민코프] 인스타그램(Instagram; 사진공유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신발사업을 2배로 성장시킨 기업으로, 진정성 있는 소셜미디어의 운영이 성공 비결이라고 충고했다.

 [사례2-카무토 그룹] 패션에 민감한 대학생들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결과, 당초 예상치의 3.5배를 뛰어넘는 페이스북 팬을 보유하는 데 성공했다.

 [사례3-린드라 메딘] 자신의 “Man Repeller” 블로그를 통해 패션 브랜드와 협업을 맺는가 하면, 곧 블로그를 탈피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날 예정이다.

 

■ 리복, 토닝 재도약 준비를 마치다 (풋웨어뉴스 2012.06.18)

- 2010년 11억 달러를 형성한 미국 토닝 시장은 현재 2억 달러로 축소되었지만, 리복에 따르면 소비자는 여전히 토닝 슈즈를 원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서 2013년까지 토닝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 올해 말 선보이게 될 헤리티지 이지톤 스타일은, 신규 소재와 더불어 더욱 다채로워진 색상, 그리고 ‘최대한 깔끔하고 섬세하며, 슬림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가격대도 과거 100~120달러에서 75~85달러로 저렴해질 예정이며, 마케팅 활동은 내년 초부터 개시된다. 작년 여름 애리조나 주립 대학이 실시한 12주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해당 제품을 착용한 여성들이 2.5%의 체지방 감소를 보였다. 이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신규 마케팅이 행해질 예정이다.

- 토닝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가 아직 높은 것은 사실이나, 토닝 시장이 예전과 같은 규모를 형성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10억 달러 미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일본 댄스 슈즈 시장 특집 (슈즈포스트 2012.06.15)

아사히 코퍼레이션 “네임스 러브스텝”

세카이쵸 유니온 “휠라 릴풋”

아킬레스 “슌소쿠 댄스”

아식스 상사 “타이곤 레이저빔”

문스타 “수퍼스타”

마도라스 “제이드”

- 최근 일본에서 댄스 슈즈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부터 중학교에서 댄스가 필수화되었고, 초등학교에서는 작년에 리듬 댄스가 교육과정에 편성되었으며, 내년부터는 고등학교 체육수업에도 댄스가 도입되는 등, 초중고에 걸쳐 댄스 교육이 시행되고 있다.

- 현재 스트리트 댄스 인구는 2~300만 명에 이른다. 특히 활발함을 보이는 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 3학년까지는 600만 명으로, 그 중 5%가 신규로 댄스를 시작할 경우 30만 명이 늘어나는 셈이다. 10대 전반의 댄스 인구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 내 뉴 스

 

■ 임금 뛰고 혜택 감소…중국사업 접고 제3국으로 이전 러시 (국제신문 2012.06.24)

- 매년 15%에 달하는 인건비 상승률과 기업 규제 등으로 중국 사업을 접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제3국으로 빠져나가는 부산 기업이 늘어난 한편, 관세 철폐나 축소 덕분에 부산 신발업계가 가격 경쟁력을 가지면서 최근 유럽과 미국의 바이어들이 부산으로 향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기능화는 국내 생산으로 타산이 맞지만, 운동화 등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은 인건비에서 경쟁력이 떨어져 인도네시아 등 제3국에 생산시설을 이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 [2012 부산국제신발전] 조기 참가신청 잇따라 (패션저널 2012.06.19)

- 2012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2) 조기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조기 참가 신청 기업은 중앙지 방송과 지역 언론에 집중 부각되며, BISS 전시장내 제품 카테고리 영역별 배치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혜택이 부여된다. 해외 유명 신발 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 및 온라인 B2B업체 등록 지원 사업 선정 시에도 가산점이 부여된다.

 

■ BISS 2012①-친환경 필름형 접착제 선두 기업, 아셈스 (패션저널 2012.06.14)

- (주)아셈스의 접착제는 필름 형태로 제작되기 때문에 인체와 환경에 치명적인 유독성 용제를 사용하지 않으며, 산업폐기물을 다량 배출시키는 이형지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접착제이다. 현재 나이키에 세계 최초로 핫멜트 접착필름과 합포 임가공업체로 등록돼 있으며, 아디다스, 리복, 뉴발란스, 프로스펙스 등에도 핫멜트 필름 접착제를 공급하고 있다.

 

■ BISS 2012②-세라믹 폴리머 복합재료 기업, 나노텍세라믹스 (패션저널 2012.06.18)

- 나노텍 세라믹스는 난연제, 경량 충전제, 항염소제, 미끄럼방지 신발소재 등 세라믹과 폴리머의 복합재료 분야의 다양한 기술개발을 통해 고기능성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나노텍 세라믹스의 Stico 제품은 물이나 기름이 바닥에 존재하는 작업장 및 실내외 등에서의 미끄럼 사고 방지를 목적으로 미끄럼방지 신발 밑창을 적용한 미끄럼 방지 신발이다.

 

■ BISS 2012③-의류, 패션, 인테리어 소재 기업, 위그코리아 (패션저널 2012.06.21)

- 의류, 패션, 인테리어 소재 전문기업인 위그코리아는 라벨, 자수사, 파이핑, 시퀸스, 단추, 원단, 파우더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조하는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샤넬을 비롯해 코치, 구찌, 꼼데각숑, 겐조 등 명품 브랜드와 LG생활건강,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하이원리조트, 강원랜드, 롯데호텔 등에 인테리어용으로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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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드리아audria™ 노희승(盧熙昇, 011-851-4983)ㅣ사랑과 존중 (Love & Respect)
<한국전자사업자네트워크(KEN그룹)포럼 시삽/회장> http://www.seri.org/forum/kengroup/


출처 : 대한민국1위신발카페 세계한인 신발업계종사자 커뮤니티=신파일
글쓴이 : 오드리아(노희승)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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