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오드리아(노희승)님의 패션자료

갈메기 2012. 7. 9. 12:10

 

[오드리아audria™ 2015★1등목표](패션잡화자료129주차 /12.7.6 금)-헐리웃 스타들이 가장 사랑한 6월의 슈즈 순위

 

매주 주말 패션잡화 관련정보를 6시간이상 검색해서 보내드립니다.[오드리아 노희승]

 

 

1등 기업이란?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시장점유율보다는 품질,기술 그리고 서비스에서 1위가 되고자

오랜기간 노력하는 기업을 말한다.

또한 한번 관계 맺은 기업,사람과 영원한 파트너가 되는 기업이다.

 

경영학이란?

사람의, 사람에 의한,사람을 위한 학문이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움직여서 기업의 목표달성하는 것이다.

 

오드리아 가치경영체크리스트(6장18조)

1장 고객감동서비스/2장 협력과 주인의식/3장 변화 수용/

4장 성실과 정직/5장 열정적인 사고/6장 헌신적인 자세

 

http://www.shoenet.org/  신발산업진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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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슈즈관리 이렇게 하자

OSEN | 입력2012.07.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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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영 기자] 본격적인 장마철이다. 비 소식이 있는 날이면 외출 전 신발장 앞에서의 고민이 길어진다. 과연 어떤 신발을 신어야 물에 젖어도 무사할 수 있을까, 작년에 산 레인부츠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던데 그냥 신어도 좋을까 등 오만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서 뒤엉키기 때문.

물론 비가 오는 날에는 물에 강한 레인부츠와 젤리슈즈를 신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평소에 아끼는 샌들이나 구두를 신고 비를 맞닥트릴 수 있다. 그러니 신발의 형태나 색의 변형을 막기 위한 신발의 소재별 관리법을 올바르게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

▲ 코르크, 라피아, 우드 등의 소재는 특히 물 조심!

코르크샌들은 푹신한 착용감과 내추럴한 질감으로 여름슈즈 중 최고 인기 신발로 꼽힌다. 최근에는 버켄스탁(BIRKENSTOCK)의 마드리드나 누오보(NUOVO)의 에스닉 웨지와 같이 컬러풀해지고 세련되진 디자인으로 남녀노소의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코르크 샌들은 물에 닿으면 쉽게 부식되는 단점이 있다. 빨리 마르지 않아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도 다반사.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물에 닿은 즉시 면 소재 천으로 물기를 닦아준 후, 바람이 원활하게 통하는 곳에서 잘 말려줘야 한다. 말릴 때에도 너무 강한 직사광선 아래에서는 코르크가 바싹 말라 부스러지고 형태가 뒤틀릴 수 있으니 조심할 것.

여자들이 사랑하는 여름슈즈 웨지힐에는 특히 라피아 소재가 많이 쓰인다. 웨지힐이 라피아로 덮여 있는 경우에는 소재 특성상 얼룩을 지워내기가 힘드니 비가 오는 날이나 물가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상책. 빗물로 인한 얼룩이나 기타 이물질이 묻은 경우에는 젖은 천으로 얼룩을 닦아낸 후 그늘에서 말려준다.

라피아의 경우 다른 신발보다 마찰로 인한 부식이 빠른 편이기 때문에 신발 겉감에 얇은 신문지 등으로 감싸주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 한 여름에도 트렌디한 웨지힐을 고집하는 이들에겐 땀 통기성이 뛰어난 천연 코코넛 소재의 제품을 추천한다.

이 밖에 우드굽 샌들은 흠집이나 마모, 습기에 고루고루 신경 써줘야 하는 까다로운 아이템으로, 투명 메니큐어나 방수 스프레이로 우드에 코팅을 해 주면 효과적이다. 스트랩 샌들은 잘 말리지 않았을 경우 외피 코팅이 마모되거나 냄새가 스며들 수 있으니 외출 후 신문지를 인솔에 구겨 넣고 햇빛에 잘 말려주어야 한다.

▲ 물에 강한 신발도 습기 제거, 변색 방지 등의 관리 필수!

레인부츠는 말 그대로 비올 때 신는 신발이기에 사후 관리가 필요 없다고 여기는 이들이 많으나, 자칫 내부로 물이 스며들면 오염 등의 손상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귀가 후 레인부츠는 욕실에서 안팎으로 물기를 털어주어 얼룩이 지지 않게 하고, 물이 많이 들어간 경우에는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하고 신문지를 구겨 넣어 습기 제거와 형태 유지에 신경 쓴다. 이때 한 장은 납작하게 만들어 부츠 앞코 안쪽으로 잘 들어가게끔 밀어 넣는다. 강한 햇빛에 노출될 경우 형태가 뒤틀리고 탈색될 수 있으니 유의할 것.

젤리슈즈도 마찬가지다. 물에는 강한 젤리슈즈이지만 반대로 햇빛에는 한없이 취약하다. 바싹 말린다고 햇볕에 두었다가는 색이 바랄 수 있다. 레인부츠와 마찬가지로 마냥 방치하다가는 얼룩과 냄새로 오염될 수 있으니 귀가 후에는 샤워기로 얼룩을 씻어주고 털어서 말려주는 것이 좋다.

< 사진 > 누오보, 버켄스탁, 부기베어, 코코모즈, 플라잉독 제공.

레드 백, 2% 부족한 오피스레이디의 눈을 사로잡는 치명적인 유혹?

bnt뉴스 | 입력2012.07.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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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기자] 여름을 맞이한 오피스레이디들의 스타일은 시원하기는 하지만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든다. 예쁘고 아름답게 치장했지만 2%의 매력이 부족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완벽하게 매혹적인 여자로 만들어 줄 레드 컬러의 아이템에 집중하자. 계절을 가리지 않는 레드 톤의 아이템으로 패션에 멋을 더한다면 올 여름 패션 만점녀로 등극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여름 패션에 여성미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선사해 줄 아이템을 제안한다.

팜므파탈 오피스레이디, 손끝을 레드로~

여름을 맞은 오피스레이디들은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드러낸다. 그러나 그들의 스타일링은 자칫 경직되고 고지식해 보이기 쉽다. 이때 매력적인 레드컬러의 핸드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스타일링에 새로운 분위기를 선사하자.

비비드한 레드 컬러가 도도한 느낌을 주는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올리비아 토트는 오피스레이디들에게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각진 디자인은 은근한 카리스마를 표현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고급스러운 레드컬러가 스타일링에 힘을 더해준다. 여름 패션은 물론 계절을 가리지 않고 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스트랩을 연결해 숄더로 매치하면 캐주얼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일거양득이다.

크리에이티브한 직종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들이라면 감각적인 패션으로 그 매력을 더해보자. 발랄한 오렌지 컬러와 베이지 컬러의 매칭이 상큼한 시에나 숄더는 자유롭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더해준다. 체인 숄더와 탈부착이 가능한 레더 스트랩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스트랩을 빼고 손에 들면 빅 클러치로도 활용 가능해 시크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해줄 수 있다.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관계자는 "여름에는 비비드한 컬러를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하면 더욱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면서 "요즘 레드 톤의 아이템을 활용해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려는 여성들이 느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세인트스코트 런던)

나인웨스트, S/S 전품목 시즌오프…30% 할인

머니투데이 | 송지유 기자 | 입력2012.07.0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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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송지유기자]

슈즈 브랜드 나인웨스타가 6일부터 가격을 30% 할인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시즌오프 행사 대상은 웨지힐 샌들, 플랫폼 샌들 등 2012년 S/S 전 품목이다. 전국 모든 나인웨스트 매장에서 진행된다. 단 아울렛 매장은 이번 시즌오프 행사에서 제외된다.

나인웨스트 관계자는 "슈즈업계 최초로 그린 프라이스 제도를 도입해 모든 상품의 소비자가격을 20% 낮춘 만큼 이번 시즌오프를 적용하면 예년보다 훨씬 싼 값에 좋은 제품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관련 키워드]나인웨스트

 

금강제화 헤리티지, 20% 할인 '세븐데이' 이벤트

블랙라인 구매 고객에게 16만원 상당 슈트리 증정 머니투데이 | 송지유 기자 | 입력2012.07.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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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송지유기자][블랙라인 구매 고객에게 16만원 상당 슈트리 증정]

금강제화의 남성 클래식슈즈 편집샵 헤리티지가 7∼8일 제품 20%를 할인하는 '세븐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헤리티지 블랙라인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16만원 상당의 고급 슈트리(구두의 모양을 보존하기 위해서 속에 넣는 뼈대)를 증정한다.





헤리티지는 몽크 스트랩, 로퍼 등 7가지 스타일 슈즈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 편집숍이다. 헤리티지 블랙은 경력 25년 이상 장인이 만든 남성 클래식화로 매년 새로운 디자인이 추가된다.

헤리티지 편집숍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전국 18개 금강제화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맨발의 가벼움과 운동화의 견고함이 만났다! … 밀레, 아웃도어 샌들 '토렌트' 출시

한국경제 | 입력2012.07.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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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일 기자] 밀레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볍고 안전한 기능성 아웃도어 샌들 '토렌트'를 출시했다.

토렌트 샌들은 지면의 충격이 발바닥에 그대로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는 비브람 창을 밑창으로 사용해 거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도보를 돕는다. 또한 내구성과 통풍이 뛰어난 액션 가죽 원단 토우캡으로 앞코를 막아 자갈 등으로부터 발을 효과적으로 보호해 준다.

특히 신발의 전면에 사용된 라이크라 소재는 탄력이 뛰어나 최적의 착화감을 제공. 여름철 산행이나 캠핑과 같이 활동적인 레포츠 활동을 소화하기에 무리가 없다.

밀레 마케팅 본부의 박용학 이사는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다이내믹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기능성 샌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웃도어 샌들은 튼튼한 내구성을 갖춘 것이 좋으며 착화감이 가볍고 편안하며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 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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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김유미, 팜므파탈 구두 디자이너로 파격 변신! “청순한 줄만 알았는데…”

bnt뉴스 | 입력2012.07.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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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나 기자] '사극퀸' 배우 김유미가 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유미는 직접 디자인한 구두와 의상을 매치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평소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매력을 뽐낸 것.

매니시한 화이트 재킷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김유미는 도도한 눈빛과 섹시한 포즈로 헐리우드 고전 여배우 그레타 가르보를 연상시켰다. 특히 9등신 명품 몸매를 자랑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반면 또 다른 화보에서는 핑크색 맥시드레스를 입어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베이글녀로 변신했다. 화보 속에서 순수한 여린 감성을 가진 스타일부터 고혹적인 섹시함과 도시적인 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해낸 것.

또한 패션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구두를 직접 디자인하면서 숨겨왔던 디자인 실력도 뽐내며 센스 넘치는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구두 디자이너로서 첫 발을 뗀 김유미의 파격 패션화보와 슈즈는 10월부터 페르쉐 웹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페르쉐)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fashion@bntnews.co.kr

밋밋한 웨지는 가라! 올 여름 뜨는 웨지힐은?

bnt뉴스 | 입력2012.07.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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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기자] 올 여름에도 웨지힐 슈즈는 여전히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다양한 굽 형태에 화려한 프린트와 색상이 더해졌다는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굽 연결 상태에 따라 스타일이 나뉘는 플랫폼 웨지힐과 어글리 웨지힐이 주목받고 있다.

플랫폼 웨지힐은 앞굽을 2~3cm 올려 뒷굽까지 완만한 경사로 연결한 디자인이다. 이에 반해 어글리 웨지힐은 앞굽부터 뒤까지 같은 높이로 연결한 것이다. 모양이 흡사 나막신과 비슷해 나막신 웨지힐로도 불린다.

올 여름 트렌드의 감을 높이고 싶다면 플랫폼 굽 또는 일자 스타일의 어글리 굽 웨지힐 하나 정도는 장만해 보는 것은 어떨까.

웨지힐 트렌드 감 높이기~

플랫폼 웨지힐은 펌프스, 샌들 등 다양한 슈즈형태에서도 볼 수 있어 눈에 생소하지 않다. 플랫폼 웨지힐의 디자인을 좌지우지하는 가장 큰 요소는 역시 굽 장식이다. 올해는 멀티 스트라이프와 기하학 패턴 등의 과감한 장식이 있거나 구두의 메인 색상과 대비되는 원색의 컬러블록 굽이 유행이다.

특히 런던 올림픽의 영향을 받아 신축성이 좋은 밴드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것이 많이 선보인다. 가버의 멀티스트라이프 플랫폼 웨지힐은 네이비와 레드의 선명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인상적이다. 내추럴한 코르크 굽에 민트 코르사주의 조화가 모던함을 선사하는 웨지힐은 우아한 섬머룩 연출에 도움이 된다.

어글리 플랫폼은 옆에서 보면 전체 라인은 플랫하고 앞뒤로 6cm 이상의 높고 묵직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그 때문에 다소 무겁고 둔해 보일 수 있는 굽과 대조되는 얇은 스트랩보다는 굵은 스트랩의 스타일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복고무드를 자아낸다.

슈즈와 어울리는 코디는?

플랫폼 웨지힐은 키를 커 보이게 하는 데 효과만점이다. 이런 이유로 기본적으로 핫팬츠와 미니 원피스 등의 짧은 길이의 아이템과 매치하면 좋다. 길이감이 긴 하의에 스타일링 할 경우에는 굽이 가려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판타롱 진에는 걸을 때 살짝살짝 굽이 보이도록 하고 타이트한 스키니진에는 하의와 같은 톤의 웨지힐을 선택해야 다리가 길어 보인다.

어글리 웨지힐은 믹스매치 스타일링 공식을 기억하자. 여성스러운 화이트 원피스에 투박한 디자인의 어글리 웨지힐은 클래식한 믹스매치룩을 완성해준다. 루즈한 보이프렌드 진을 발목 위로 접어 올려 롤업 스타일을 연출한 후 삭스와 함께 매치한다면 무심한 듯 시크한 프렌치 캐주얼룩이 된다. 플랫폼 웨지힐과 달리 굽의 높이가 일자이기 때문에 발목을 덮는 길이의 하의는 자칫 다리를 짧아 보이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웨지힐 선택 시 주의사항을 짚고 넘어가자. 종아리와 발목이 얇은 사람이라면 굽 두께가 너무 굵고 높은 것을 피하자. 종아리 두께를 압도하는 굵은 굽은 보는 이들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런 경우 굽 색상이 밝고 뒤에서 보이는 굽이 슬림해 보이는 디자인을 고르면 좋다.
(사진제공: 가버, 랑방, 플랫 아파트먼트)

걸그룹 슈즈 공식! 식상 ‘킬힐’ 벗고 블링 ‘하이탑’ 신자!

bnt뉴스 | 입력2012.07.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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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나 기자] 최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걸그룹 공식이 있다.

요즘 핫한 걸그룹이라면 킬힐보다 하이탑을 신는 다는 것. 그만큼 걸그룹 사이에서 하이탑 운동화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타이틀곡 'Like This'로 알록달록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원더걸스는 매번 무대에서 킬힐이 아닌 화려한 하이탑 슈즈를 선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이탑 슈즈로도 킬힐 못지않은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 네티즌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KBS '연예가중계'에서 원더걸스의 연습장면이 방송이 되면서 짧은 팬츠에 하이탑 슈즈를 신은 모습이 나와 큰 이슈를 끌기도 했다.

또한 포미닛의 현아도 원더걸스와 똑같은 하이탑 슈즈를 착용했다. 콘서트를 위해 공항에 나타난 그녀는 화이트 롱 원피스에 컬러풀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빅팩을 매치하고 여기에 블링블링한 실버 컬러의 하이탑 운동화를 신어 센스있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이처럼 많은 걸그룹에게 사랑받고 있는 하이탑 운동화는 슈콤마보니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운동화는 다양한 스터드 장식으로 유니크함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걸그룹이 이 운동화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신발 안에 6cm의 숨은 굽이 있어 매끈한 각선미를 만들어주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雨·中·美·人 원색으로 화려하게 레이니룩 살려볼까

스타일이 더 사는 장마철 패션 세계일보 | 입력2012.07.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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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비가 오면 외출이 반갑지 않다. 한꺼번에 많은 비가 쏟아지는 장마철에는 더욱 그렇다. 이에 따라 비를 피하는 동시에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레인코트와 레인부츠 등 레이니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레이니룩은 단순히 비를 피하기 위한 기능성 제품이 아닌 또 다른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막상 레이니룩을 입으려면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스러운 게 사실. 우중충한 날씨 속에서도 화려하게 스타일을 살리는 레이니룩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봤다.



#올 여름 레인코트 경향

흐린 장마철에는 다양한 색상과 화려한 디자인의 레인코트를 고르는 게 좋다. 최근에는 원색 계열의 화려한 색상을 사용한 레인코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는 싱싱한 나뭇잎을 떠올리는 연두색, 바다를 닮은 푸른색 레인코트가 인기다. 여기에 독특한 패턴을 더한 레인코트들도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디자인 또한 다양하다. 긴 코트부터 트렌치, 판초까지 개성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트렌치형 레인코트는 비가 오지 않는 날 입어도 어색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엉덩이를 적당히 가려주는 길이로 하체에 자신 없는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나만의 개성을 살리고 싶다면 판초형 레인코트에 주목하자.

지난겨울 유행했던 케이프형 레인코트처럼 상의가 넓은 판초형 레인코트는 통통 튀는 매력을 선사한다. 최병찬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 상무는 "여름에는 화려한 색상과 패턴의 레인코트가 유행인 만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되 자신의 체형에 맞는 아이템을 고르는 게 좋다"고 말했다.



#레이니룩의 완성은 신발

레이니룩은 물에 강한 신발을 신는 것으로 완성된다. 최근에는 레인부츠뿐 아니라 젤리슈즈나 아쿠아슈즈같이 빗물에서 신기 좋은 다양한 신발들이 출시되고 있다. 레인부츠를 선택할 때는 크기와 안감, 밑창 등을 잘 보고 골라야 한다. 레인부츠의 주요 소재는 고무인 경우가 많아 장시간 신고 있으면 자칫 종아리가 쓸려 다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신발 치수보다 한 치수 정도 큰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또 안감이 부드럽고 땀을 잘 흡수하는지도 확인해 본다. 천연고무 소재의 레인부츠는 방수 기능이 탁월하고 유연성이 좋아 추운 날씨에도 부츠가 딱딱해지지 않아 겨울철까지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바닥이 미끄러운 빗길에서 신기 때문에 접지력이 뛰어난 밑창을 썼는지도 꼼꼼히 살펴본다. 길이는 무릎까지 올라오는 레인부츠가 장마철 빗물을 막기에 좋다. 하지만 실내에서 신고 벗기 불편할 수 있으니 종아리 반까지 올라오는 레인부츠도 추천할 만하다. 치마나 바지 등 다양한 의상에 활용할 수 있고 귀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방수·방풍기능이 좋아 불쾌지수가 높은 장마철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올리브 그린 레인코트'.

비가 오지 않는 평상시에 신을 수 있는 신발로는 '젤리슈즈'가 있다. 젤리슈즈는 폴리에틸렌 같은 푹신한 고무소재로 만들어 평상시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투습성과 통기성이 좋아 장마철은 물론 휴가철 물놀이에도 편리하다.

남성들은 장마철에 기능성 스포츠화 '아쿠아슈즈'를 신으면 된다. 아쿠아슈즈는 가볍고 투습성이 뛰어나 장마철, 휴가철에 유용하다. ABC마트 마케팅부 박지희 매니저는 "여름철 신발을 구입할 때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통기성과 투습성이 좋은지, 미끄럼 방지기능이 있는지 등을 확인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레이니룩 코디법

레이니룩을 맵시 있게 입기 위해서는 색상 선택이 중요하다. 레인코트의 색상이 어둡다면 안에 받쳐 입는 옷은 밝은 색상과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반대로 레인코트의 색상이 밝고 화려하다면 속에는 어두운 색상의 옷을 걸쳐 입는 게 잘 어울린다.

레인코트 유형에 따른 코디법도 달라진다. 트렌치형 레인코트는 대중적이면서도 세련돼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으니 허리 부분을 벨트나 고무셔링 등으로 고정하면 한층 맵시 있는 레이니룩을 완성할 수 있다.

상의가 길고 넓은 판초형 레인코트는 짧은 반바지나 미니스커트와 함께 입으면 밝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 또 빗방울에 하의가 젖는 것을 피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짧은 하의에 따른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무릎까지 올라오는 길이의 레인부츠를 신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레인코트를 입고 레인부츠를 신으면 빗물을 완벽히 방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발랄한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다.

EXR, 기능성과 스타일 갖춘 플립플랍 3종 출시

bnt뉴스 | 입력2012.07.0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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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인턴기자] 뜨거운 여름철 필수 아이템을 꼽는다면 단연 플립플랍을 빼놓을 수 없다.

더운 날씨로 인해 발을 감싸는 운동화나 플랫슈즈는 다소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면 플립플랍은 물에 젖어도 빠르게 마르고 쾌적함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여름철 인기가 높다. 최근에는 화사한 그래픽이나 컬러가 활용된 아이템이 대거 출시되어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이에 EXR이 기능성과 세련된 스타일을 갖춘 플립플랍 3종을 출시했다. 그 중 하나인 엠보 플러스는 2011년에 출시된 엠보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밑창에 배수 구멍을 적용해 건조가 빠르며 쾌적함을 더한다. 또한 충격을 흡수해주는 부드러운 EVA 소재로 발에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발 끝까지 완벽한 바캉스 패션을 선보이고 싶은 여성이라면 화려한 패턴의 프린트와 시원한 컬러가 가미된 플립플랍인 줄리아를 추천한다. 풋베드에 산뜻한 플라워 그래픽이 여성미를 강조해주며 중량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워 활동량이 많은 휴가철에 활용하기 좋다.

과감하면서도 경쾌한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웨이브가 제격이다. 보색 컬러의 매치해 플립플랍 만으로도 패션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또한 부드럽고 신축성이 우수한 스트랩은 발등과 발가락을 편하게 감싸주며 탄력이 뛰어난 파일론 소재의 밑창으로 쿠션감이 좋아 발에 무리가 적다.

올 여름 유행하는 비비드 컬러가 가미된 핫팬츠나 에스닉 무드의 맥시 원피스에 매치하면 페미닌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해변이나 워터파크에서 수영복과 함께 매치하면 시원한 비치룩을 완성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아이두 아이두’ 이장우의 여심 울리는 新뉴요커 스타일 “수트에 컨버스화?”

bnt뉴스 | 입력2012.07.0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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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기자]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이두 아이두'에서 찌질한 신입사원 박태강은 센스있는 패션감각과 매너로 회사 내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훈남 캐릭터이다.

그는 6월27일 방영된 9회분에서 황지안 이사가 아닌 부사장 염나리의 마음을 사는 행동을 취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구두굽이 부러진 염나리에게 무심한 듯 자상한 말투로 자신의 스니커즈를 내민 것.

매너있는 그의 행동과 함께 더욱 빛을 바란 것은 이장우의 스타일링 감각이다. 포멀한 회색 수트에 캔버스화를 매치한 코디는 보통의 남자들이 소화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는 룩이다. 하지만 실용적인 것을 선호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태강이 염나리에게 내민 캔버스화는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 제품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평상복은 물론 정장에도 다양하게 매치가 가능해 활용적이다. 캔버스 원단을 사용한 갑피와 깔끔한 디자인은 클래식한 무드를 더해준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EVA 인솔을 일반 스니커즈보다 높게 디자인해 발의 피로감을 현저히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면서 "실용적인 것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게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MBC '아이두 아이두' 방송 캡처, 노스페이스)

'어그 부츠' 인기 하락…호주 농가 타격

연합뉴스 | 정열 | 입력2012.07.05 16:16 | 수정2012.07.0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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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연합뉴스) 정 열 특파원 = 한때 할리우드 스타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며 세계적 유행을 탔던 어그(Ugg) 부츠의 인기가 하락하면서 원료인 양가죽 가격도 덩달아 폭락, 호주의 양 농가가 타격을 입고 있다.

5일 호주의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어그 부츠 브랜드를 보유한 미국 데커스사(社)의 올해 1분기 어그 부츠 판매 실적이 북반구의 따뜻한 겨울과 유럽발 경제위기 등의 여파로 작년 동기 대비 30% 이상 급락했다.

전세계 어그 부츠 시장을 장악하다시피 하고 있는 데커스의 판매 실적이 부진하자 어그 부츠의 원료인 양가죽 가격도 70% 가까이 폭락했다.

지난해 한창 비쌀 때 장당 30달러까지 올랐던 최고급 양가죽 가격은 현재 장당 10달러선으로 떨어졌다.

원래 호주의 서퍼(surfer)들이 겨울철에 서핑을 즐기다 쉬면서 발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신었던 어그 부츠는 데커스가 독자적인 브랜드로 상품화하면서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

여기에 미국의 유명한 토크쇼 프로그램인 오프라 윈프리 쇼에 어그 부츠가 소개되고 할리우드 인기 스타들이 앞다퉈 신기 시작하면서 세계적 유행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어그 부츠의 본산지가 호주인 데다 호주산 양모의 품질이 좋다고 알려지면서 데커스의 어그 부츠에는 호주산 양모가 많이 사용됐고, 호주의 양 농가는 어그 부츠 유행의 최대 수혜자가 됐다.

그러나 어그 부츠의 유행이 차츰 꺾이고 북반구의 따뜻한 겨울과 유럽발 경제위기 등의 영향으로 데커스의 어그 부츠 판매 실적이 추락하면서 한동안 호황세를 구가했던 호주 양 농가에 먹구름이 드리우기 시작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호주축산공사(MLA)의 로버트 바커 애널리스트는 "급락한 양가죽 시세가 회복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올해 호주의 양 농가는 어그 부츠 판매 부진에 따른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운동화 사면 젤리 슬리퍼가 공짜?” 스코노 바캉스 이벤트 전개

bnt뉴스 | 입력2012.07.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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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나 기자] 스코노가 바캉스 시즌을 맞아 해변에서 유용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젤리 슬리퍼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코노는 7월15일까지 직용 온라인쇼핑몰을 비롯해 스코노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몰에서 5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바캉스 필수 아이템 젤리 슬리퍼 600개를 선착순 무료 증정한다.

화려한 컬러의 젤리 슬리퍼는 물에 젖지 않는 소재의 특성으로 바캉스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장마철 슈즈로도 제격이다.

스코노 관계자는 "본격적인 휴가철에 맞춰 바캉스 필수 용품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실속 이벤트를 마련했다. 스코노와 함께 실속 더한 여름 휴가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코노 홍대 직영매장에서는 7월 한 달간 커플슈즈 구매 고객에게 데이트 쿠폰을 증정하는 '수퍼 커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2만원 이상 구매시 2인 파스타 교환권 증정 등 재밌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ABC마트, 한달간 여름샌들 '최대 30%' 할인

OSEN | 입력2012.07.0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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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황인선 기자] 본격적인 휴가, 장마철을 맞아 시원한 플립플랍, 코르크 샌들, 젤리슈즈 등 톡톡 튀는 디자인과 물에 강한 기능을 겸비한 여름 슈즈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슈즈쇼핑센터 ABC마트(대표 이기호,www.abcmart.co.kr)는 시원한 여름 '신'발과 함께 '신'나는 휴가, 장마철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샌들 전격세일'을 진행한다.

7월 5일부터 8월 5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세일에서는 아디다스, 버켄스탁, 반스, 호킨스, 크록스 등 유명 브랜드의 신상품 포함 여름샌들 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휴가지 필수 아이템인 플립플랍과 대표적인 여름 캐주얼 신발인 코르크 샌들, 빗 속 외출을 즐겁게 해 주는 젤리 슈즈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한 것이 이번 세일의 특징이다.

ABC마트 마케팅부 장문영 부장은 "바캉스 시즌과 장마철이 다가옴에 따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스타일리시함과 방수 기능을 갖춘 여름샌들을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즐거운 여름 휴가와 뽀송뽀송한 장마철을 대비하는 고객들의 경제적인 고민을 덜어 주기 위해 이번 할인전을 기획했으니 ABC마트 신발과 함께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사진 > ABC마트 제공.

미국 플립플랍 '플로조스' 국내 론칭

OSEN | 입력2012.07.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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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황인선 기자] 미국 플립플랍 '플로조스(Flojos)'를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겠다. 플립플랍이란 엄지와 둘째 발가락 사이로 끈을 끼워서 신는 슬리퍼형 샌들을 말한다. 흔히 '쪼리'라고 불린다.

패션수입업체 제이제이인터내셔널(대표 김우진)은 액티브한 젊은이들의 비치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한 '플로조스'를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 '플로조스코리아'를 통해 유통한다.

플로조스는 1940년대 미국 해안가의 피셔맨과 서퍼들 사이에서 유행한 플립플랍의 편안한 착용감을 현대 캘리포니아의 세련된 스타일과 합리적 가격으로 재해석한 미국의 유명 샌들 브랜드다.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트레킹과 캠핑 열풍에 걸맞게 야영, 해변 액티비티 등 다양한 외부 활동을 위한 편안한 착용감을 심플한 디자인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바닥면 위에 최상의 가죽 원단과 기능성 고무, 자연친화적 캔버스 소재 등을 얹어 신체 활동의 편안함을 강조했다. 플로조스코리아 관계자는 "캘리포니아 해변가를 누비는 피셔맨과 서퍼들의 자유롭고 활동적인 착화감을 뉴욕과 서울의 도심 한복판에서 모던한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것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콘셉트"라고 전했다.

플로조스는 현재 캐나다와 유럽, 호주, 일본 등 전세계 3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은 올해 플로조스의 세계 31번째 공식 수출국으로 지정돼 아시아의 트렌드세터로 소비자들과 만난다. 가격대는 남녀 샌들 모두 5~6만원 내외다.

< 사진 > 플로조스 코리아 제공.

도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황지안' 김선아, 따라잡기

한국경제 | 입력2012.07.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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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이 기자]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워커홀릭 슈즈 디자이너 '황지안'으로 열연 중인 김선아. 여자들의 로망인 구두를 방안 가득히 채운것도 모잘라 달콤함의 대명사 박건형과 이장우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화려하고 글래머러스한 헐리우드 스타일에 맞게 뽀송뽀송한 피부와 세미스모키의 아이메이크업이 알파걸 느낌을 더욱 극대화시켜준다. 특히 파격적인 그의 커트 머리는 딱부러지고 추진력을 가진 황지안의 이미지와 맞물려 당당하고 강한 느낌을 주기 충분하다.

메이크업은 결점없는 피부표현에 엣지있는 세미스모키


김선아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보보리스의 수이 원장은 "김선아의 이번 메이크업 포인트는 카리스마 있는 역할에 맞는 세미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이다"라며 "세미스모키의 느낌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드는 깨끗한 피부표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먼저 피치톤의 펄 없는 섀도를 눈 두덩이 전체에 펴 바른 후 브라운톤의 섀도를 쌍꺼풀 라인쪽으로 펴바른다. 블랙라이너에 초콜릿쉬머를 믹스해 눈꼬리 방향 그대로 내려주면서 눈매가 길어보이듯 라인을 그려준다. 언더는 펄감이 있는 연브라운 섀도로 터치해주고 구릿빛 브라운컬러의 펜슬로 점막을 꼼꼼히 채워준다.

이후 핑크톤 블러셔로 볼을 쉐이딩 해준 뒤 립스틱을 발라 마무리한다.

사용제품


나스 아쿠아젤 하이드레이트, 메이크업포에버 하이 데피니션, 슈에무라 스무딩 풀루이드 모공 파운데이션, 메이크업포에버 HD 하이데피니션 파우더, 바비브라운 소프트 피치 섀도, 맥 브론즈 섀도, 나스 라저 댄 파이프 롱 웨어 아이라이너



헤어스타일은 시크한 도도컷에 볼륨감이 포인트


김선아의 헤어스타일링을 맡은 보보리스의 서언미 원장은 "아이두아이두에 나오는 김선아의 헤어스타일 포인트는 시크하고 샤프한 도도컷에 볼륨감이 포인트다"라며 "페이스라인과 두상에 맞춰 샤프하면서도 텍스처감이 살게 가볍게 커트를 치는 것이 노하우다"라고 말했다.

먼저 페이스라인에 맞춰 헤어라인을 샤프하고 가볍게 커팅한 후 무브펌으로 볼륨감과 텍스처감을 살려준다. 극중 당당하고 도도한 알파걸 이미지에 알맞게 브라운과 핑크브라운을 믹스매치해주면 볼륨감과 생동감을 더욱 부여해 줄 수 있다.

가볍게 앞으로 쏠리듯이 머리를 말린 후 왁스를 이용해 텍스처감을 살려주면 김선아 헤어스타일이 완성된다. (사진: w스타뉴스 DB,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방송 캡처)


여름 슈즈가 男子의 스타일을 완성한다!

한국경제 | 입력2012.07.0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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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일 기자] 진정한 패션리더는 신발을 선택하는데도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인다.

아무리 멋진 의상이라도 전체적인 스타일이나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신발과 매치하면 고유의 멋을 100% 살릴 수 없다. 때문일까? 여름을 맞아 옷차림이 가벼워진 만들이 슈즈 아이템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렇다면 올 여름 남성들이 선택한 슈즈 아이템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여성에 비해 디자인이 고루하고 베이직한 의상을 착용하는 남성들은 슈즈나 벨트, 가방, 시계 등 패션 소품으로 포인트 주는 것이 특징. 이번 시즌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슈즈 아이템데 대해 알아보자.

남자들의 여름 신발은 비교적 심플한 다지인의 깔끔한 스타일이 무난하게 어울린다. 특히 세심한 장식을 배제한 스니커즈는 어떤 의상과 매치해도 잘 어울려 멋진 스타일을 엣지 있게 완성할 수 있다.

스니커즈는 매년 여름 남자들은 위한 아이템으로 올 여름 유행 중인 파스텔 톤 면바지와도 잘 어울려 최고의 아이템으로 꼽을 수 있다. 이는 착화감이 가볍고 편안한 것은 물론 오래 신어 때가 묻을 때 즈음 더욱 멋스러워 활용도가 높다.

남자들의 여름 슈즈하면 보트화도 빼놓을 수 없다. 보트화는 가볍고 발목이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시원해 보이면서도 활용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베이직한 브라운 컬러의 보트화는 청바지와 반바지, 치노 팬츠 등 어떠한 스타일에도 조화를 이루며 심지어 세미 정장과도 잘 어울려 멋스럽다.

더불어 끈 없이 깔끔하게 신을 수 있는 '슬립 온' 역시 잇 아이템. 이는 올해의 트렌드 색상인 네온 색상의 아웃 솔과 부드럽고 얇은 소재를 사용해 휴가철 해변에서 신기 알맞다. 또한 얇은 어퍼 소재로 제작되어 물에 젖어도 금방 말라 비치웨어와 매치하게 좋은 슈즈다. (사진제공: 마이앙스, 수페르가)


K2, 아쿠아 샌들 '알마' 출시 "배수 구멍으로 발끝까지 쾌적하게~"

한국경제 | 입력2012.07.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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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일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여름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쿠아 샌들 '알마'를 새롭게 선보인다.

알마는 밑창에 물 빠짐 구멍이 있어 물놀이 및 계곡 산행 시 물기를 빠르게 배출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기존 제품과 달리 밑창 측면으로 위치한 배수 구멍은 바닥으로 물이 역류하거나 모래, 자갈 등의 이물질이 걸리지 않아 쾌적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또한 맨발로 신는 샌들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단단한 고무캡으로 제작된 샌들 앞 코는 발가락을 보호하며 발목과 뒤꿈치, 발등을 단단히 잡아주는 원터치 스트랩으로 신발이 벗겨질 우려가 없다.

특히 내마모성과 접지력이 우수한 엑스그립(X-Grip) 밑창을 사용해 물놀이나 하이킹 시 신발이 미끄러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K2 서정민 기획팀장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더위로 여름 슈즈의 매출이 전년도 보다 증가한 추세다. K2는 아쿠아 샌들 알마를 시작으로 다양한 여름 슈즈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K2)

[사진]스위스 명품 '발리' 2012 AW 프레젠테이션

머니투데이 | 이동훈 기자 | 입력2012.07.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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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동훈기자]

스위스 명품 브랜드 발리(Bally)가 4일 오전 서울 남산 스테이트 타워에서 상류 사회의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모험정신과 낭만이 담긴 럭셔리'한 AW12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관련 키워드]발리|스위스





 

 

 

작은키 플랫슈즈 선택 방법 “스킨톤 아이템을 선택해라!

bnt뉴스 | 입력2012.07.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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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팀] 굽이 하나도 없어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플렛슈즈. 올 여름 킬힐에 지친 여성들은 플랫슈즈에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편안한 착화감은 탓에 킬힐에 지친 발을 위로하기 딱 좋아 여성들의 잇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발레슈즈에서 착안된 디자인은 귀엽고 로맨틱한 스타일링 연출하니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만하다.

하지만 키가 작은 여성들에게는 그리 달가운 아이템은 아니다. 작은 키의 단점을 정확하게 부각하니 키가 작은 여성들에게 플랫슈즈는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만만한 아이템은 아닌 셈이다.

작은 키를 가졌다고 해서 매번 킬힐만 신어야 하는 것일까.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키가 작은 사람도 디자인과 컬러만 고려하면 스타일리시한 플랫슈즈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키가 작은 여성이라면 스킨톤의 플랫슈즈를 선택할 것을 권한다. 다리와 이어지는 느낌을 전달해 키가 작다는 단점을 조금 커버할 수 있다.

또한 리본 등 가미된 디테일을 최소화 하는 것도 방법이다. 시선을 발끝으로 모으면 키가 작아 보이는 것이 부각되니 심플한 스타일 아이템을 선택, 시선을 분산시키자.

항상 굽이 있는 신발만을 고집했던 키가 작은 여성이라면 올 여름 당당하게 플랫슈즈를 선택하자.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키가 큰 여성보다 로맨틱하고 스타일리시한 플랫슈즈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으니 말이다. (사진출처:체리코코)

여름 슈즈가 남자의 스타일을 만든다!

bnt뉴스 | 입력2012.07.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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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기자] 진정한 패션리더는 신발의 선택에 있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아무리 멋진 의상을 입었더라도 슈즈가 의상에 맞지 않거나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패션 테러리스트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기 때문.

남자라고 예외는 아니다. 올 여름 더욱더 다양해진 남자들의 여름 신발은 패션리더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그 중 인기를 끌고 있는 몇 가지 남성 신발을 파헤쳐 보자.

남자들의 여름 신발은 깔끔한 스타일이 좋다. 장식을 자제한 스니커즈라면 어떠한 여름 의상에도 잘 어울리며 스타일을 멋스럽게 완성할 수 있다. 스니커즈는 올 여름 유행인 파스텔톤 면바지와도 잘 어울려 베스트 제품으로 꼽을 수 있다. 때가 묻을 경우 신경을 쓴 듯 안 쓴듯 빈티지한 느낌으로 더 멋스러울 수 있으니 더러워지는 걱정은 하지 말자.

남자들의 여름 신발로 보트화도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보트화는 가볍고 발목이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시원해 보이면서도 활용성이 높다. 청바지와 반바지, 치노 팬츠 등 어떠한 스타일에도 조화를 이루며 심지어 세미 정장과 매치해도 멋스럽다.

또한 올 시즌은 끈 없이 깔끔한 라인으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슬립온이 남성들의 대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트렌드 컬러인 네온 색상의 아웃솔과 부드럽고 얇은 소재를 사용한 슬립온은 휴가철 해변에서 맨발로 신기 좋다. 얇은 어퍼 소재는 물에 젖어도 빨리 마르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비치웨어로 제격이다. (사진제공: 마이앙스, 수페르가)

올 여름 패션의 선택은? ‘블루’로 시원하게 vs ‘메쉬’로 가볍게

bnt뉴스 | 입력2012.07.0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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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옥 기자] 여름이면 시원한 패션도 중요하지만 포인트 액세서리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의상과 잘 어울리는 컬러와 디자인 뿐만 아니라 실용성과 무게 등 활동이 많은 여름에 적합한 아이템을 찾기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올 여름에는 어떤 액세서리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어떠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더블엠의 '제니스' 라인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더블엠만의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아이템이다. 가방 앞면의 금속 로고 장식과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컬러감이 조화를 이루어 더블엠만의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보여준다.

가방 앞, 뒤로 지퍼 수납 공간이 추가되어 실용적이며 외부 스크래치에 강한 가죽 소재의 사용으로 내구성까지 뛰어나다. 또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캐주얼룩에서부터 정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것이 실용적이다.

반면 포트폴리오의 소가죽을 정교하게 꼬은 패턴의 샌들은 여름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메쉬 소재의 우수한 통기성과 가벼움으로 올 여름철 신기 좋은 아이템이다. 다양한 연령대에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장식을 최소화하고 디자인을 깔끔하게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손이나 팔과 같이 가방에 직접적으로 닿을 수 있는 손잡이 부분에 메쉬를 반영한 가방은 통풍이 좋아 땀 배출이 효과적이고 산뜻하다. 빛을 반사하는 소재로 여름철 시원한 느낌의 시각적인 효과를 줄 뿐만 아니라 가방의 무게를 줄여 부담도 최소화했다.

포트폴리오 담당 임지희 주임은 "무더운 날씨가 더해질수록 이국적이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이 반영된 소재와 패턴이 주를 이루게 될 것"이라며 "개성이 강한 느낌의 메시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올 여름 센스 있는 자신만의 패션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더블엠,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여름 겨냥한 메시 샌들&가방 출시

OSEN | 입력2012.07.0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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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영 기자] 드레스 슈즈 브랜드 포트폴리오(Portfolio)가 올 여름 에스닉 트렌드를 반영한 메시 샌들과 가방을 출시했다.

포트폴리오의 2012년 S/S 메시 제품은 이탈리아 전통 공예 기법을 재연하여 소가죽을 정교하게 꼬아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그물망처럼 엮어서 표현되는 특유의 패턴에 여름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소재를 적용해 우수한 통기성과 가벼움으로 올 여름철을 겨냥했다. 다양한 연령대에서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장식을 최소화하고 디자인을 깔끔하게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내추럴한 느낌을 잘 살린 샌들은 안정적이면서도 부드럽게 감싸주는 메시 소재의 특징을 반영하여 편안한 착화감을 준다. 심플한 두 개의 스트랩이 각각 발등과 발목을 잡아주어 발 앞으로 몰리는 힘을 분산시키고 발 뒷부분에 지퍼를 적용해 감각적인 스타일은 물론 신고 벗기 편리하게 디자인되었다.

메시 스트랩 샌들은 블랙, 베이직한 카키, 베이지 총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피스 룩 및 캐주얼 룩, 휴양지 룩까지 상황에 따라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포트폴리오 가방은 카멜 컬러의 메시 핸들로 포인트를 주었다. 손이나 팔과 같이 가방에 직접적으로 닿을 수 있는 부분에 메시를 반영한 것인데, 통풍이 좋아 땀 배출이 효과적이고 산뜻하다.

또한 가방 표면에 가벼우면서도 빛을 반사하는 소재를 활용하여 여름철 시원한 느낌의 시각적인 효과를 줄뿐만 아니라 가방의 무게를 줄여 부담도 최소화했다. 가방 안쪽에는 넉넉하고 용이한 수납공간으로 나누어 깔끔하게 표현된 겉모습과 달리 실용성을 높였다.

< 사진 > 포트폴리오 제공.

고온다습 장마철, '핑크 패션'입고 통통튀는 걸로

아이뉴스24 | 입력2012.07.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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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홍미경기자] 104년만의 가뭄을 잠재워줄 것만 같았던 장마비가 주말 잠깐 내리더니 다시 한발 뒤로 물러섰다. 하지만 후덥지근한 날씨로 인해 불쾌지수는 더욱 높아만 간다. 이럴땐 통통튀는 스타일로 기분전환하면 좋겠다. 비비드한 컬러가 강세인 이번 시즌 유독 눈에 띄는 컬러는 바로 핑크. 파스텔 핑크는 사랑스럽지만 핫핑크는 섹시하기 그지없다.

핑크 컬러는 멀리서도 눈에 띄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칫 잘못 매치할 경우 나이에 맞지 않은 스타일이 연출 될 수 있기 때문에 나름의 스타일링 노하우가 필요하다. 핑크 컬러를 스타일리쉬 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비비드한 컬러가 제격이며, 강렬한 핫 핑크 컬러 의상이 부담스럽다면 헤어 액세서리나 네일 컬러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핑크 컬러 아이템을 매치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다른 컬러와의 매치다. 핑크 컬러 아이템은 다른 컬러풀한 색상과 매치 할 경우 자칫 너무 산만하고 정신 없는 스타일이 연출될 수 있기 때문에 화이트컬러나 블랙 등 디테일이 심플한 아이템을 매치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최근 TV 속 여자 연예인들이 착용한 아이템들 중에도 강렬한 핑크 컬러가 눈에 띄어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연예인들이 착용한 핫 핑크 컬러 아이템에도 주목해보자.

MBC '빛과 그림자'의 손담비는 여성스러운 레이디라이크룩에 핫핑크 컬러의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센스를 발휘해 70~80년대 복고풍 스타일을 완성했다.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완판녀 김남주와 KBS2 '빅'의 수지, tvN '노란복수초'의 이유리 또한 핫 핑크 컬러의 핸드백으로 스타일의 포인트를 줘 눈에 띈다.

최근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SBS '신사의 품격'에서 김하늘 또한 핫 핑크 컬러의 아찔한 하이힐로 늘씬한 S라인을 선보였는가 하면 KBS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 시즌2'에 출연중인 써니는 캐주얼한 핑크 레인부츠를 착용하여 발랄한 귀여움을 더했다.

크록스, 트랜스루슨트 라지 토트 출시

bnt뉴스 | 입력2012.07.0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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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인턴기자] 크록스가 여름 장마와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물에 젖지 않는 젤리 토트백 트랜스루슨트 라지 토트를 출시했다.

반투명한 젤리 비닐 소재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방수 기능 및 내구성이 탁월해 물에 젖지 않아 장마철이나 바캉스 시즌에 활용하기 좋다. 또한 손잡이에는 크록스 로고가 새겨진 꽃 모양의 네임택이 달려있어 포인트를 더해준다.

시원한 젤리 느낌에 핑크, 블루, 그린 등 페미닌한 컬러를 사용하여 여름철 화사한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으며 비에 젖었을 시에는 마른 수건으로 닦기만 해도 손쉽게 물기나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톡톡 튀는 컬러에 말랑말랑한 촉감이 특징인 젤리백은 여름 장마철과 비바람으로부터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면서 "캐주얼룩은 물론 출퇴근을 위한 패션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스프리스-포니, 멤버십 론칭 이벤트 실시

OSEN | 입력2012.07.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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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준범 기자] 스포츠 캐주얼 전문샵 스프리스는 온라인 회원과 오프라인 회원이 하나되는 온-오프 통합멤버십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3일부터 31일까지, 스프리스 및 포니 매장을 방문하여 멤버십 회원으로 가입하면 구매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에게 '포니 양말 1족'을 증정한다.

더불어 온라인 상의 가입 혜택도 푸짐하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멤버십을 가입하고, 스프리스 온라인 몰이나 홈페이지에서 추가 정보를 등록하면 1000명을 추첨해 '카페베네 상품권'을 선물한다. 스프리스 온라인 몰에서 멤버십에 가입하고, 제품을 구매해도 포니 양말 1족을 증정한다.

스프리스 판매팀 최승순 차장은 "스프리스와 포니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해 멤버십을 론칭했다"며 "스프리스 포니 고객들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사진 > 스프리스 제공.

루이비통, 샤넬, 프라다 등 명품가방 할인 비아밀라노

한국일보 | 한국아이닷컴 김영선 기자 | 입력2012.07.0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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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고품격 명품전문 오픈마켓 '비아밀라노(www.viamilano.co.kr)'가 론칭을 발표하고 올해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명품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비아밀라노는 명품의 전문성과 오픈마켓의 기능을 상품의 특성에 따라 적합한 탐색도구를 제공하는 등 상품 검색기능도 강화해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품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이콘과 다양한 파인더 기능을 이용해 브랜드, 색상, 재질, 용도 등을 선택하면 한 번에 원하는 상품을 검색할 수 있게끔 했다.

명품가방, 명품의류 등의 패션상품을 찾을 때는 인기 상품군 카테고리와 인기 브랜드를 쉽게 찾아주는 '탑 브랜드' 유행 상품과 기획전 등을 볼 수 있는 '테마쇼핑' 기능을 이용하면 편리하고 각 제품마다 브랜드 히스토리를 함께 볼 수 있다.

현재 판매제품으로는 샤넬, 프라다, 구찌, 페레가모, 루이비통, 에르메스, 입셍로랑, 지방시, 셀린느 등의 명품가방, 명품지갑 신상품을 비롯하여 최근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는 중고명품까지 명품 브랜드 총 1,5000여종의 신상 및 중고 명품들을 백화점 등 국내 오프라인보다 할인된 가격에 진품을 대거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요사이 많이 찾는 명품 남자가방 중에 백팩 등 다양한 기호에 맞는 상품군을 구성했으며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연예인이 자주 애용하는 여자가방도 스타갤러리를 꾸며 디테일하게 맞추고 특히 기프트코너에는 엄마 아빠생일선물, 연인 애인선물, 20대 30대 40대 생일선물코너를 별도로 마련했다.

비아밀라노의 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안전한 구매를 위해 사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는 방안으로 비아밀라노가 인증한 인증사업자로부터 제품을 구매한 후 가품으로 판명되면 구매금액의 200%를 보상하는 인증제도를 도입해 시행중"이라며 "앞으로도 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명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대한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모두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아밀라노에서는 비아밀라노에 입점한 인증사업자들은 업계 최초로 구매자들에게 1년 무상AS를 제공하고 있으며 런칭을 기념해 해외 명품제품을 최대 60%까지 할인행사를 벌이고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샤넬2.55, 구찌, 프라다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화보] 유인영, 뉴요커 스타일의 화보 공개 “新구두 완판녀 등극?”

bnt뉴스 | 입력2012.07.0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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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기자] 배우 유인영이 패션의 완성이라 불리는 구두 화보를 통해 다시 한번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유인영은 화보촬영마다 색다른 변신을 시도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데일라잇뉴욕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러블리한 소녀의 이미지에서 도도하고 시크한 차도녀 이미지까지 다양한 변신을 시도했다.

각각의 의상 콘셉트와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모던하고 시크한 뉴욕의 감성을 잘 표현해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데일라잇뉴욕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바보엄마'를 비롯한 각종 쇼 오락 프로그램에서 유인영이 착용하여 일명 유인영 구두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방송에 노출된 직후 해당 상품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며 품절을 기록하며 유인영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구두 브랜드 관계자는 "입고 나오는 의상마다 화제가 되며 유인영은 이미 패션계의 완판녀로 통한다"면서 "유인영은 최신 트렌드를 주도하는 연예계의 잇걸로 화보를 통해 그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데일라잇뉴욕)

"신발 액세서리 슈추어, 새 코드로 뜬다"

아이뉴스24 | 입력2012.07.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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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슈추어는 이제 패션을 아는 멋쟁이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국내 시장에 슈추어란 생소한 제품이 모습을 드러냈다. '슈추어'(shoeture)란 신발(shoes)과 문화(culture)의 합성어로 신발 전문 액세서리 브랜드다. 슈추어는 미국, 일본 등 11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할 정도로 만만찮은 위세를 자랑하고 있다.

문을 연 지 이제 한 달 남짓. 하지만 슈추어 홍대직영점을 운영하는 윤예리 대표는 "고객들의 반응이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다"고 평가했다.

"슈추어라는 제품이 국내에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이라 다소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한 달 고객 반응은 예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연령층에 상관없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일본에선 이미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조만간 그렇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슈추어는 직영점을 열면서 첫 번째 후보지로 홍대 앞을 택했다. 신발 액세서리란 특성상 젊은층들이 먼저 선호할 것이란 판단 때문이었다. 오픈한 지 한 달 남짓된 시점에서 평가는 다소 이르긴 하지만, 지금까지만 놓고 보면 '젊은이들의 거리'를 첫 직영점 후보지로 택한 건 옳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고 윤 대표는 강조했다.

젊은 층을 주 타깃으로 한 제품인 만큼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현재 유통 중인 슈추어는 저렴한 것은 4천원대부터 있다. 비싼 제품이라고 해봐야 2만원 남짓한 수준이다.

"개발부터 제품완성까지는 들어간 노력에 비하면 가격은 굉장히 저렴한 편입니다. 일례로 슈마스크 같은 제품 하나 만드는데 금형부터 시작해서 디자인 등등을 감안하면 개당 3만원은 받아야 하는데 그 절반인 1만5천원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부담 없이 좋은 슈추어를 만나 보실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해외 수출용은 제 값을 받고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홍대 직영점에서는 오픈 기념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폰 '아이쿠폰'에서 슈추어 할인 쿠폰을 받아온 고객들에게 20% 할인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 물론 전 제품이 할인 대상이다. 할인 이벤트와 별도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겐 다양한 색깔별 운동화끈도 무료 증정하고 있다.

슈추어의 장점 중 하나는 누구나 쉽게 부착할 수 있다는 점. 또 운동화 뿐 아니라 구두, 샌들 같은 다양한 신발들에 응용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젊은 층에겐 큰 매력 포인트로 통한다.

"슈버튼과 슈참이라는 제품들은 신발 구멍에 걸게 되어 있습니다. 몇 개만 달아도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부착 방법도 간단합니다. 신발 구멍에 고리형태로 걸어도 되고요. 일부제품은 뒷면에 걸 수 있는 틀이 있기 때문에 신발 끈 속으로 넣기만 하면 됩니다."

슈추어는 지난 달 27일 홍대직영점에 이어 인천공항 면세점에 2호점을 오픈했다. 앞으로 각 도시에 가맹점을 속속 개설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윤 대표는 "프랜차이즈에 관해 문의해 오시면 개설 조건부터 시작해서 최적인 점포위치, 판매기법 등 모든 정보들을 다 제공해 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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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vs 플랫’ 극과 극 트렌드 “아찔하게 높거나 혹은 낮거나”

bnt뉴스 | 입력2012.07.0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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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나 기자] 여자에게 슈즈란 단순한 액세서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스타일의 완성은 슈즈란 말이 있을 정도로 특별한 아이템이다.

미국 드라마 '섹스앤더시티'의 캐리 브래드쇼나 MBC 드라마 '아이두아이두'의 김선아처럼 슈즈와 사랑에 빠진 '슈어홀릭'이 많을 정도로 여자의 슈즈에 대한 애착은 남다르다.

이번 시즌 슈즈 트렌드는 극단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 굽이 10cm가 넘는 아찔한 하이힐이 유행하는가하면 반대로 1cm의 낮은 굽의 플랫슈즈나 샌들이 동시에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웨지힐과 같이 둘의 장점을 모은 디자인도 주목받고 있다.

그날 패션 스타일에 따라, 혹은 본인의 취향에 따라 골라 신는 재미가 있는 이번 시즌 슈즈 트렌드. 슈즈 쇼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주목하자. 트렌드에 민감한 스타들이 선택한 슈즈 디자인과 올 여름 유행할 슈즈 디자인에 대해 알아봤다.

♦ '여자의 자존심?' 아찔한 하이힐의 매력


하이힐은 여자를 더욱 여성스럽게, 또한 섹시하게 만들어주는 대표적인 슈즈다. 페미닌한 원피스는 물론 시크한 미니스커트까지 두루 매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10cm이상의 높은 하이힐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은 앞굽에 가보시가 들어간 플랫폼 슈즈. 가보시가 3~5cm가량 들어간 슈퍼 플랫폼 슈즈는 높은 굽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이면서 편안해 부담스럽지 않게 신을 수 있다.

슈즈 디자인은 현재 유행하는 의상 디자인에 영향을 받는다. 이번 여름에는 비비드 컬러, 플라워 프린트 등 화려한 디자인이 트렌드로 떠오름에 따라 슈즈 역시 이를 반영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디자인은 단순한 스타일보다 스트랩이나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T자형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효리가 신은 플라워 프린트 슈즈나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착용한 디테일이 있는 슈즈도 인기 디자인. 또한 뱀피 무늬나 화려한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슈즈도 주목받고 있다. 반면 화려해진 의상과 어울리기 위해 블랙, 화이트와 같은 기본 컬러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 '여성스러운 감성 물씬~' 웨지힐의 매력


웨지힐은 여름철 대표 슈즈로 꼽힌다. 앞굽과 뒷굽이 연결돼 있어 편안한 착화감과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올 여름 웨지힐은 스트랩이 발 등과 발목을 감싸는 디자인이 주를 이루며 굽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밋밋한 통굽에 패턴이나 컬러 배색을 넣어 색다른 느낌을 준 것.

고소영은 펀칭 디테일이 들어간 웨지힐에 쉬폰 원피스를 매치,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다비치의 강민경은 데님 원피스와 웨지힐을 코디해 내추럴하면서도 발랄한 패션 감각을 살렸다. 또한 한혜진은 재킷에 웨지힐을 착용해 포멀한 스타일로도 연출했다.

웨지힐은 도시 뿐만 아니라 휴양지에서 리조트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비치웨어나 롱 맥시드레스에 웨지힐을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높일 수 있다.

최근 앞굽과 뒷굽의 높이가 일정한 통굽 디자인이 핫 스타일로 떠올랐다. 자칫 아줌마신발로 보일 수 있는 이 디자인은 트렌드를 앞서가는 패션피플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해~' 플랫슈즈의 매력


하이힐이 각선미를 강조해주고 여성스러워 보인다는 것은 알지만 발아 불편한 슈즈를 계속 신을 수는 없는 노릇. 이럴 땐 낮은 굽의 플랫슈즈와 샌들이 제격이다.

플랫슈즈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으로 보일 수 있어 많은 여성들이 즐겨 신는 아이템이다. 대표 디자인으로는 발레리나 슈즈를 연상시키는 플랫슈즈와 글래디에이터 샌들, 플립플랍이 있다.

특히 올 여름 유행 아이템인 맥시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글래디에이터 샌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스트랩이 발가락부터 발등을 덮는 화려한 스타일부터 T자 모양의 깔끔한 디자인까지 다양하다. 최근에는 기본 디자인 외에도 스터드와 같이 장식적인 요소가 가미된 디자인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에스닉한 디자인도 인기다. 가죽소재로 발가락 사이에 끈이 있는 플립플랍 형태에 발등에 화려한 장식이 가미된 디자인이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스타일난다)

‘요즘 대세’ 김하늘·김남주, 그녀들의 가방은?

[사진=LG패션 제공]
요즘 최고 대세 여배우라 하면 주저 않고 김하늘과 김남주를 꼽을 수 있다.

‘완판녀’로도 유명한 그녀들이 선택한 가방은 어떤 것일까? 바로 LG 패션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DD 페미닌 쇼퍼백’이다. 이 가방은 1/4분기 최고의 잇백으로 꼽힌 ‘스타백 시리즈’다. 제품 제작 단계부터 김하늘을 모티브로 제작돼 ‘하늘백’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 가방은 출시 한 달만에 3000개의 제품이 판매되며 전년대비 50%의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일반적으로 신제품의 첫달 판매량이 500개가 넘기 힘든 액세서리 업계에서 이같은 수치는 이례적인 기록인 것.

이 가방은 진한 블루 컬러와 독특한 금속 장식이 매력적이며 실용적인 미디엄 쇼퍼백 형태에 한정판이라는 가치를 더해 인기를 얻었다.

또한 김하늘에 이어 김남주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착용해 다시 한번 인기를 얻고 있다. 김남주 효과에 더불어 매출 역시 400% 이상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진실 인턴기자]


[★그거어디꺼] '빅' 수지의 가방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KBS '빅' 방송화면 캡쳐, 훌라(FURLA)
KBS '빅'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착용한 가방은 '훌라(FURLA)' 제품이다.

 

 

 

이날 수지는 시원해 보이는 파란색 원피스 차림에 머리에 회색 리본장식을 달고 감각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퍼(fur)'장식이 돋보이는 토드백을 들고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수지가 선택한 가방은 천연 고무에 타조 털과 가죽이 조합된 디자인으로 국내에 한정 수량 수입됐다. 이 제품의 가격은 110만원.

플랫폼-어글리 웨지힐, "단순한 웨지힐-플랫폼은 가라~"



[OSEN=최준범 기자] 올 여름에도 웨지힐슈즈는 여전히 트렌드의 중심에 서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다양한 굽 형태에 화려한 프린트와 색상이 더해졌다는 사실.

그 중에서도 굽 연결상태에 따라 스타일이 나뉘는 ‘플랫폼 웨지힐’과 ‘어글리 웨지힐’이 주목 받고 있다. 

독일슈즈브랜드 가버(gabor)의 이형주 팀장은 “올 여름 트렌드 ‘감’을 을 높이고 싶다면 플랫폼 굽 또는 일자 스타일의 어글리 굽의 웨지힐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 올 여름, 플랫폼 또는 어글리웨지로 트렌드 ‘감’ 높이기

플랫폼 웨지힐은 펌프스, 샌들 등 다양한 슈즈형태에서도 볼 수 있어 눈에 생소하지 않다. 플랫폼 웨지힐의 디자인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요소는 역시 굽 장식.

올해는 멀티스트라이프와 기하학 패턴 등의 과감한 장식이 있거나, 구두의 메인 색상과 대비되는 원색의 컬러블록 굽이 유행이다.

특히 런던올림픽 영향으로 보다 신축성이 좋은 밴드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디자인들이 대거 선보였다.

독일 슈즈브랜드 가버의 멀티스트라이프 플랫폼웨지힐은 네이비와 레드의 선명한스트라이프 패턴이 인상적이고, 내츄럴한 코르크 굽에 민트색상 코르사주의 조화가 모던함을 선사하는 웨지힐은 우아한 서머 룩 연출에 도움이 된다. 

어글리 플랫폼은 옆에서 보면 전체 라인은 플랫하되 앞뒤로 6센티 이상의 꽤 높으면서도 묵직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때문에 다소 무겁고 둔해 보일 수 있는 굽과 대조되는 얇은 스트랩보다는 굵은 스트랩의 스타일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복고무드를 자아낸다.

랑방의 어글리 웨지힐은 뱀피무늬로 포인트를 준 코르크 굽이 돋보인다. 플랫 아파트먼트의 어글리 웨지힐은 우든힐 텍스처 굽과 같은 무채색 톤의 블랙과 카키색상의 두꺼운 스트랩으로 자연스러움을 더 했다.


 

▲ 플랫폼 웨지-어글리 웨지, 스타일링

플랫폼 웨지힐은 키를 커 보이게 하는데 효과만점. 때문에 기본적으로 핫 팬츠와 미니원피스 등 짧은 아이템에 제격이다. 길이감이 있는 하의에 스타일링 할 땐 굽이 가려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판타롱 진에는 걸을 때 살짝살짝 굽이 보이도록 하고, 타이트한 스키니진에는 하의와 같은 톤의 웨지힐을 선택해야 다리가 길어 보인다. 

어글리 웨지힐은 믹스매치 스타일링 공식을 기억한다. 여성스러운 화이트 원피스에 투박한 디자인의 어글리 웨지힐을 신으면 클래식한 믹스매치 스타일링 룩이 완성된다. 루즈 한 보이프렌드 진을 발목 위로 접어 올려 롤업 스타일을 연출한 후, 삭스와 함께 매치한다면 무심한 듯 시크한 프렌치 캐주얼 룩으로 변신한다. 플랫폼 웨지힐과 달리 굽 높이가 일자기 때문에 발목을 덮는 길이의 하의는 자칫 다리를 짧아 보이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junbeom@osen.co.kr

<사진>찰스앤키스, 가버, 랑방, 플랫 아파트먼트 제공.

헐리웃 스타들이 가장 사랑한 6월의 슈즈 순위

셀럽 패션 파파라치

6월에 잇따라 헐리웃 대작들이 개봉하면서 각종 시사회와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한 여배우들은 아찔한 하이힐을 선택했다. 또한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스트랩 샌들과 웨지힐을 신기 시작했고, 맨발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플랫 슈즈와 운동화 브랜드도 차트에 진입했다.

6월 크리스찬 루부탱을 신은 엠마 스톤(왼쪽)과 블레이크 라이블리(오른쪽)
헐리웃 스타들의 '유리 구두'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의 독주는 이달에도 계속됐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2위인 지미 추(Jimmy Choo)와 3배 넘게 차이 나면서 ‘슈즈계의 넘사벽’으로 굳건히 왕좌를 지켜냈다.
 
지난 6월에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The Amazing Spider-Man)’,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Snow White And The Huntsman)’, ‘락 오브 에이지(Rock of Ages)’ 등 굵직한 대작들이 세계 곳곳에서 개봉함에 따라 행사에 참석한 영화 속 히로인들은 크리스찬 루부탱을 신고 여성미와 섹시미를 강조했다. 기본에 충실한 펌프스 스타일부터 앞부분에 포인트로 장식이나 컬러가 들어간 앵클 스트랩 슈즈까지 다양한 루부탱 제품들이 인기였다.

지미 추를 신은 셀레나 고메즈(왼쪽)와 샤를리즈 테론(오른쪽)
지미 추도 5월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여름이 되면서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각선미를 강조해줄 스트랩 샌들을 찾았다. 많은 여자 연예인들은 지미 추의 스트랩 샌들과 물결 모양 컷 아웃 샌들을 레드카펫, 그리고 실생활에서도 착용해 우아하면서 섹시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특히 셀레나 고메즈는 같은 슈즈를 레드카펫 드레스와 캐주얼한 옷차림 모두에 활용해 색다른 패션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2012 MTV 무비 어워즈에서는 레이튼 미스터를 비롯한 여배우 3명이 지미 추를 신고 레드카펫을 밟아 여배우들의 지미 추 사랑을 알 수 있었다.

쥬세페 자노티를 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왼쪽)와 에바 롱고리아(오른쪽)
지난 달 4위로 밀려났던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는 스트랩 샌들 시즌이 돌아옴과 동시에 3위로 올라섰다. 쥬세페 자노피는 플랫폼 형태 슬링백 펌프스도 유명하지만, 스트랩 플랫 샌들 또한 헐리웃 스타들이 일상에서 애용하는 제품이다.

엘 케이 베넷 신고 왕실 행사 참석한 케이트 미들턴(왼쪽), 끌로에 샌들 신은 키얼스틴 던스트(오른쪽)

6월에 엘리자베스 여왕 즉위 60년 기념 행사와 더불어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왕성한 활동을 보이면서 그녀가 사랑하는 브랜드 엘 케이 배넷(LK Bennett)이 지난 달에 비해 눈에 띄게 상승했다. 또한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평소 하이힐을 벗고 발이 편한 프렌치솔(French Sole) 플랫 슈즈를 자주 신으면서 해당 브랜드가 25 계단이나 올라섰다.
 
이 외에도 클래식한 샌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이나 끌로에(Chloe)도 지난 달에 비해 큰 폭으로 순위가 상승했고, 남녀 상관 없이 많은 연예인들이 여름에 간편한 차림을 선호하면서 캐주얼한 운동화 브랜드 컨버스(Converse) 역시 순위권에 진입했다.
 
7월에는 더위로 인해 스타들의 옷차림이 더욱 간소해지는 것에 따라 슈즈 또한 심플하고 가벼운 샌들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해변가에서 유용한 플립플랍이나 맨발에 신을 수 있는 플랫 슈즈 브랜드가 강세를 보일 것이다.


사진, 글 제공 / 셀럽 스타일 (www.celebstyle.co.kr)


비비드 컬러백 유행 속 굳건한 절대 3위들

셀럽 패션 파파라치

 

6월은 데일리 백의 향연이었다.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다방면에 활용가능한 데일리 백들이 1위부터 3위까지 독점했고, 레베카 밍코프나 코치 같은 브랜드들이 새롭게 순위권에 들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특정 셀럽들이 사랑하는 몇몇 브랜드들이 셀럽들의 출연 빈도와 비례하면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샤넬 빈티지 백 착용한 마일리 사이러스(왼쪽), 보이 샤넬백 들은 리 르작(오른쪽)

1위 샤넬(Chanel)의 독주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드레스 룩부터 캐주얼한 차림까지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는 샤넬 가방은 6월에도 헐리웃 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예전에는 2.55 백이 주를 이뤘던 반면 6월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샤넬백이 눈에 띄었다. 마일리 사이러스가 애용하는 빈티지 캐비어 백, 샤넬의 새로운 백 보이 샤넬(BOY Chanel), 그리고 미니 사이즈 플랩백 등이 여배우들을 사로잡았다.

에르메스 선택한 이리나 샤크(왼쪽), 코트니 카다시안(오른쪽)

2위 에르메스(Hermes)는 카다시안 자매와 에바 롱고리아의 사랑을 받으며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중형차 한 대 가격과 맞먹는 에르메스 버킨백은 기본에 충실하면서 특실한 소재 덕에 헐리웃 스타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특히 럭셔리한 에르메스 버킨백을 손에 들면 평범한 캐주얼 룩도 세련되게 연출이 가능해 언제나 파파라치에게 쫒기는 헐리웃 스타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되고 있다.

지난 달에 이어 3위를 지킨 셀린느(Celine)의 러기지 백 라인이 스타들로부터 무한 애정을 받았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카키 컬러부터 킴 카다시안의 악어 가죽 제품까지 다양한 러기지 백들이 헐리웃 핫스타들의 팔을 떡하니 차지했다. 또한 리한나나 엠마 로버츠는 미니 사이즈 러기지 백을 숄더백으로 활용했다.

6월 가방으로 셀린느 착용한 킴 카다시안(왼쪽), 리한나(오른쪽)

6월 순위권에 새롭게 진입한 톰 포드(Tom Ford)와 빅토리아 베컴(Victoria Beckham)은 특정 스타들이 애용하면서 해당 스타들의 출연 빈도수와 비례해 10위 권내에 진입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캐주얼은 물론이고 포멀한 차림에도 톰 포드 가방을 애용했고, 빅토리아 베컴은 때와 장소 가리지 않고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백을 손에 들고 나타났다.

코치 레거시 레더 더플백 착용한 레이첼 빌슨(왼쪽)과 제품 사진


여름에 옷차림이 단출해지면서 스타들은 작고 가벼우면서 포인트가 될 아이템을 선호했다. 여름을 맞아 최근 비비드한 제품을 내놓은 레베카 밍코프(Rebecca Minkoff)와 코치(Coach)는 지난 달에 비해 큰 폭 상승했다. 레베카 밍코프는 컬러풀하면서 사이즈도 작아 여름에 활용도가 높고, 코치의 레거시 레더 더플백은 비비드한 컬러와 테슬 장식이 더해져 캐주얼 룩에 포인트 액세서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7월은 휴가철을 맞아 라피아나 스트로 등 밀집 소재 가방들을 내놓은 브랜드가 순위권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앞서 순위에 오른 코치 가방처럼 베이직한 여름 캐주얼 룩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비비드 컬러 제품들이 다음달에도 인기일 것이다.

잇츠 섬머 슈즈 타임

 

잇 슈즈의 시대가 도래했다. 더 이상 20대의 전유물이 아닌 아찔하게 섹시한 킬 힐부터 페미닌한 펌프스, 보이시한 슬립온과 편안한 플랫슈즈, 내추럴 소재의 웨지힐과 에스파드리유까지
그야말로 다채로운 디자인이 쏟아져 나온 것. 2012년 S/S 시즌을 한눈에 캐치하고 싶다면 여기 담긴 아이템을 잘 기억해두자. 올여름 당신의 쇼핑리스트에 영양제가 될 테니.

wedge & wood

1 가죽 스트랩이 굽까지 감싼 웨지샌들은 29만9천원, 카이아크만.

2 T-스트랩 장식의 옐로 컬러 웨지샌들은 29만원대, 내추럴라이저.

3 단단한 우드 굽과 발꿈치를 감싸는 스트랩이 안정감을 주는 그린 컬러 웨지샌들은 15만9천원, 나인웨스트.

4 스트라이프가 프린트된 굽이 세련돼 보이는 웨지샌들은 15만8천원, 알도.

5 오렌지 컬러 웨지샌들은 가격미정, 락포트.

6 스트랩에 스터드로 포인트를 준 코르크 굽 웨지샌들은 31만8천원, 세라.

7 스웨이드 소재의 머스터드컬러 오픈 웨지샌들은 가격미정, 엘리타하리.

8 셀린느 컬렉션

9 마쥬 컬렉션

strap & braided

1 핑크바이올렛 컬러와 실버 컬러의 밴드가 트렌디한 샌들은 32만8천원, SYNN.

2 연한 핑크 컬러의 보디에 발등 부분을 비즈로 장식해 은은하면서도 화려한 샌들은 29만9천8백원, 페르쉐.

3 골드 체인이 발목을 화려하게 장식해주는 스킨 컬러 샌들은 32만9천원, 주크.

4 화이트, 스카이블루, 라이트오렌지 컬러의 조합이 산뜻한 샌들은 19만8천원, 알도.

5 스웨이드 소재와 사이드 버클 장식이 유니크한 슈즈는 가격미정, 슈콤마보니.

6 블랙과 오렌지 컬러의 매치가 시크한 샌들은 4만9천9백원, 페르쉐.

7 스웨이드 소재의 끈을 굵게 꼬아 디테일을 준 사파이어블루 컬러 샌들은 40만원대, 마나스.

8 엘리타하리 컬렉션

9 바네사 브루노 컬렉션

pumps & open toe

1 반짝이는 핑크골드 컬러와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오픈토 슈즈는 22만8천원, 바바라.

2 레오퍼드 패턴과 골드 컬러가 믹스된 오픈토 슈즈는 10만원대, 엘리자벳.

3 우드굽의 실버컬러 펌프스는 31만8천원, SYNN

4 올록볼록한 텍스처가 느껴지는 레드 컬러 펌프스는 29만8천원, 미소페.

5 핑크빛이 감도는 오픈토 슈즈는 23만8천원, SYNN.

6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대비가 깔끔한 펌프스는 25만8천원, 제시뉴욕.

7 사이드 부분의 레이스가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한 펌프스는 가격미정, 헬레나 앤 크리스티.

8 돌체 앤 가바나 컬렉션

9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컬렉션

flat & loafer

1 원형의 스터드가 리듬을 타듯 부드러운 패턴으로 장식된 플랫슈즈는 25만8천원, 슈콤마보니.

2 반짝이는 그레이 컬러 스팽글로 뒤덮인 플랫슈즈는 10만8천원, 바비.

3 실버 로고 장식을 앞코에 얹어놓은 다크블루 컬러 플랫슈즈는 27만8천원, 네오리즘.

4 소가죽 소재에 머스터드 컬러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보트슈즈는 25만원, 락포트.

5 타조 가죽으로 광택감이 고급스러운 플랫슈즈는 25만9천원, 나무하나.

6 앞코를 가죽 소재로 마감한 베이지골드 컬러 옥스퍼드 슈즈는 14만8천원, 바바라.

7 태슬 장식을 얹은 우드 굽의 로퍼는 19만8천원, 바바라.

8 매끈한 페이턴트 가죽 소재의 베이비핑크 컬러 옥스퍼드 슈즈는 9만9천원, 더슈.

9 DVF 컬렉션

10 발렌티노 컬렉션


/ 여성조선 (http://woman.chosun.com/)
  진행 한송이 기자 | 사진 박종혁 |  스타일리스트 박송이 | 제품 나무하나(02-461-9720), 나인웨스트 (02-514-9006), 내추럴라이저 (02-3442-3012), 락포트(02-540-4723), 마나스·미소페(02-3446-3969), 바바라 (1544-1162), 바비·더슈·세라·헬레나 앤 크리스티(02-512-4395), 소다· 네오리즘·주크 (02-2138-7781), 슈콤마보니(02-468-0540), 알도(02-3445-6428), 엘리자벳 (02-3442-0220), 엘리타하리(www.elietahari.com), 제시뉴욕(02-3406-2300), 카이아크만 (02-556-2046), 페르쉐(02-3444-1708), SYNN(02-543-8132)

 

Sneakers Issue, 트렌드가 된 스니커즈!

스타일렛매거진 2012.06.29 추천0조회883

2012년 봄, 유명 명품 브랜드에서부터 국내 스포츠 브랜드에 까지 영향력을 끼친 다양한 디자인의 스니커즈 열풍은 전세계적인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스니커즈를 급부상시키기에 충분했다.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스니커즈 특유의 착화감과 시크하고 유니크한 디테일, 그리고 킬힐을 대신할 만큼의  키높이 효과를 탑재한 하이탑 스니커즈들은 자유로운 캐주얼 룩에서부터 정장스타일에 착용해도 멋스러워 그 인기가 한동안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스트리트에서 만난 개성 넘치는, 혹은 익숙한 스니커즈들의 향연. 지금 함께 만나보자. 




(이미지 제공_Stylesight.com)


날라갈 듯 발걸음 가벼워지는 여름 신발

레몬트리 2012.07.04 추천1조회2675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다는 소식이 들린다. 이제는 한결 얇아진 옷차림에 어울리는 가벼운 신발을 물색해야 할 때. 케즈에서 선보인 리넨 슬립온은 견고한 리넨 소재가 발의 모양을 잡아주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니커즈. 선명하면서도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스페리의 컬러 바하마 보트 슈즈는 위트 있는 느낌을 준다.

레오파드 프린트로 새롭게 옷을 입은 토리버치의 플랫 슈즈는 골드 컬러의 메탈 장식이 프린트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슈즈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된다. 알록달록한 플라워 패턴이 사랑스러운 탐스의 웨지힐과 컬러풀한 핏플랍의 스니커즈는 밋밋한 패션에 생기를 부여할 듯. 빅토리아의 여성스러운 슈즈는 로맨틱한 컬러뿐만 아니라 신발에서 은은하게 나는 꽃향기로 기분 좋은 느낌을 준다.

완판되서 더 탐난다!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백

레몬트리 2012.07.03 추천0조회41132

드라마를 보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으니, 드라마 속 여배우들이 메고 나온 가방이 그것이다. 완판되어 더 탐나는 드라마 속 여배우 백 리스트.



 

 

 

1 파슬·41만8천원

임정은이 수목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들고 나와 화제가 되었던 가방은 빈티지 크로스 백. 스쿨백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제품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멋스러운 가죽 질감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그 후 드라마 「사랑비」에서 윤아가 메고 나와 더 화제가 된 제품.

2 훌라·47만원

수목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에서 박하 역을 맡고 있는 한지민이 메고 나와 화제가 되었던 미니 숄더백. 일명 '한지민 가방' 이라고도 한다. 자연 주름을 가공한 양가죽 가방으로 질감이 한층 부드럽고 가볍다.

3 브루노말리·47만8천원

요즘 인기 있는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유준상의 아내이자 드라마 PD 역을 맡은 김남주의 러블리 B백. 핑크 외에 블루, 옐로도 있다.

4 헤지스액세서리·43만8천원

드라마 「패션왕」에서 천재 디자이너 역을 맡고 있는 신세경의 첼시백. 10회 때 이제훈과 영화관 데이트를 즐길 때 블랙 진에 화이트 재킷과 첼시백을 코디했는데 방송 후 2주 만에 완판된 제품. 베이지색, 핑크, 옐로 3가지 컬러.

5 소프트백·18만8천원

얼마 전 종영한 JTBC 「아내의 자격」에서 대치동 학부모 역을 연기했던 최은경의 아나콘다 숄더백. 가방 전면에 토고 가죽 질감을 재현해놓은 것이 특징. 넉넉한 수납과 가벼운 중량감으로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기획_민영 사진_이수연


오 마이 솔, 전 제품 30% 세일 행사


컴포터블 슈즈 브랜드 오마이솔에서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오는 29일까지 30%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세일 이벤트는 이태리 감성 슈즈 브랜드 조나센트로, 미국의 수공예 슈즈 브랜드 본, 스페인 컴포터블 슈즈 브랜드 피콜리노 등 오 마이 솔에서 최근 국내에 런칭 한 신규 브랜드를 포함한다.

세련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많은 남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유럽피안 남성 슈즈 브랜드 제이 슈즈까지 참여해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진행 되는 이번 세일 행사에서 호주 명품 슈즈 브랜드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SS 제품도 할인 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어 휴양지 패션으로 고민했던 많은 고객에게 기쁜 소식이 될 것이다.

단독으로 진행되는 오마이솔의 이번 시즌 첫 브랜드 세일 행사는 오마이솔 홈페이지와 이대점, 롯데 잠실점 외 전국 오마이솔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아비아 피트니스 슈즈,

 

올해 일본 연매출 6만 족 전망

 

 

일본 내에서 아비아를 공식 판매하고 있는 수입업체 벤제네랄에 따르면, 2012년 춘하 시즌에도 인스트럭터를 중심으로 한 피트니스 슈즈가 선전하여 약 3만 족의 판매고를 올렸다는 소식이다.

 

추동 시즌에도 독자적인 충격흡수 및 안정 기능의 컨틸레버(cantilever; 벽 등에 한쪽 끝만 고정시켜 받친 들보)를 상하 페달에 배치하고, TPU 플레이트와 조합한 듀얼 컨틸레버 울트라 시스템을 탑재한 여성용 인기 모델 “A6812W (사진)”에 블랙 직물과 화이트 직물을 사용한 신규 색상을 추가하는 등, 상반기와 비슷한 매출 3만 족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라틴계 음악과 댄스를 조합한 피트니스 프로그램인 “줌바”가 인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이로부터 “아쿠아 줌바”도 파생되는 등, 아쿠아 피트니스 슈즈의 구성이 충실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12년 춘하 시즌부터 테스트 판매를 개시한 러닝 슈즈는, 추동 시즌에도 테스트 판매가 전개될 예정이다.

 

나아가 2012년 춘하 시즌부터 판매가 개시된 여성 전용의 “라이카”는, 추동 시즌부터 댄스 퍼포먼스 모델을 투입한다. 뿐만 아니라 세계 125개국에 퍼져 있는 줌바에 대응하기 위해, 2013년 춘하 시즌부터는 “댄스 슈즈 라이카”를 전개할 전망이다.

 

테바 저팬, 올 추동 시즌부터 바이크 콜렉션 전개

 

 

더 링크스 미드. 더 링크스의 미드컷 버전.

조이 라이드. 천연가죽 갑피의 바이크 모델.

 

 

데커스 저팬이 올 추동 시즌부터 바이크 콜렉션을 새롭게 전개하는 한편, 해외 전시회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던 스노 부츠의 구성을 보다 충실히 한다는 계획이다.

 

바이크 콜렉션은 모든 모델에 테바 오리지널의 스파이더 365 러버를 채용하였으며, 전족부와 후족부에는 바이크를 메고 이동할 때를 고려한 독자적인 패턴을 새겨 넣었다. 또한 중족부에는 페달과 밀착력이 높은 페달 링크 아웃솔을 사용했다.

 

MBT 어번 프리 라이드의 선구자로서 테바와 계약한 제프 레노스키 선수와의 공동 개발로 탄생한 하이 퍼포먼스 모델인 “더 링크스”에서부터, 스트리트 전용으로도 신을 수 있는 스타일의 “크랭크”, “조이 라이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7월부터 발매되며 바이크, 스니커, 아웃도어 등 각 유통망을 통해 판매된다.

 

테바는 액션 스포츠와 아웃도어를 융합한 “액션 아웃도어”를 제창하고 있으며, 레노스키 선수 외에도 폴 바사고이티아 선수, 캄 맥콜 선수 등, 유수의 바이크 전문 선수들과 계약을 맺고 있다.

 

리프티 콜렉션에서는, 올해 미국 솔트레이크에서 열린 OR 전시회 (Outdoor Retailer Show)에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전문 매거진 《아웃사이드(Outside)》의 최우수 상품에 빛나는 “츄어 5”를 비롯해 다양한 모델을 준비했다. “츄어 5”는 가벼우며 이너 부츠를 탈부착할 수 있어 컴팩트함이 특히 돋보이는 제품이다.

 

트레이닝 슈즈 브랜드 “테슈브” 런칭

 

 

부상으로 경력을 일찍 마감할 수밖에 없었던 전직 프로 농구선수 샘 테일러 (Sam Taylor) 씨가, “테슈브 (Teshub)”라는 브랜드 네임의 트레이닝 신발 의류 라인을 출시했다.

 

그는 지난 9년간 캘리포니아 앤젤스(California Angels), 신시내티 레즈(Cincinnati Reds) 소속으로 활동하는 동안 리바이스(Levi's), 팩선(Pacsun), 갭(The Gap) 등과 협업한 경험이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대학교에서 운동과학을 배웠다. 테슈브 신발 라인은 이러한 그의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샘 테일러 씨(좌측 사진)는 테슈브 제품이 시리어스 선수들의 훈련용에 적합하도록 고안되었다고 전했다. 디자인은 아디다스, 프라다에서 일한 적이 있는 라이언 듀크(Ryan Duke, 우측 사진) 씨가 맡았고, 베어풋, 프리폼 러닝 등의 디자인 철학이 담겨져 있으며, 스케이트 슈즈, 후프 슈즈, 러닝 슈즈를 융합해 매끈하고 모던한 외관으로 마무리되었다.

 

더불어 테슈브 제품은 특허 출원의 Kinetic Haptics System을 탑재하여, 외부형 쉘과 내부형 부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내부형 부티는 압축 핏슬리브, 두께 4mm의 두툼한 네오프렌 인솔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항균제와 흡습재를 사용하하여, 발이 항상 서늘하고 건조한 상태로 유지된다. “Twitch”, “Infinity”, “Nitro”의 3개 모델로 구성된 테슈브 콜렉션은, 3개 모델 모두 로우프로파일의 제로드롭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샘 테일러 씨는 이 신발들이 “인간의 신체와 함께 작용하도록 고안되었으며, 발의 자연스러운 휘어짐, 발가락의 움직임, 근육의 자극 등을 장려하고 이를 방해하는 요소는 최대한으로 줄인 제품”이며, 따라서 발이 내는 힘, 균형 감각, 고유 수용성 감각, 민첩성 등이 더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운동선수들에게 있어서 이는 곧, 안정성, 반응성, 다양한 움직임 등은 강화되고, 부상 위험은 줄어듦을 의미한다.

 

이제 40세를 맞이한 샘 테일러 씨는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현역으로 코트 위에서 활동하던 시절, 이런 신발을 갖고 싶었습니다. 지금에 와 회상해보면, 제가 신었던 신발 때문에 다친 적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모쪼록 제가 만든 이 신발이 발의 건강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덧붙이자면, 비슷한 철학에 입각해 의류 라인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의류 라인은 컴포트함과 회복성, 부상 예방 등에 초점을 맞춘다.

 

흄멜 패션풋웨어 2012 추동 콜렉션 소개

 

 

덴마크 스포츠 브랜드 흄멜(Hummel)은, 올 봄에 “Hummel Loves Color 2012”라는 타이틀 아래 캔버스 대표 모델을 비롯한 제품들을 다채로운 색상으로 전개했다. 추동 시즌에는, 유니섹스 제품군에 남녀 각 전용 모델을 추가해 남녀별 제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 MISS STADIL QUILTED HIGH. 갑피를 퀼팅 처리한 여성용 모델. 내부 파스너 사양.

(아래) MISS STADIL HIGH. 컬러풀한 색상을 사용한 가죽을 채택한 여성용 모델.

 

 

올 가을에는 캔버스화의 아웃솔 컬러를 다양화

 

올 상반기 흄멜은, 매장 캠페인 “흄멜 잭”을 통해 놀이의 즐거움을 표현하고 브랜드의 분위기를 확실히 전달한 매장이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하반기에는 흄멜의 특징이기도 한 유니섹스 사이즈 제품군에 남녀 전용 모델을 추가해, 매장에 어울리는 제품 전개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전망이다.

 

SLIMMER STADIL WAXED HIGH. 왁싱 처리된 캔버스를 사용한 여성용 모델.

MISS STADIL MOCCASIN HIGH. 목토의 가죽 갑피에 털 장식을 가미한 여성용 모델.

 

흄멜이 특히 강화를 꾀하고 있는 여성 전용 모델은, 퀼팅 처리된 MISS STADIL QUILTED HIGH, 화려한 컬러를 사용한 가죽 상품 MISS STADIL HIGH, 털 장식이 달린 목토(moc toe; 모카신 제법) 가죽 상품 MISS STADIL MOCCASIN HIGH, 왁싱 처리된 캔버스에 털 장식이 달린 SLIMMER STADIL WAXED HIGH의 총 4종이 각 3가지 색상으로 전개되며, 러버 부츠는 5가지 색상으로 전개된다. 남성 전용 모델은, 부츠 스니커 VICTORY MOC TOE BOOT HIGH 등이 등장 대기 중이다.

 

레이디 러버 부츠. 레인 부츠.

VICTORY MOC TOE BOOT HIGH. 남성용 부츠 스니커.

 

유니섹스 상품 중에서는, “가을의 캔버스는 솔 컬러로 장식된다”를 테마로, 비비드한 솔이 돋보이는 SLIMMER STADIL HIGH (LOW) CANVAS, 아웃도어의 디테일을 도입한 SLIMMER STADIL MOC TOE HIGH (LOW)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SLIMMER STADIL CANVAS. 비비드한 아웃솔 컬러가 눈길을 끄는 유니섹스 모델.

SLIMMER STADIL MOC TOE. 가죽 갑피의 유니섹스 모델. 아웃도어 풍의 슈레이스와 체크무늬 안감이 특징.

 

스포츠 타입 중에서는, 레트로 풍을 가미한 트레이닝 모델 VICTORY LOW (멘즈), 러닝 모델 STADION LOW (유니섹스) 등을 준비했다고 한다.

 

VICTORY LOW. 스웨이드 갑피의 트레이닝 슈즈 스타일. 유러피안 풍의 컬러가 특징인 남성용 모델.

STADION LOW. 폴리에스테르 갑피의 레트로 러닝 스타일. 유니섹스 모델.

 

슈즈, 베어풋, 그리고 내추럴 러닝

 

 

베어풋 러닝이 대중적인 트렌드로 성장함에 따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쿠셔닝 및 근육 단련의 장단점, 그리고 “자연스러움”이 진정으로 더 나은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지난 해 신발업계를 뜨겁게 달군 논쟁거리들 중 하나가 바로 내추럴/베어풋 러닝이다. 완전히 맨발인 상태로 달리는 것과 맨발을 모방한 운동화를 신고 달리는 것의 장단점에 대한 논의가 무성했다. 베어풋 러닝 지지자들은 베어풋 러닝이 부상을 예방하고 자세를 개선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반대자들은, 신발은 일상의 다양한 활동성을 보강하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에, 신발을 신지 않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퇴보와 일맥상통하며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다고 주장한다. 베어풋을 둘러싼 논쟁의 문제점은, 그 효과를 증명할 만한 신빙성 있는 자료 혹은 연구가 부족하다는 사실에서 일부 기인한다. 향후에는 이에 대한 답이 분명해지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널리 통용되는 의견과 경험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최근 런던에서 개최된 영국 스포츠운동의학협회 (British Association of Sport and Exercise Medicine; UKSEM) 컨퍼런스에서, 『내추럴 러닝의 장단점에 대한 토론의 장 (Natural Running -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A Round Table Discussion)』이라는 타이틀 아래 저명한 생물학자들, 생체역학 전문가들, 임상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베어풋 러닝에 대한 찬반양론을 펼쳤다. 패널에는 미국 리버티 대학교 해부학 교수이자 “베어풋 교수님(barefoot professor)”으로 유명한 대니얼 호웰(Daniel Howell) 씨, 전직 족부정형의를 거쳐 현재 아식스 스포츠 브랜드에서 글로벌 리서치 컨설턴트로 재직 중인 사이먼 바르톨트(Simon Barthold) 씨, 캐나다 캘거리 대학교 생체역학 교수 벤노 니그(Benno Nigg) 씨, 임상학자이자 러닝 코치인 마티아스 마쿼드(Mathias Marquard) 씨, 미국 하버드 대학교 진화생물학 교수 대니얼 리버만(Daniel Lieberman) 씨 등이 선정되었다. 이 중 대니얼 리버만 교수는, 신발을 신은 러너와 맨발 러너 간의 차이를 고찰한 연구를 최근 발표했으며, 장거리 달리기에 인간이 어떻게 적응하는가에 대한 논문을 저술한 인물이다.

 

지난 6년간 95%의 시간을 맨발로 보냈다고 하는 호웰 씨와는 대조적으로, 바르톨트 씨는 맨발을 선호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이지만, 신발의 보호 기능이 주는 혜택은 베어풋 러닝의 혜택보다 중요함을 강조했다. 니그 씨, 마쿼드 씨, 리버만 씨는 보다 중립적인 태도를 취했다. 니그 씨의 경우, 자신의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시험문제를 출제했다고 한다. “베어풋 러닝이 부상을 예방하는가?” 그리고 다음과 같은 유일한 답변에만 좋은 점수를 주었다고 한다. “잘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해 아직 밝혀진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임상학자인 마쿼드 씨는 콘크리트와 같은 인공 도로 위에서 베어풋 러닝을 시도하다 부상을 당한 환자들을 종종 만난다고 입을 연 후, 그러나 풀밭과 같은 자연적인 도상에서 행하는 베어풋 러닝은 하체 단련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화 생물학자인 리버만 씨는, 조금 다른 견해를 제시했다. 그의 지론에 따르면, 인류는 달리기에 맞게 진화해왔으며, 수백만 년 동안 맨발 달리기를 계속해 왔다. 그럼에도 애초에 이런 논쟁이 오가는 것 자체가, “우리가 얼마나 우리 자신의 신체와 소원해져 있는지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나아가 “인간은 진화하지 않은 것들도 누릴 수 있는 존재다. 비행기를 타는 것,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 등이 그렇다.”고 설명하고, 결론적으로 신발을 신고 안 신고는 개개인의 선택 사항이라고 주장했다.

 

 

Evidence : 과학적 근거는 과연 존재하는가?

 

베어풋 러닝에 대한 반대 혹은 지지와 관련된 과학적 근거 부족은, 이에 대한 논의가 객관적 사실보다는 주관적 견해로 치우치기 쉽게 만든다. 그러나 동시에 이는 곧 논의의 범위가 다양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바르톨트 씨에 의하면, 운동화가 부상에 분명히 영향을 미치는지의 여부에 우리는 의문을 느껴야 하며, 그에 대한 대답은 “절대 아니다”라고 한다.

 

러닝 상해 원인에 대한 과학적 정보의 결여가 베어풋 논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베어풋 러너들의 주행 자세를 연구해 온 리버만 씨는, 상해와 관련된 요인들을 찾아내는 것이 단서가 될 수 있다고 충고한다. “베어풋 러너들이 (특히 딱딱한 표면에서) 발꿈치로 착지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아프기 때문이죠. 그러한 착지방식이 정말로 부상을 막아주는지의 여부는 아무도 모릅니다. 부하율과 충격 정도, 그리고 러닝 상해 간에 연관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제 생각에 부상은 부분적으로는 충격에서, 부분적으로는 주행 자세에서 비롯되며, 베어풋 러너들이 후족부 착지를 지양하는 것은, 신체로부터 그렇게 하라는 적응 신호를 받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주행 자세는 베어풋 논쟁을 구성하는 메인 키워드로서, 운동화를 신고 달리는 러닝에서 맨발로 달리는 러닝으로 이행하고자 할 때 올바른 맨발 주행 자세를 익히는 것은 필수적이다. 리버만 씨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저는 베어풋 러닝에 대해 그리 썩 잘 설명하고 있지 않은 책들을 읽고 이를 익히려는 사람들이 걱정됩니다. 그들은 베어풋 러닝으로 전환하고자 책에서 지시하는 대로 전족부 착지를 실행하지만, 다른 요소들은 바꾸지 않습니다. 아마도 이로 인해 상해가 발생할 것으로 추측되는 부분이죠. 맨발이 자신의 신체를 이롭게 사용할 수 있게 돕는다는 것은 하나의 가설입니다.”

 

나아가 리버만 씨는, 오늘날 과학자들이 신발 착용을 일종의 귀무가설(歸無假說; 설정한 가설이 진실할 확률이 극히 적어 처음부터 버릴 것이 예상되는 가설)로 치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진화론적 관점에 입각해서, 저는 그것이 잘못된 귀무가설이라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높은 섬유질, 낮은 탄수화물, 낮은 당분의 자연 식단일수록 건강에 더 이로운 것처럼, 인류가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해 온 방식에도 똑같은 논리를 적용해야 합니다. 저는 또한, 우리가 오랜 시간 동안 신발을 신어왔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신발의 역사는 최소한 3~4만 년에 이릅니다.”

 

 

The Causes of Injury : 무엇이 상해를 유발하는가?

 

신발의 착용과 미착용 중, 무엇이 러닝 시의 상해 예방에 더 도움이 될까?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신발 착용이 문제가 아니라 반복된 착용을 피하는 것이 관건이 된다. 바르톨트 씨는 이렇게 설명한다. “상해 예방 차원에서 생각하면, 트레일 러닝, 베어풋 트레이닝 등과 같은 새로운 시도를 할 때, 상황에 따라 적절히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해서 같은 패턴을 반복하는 것이 상해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패널들은, 신발의 쿠셔닝이 유용한 마케팅 도구이기는 하지만, 상해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점을 실제로 입증하지는 못한다는 점에 전반적으로 동의했다. 니그 씨는 충격력(impact force; 두 물체가 충돌할 때 발생하는 충격에 의한 힘)에 대해 연구한 끝에, 흥미로운 결과를 얻었다. “맨발, 딱딱한 신발, 부드러운 신발을 신고 달렸을 때, 충격력 최고치는 언제나 거의 동일했습니다. 아주 놀라운 사실이죠. 빨리 달리면, 충격력은 증가합니다. 그러나 일정 속도로 달릴 경우, 충격력은 거의 똑같은 상태를 유지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연구를 통해, 충격력이 상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빨리 달리는 이들이 느리게 달리는 이들보다 부상을 더 많이 입어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죠. 상해의 원인은 다른 곳에 있다고 봐야 합니다.”

 

패널들 중 베어풋 러너인 호웰 씨 역시 이에 동의했다. “베어풋 러너들은 지면이 얼마나 딱딱한지가 아니라, 얼마나 거친지에 구애받습니다. 베어풋 러닝에 최적으로 여겨지는 지면은, 매끄럽고 단단한 아스팔트 바닥입니다.”

 

사실 쿠셔닝은 신발의 보조 도구라기보다는, 충격력이 상해를 유발할지도 모르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발 근육의 사전(事前) 활성화(pre-activation)에 가깝다. 니그 씨와 캐나다 공연 단체인 ‘태양의 서커스 (Cirque du Soleil)’ 간에 있었던 협업에 얽힌 일화는, 이를 잘 대변해준다. “12년 전, 태양의 서커스 단체가 저에게 조언을 구해 왔습니다. 부상 문제로 언제나 배우 전원의 30% 정도는 공연에 임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죠. 쇼의 일환으로 평균대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이 평균대 바닥은 부드러운 표면으로 덮여있었지만 착지에는 충분치 못했습니다. 또한 공연 중인 배우들은 어디로 착지하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근육을 미리 활성화시키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근육이 사전에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면, 진폭을 상쇄할 수 있게 미리 대비하는 것도 불가능하죠. 그래서 저희는 평균대 바닥을 아예 아주 딱딱한 표면으로 바꿔버렸습니다. 그로부터 3주 후, 이 공연단의 부상률은 2~2.5%로 급감했습니다. 이른바 근육 단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니그 씨는 1981년에 쿠셔닝에 대한 연구 논문을 최초로 발표한 바 있다. 운동화의 쿠셔닝이 주는 혜택에 의문을 제기한 논문이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신발 브랜드 기업들은 여전히 풍부한 쿠셔닝을 선호하며, 이를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 바르톨트 씨의 지적이다. “베어풋 논쟁이 낳은 순기능 중 한 가지는, 애슬래틱 신발 회사들이 좀 더 스스로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신발을 보다 심플하고 보다 가볍게 만드는 것이, 운동선수들에게는 커다란 혜택이 됩니다. 신발산업의 임무는 보호기능을 탑재하면서도 최대한 가벼운 신발을 만드는 일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는 ‘소소익선(小小益善; less is more)’ 철학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지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소재와 관련해서 언급하자면, 2~3년 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일들이 이제는 가능해졌죠. 그러므로 이 멋진 신세계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훨씬 더 많은 기능을 탑재하면서도 더 가볍고 미니멀한 신발을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자료출처:《World Footwear》2012년 3/4월 합본호

 

BISS 2012⑦-기능성 신발 제조 전문기업, 삼덕통상  

 

부산 향토기업, 매년 매출 15% 성장, 월 20만족 신발 생산, 신발기업 최초 개성공단 진출

 

[패션저널:부산=박상태, 조수연 기자] 2012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2)가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벡스코 신관에서 개최된다. 본지는 BISS 2012에 참가하는 주요 신발 및 신발 부품기업을 소개한다. 일곱번째로 기능성 신발 제조 전문기업 삼덕통상(주)을 찾아가 본다.(편집자주)

  삼덕통상 대표 브랜드 "스타필드"

삼덕통상 대표 브랜드 "스타필드"

 

삼덕통상(주)(대표 문창섭)은 1997년 설립 이후 부산과 개성에 공장을 두고 기능성 워킹슈즈 '스타필드' 생산과 함께 노스페이스, 프로스펙스, K2, 아이더 등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에 고어텍스, 워킹화, 스포츠화, 조깅화 등을 OEM 방식으로 생산, 공급하고 있다.

 

또한 고어텍스 제조 라이센스 업체로 고어텍스 의류 및 신발이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SEAM TAPING 처리, 디자인, 부자재 관리는 물론 제조 기술까지 완벽하게 관리하고 있다.

 

삼덕통상의 대표 브랜드 “스타필드(stafild)”는 기능성 워킹슈즈로 신발의 힐 부분을 15도 각도로 경사 지게 제작돼 발뒤꿈치, 발바닥, 발끝 순으로 순차적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자연스러운 3박자 보행법으로 하체근력 운동과 걸음 시 착용자의 아치 부분과 용천혈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무게 중심이 뒤꿈치 쪽으로 쏠리게 돼 앞으로 쏠려 있는 우리 몸을 바로 잡아주게 되며 이는 자세교정, 신체 발란스 유지 뿐만 아니라 척추를 곧게 펴도록 도와주고 긴장감을 유도해 평소 구부정한 자세를 교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러한 "스타필드" 효과는 캘거리대학 및 이화여자대학의 성능평가 결과를 통해 입증 됐다. 이 신발은 매년 유럽 등 전 세계 26개국에 1000여개 이상 수출되고 있다.

  삼덕통상 부산 본사 전경

삼덕통상 부산 본사 전경

 

삼덕은 '언제나 편안함'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과 품질이 결합된 제품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100% 무결점 제품을 생산한 결과. ISO9002/ ISO14001/Q마크를 획득했다.

 

또한 세계가 인정하는 고어텍스 제조 라이센스 인증서를 받음으로써 바이어로 부터 기업의 신뢰성을 높였으며 그 믿음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신발회사로 자리매김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덕통상 개성공장

삼덕통상 개성공장

 

신발업체 중 처음으로 개성공단에 진출한 삼덕통상은 물류 기동력(부산과 개성간의 1일 물류 가능)과 국산 원산지(Made in Koera) 표기, 동일언어 사용, 경쟁력있는 인건비 등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명품신발을 생산하고 있다.

 

개성공장은 신발제조공정에 필요한 모든 부서, 기계, 인원을 배치해 IN-HOUSE SYSTEM을 구축했으며 북측 근로자 2800명의 숙련된 노동력을 바탕으로 양질의 제품을 생산, 품질경쟁력 증대에 힘쓰고 있다.

 

 삼덕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2012 BISS’에서 기존 제품인 기능성 신발 스타필드(뒤굽이 들려있는 신발)와 스크린 골프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크린 골프화는 생활 체육과 여가 활동의 증대로 골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삼덕통상이 신발 제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골프장 및 일상생활에서도 신을 수 있는 골프화이다.

  문창섭 삼덕통상(주) 대표

 

 

 

 

 

 

 

삼덕통상 문창섭 대표는 “우리 회사는 전 세계 유수의 업체로부터 쾌적한 작업환경, 최첨단 설비, 세계수준의 R&D센터와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세계 속의 선도 OEM, ODM방식의 신발 제조업체라는 평을 받고 있다"며, "하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의 요구에 부응해 최고 품질의 신발 생산과 공급을 위해 더욱 매진하면서 고객 만족 극대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덕통상은 지난 BISS 2010 전시회에서 메가마트 입점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2012년 메가마트에 입점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같은 삼덕통상의 사례를 통해 신발산업진흥센터는 BISS’에서 ‘MD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등 관련 업체들에게 다양한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2.07.05 패션저널

 

해 외 뉴 스

 

■ 슈즈, 베어풋, 그리고 내추럴 러닝 (월드풋웨어 2012. 03+04)

- 최근 런던에서 개최된 영국 스포츠운동의학협회(UKSEM) 컨퍼런스에서 저명한 생물학자들, 생체역학 전문가들, 임상학자들이 모여 베어풋 러닝에 대한 찬반양론을 펼쳤다.

- 러닝 상해 원인에 대한 과학적 정보의 결여가 베어풋 논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베어풋 러너들의 주행 자세를 연구해 온 리버만 씨는, 상해와 관련된 요인들을 찾아내는 것이 단서가 될 수 있다고 충고한다. 주행 자세는 베어풋 논쟁을 구성하는 메인 키워드로서, 운동화를 신고 달리는 러닝에서 맨발로 달리는 러닝으로 이행할 때 올바른 맨발 주행 자세를 익히는 것은 필수다.

- 신발의 착용과 미착용 중, 무엇이 상해 예방에 더 도움이 될까? 전문가에 따르면, 신발 착용이 문제가 아니라 반복된 착용이 문제가 된다. 트레일 러닝, 베어풋 트레이닝 등과 같은 새로운 시도를 할 때, 상황에 따라 적절히 신발을 착용해야 한다.

- 쿠셔닝은 유용한 마케팅 도구이지만, 상해 예방에 효과적인지는 실제로 입증되지 않았다. 니그 씨는 충격력(impact force; 두 물체가 충돌할 때 발생하는 충격에 의한 힘)에 대해 연구한 끝에, 흥미로운 결과를 얻었다. “맨발, 딱딱한 신발, 부드러운 신발을 신고 달렸을 때, 충격력 최고치는 언제나 거의 동일했습니다. 놀라운 사실이죠. 빨리 달리면, 충격력은 증가합니다. 그러나 일정 속도로 달릴 경우, 충격력은 거의 똑같은 상태를 유지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연구를 통해, 충격력이 상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빨리 달리는 이들이 느리게 달리는 이들보다 부상을 더 많이 입어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죠. 상해의 원인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 베어풋 논쟁이 낳은 순기능 중 한 가지는, 애슬래틱 신발 회사들이 스스로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향후 신발산업의 지향점은 신소재를 개발해 보호기능을 탑재하면서도 최대한 가벼운 신발을 만드는 ‘소소익선(小小益善; less is more)’ 철학에 있다.

 

■ 스케쳐스 고런, 각종 매체에서 성공적 평가 (스포츠원소스 2012.06.25)

- “스케쳐스 고런” 기능성 운동화가 2개의 메이저 러닝 전문 매거진으로부터 가장 혁신적인 제품에 선정되었다. 《컴페티터》4월호에서는 “편집자가 뽑은 가장 혁신적인 신상 러닝화”로 선정되었으며, 《위민즈 러닝》5/6월호에서는 “가장 혁신적인 제품상”을 수여했다.

- 스케쳐스 고런은 미국의 정상급 마라토너 멥 케플레지기의 공식 착용화이기도 하다. 멥 씨는 2011 NYC 마라톤에서 이 신발을 신고 신규 기록을 세웠다.

- 올 여름에는 쿠셔닝을 강화한 러닝 전용의 “고런 라이드”, 안정성을 보강한 운동 전용의 “고트레인”, 제로드롭의 울트라 미니멀 러닝화 “고바이오닉” 등을 출시, 미니멀 러닝의 성공 계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 반스, 5년 후 매출액 22억 달러 목표로 (풋웨어비즈 2012.06.15)

- 액션스포츠 신발의류 회사 반스가, 향후 5년 내로 매출액 10억 달러를 신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2016년 말까지 매출액 22억 달러를 달성할 전망이다. 반스는 2004년 VF 코퍼레이션에 인수된 후 매출이 3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 내 뉴 스

 

■ 신발산업진흥센터 브랜드세일즈쇼에 'BISS' 홍보관 운영 예정 (에이빙뉴스 2012.07.02)

-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오는 7월 19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되는 '브랜드 세일즈쇼 2013 1Q' 에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2)'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매해 중소패션 업체 홀세일 브랜드들이 국내 패션 시장에서 더 많은 판로와 유통망을 확보하고 안정 지속적인 성장을 함께하기 위한 페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거품 없는 비용과 효율적, 시간적 공간에서 홀세일 패션 브랜드와 유통이 한자리에서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BISS 2012⑤-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생산기업, 한국유화 (패션저널 2012.06.29)

- (주)한국유화는 1989년에 설립, 한국 최초로 저융점 특수 폴리올레핀 필름을 제작했으며, 지속적인 설비 투자, 개발 결과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 기능성 TPU & Hot melt film을 신발 & 의류, 방산용 산업 등에 공급하고 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현지 공장을 설립해 글로벌 기업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뉴발란스,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아식스 등 글로벌 브랜드의 공식 등록 업체로써 매년 각 브랜드 본사에서 신규 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이미지도 높이고 있다. 타이어 분야 주요 거래처로는 한국타이어, 흥아타이어, 금호타이어 등이 있다.

 

■ 고영립 화승그룹 회장, 10년 만에 매출 4조 (한국경제 2012.06.25)

- 고영립 화승그룹 회장은 35년 동안 재직하면서 화승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2012년에는 매출 4조 2000억 원을 달성하고, 자동차부품, 스포츠패션브랜드, 정밀화학, 종합무역, 소재, 신발 등 6개 핵심 분야를 선정했다. 또한 최전선에서 해외진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2002년 9월 베트남에 13만평 규모의 공장을 세운 것은 회사 회생의 첫 단추였다. 베트남공장에서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리복 운동화를 한 달에 120만 켤레씩 생산하고 있다.

 

■ 거센 外風…부산 수출 짙은 '먹구름' (국제신문 2012.07.01)

- 유로존 재정위기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으로 부산지역 수출 전선에 '빨간불'이 켜졌다. 부산지역은 5월 수출입이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적자를 보이고 있다. 기대를 걸어볼 만한 것은 FTA 효과다. 최근 고부가가치 기능성 신발을 앞세운 신발업계도 지난 3월 한미 FTA 이후 바이어가 부산을 찾는 일이 늘고 있어 신발 수출이 부산 전략 품목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수출 확대를 위한 신규시장 개척 등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미국]
'브랜드 북 2012' 셀렉션 소개
올해 풋웨어 이벤트 전시회에 참가하는 전시업체들의 특별 홍보책자 'The Brand Book 2012'를 발췌한 내용으로 각 브랜드의 신상 이미지와 특징을 볼 수 있다.
[미국]
전문가들이 말하는 올 하반기 시장전망

시장 분석가들이 한데 모여 유럽 시장 앞에 놓인 큰 시련들, 유망 주식, 현재 가장 '핫'한 브랜드 등 올 하반기 시장 전망에 대해 담론했다.

[미국]
2012 FN 정상회담 개최 보고서
6월 4일 뉴욕 FN 정상회담에서 인기 디자이너들과 대담한 추진력을 지닌 창업주들이 한 자리에 모여 비전과 열정으로 일궈낸 각자의 성공 비결을 공유했다.
[미국]
비보 베어풋 MD 갤러해드 클라크 인터뷰
2003년에 탄생한 비보 베어풋은 탁월한 피드백과 보호기능을 제공하는 초박형의 내천공 솔로 혁신적 명성을 얻은 브랜드로서, 글로벌 매출액은 2천만 달러에 달한다.
[미국]
브룩스, 퓨어 프로젝트 제2탄 출시
브룩스 경량 러닝화 콜렉션 '퓨어 프로젝트'가, 완전히 새로운 1개 모델, 4개의 업데이트 모델로 구성된 제2탄으로 컴백. 핏감 향상과 더 가볍고 유연한 신발이 이번 컨셉
[미국]
스케쳐스 고런, 각종 매체에서 성공적 평가
스케쳐스는 '고런' 성공에 힘입어, 쿠셔닝을 강화한 러닝용 '고런 라이드', 안정성 보강 운동용 '고트레인', 제로드롭의 울트라 미니멀 러닝화 '고바이오닉'을 출시 예정
[전체]
미니멀 슈즈 변천사 (2)
토닝 시장이 2011년 붕괴 후, 미니멀 시장 육성은 업계의 공통된 목표가 됨. 하나 주목해야할 경향은, 미니멀 슈즈에 참여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증가수가 현저하다는 점
[미국]
리복, 토닝 재도약 준비를 마치다
리복 브랜드가 큰 시련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더욱 대담해진 마케팅 전략, 더욱 매끈해진 신제품 등, 재비상을 위한 채비로 분주하다는 소식이다.
[미국]
머렐, M 커넥트 시리즈 선보인다
머렐에서 2013년 봄에 출시할 'M 커넥트' 시리즈는, '프로테라', '베어풋', '베어 액세스', '믹스 마스터'의 개성이 뚜렷한 4개 콜렉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
VF 코퍼레이션 에릭 와이즈먼 CEO 인터뷰
VF의 CEO 에릭 와이즈먼이 팀버랜드와 관련해서 VF가 세우고 있는 장대한 계획과 함께 근래 뜨거운 감자인 아웃도어 시장의 현황을 들려준다.
[미국]
나이키, 콜한과 엄브로 판매 처분
나이키 사가 콜한(Cole Haan), 엄브로(Umbro) 브랜드를 판매 처분하고 나이키(Nike), 조단(Jordan), 컨버스(Converse), 할리(Hurley) 브랜드를 집중 육성할 예정
[미국]
미국 제작 샌들 콜렉션 테록스 출시
린(Ryn), 조야(Joya) 등의 브랜드 제품을 전문적으로 유통 판매하는 노바스카프라 그룹 (Novascarpa Group)이, 이번에는 신규 샌들 콜렉션 '테록스 (Terox)'를 선보인다
[일본]
일본 댄스 슈즈 시장 특집
일본 신발시장에서 댄스 슈즈가 주목을 받고 있다. 초중고에 걸친 정규 교육 과정에 댄스가 편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10대 전반의 댄스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언더아머, 경량 러닝화 “스파인 RPM” 출시
[미국] 반스, 5년 후 매출액 22억 달러 목표로
[미국] 2012 풋웨어 이벤트 전시회 개최 임박
[일본] 아식스, 남미, 북아프리카 등, 신규 시장 개척 추진
[일본] 미즈노, 러닝화 호조로 매출 증가
[미국] IT와 비즈니스의 융합, 그 이상을 추구하는 CIO들
[전체] 스타가 개발에 참여한 스포츠화는 뭐가 다를까
[전체] 나이키 `스타 마케팅` vs 아디다스 `올림픽 큰손`

 
신발산업진흥센터 '브랜드세일즈쇼에 BISS 홍보관 운영'
BISS 2012-파쿠르 전용 신발 기업, 올로코리아
[패션저널 2012.06.27]
BISS 2012-친환경 필름형 접착제 선두 기업, 아셈스
[패션저널 2012.06.14]
BISS 2012-세라믹 폴리머 복합재료 기업, 나노텍세라믹스
[패션저널 2012.06.18]
BISS 2012-의류, 패션, 인테리어 소재 기업, 위그코리아
[패션저널 2012.06.21]
EXR·KAPPA, 업계 최초 '에코퀄리티' 획득
[아주경제 2012.06.12]
화승, 본부체제로 조직개편 단행
[세계일보 2012.06.18]
BISS 2012 나노텍세라믹스, 미끄럼 방지·냄새 제거
[한국경제 2012.06.26]
 
임금 뛰고 혜택 감소…중국사업 접고 제3국으로 이전 러시
[국제신문 2012.06.24]
섬유패션업계 FTA 활용 선도산업 본격 시동
[패션저널 2012.06.12]
블랙야크·밀레·아이더, 아웃도어 시장서 돌풍
[어패럴뉴스 2012.06.05]
FTA 효과로 섬유·신발수출 `날개`
[매일경제 2012.05.28]
부산, 동남권 융·복합 거점으로 뜬다
[국제신문 2012.06.06]
부산 창업열기 '회복'..한-미FTA 체결 등 영향
[연합뉴스 2012.06.07]
이랜드 `폴더` 명동 진출..신발격전지 예고
[이데일리 2012.06.06]
중국평정 이랜드의 야망
[서울경제 2012.06.11]
이랜드, 中상하이 패션쇼ㆍ슈마커, ‘비스트’ 신발 출시
[헤럴드생생뉴스 2012.06.15]
무더위엔 `쿨`한 신발이 최고
[매일경제 2012.06.03]
더 가볍게, 더 유연하게, 더 맨발같게!
[bnt뉴스 2012.06.01]
내 산행, 내 인생에 희망과 용기를 준 '진정한 친구'
[월간산 2012.06.04]
당신의 발을 사로잡을 ALL BRAND KILL SHOES
[월간산 2012.06.04]
등산화, 장비가 아니라 과학입니다
[월간산 2012.06.04]
등산화 품질 검사
[월간산 2012.06.04]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 희망전도사 산악인 김홍빈 후원
[아시아투데이 2012.06.20]
'패션왕'과 '얼리 어댑터' 사로잡은 이 기업
[머니투데이 2012.06.11]
 
올해 F/W 아웃도어 신발, 가볍고 방수 보온성 높여
[패션저널 2012.06.26]
휠라, 아쿠아슈즈 '온가족이 함께 신어요'
[스포츠조선 2012.06.04]
150그램 초경량 러닝화 이랜드엘레쎄 '알리'
[머니투데이 2012.05.30]
전설이 다시 온다, 리복 브링백 퓨리 출시
[스포츠조선 2012.05.31]
나이키, 우즈 골프화 'TW 13' 출시
[아시아경제 2012.06.01]
신발, 밑창도 패션이다
[bnt뉴스 2012.06.02]
패션 브랜드마다 레인부츠
[파이낸셜뉴스 2012.06.10]
신발 보면 ‘성격’ 알 수 있다
[헤럴드경제 2012.06.15]
물속에서 신는 '신기한 신발' 인기 폭발
[서울경제 2012.06.18]




일을 즐겨라 ! 서비스에 미쳐라 !! 재미와 열정(Interest & Passion)
(주)오드리아audria™ 노희승(盧熙昇, 011-851-4983)ㅣ사랑과 존중 (Love & Respect)
<한국전자사업자네트워크(KEN그룹)포럼 시삽/회장> http://www.seri.org/forum/ken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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