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꿈/운전을 하면서...

갈메기 2017. 8. 23. 23:10

 

 

올해는 사고가 참 많은거 같다

 

지난 5월 중순에 차 한대 폐차를 시키고

 

또 사고가 났다

 

불운이라 해야 할 지

 

다음에 더 조심하라는 경고인지 몰라도

 

암튼 조심 운전 한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시고가

 

조금은 운전하기가 두려워진다

 

사고를 당하면서 느낀 것은

 

사고가 나는 이유가 있었다

 

조심운전을 하지 않는 습관인거 같습니다

 

강력한 교통사고에 대한 처리가 있다면

 

사고를 예방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긱해봅니다

 

피해를 당하고도 교통사고 처리에 불만족이다

 

교차로에서 아무리 잘했다고 해도 6대4

 

7대3 이런식으로 처리를 하니깐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없는거 같다

 

즉 사고가 나면 잘못한 사고자가 차량과 인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운다면 사고가 적어지지 않을까

 

양보 운전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사고로 인하여 선의의 피해자가 보험사들의 담합으로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 같아 보인다.

 

사고가 나면 피해자에게 물질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를 고스란히 배상하는 제도가 생긴다면

 

운전을 하는데 조심 하게 될거 같다.

 

대한민국의 법이 일본의 법규를 복사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서구사회의 처리 방식과 다르다.

 

어쨋던 안전 운전을 해도 사고가 난다면

 

피해자에게 부당한 처우가 개선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갈메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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