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멕시코주,모렐로스주, 게레로주

몬테 왕언니 2014. 12. 5. 04:53

아카풀코의 께브라다 Quebrada의 다이빙쇼는 너무나도 유명하지요.

직접 다이빙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구경하는 걸로도 가슴이 찌릿하네요. ㅎ

 

 

 

다이빙은 낮 1시반에도 하고 저녁에도 하므로 편한 시간대에 가서 보면 되며 무료에요.

처음에는 낮은 곳에서부터 다이빙을 하고 점점 높이 절벽을 맨손으로 기어올라가서 다이빙을 한답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의 다이빙은 제일 마지막에 보여주며 당연히 가장 다이빙을 잘하는 사람이 합니다.

가끔 세계적인 다이빙 선수가 참가해서 멋진 다이빙 솜씨를 보여주기도 하며, 절벽아래의 물살이 세어서 고난이의 기술이 필요하다고들 합니다.

낮에 보는 것보다 저녁에 보니 조명도 좋고 더 멋져 보이며 전망대가 있는 레스토랑에서 칵테일을 마시면서 테이블에 앉아 바라보니 멋진 저녁시간을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짜~~~릿하네욤 ㅎㅎㅎㅎ
와....저녁에 보는 다이빙은 더 짜릿한것 같습니다...
맞아요~~~ 기억이 새롭네요
가슴 졸이며 봤었는데,,,,,
감사감사해요^^~~
82년도에 저 곳에 갔었는데...이제는 명소가 되었군요...
명소가 된지는 제법 오애도하였어요
82년도면 아주 오래전이네요
멕시코도 최근 10년동안 참 많이 변하고 개발되었답니다.
맞습니다....2016년 1월에 멕시코시티와 오아하까를 다녀왔었는데....
전혀 모르겠더군요....기억을 더듬으며 몇 군데 다녔습니다....
하지만 아까뿔꼬는 재 방문하지 못했었습니다....
다시 오고 싶지 않으세요?
멕시코는 정말 매력이 넘치는 곳이랍니다.
당연히 다시 가고 싶지요....더 멋진 모습으로 뵙기를 소망합니다...
기회가 있겠지요~
그날까지 또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