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꽃말: 쾌활, 명랑 ♡원산지: 유럽 지중해 십자과에 속하는 두해살이 풀, 봄에 피는 노란꽃, 들판을 노랗게 물들이는 봄꽃. 잎과 줄기는 식용으로 먹을수있슴. 씨에서 짜낸 기름을 카놀라유라한다. 대저 생태공원은 축구장 100배 크기로 76만㎡의 규모로 단지가 조성 되어 있으며..
*꽃말: 기다림, 애타는 사랑(빨강),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한다(흰색) 동백꽃,,, 김유정 ♡동백꽃은 동백꽃 핀 봄날 어느 산골 마을을 무대로, 사춘기에 이른 소작인의 아들과 마름의 딸 사이의 미묘한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줄거리 열일곱 살난 '나'는 소작인의 아들이다. 우..
지리산자락의 노란 꽃물결 !!~~~ 구례 산동면 산수유 마을 주변에는 온통 샛노란 산수유꽃이 지천으로 피었다. 산수유 마을을 안고 있는 지리산 자락도 물감을 풀어놓은듯 한폭의 수채화였다.. 천 년 전 중국 산동성에서 시집온 처녀가 고향에서 가져온 산수유 묘목을 심었다고해서 산동..
베트남 출사/ 자유 여행,,,6박7일 ♬~ 여행내내 날씨가 참 좋았다. 염전은 한낮엔 일하는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무더위을 피해 아침 일찍 작업을하고 낮엔 휴식을 취하나봅니다. ♡베트남(Vietnam): 사회주의 공화국, 농업, 염전, 관광,,등등 ♡수도: 하노이 ♡인구: 9500백만 정도 2016년..
양산 통도사 서운암에서 석가탄생일 쯤에 천연염색 축제가 열린다. 천연염색의 아름다움에 반하여 내년에 또 가보려한다. ♥아름답게 떠나기 꽃은 언젠가 꼭 지긴 하되 은은하거나 찬란하거나 제 성품대로 향기 피우다가 한번쯤 마음 흔들어 놓고 진다. 해는 뜨거나 지거나 늘 그런 해라..
꽃이 바람에 흔들~흔들~~~(장노출) 2017년 봄에 촬영~ 바람이 좋아서 장노출 촬영. 그리운 꽃편지 4 ...김용택 봄이 왔습니다 찬바람이 몇 번 지나갔습니다 찬바람이 지날 때마다 겁먹은 풀들은 천지사방으로 몸을 흔들며 바람 속에 숨막혀 꽃잎을 떨구며 핏줄이 터지게 흔들리다가 바람이 ..
Vivian Maier를 찾아서...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았던, 그녀의 이름은 비비안 마이어. 제작노트: HOT ISSUE 2015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 최종 노미네이트 2014 국제다큐멘터리협회상 최우수 각본상 수상 전세계를 매혹시킨 미스터리 사진 다큐! 사진계를 발칵 뒤집은 미스터리한 천재 사진작가 ‘비..
들꽃의 노래......정연복 유명한 이름은 갖지 못하여도 좋으리 세상의 한 작은 모퉁이 이름 없는 꽃이 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이 몰라봐도 서운치 않으리 해맑은 영혼을 가진 오직 한 사람의 순수한 눈빛 하나만 와 닿으면 행복하리 경탄을 자아낼 만한 화려한 꽃은 아니더라도 나만의 소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