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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키 2013. 1. 26. 10:45


생활이 예술이 되는 전시회
돌공예를 하시더니 이제는 동과 나무다.
고흥만의 바다내음과 생활 속 철학이 고스란히 작품에서 묻어난다.
특히 징과 팔닥이는 물고기의 조합이 끌린다.
정중동의 열망이랄까?
평소 내가 추구하며 간직하고 싶은 삶이다.
고흥 포드초에 근무하는 류임석 선생님의 작품.
지금 여수 소재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갤러리 린에서 전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