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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여성기)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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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사랑이야기(19금)

2018. 9. 19.

요니(여성기) 마사지

          2007.06.19. 00:05

http://cafe.daum.net/lovetantra2006/BNeQ/37


*서론

나와 나의 아내는 수 년 간 "탄트라/거룩한 섹스"를 훈련해 왔으며 그 기술과 훈련 과정을 통해 많은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나의 아내가 가장 좋아하고 많이 요청하는 것이 요니 마사지이다.(Yoni Massage) 

이를 통해 우리의 성생활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확장되었고, 우리의 사랑은 더욱 깊어졌으며 

나 개인에게 있어서는 여성을 더 잘 알게 됨으로써 존중하는 마음이 더욱 커졌다. 

주위의 많은 친구들도 우리로부터 이 기술을 배워서 그 결과 많은 즐거움을 얻을 수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이 기술을 소개함으로써 여러분의 성생활에 많은 향상이 있길 바란다. 

행복하시길. 

*배경지식

요니(Yoni)는 산스크리트어로 대충 번역하면 여성 성기가 되며 뜻은 "거룩한 공간" 또는 "거룩한 성전"이다. 

이런 의미는 우리들의 일반적인 사고 방식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Pussy(주름진 성기), Cunt(아무하고나 하는 성기), Twat(지저분한 성기) 등등 대개 여성의 성기를 비하해서 칭하는 말들이다) 

그러나 탄트라에서 요니라는 말은 사랑과 경외를 표현한다. 

이런 특별한 차이를 배우는 것이 남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요니 마사지의 목적은 여성이 편안하게 이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고도의 흥분 상태에 들어가게 함으로써 그녀의 요니를 통해 더 큰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요니 마사지는 안전한 섹스의 일종으로 이용할 수도 있고 신뢰와 친밀감을 키울 수 있는 훌륭한 활동이다. 

몇 가지 기술은 성 치료의사가(Sex Therapist) 여성의 성적 장애나 강박증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 

요니 마사지의 목적은 오르가즘이 아니다. 

오르가즘은 종종 부수적인 즐거움이다. 목적은 단순하게 "요니/여성 성기"에 쾌감과 마사지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이런 시각에서 시작할 때 마사지 받는 사람과 해 주는 사람 모두 (수혜자, 기여자) 뭔가를 완성해야 한다는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오르가즘이 느껴질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그것의 성격은 더욱 넓고 강하며 만족스러운 것이다. 

오르가즘이 느껴져도 되고 없어도 된다. 

기여자는 어떤 댓가도 바라지 않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그저 수혜자가 마사지를 즐기고 스스로가 편안하게 이완할 수 있도록 돕기만 하면 된다. 

물론, 다른 성적 활동을 연결해서 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전적으로 수혜자의 선택에 따라야 한다. 

이런 시각은 더욱 깊은 친밀감과 신뢰를 쌓게 만들어 주며 결과적으로 여러분의 성적 지평을 무한대로 확장시켜 줄 것이다. 

.준비 사항: 

목욕을 하는 것은 수혜자와 기여자 모두가 이완하는 데 항상 많은 도움이 된다. 

조용한 장소와 편안한 음악, 촛불, 베개 등 참여자들이 이완 된 상태에서 편안한 기분을 갖게 하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좋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서두르지 말고 마사지를 진행해야 한다. 

마사지 시작 전에 화장실을 꼭 먼저 가도록 하라. 방광과 창자를 비워 둬야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사지 도중에 화장실 가느라 불필요한 방해를 받으면 안 된다. 

당신의 파트너와 포옹을 하거나 손을 잡거나 눈을 응시한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서로의 눈을 쳐다 본다) 

그 밖에 서로에게 안도감과 이완을 줄 수 있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좋다. 

.실제 과정: 

수혜자를 등이 바닥에 닿게 하여 눕히고 머리에는 베개를 받쳐서 아래로는 그녀의 성기를 위로는 파트너를 볼 수 있도록 한다. 

다른 하나의 베개를 수건 등으로 싸서 그녀의 엉덩이 밑에 놓는다. 

그녀의 양 다리는 벌리고 무릎은 약간 굽힌다. (베개나 쿠션을 무릎 밑에 놓는 것도 좋다) 

그럼으로써 그녀의 성기를 마사지 하기 편하도록 완전히 노출되게 한다. 

기여자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 책상 다리를 하고 앉는다. 쿠션 같은 것 위에 앉아도 좋다. 

이런 자세로 앉으면 요니나 몸의 그 밖의 다른 부위들에 쉽게 마사지를 할 수 있다. 

몸을 만지기 전에 깊고 편안하게 숨을 쉰다. 

수혜자나 기여자 모두 기억할 것은 계속 깊고 느릿한 심호흡을 함으로써 마사지 과정 전체를 걸쳐 이완해야 한다는 점이다. 

기여자는 수혜자가 호흡을 멈추거나 가쁘게 할 때 심호흡을 할 것을 상기 시켜 줘야 할 것이다. 

격렬한 호흡이 아니라 부드럽고 깊은 심호흡이 대단히 중요한 사항임을 명심하자. 
다리를 부드럽게 마사지 하고, 배, 허벅지, 가슴 등을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수혜자로 하여금 요니를 마사지 하기 전의 준비 단계로써 이완할 수 있도록 한다. 
고급 오일이나 윤활제를 요니 윗부분의 불룩한 부위에 붓는다. 

요니 바깥쪽의 외음순을 충분히 적실 정도의 양을 붓는다. (섹스 샵 등에서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다.) 

주의 - 오일 제품과 라텍스를 섞어서 사용하지 말 것! 

요니의 외음순과 불룩한 부위를 부드럽게 마사지 하기 시작한다. 

이 부위에서 시간을 천천히 진행한다. 서둘러선 안 된다. 

긴장을 풀고 마사지 해 주는 것을 즐겨 보라. 

외음순을 엄지와 집게 손가락 사이에 끼고 지그시 누른다. 

그 상태에서 손가락을 위아래로 놀리면서 양 쪽의 외음순 각각을 전체적으로 마사지 한다. 

요니의 내음순에도 똑같이 한다. 천천히 오랜 시간 동안 하도록 한다. 

수혜자는 자신의 가슴을 마사지 하거나 아니면 그냥 편안하게 긴장을 풀고 심호흡을 계속하거나 하면 된다. 

수혜자와 기여자가 가능한 많이 서로의 눈을 바라보는 것이 좋다. 

수혜자는 기여자에게 마사지의 압력, 속도, 깊이 등의 강약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조절하도록 알려 준다. 

그러나 말을 줄이고 쾌감에 집중하도록 한다. 

(내 경험 상 말을 너무 많이 하면 정신이 산란해져서 감정이 고조되지 못하고 효과가 감소된다.) 

클리토리스(음핵)을 부드럽게 자극하되 시계 방향과 시계 반대 방향의 원을 그리면서 한다. 

엄지와 집게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지그시 누른다. 

하지만 마사지로써 해야지 이걸로 수혜자를 보내 버리면 안 된다. 

수혜자는 의심할 여지없이 매우 흥분할 것이지만 기여자는 그녀로 하여금 계속 긴장을 풀고 심호흡을 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천천히 그리고 아주 조심스럽게 오른손 중지를 요니의 한가운데 집어 넣는다. 

(오른손을 집어 넣는 것은 탄트라의 음양 이론과 관련이 있는 것이므로 왼손을 넣어선 안 된다.) 

요니의 내부를 손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탐색한다. 

천천히 오랫동안 아주 부드럽게 해야 하며 요니 내부의 위 아래 좌우가 전체적으로 손가락에 느껴지도록 마사지 한다. 

마사지의 깊이나 속도, 압력 등에 변화를 주면서 진행한다. 

기억하자, 이 마사지는 요니를 건강하게 그리고 이완하도록 하는 마사지이다. 

손바닥은 위로 향해 펴고 중지를 요니 안에 넣고 손가락 질로 다른 사람을 "이리와" 부르는 듯한 모양으로 움직인다. 

치골(음부를 감싸고 있는 뼈) 밑, 음핵 아래에 있는 부드러운 조직에 손가락이 닿게 될 것이다. 

이곳을 G 지역이라고 부른다. (G-spot) 

(탄트라에서는 거룩한 지역이라고도 한다. 이에 대해서는 많은 훌륭한 서적들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파트너는 아마도 소변이 마려운 듯한 느낌을 갖게 되거나 아픈 느낌이나 쾌감을 느낄 수도 있다. 

이번에도 역시 압력이나 속도 등 손가락 움직임의 형태에 변화를 준다. 

중지를 좌우로 움직이거나 앞뒤로 움직이거나 원을 그리듯이 움직일 수도 있을 것이다. 

중지와 새끼 손가락 사이에 있는 손가락을 넣어도 좋다. 

하지만 손가락을 두 개 넣기 전에 파트너의 의사를 먼저 물어 보도록 하라. 

손가락 두 개를 이용하는 것이 대부분의 여성에게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며 쾌감과 자극이 증가할 것이다. 

천천히 오랫동안 부드럽게 한다. 

오른손 엄지 손가락은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것도 괜찮다. 

여성이 원한다면 새끼 손가락은 항문에 넣는 것도 하나의 선택 사항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먼저 그녀의 의사를 물어야 하며 항문에 넣은 새끼 손가락은 절대 요니에 넣어선 안 된다. 

윤활제를 써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다. 

(탄트라에서는 새끼 손가락은 항문에 그 다음 손가락과 중지는 요니에, 엄지는 음핵에 놓여 있는 이런 자세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대는 그대의 손에 우주의 신비 하나를 움켜 쥐고 있도다.") 

그럼 왼손은 이 모든 과정 동안 뭘 하면 되는가? 

왼손으로는 가슴이나 배 또는 클리토리스를 마사지 하면 된다. 

클리토리스를 마사지 할 때는 엄지 손가락으로 위아래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손바닥으로는 사타구니의 불룩한 둔덕을 마사지하면 된다. 

오른손과 왼손으로 동시에 자극함으로써 수혜자는 더 많은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왼손으로 당신의 자지를 만지는 것은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방법이다. 

왜냐면 수혜자인 여성에게 쏟아야 할 관심이 분산되고 집중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기억하자! 

이 마사지는 그녀의 즐거움을 위한 것이며 참되고 큰 기쁨은 육체적 자극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의 의도에서도 온다는 것을. 

마사지를 계속하되 속도와 압력, 방향에 변화를 준다. 심호흡을 계속하면서 서로의 눈을 바라본다. 

그녀는 어떤 강력한 감정이 북받쳐 올라와 울음을 터뜨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냥 두도록 하라. 심호흡을 계속하면서 부드럽게 마사지 한다. 

많은 여성들이 성적으로 학대를 받아 왔다. 치유가 필요하다. 

사랑과 인내를 한 없이 주는 파트너라면 그녀에게 큰 가치가 될 것이다. 

만약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면 심호흡을 계속하게 하면서 원한다면 마사지를 계속한다. 

더 많은 오르가즘이 느껴질 것이며 강도를 더해 갈 것이다. 탄트라에서는 이것을 "파도 타기"라고 부른다. 

많은 여성들은 참을성 있는 파트너에게 요니 마사지를 받음으로써 다중 오르가즘을 어떻게 느낄 수 있는가 배우게 될 것이다. 
그녀가 그만 하라고 할 때까지 마사지를 계속하라.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그리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대의 손길을 거두라. 

그녀는 그대로 누워서 요니 마사지 후의 지속되는 흥분 상태와 쾌감을 즐길 수 있도록 하라. 

포옹을 하거나 손을 잡아 주는 것도 그녀를 편안하게 하는 데 매우 좋은 방법이다. 

그대가 요니 마사지를 마스터 한다면 당신의 성생활은 어마어마 하게 풍성해 질 것이다. 

또한 여성의 성에 대해 엄청나게 많은 부분을 배우게 될 것이다. 

~나는 그동안 전희를 한다면서 요니 마사지를 해 왔다는 걸 위의 글을 통해 알게 됐다.^*^

남자들은 위의 방법으로 전희를 한다면 좋을 것이다.

저기서 그쳐도 좋지만,여성의 체력이 받쳐주고,얼마간 반복을 통해 익숙해져서 계속할 것을 허락한다면 

황송한 마음으로 삽입 섹스와 후희를 즐기라.

조루 콤플렉스나 왜소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남자도 전혀 문제 없이 삽입섹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사정을 하고 나서 곯아떨어지지 말고,얼마간 인터벌을 가진 후 후희에 들어가서,

요니 마사지에 쏟아 부은 정도의 열정과 정성으로 , 다양한 방법으로 매진한다면,

남녀 공히 편안한 잠 속으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며,다음 날 아침,행복하게 깨어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평소 전희-삽입섹스-후희에 4-2-4의 비중을 할애하라고 강조해 온 사람이다.

소위 미개인의 4-2-4법칙이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전희인데,삽입섹스나 후희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 ,전희는 어떤 경우에도 생략해선 안 된다.

그 전희가,요니 마사지가 어땠는가에 따라 섹스 전체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주장하는 1인이다.

전희만으로도 여친이 여러 차례 오르가즘을 향유하는 걸 보면 삽입하지 않아도 좋다.

정히 아쉬우면 여친의 손으로,입으로 자위를 해달라고 하고 사정을 하면 된다.

후희는 전희가 있고,삽입 섹스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으로 후희만을 즐긴다는 건 불가하다.

전희라 생각하지 말고,요니 마사지를 한다고 생각하고,부담을 갖지 말고  편안하게 임하자.

하루 종일이라도 하고 싶어할지 모를 만큼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다.

어느 보지가 아름답지 않던가?

그 아름다운 보지를 어루만지고 ,빨고 ,핥아대며 기쁘게 만들어 주는 행위이다.

그러면서 그녀의 성감대를,그것의 자극법을 찾아가고,

보지가 기뻐하며 반색을 하는 걸,변화를 하는 걸,기쁨의 화음을 내는 걸 보는 기쁨은 가히 환상적이다.

글쎄~내가 나이가 들어서일까?섹스의 맛을 알아서일까?

나는 전희가 삽입보다 ,후희보다 제일 설레고 즐겁다.짜릿하다.

얼마간 요니 마사지를 섭렵하고 나면 후희가 그에 못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겠지만 우선은 전희를 섭렵하는 게 급선무이다.

거무튀튀한 보지를 발그레 선홍색으로 변하게 만드는 게 정말 황홀하다.

좋아하며 움찔대고 달콤한 러브 주스를 뿜어 대는 걸 보는 게 정말 황홀하다.


남자들이여~여자들이여!

요니 마사지의,링감 마사지의 대가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