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취미 삼아

마음의 창을 열어 놓고 여행 하면서 모든것을 즐기고 싶네 카메라 하나 둘러 메고...

오월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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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

2018. 6. 1.

              오랜만에 꽃 포스팅을...

                    오월의 장미가 고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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